[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934링화주(J27Ce.WRgW)2025-11-10 (월) 17:53:02
오늘은 썰 밀 짬이 나서 오랜만에 거슬러 올라가봤는데 우와 백만년만이야wwwwww

>>872 사망 직전에 일부러 최고로 아름답거나 애틋하게 있어줄 것 같은데 이 궁예 맞나요?🙋♀️
쓰읍 히키주가 풀어준 상황이 너무 맛있어서 더 말을 얹거나 덜 구석이 없잖아 최고야....... 특히 >짐승의 신음<이라는 부분이 정말 변태같네요 그 자체로서 스스로 성盛한 신조차도 갑작스러운 상실의 앞에서는 팔고를 벗어나지 못할 아이이자 짐승이자 중생이고....(투머치)
히키랑 평생 살고 결혼도 하고, 히키 외의 다른 사람들과도 이별이 오기 전까지 지금을 최대한 충실히 살겠다고 결심한 본편 기준에서도... 히키가 죽으면 굉장히 충격받고 슬퍼하지 않으려나🤔 105세 김히키 할아버지 인생 최후의 끌어치기 뭐 이럴 정도로 오래 살다 죽어도 마찬가지일 거야. 히키가 신이 된다고 해도 죽음이 죽음이 아니게 되지는 않으니까. 직접 죽음을 경험하는 히키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 모습을 보는 괴로움이야 뭐 말할 게 더 있겠어~
김히키는 정작 '흠... 저건 걍 시체.' 이러고 있는데 링화는 이제 자기 옆에 멀쩡히 있는 히키 끌어안고 나무서웟어근데야요가더무서웟겟지아프고무섭지는않았어??? 하고 엉엉 한대...

내가 기억하는 히키 불행만 해도 어릴 때 위험할 정도로 자주 아팠음, 엄마랑 길 가다 갑자기 교통사고 당했는데 엄마가 감싸줌, 히키 말고도 야츠메불행한 사람들 꽤 있었는데 스스로 죽음을 택하기도 했음, etc...였으니까 상상하기도 무서웟😮 헉 그럼 김히키현실직시펀치안맞고흑화한채로복귀해서닭대가리는새장속의새가되는세계선이 진짜로 실현되는 수도 있었던 거려나🤔
그러니까 김히키가 인간을 찢는 앙칼진 하악질 고양이라는 건 사실 변하지 않았지만 어떤 방향으로 앙칼지고 어떤 타이밍에 하악질할지의 방법이 달라졌다 그런 거라는 뜻이지(???)

하긴 말이야 중국식 혼례는 둘 다 인간 신분으로는 와 당장 하자!하고 실행하기에는 확실히 구실이 좀 애매하기도 하고....???🤔 if썰로 말아먹거나 신 돼서 나중에 하는 게 최선일 것 같기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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