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941히키주(ET3LxWRKnC)2025-11-13 (목) 18:40:07
>>933 wwwwwwww그냥 평범하게 둘 다 주접이 많아서 천만다행인wwwwwww
맞아맞아 화려한 축제를 연상시키는 무지개총천연색 폭발까지도 쩔었다니까🤗 영화용으로 오래 잡아끈 오리씬 하나하나가 전부 남길 것도 없이 최고엿어... 이제쯤 오니까 확실히 가물가물하기도 한데 2회차 잡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타이밍일지도🤔

앗 그 아이디어 천재잖아❗ 김히키 어설프게 각만 재다가 기어코 자기 계획으로부터 12734광년쯤 떨어진 상황에서 반강제적으로 모든것을 털어놓게 생긴wwww 이마저도 링히다운 우당탕탕이라서 좋아🤭 우웃 이것저것 생각나는 장면이라든가 김히키 반응이라든가는 많지만 이거 중요한 일상이 될 것 같으니까 일단은 입 다물어두는 걸로 할까😌

>>934 대정답이야🤗 사무치게 기억에 남아버리라고 또 좋아하는여자애공격에 전심전력인 하남자 모드 켜고 있을듯... 그런 속내 따위 전부 감춰버리고 겉만은 누구보다도 아름답게 치장했을 테지만❗ 투머치하지 않고 너무 좋은걸요 크하하학 링화님은 신격적으로는 완성되었을지 모르지만 인격적으로는 링화주도 나도 항상 얘기해왔듯 실상 어린아이나 진배없으니까,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특히 강하게 남듯 링화님도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는 궁예까지 들어버렸어...
>105세 김히키 할아버지 인생 최후의 끌어치기<ㅋㅋㅋㅋㅋㅋㅋ
김히키도 사실 죽음과 시체에 대한 혐오 때문에 마냥 태연하게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앞으로 더 성장한다면 달라질지는 몰라도!) 확실히 대성통곡하는(?) 링화에 비하면야 최소 겉으로는 멀쩡한 게 맞을 테니까... 무엇보다 링화가 동요하는 것을 보고 더욱 아무렇지도 않은 양 있을 것 같기도 해. 김히키는 이래봬도 가부장적인 사고가 기저에 깔린 남자니까 말이지❗(ㅋㅋㅋㅋㅋㅋ) 혼자 1839738가지 생각 하고 있어도 일단 손은 링화 머리 끌어안고 도닥여주고 있는대...

응 그것 말고도 이것저것 많지만... 쓰읍 이거 원래 독백으로 제대로 풀려고 생각했던 건데 지금까지도 완성 못했고 오히려 시간 끌수록 말이 복잡해질 것 같으니까... 그냥 깔끔하게 지금 털자면 김히키한테는 자기가 뭘 어떻게 해도 그냥은 떨칠 수 없는 종류의 불행이 있었는데 '정통성 논란'이 그거였어. 정황을 보면 당연한 일, 에 몇 번쯤 암시는 한 적 있지만 직접 언급은 하지 않아서 예상했을지는 모르겠네😌
그때도 29184번째 지구 운운한 건 블러핑이라고 얘기했으니까 말이지, 실현될 가능성 충분히 있었음🙄 김히키 딴에는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요약 사실 엄청 정확한 것 같기도해(? 날 몰아세우겠다고?응나도참지않아~ 를 하겠다는 소리와 같기도 한데 옆신초반 시점에는 중증의 착한사람증후군 비슷한 증세까지 보였던 김히키에게 어느 정도는 필요한 뻔뻔함이기는 했어😌


드디어 썰 이을 수 있었다 크하하학
새벽갱신해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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