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레 사전 조사 스레 ☆☆☆☆

#354 ☆☆☆☆ 스레 사전 조사 스레 ☆☆☆☆ (272)

#0User(43Bw9z0WFy)2025-01-30 (목) 09:05:02
본 스레는 스레 세우기 전 상황극판의 수요조사와 설정 토의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 어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수요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한 예비 스레주
* 준비중인 스레의 일부 설정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싶은 경우
* 한 스레가 하고싶어서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볼때
* 기타 이 스레가 필요한 다른 여러가지 상황들

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친목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으나 당연하게도 친목은 금지됩니다.

이상, 설명 끝! 마음껏 사용해주세요!
#1User(a6TZSuF9pe)2025-01-31 (금) 14:36:15
안 할 가능성이 더 높긴 한데 건볼트 기반 어장인 붉은저항의 에델바이스 리부트를 한다면 하고 싶은 이 있니?
걍 수요만 보게!
#2User(X4V6NQ5Qzq)2025-02-07 (금) 14:20:38
아직 설정 짜는 중이기는 한데...스팀펑크 쪽 관심 있는 사람?
#3User(8uphb3YJZu)2025-02-07 (금) 14:24:18
>>1 제발 저요
#4User(Ebjw.npRW2)2025-02-07 (금) 14:36:05
>>1 이걸 왜 이제 봤지?
제발 저요2
#5User(Yl2DsyRQpC)2025-02-07 (금) 14:42:48
>>3 >>4 왜 수요가 있지?!
리부트를 할진 모르겠는데 한다고 해도 이번엔 너무 개인플레이 성향은 막으려고 해
당시 다들 그냥 개인플레이만 하고 분열 분위기 난다고 힘들어하고 시트 내린단 이들이 대다수였거든
그래서 솔직히 열진 모르겠는데 한다면 그리 될 것 같아

기대는 말아줘! 진짜 할지는 나도 모르겠어
#6User(d1ggb0Kh6y)2025-02-07 (금) 15:18:20
>>5인데 혹시 단체스레가 아니라 3~4명 정도만 받는 소수스레여도 괜찮니? 진짜 소수 레지스탕스 팀 느낌으로!
#7User(Tqu5h2dQtW)2025-02-07 (금) 15:20:11
>>2

스 팀 펑 크
#8User(xxDLqjMcI.)2025-02-07 (금) 15:21:38
>>2 스팀펑크 2222
#9익명의 참치 씨(iOP0GoI8mC)2025-03-04 (화) 01:13:39
인간vs뱀파이어 (준)아포 판타지 대립물
전투/데플, 조사/탐험, 스토리/진행
진영 간 인원 비율에 따른 밸런스 조절 있음
체스 형식으로 두 진영 중 한쪽이 체크메이트 당하면 끝

개장시기
미정
#10익명의 참치 씨(mKX6mbyxim)2025-03-04 (화) 01:47:54
>>9 체스 형식에 체크메이트라는건 각 집단의 대장 같은게 있다는 건가?
만약 맞으면 어떤 식으로 정할거야? NPC? 아니면 예약제?
#11익명의 참치 씨(ZnhUJtsjZe)2025-03-04 (화) 04:12:32
>>10 Yes 킹/퀸이 있고 각 부관도 한명씩 있다
아무래도 존재필수의 최중요 자리이기 때문에 nmpc로 둘 예정이다
#12익명의 참치 씨(LrBpa/Eq8i)2025-03-05 (수) 04:37:17
>>9
너 무 좋 아 당 장 개 장 원 츄
#13익명의 참치 씨(qEYcm3jUNm)2025-03-14 (금) 16:01:38
우헤헤 안녕하십니까 참치들 ^__^
비엘 양아치 모범생 약대립 + 아주아주약간의 판타지 요소 들어간
스레 수요조사하러왔습니당!!

본인의 진짜 정체를 숨기고 있는 캐릭터들의 시트를 받을 예정이라 ‘나는 사실 ___다.’ 라는 느낌으로 갈 것 같아용 외계인이나 초능력자나 킬러나 동물이나 요괴나 로봇이나 등등등등등등

그냥 서너명만 모아서 소수로 할수도잇고 인원이 좀 되면 3~4개월정도? 진행하지 않을까 싶넹 설정이나 세계관은 바뀔 가능성 100%니까 편하게 말해줘~~
#14익명의 참치 씨(7ZtrB7hoj6)2025-03-14 (금) 16:12:54
>>13 절대 제발 저요
#15익명의 참치 씨(Nk3CxMvGtS)2025-03-15 (토) 10:31:18
>>13 제발제발제발 열어줘 경호원+고용주 페어 구해서 시트내는망상까지해버림
#16익명의 참치 씨(qEYcm3jUNm)2025-03-15 (토) 14:42:59
>>14 >>15 기여운 참지들 고맙다,, 경호원고용주 개굿
혹시 세계관이나 설정 같은 거 관련해서 의견같은 거 잇니?? 그리고 소수인원이 조은지 다수가 조은지도.. 어떤 방식으로 진행됏으면 좋은지 혹시 의견이 잇다면 🥹..
#17익명의 참치 씨(gWFKV/WLue)2025-03-15 (토) 15:05:33
>>16
난 단체여도 소수여도 할래 할래 할래 할래
다 좋은대 (설정 재밋어보이구 맛도리임)
키워드 설정만 봐서는 대립요소는 필요한가? 싶은 느낌이 살짝? 있을지두?
범생이양아췌 아닌 캐릭터는 진영이 애매해지기도 하니깟~!
#18익명의 참치 씨(mzcOOd0aBa)2025-03-15 (토) 15:09:42
>>17 나두 그게 걸리더라구 🥲의견 감사합니당 😘
#19익명의 참치 씨(qsXrj6kbnS)2025-03-15 (토) 16:00:05
>>17 참치야 근데 혹시 경호원 고용주 말해줫던 참치니!? 갑자기 생각난 건데 고용주, 경호원, 킬러, 의뢰인 으로 4인해도 재밋을 것 같다는 생각이 ㅋ ㅋ ㅋ
#20익명의 참치 씨(nXwpXwxXZi)2025-03-15 (토) 23:49:24
>>16 큰? 진행보다는 중간중간 이벤트같은걸 넣는게 엇떻까...? 팀전같은 포인트모으기겜같은거 해도 대립 느낌 날듯하고?? 캡이 하자눈대루 다 따를겟지만 내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ㅇ)-(

>>19 구건나야!!! 비엘을 원하는 참치가 많아서 행복해지네 츄
?! 진짜완전재밌겠다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일상물 중 긴장감 맛잘알이네
시트 열리면 페어 구해봐야겠다 꺗호~~!!!!!!! 약글러먹은 나쁜남자st 경호원과 페어 맺고 싶다면 나를 생각해주길 부탁하며 (오따꾸웃음)
#21익명의 참치 씨(WC1X4BD.wK)2025-03-16 (일) 05:41:37
>>20 고마웡 🥰 경호원캐 벌써 보고십다,,

혹시 사람이 모이든 안 모이든 임시라도 세워두면 이용할 참치들 잇니 ^ㅠ^..
#22익명의 참치 씨(nyPhxmB4z.)2025-03-16 (일) 08:31:10
관심이 있어..., >>21
#23익명의 참치 씨(EHlbWY.mi.)2025-03-16 (일) 09:56:03
>>21 나도....
#24익명의 참치 씨(FEVA85lVCO)2025-03-16 (일) 10:59:57
한국 고교 청춘
청춘은 청춘이나 다양한 형태와 높은 자유도 보장
#25익명의 참치 씨(anqM.j64ZK)2025-03-16 (일) 11:00:14
>>22 >>23 아니 ··· 붙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ㅋ ㅠㅠㅠ 기여운 참치들 고맙다!!
#26익명의 참치 씨(8kcE5jwL06)2025-03-17 (월) 02:35:33
>>24 나 할 래
근데 다양한형태 높은자유도면 어떤게 가능한고야?
#27익명의 참치 씨(RE5wpxVCTi)2025-03-17 (월) 05:30:03
>>24 나요
#28익명의 참치 씨(rMKnxS6XKq)2025-03-19 (수) 10:08:12
백합... 뭔가 최근에 봤던 만화처럼 고아들만 모아서 각자 입학과 동시에 역할을 부여받아 일주일에 한번씩 그 역할에 어울리는 과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강제 퇴학되는 시스템의 고등학교...
참치들은 1학년으로 들어와서 현실시간기준 2주에 한번씩 과제를 받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던가
#29익명의 참치 씨(g0ARQfMYp6)2025-03-21 (금) 10:47:31
>>28 나 관심 있음
#30익명의 참치 씨(sKyoAxHI9S)2025-04-07 (월) 16:36:07
초차원 던전 탈출 짬통 재활용 스레 관심 있는 참치 있어?

엔딩 못 보고 묻힌 내 자식 엔딩 주고 싶다! 그런 참치!
#31익명의 참치 씨(qFOyYhHEOa)2025-04-07 (월) 19:54:24
>>30
나요저요!!!!!!!!!!
#32익명의 참치 씨(.LShNW4ET6)2025-04-08 (화) 05:28:29
AI덕분에 그동안 불가능에 가까웠던 장르도 이제 가능해졌다.
그래서 이번에는 레이싱 스레를 만들어 볼까 한다.

다만 최근에 구상을 시작한 단계인지라 장르가 일본식 이니셜D나 완간이 될지, 아메리칸 스타일로 분노의 질주나 니드포가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관심있는 물고기는 지느러미를 들어주세요
#33익명의 참치 씨(oI/w3mkbo.)2025-04-08 (화) 06:54:22
>>32 진행방식이 궁금한걸
#34익명의 참치 씨(TIfPVKloVu)2025-04-08 (화) 07:42:43
>>32 아주좋소
#35익명의 참치 씨(.LShNW4ET6)2025-04-08 (화) 09:45:36
>>33
일단 그 부분은 AI랑 같이 머리굴려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어.
지금 현재까지 구상된건 차량 성능 + 드라이버 스탯을 AI가 연산돌려서 확률싸움으로 가는걸로.
#36익명의 참치 씨(HDuQDueZR6)2025-04-08 (화) 17:03:19
>>32 정말 최고야.. 가슴이 끓어오르는 소재..
#37익명의 참치 씨(CHYg3yijS.)2025-04-11 (금) 01:12:10
요즘 느와르는 별로인가?
#38익명의 참치 씨(D4UsenWM5a)2025-04-11 (금) 01:23:27
>>37 근 몇년간은 계속 가라앉긴 했는데
근본은 늘 돌아오게 되어있는 법이라
사바사라고(상황에따라캡틴에따라다르다고) 생각함.
#39익명의 참치 씨(YXH5pj.GPq)2025-04-17 (목) 17:18:12
지구멸망 5초전에 우주선에 납치되어 노예계약 후 지구테마의 레스토랑 직원으로 일해야하는 신세의 지구인들과
좋피위피식 노답(피자집에서도우만주문하기) 우주인 손님들이 방문하는 상라 어때

시트없음 진행없음
그냥 이삼일이나 일주일에 단체주문 할당량 채우기, 직원 시그니처 매뉴 만들기, 금주의 직원, 손님 퇴치하기 전투, 네코미미 바이러스 창궐같은 쓸데없는거 한번씩 해볼까 정도.
#40익명의 참치 씨(PiLIlaT7Hq)2025-04-18 (금) 08:49:39
한국 배경 현대 판타지 히빌 대립 어장 수요 조사해봄
#41익명의 참치 씨(fgLVtu6sAu)2025-04-18 (금) 09:32:22
>>40 저요
#42익명의 참치 씨(yFJMNt4ZqC)2025-04-18 (금) 10:00:19
>>40 선생님!!!!!!!!! 드디어 나타나주셨군요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요 저요 !!!!!!!!
#43익명의 참치 씨(w9WrO7Ac9C)2025-04-18 (금) 10:36:24
>>40 제발요
#44익명의 참치 씨(2JR6G5t8D6)2025-04-18 (금) 11:19:09
>>40 제가 아니면 안돼요
#45익명의 참치 씨(W4GNXKhzES)2025-04-18 (금) 11:54:57
situplay>354>40 가즈아!!
#46익명의 참치 씨(k3ZzkG0392)2025-04-18 (금) 12:21:00
혹시 옛날 야후 꾸러기에서 유행했던 "마법학교 아스티넬" 기억하는 참치 있을까?

그 게임 기반으로 마법학교 육성 스레 기획해 보려고 하는데….
#47익명의 참치 씨(VOg/Nh9fjW)2025-04-18 (금) 14:39:47
>>40 임시스레 원해요..
#48익명의 참치 씨(5v.8yWRHTi)2025-04-18 (금) 18:53:01
>>40
구제해주세요
#49익명의 참치 씨(Zskty.lSPe)2025-04-19 (토) 01:33:56
>>40 연제 열림?
#50익명의 참치 씨(hDrPwWEdKa)2025-04-19 (토) 02:43:13
>>39 나진짜 이런거정말너무좋다참치야,,,,,
#51익명의 참치 씨(XmO59m4fVu)2025-04-19 (토) 09:28:45
>>41-45 >>47-49
1. 설정 정리 후 임시어장 열게요
2. 개장 시기 미정이나 일단 빠른 개장(한달 내) 예정
#52익명의 참치 씨(N4uw42AeyK)2025-04-19 (토) 09:30:49
>>51 굿
최고
감사
#53익명의 참치 씨(7XAG4Ncnz2)2025-04-20 (일) 08:44:13
>>51 손가락 쪽쪽 빨면서 기다리겠습니다
당신 굿 참치 아주 좋은 최고 참치
#54익명의 참치 씨(vbDQlPhyNS)2025-04-21 (월) 13:09:55
>>51 와주세요....
#55익명의 참치 씨(PUOdTGqaRe)2025-04-21 (월) 14:04:49
>>54 설정 정리가 덜돼서 좀 더 걸릴 것 같아요
#56익명의 참치 씨(Psd2MzGR3y)2025-04-24 (목) 06:14:25
>>55
정리가 어느정도 되면 임시스레라도 부탁드립니다
#57익명의 참치 씨(09VEmHFfqi)2025-04-25 (금) 02:11:46
판타지배경 일상느와르 개인진행 어장 수요 있니?
#58익명의 참치 씨(X1C64jD8SS)2025-04-25 (금) 02:17:45
>>57 나나나나나나나
#59익명의 참치 씨(4E5xMtnEsK)2025-04-25 (금) 02:32:52
>>57 나나나나나도!!!!
#60익명의 참치 씨(TJtyUC2WKa)2025-04-25 (금) 02:37:41
>>57 나를 찾았소?
#61익명의 참치 씨(qCdrGMgR5e)2025-04-25 (금) 03:36:01
>>57 일상원해잇
#62익명의 참치 씨(3gLOS9GGrG)2025-04-25 (금) 05:03:19
>>57 진짜열심히할게!!!
#63익명의 참치 씨(FOho77zQ.i)2025-04-25 (금) 06:07:15
떡밥 뿌리니 커신같이 몰리는 참치들...
참치들 다 살아있구나
#64익명의 참치 씨(8/cG0Irrs6)2025-04-25 (금) 06:16:59
>>57 어떤 풍의 판타지인지 궁금해
#65익명의 참치 씨(6F.91Jzi42)2025-04-25 (금) 07:47:16
상라로 죽은 사람들이 마지막 식사를 하는 심야식당 컨셉은 어때?
각각의 인생사를 가진 사람들이 사장과 대화를 하면서 음식을 대접받는 거지
#66익명의 참치 씨(6F.91Jzi42)2025-04-25 (금) 07:49:34
완결이나 연중된 스레의 캐릭터들이 손님으로 와서 떠들다 가는 여관+식당 상라도 하고싶다
#67익명의 참치 씨(C1y3FQ9fxa)2025-04-25 (금) 07:54:44
>>66
오 그거 좋은데. 그런데 같은 스레의 캐들이 우연히 만났을 때의 친목이나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할지만 잘 설정하면 좋겠는걸?
캐릭터는 같지만 서로 만난 적 없는 평행세계라던가. 아니면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만 허용된다거나.
#68익명의 참치 씨(szc2TfZd/W)2025-04-25 (금) 08:02:06
>>57 중세풍 판타지면 흥미 있을 유
#69익명의 참치 씨(6F.91Jzi42)2025-04-25 (금) 08:39:21
>>67 관계가 깨끗할 때만 허용!
#70익명의 참치 씨(A4Ea6Mw60K)2025-04-26 (토) 02:13:55
뱀파이어, 늑대인간, 인간이 공존하는 약대립 일상 느와르
관심 있는 참치 있니?
#71익명의 참치 씨(iq24/6KtQu)2025-04-27 (일) 13:08:40
초능력 학교에서 고군분투하는 학교전담경찰관들의 이야기 하고 싶음.
경찰관들은 무능력자도 있고 능력자도 있음.
러닝타임 한달~두달
큰 사건 두 개 해결하면 완결.
캐릭터 재활용 환영

할 사람 4명 이상 있으면 스레 세움
#72익명의 참치 씨(sdgq6HRi/.)2025-04-27 (일) 13:29:38
>>71 나!!!!
#73익명의 참치 씨(K9GpZk1XaK)2025-04-27 (일) 15:48:38
현대인데. 이면의 능력자들이 있는 어반 판타지같은 느낌. 느슨하게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정부관리가 들어가는 편. 느와르틱함은 많진 않지만 없는건 아님.
약간 헌터물 결합되어서 이면세계..나 던전탐험을 하며 강해지는게 정석이고, (이하뭔가 생각한 시스템에서의 각자의 결말)을 향해가는.
어장캐들은 어느 조직의 일원.(신생인지 다른 쪽인지는 미정)
대표가 있고(nmpc) 부대표는 2명인데 한명은 nmpc고 한명은 어장캐 가능.
#74익명의 참치 씨(fdaZQz6xkK)2025-04-27 (일) 15:53:51
>>73 재밋겟다
#75익명의 참치 씨(0b0rqECt3m)2025-04-27 (일) 16:08:35
>>71 나도!!
#76익명의 참치 씨(KU94azGyAO)2025-04-28 (월) 15:05:05
situplay>354>73

이면세계.. 프런티어를 탐사, 개척하거나
에너지가 충돌하여 현실에 남은 상흔인 던전을 치료하는 능력자들 그리고 그곳에서 소망을 끝없이 이루기 위해 마녀의 가호를 받고 프런티어로 향하는 어장캐들.

능력자들이 있긴 하지만 일반인들한테는 그런 게 있다 같은 정도로 낱낱이 알려지지는 않음. 다 알법한 대단한 이들을 빼면 정보를 찾으려면 찾을 수 있지만(우주비행사들을 닐 암스트롱 빼고 우리가 다 아는 게 아닌 것처럼) 대신 마법사나 명문무가(약간 검쓰고 무협비슷하게)같은 종류가 현실에서는 좀 더 유명함.(어장캐들은 이능으로 능력이 고정되어 있음)

이면세계 개척지에 본부를 두고 현실세계에서도 거주지를 둔 상태로 첫진행 빼고는 육성물 비슷하게 개인진행에 가까움. 대신 육성은 그런 진행방식이랑 일상장려(딱히 재화는 없고 그냥 장려이기만 함) 정도만 테이스트로 가져온 편. 장단점이나 특성 그런 건 딱히 없음.
#77익명의 참치 씨(26qlD.hCLW)2025-04-28 (월) 15:13:42
>>76 너무 재밌어보이는데?? 할래.....
#78익명의 참치 씨(YukQ1wdhBG)2025-04-28 (월) 22:37:44
>>76 재밌겠다... 나 열심히 할 수 있어!
#79익명의 참치 씨(HZp.K0/G/a)2025-04-29 (화) 01:19:07
>>76 재밌어보여~
#80익명의 참치 씨(F6zKYXeety)2025-04-29 (화) 05:32:09
>>74 >>77-79

관심 보여줘서 감사. 설정정리는 좀 걸릴수도 있긴 함...
#81익명의 참치 씨(fPXD5htdoW)2025-04-30 (수) 07:51:27
#82익명의 참치 씨(9.q2RqXLHa)2025-04-30 (수) 17:29:44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 기묘한 이야기 같은 느낌의 어장 어떰?
중심은 마을에 일어나는 어떤 미스터리 사태에 어장캐들이 하나하나 엮이면서 스토리 진행 되는 느낌.
4부를 예시로 든 이유는 일단 일상물? 같은 느낌에 가까운거라서.
#83익명의 참치 씨(GFhd9p25ey)2025-04-30 (수) 19:26:17
>>82 오옹 그러니까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랂는다 느낌? 재밌겠네
#84익명의 참치 씨(9.q2RqXLHa)2025-04-30 (수) 22:07:05
>>83
키시베 로한도 흥미롭지만 4부의 스토리에 더 가까워.
평범한 마을에서 마을에 일어난 한 잔혹한 사건에 각자의 이유로 파고들어가는 일상속 시민들 이야기.
당연히 이 시민들은 스탠드 술사인데 이전에는 평범하게 시민으로서 살아가던 사람들인거지.
#85익명의 참치 씨(q7Vsvm2M5G)2025-05-03 (토) 11:14:53
situplay>567>74

혹시나 해서 한번 조사해보는데 이런 느낌으로 3개월 기간한정 소수인원 선관 적극권장 일본 청춘 포카리맛 일상물(자극적인거 없음) 열면 참가할 사람 있어?
#86익명의 참치 씨(PENBvgjy5K)2025-05-03 (토) 12:35:07
>>85 짖으라면 짖겠습니다 개가 되겠습니다 열어만 주십시오
#87익명의 참치 씨(XPdGfQkwZe)2025-05-03 (토) 13:06:09
>>82 일단은 죠죠물 관심 있으
#88익명의 참치 씨(oWgRX5vCzO)2025-05-03 (토) 13:10:55
>>85 제발 제발 제발 제발요
#89익명의 참치 씨(cDQ/QB5ecS)2025-05-07 (수) 09:59:49
>>85 왜 오질 않는거야.....
#90익명의 참치 씨(zRiiXFwmwC)2025-05-07 (수) 12:07:34
>>85 주세요
제발
주세
#91익명의 참치 씨(o7Jw2S2x5G)2025-05-07 (수) 12:48:00
>>89-90 현 생 이 슈
아마 빨라도 현실시간 여름때쯤에나 가능할지도
#92익명의 참치 씨(3s3xRh7qSi)2025-05-07 (수) 13:18:43
>>91 안돼........ 빨리....... 오라고....................
#93익명의 참치 씨(Mq8grEDbhS)2025-05-07 (수) 16:28:42
>>91 감사합니다
숨 참을게
#94익명의 참치 씨(4QDA1.GJ.6)2025-05-08 (목) 03:15:07
>>57 수요 재조사 해본당!

추가적인 설정으로는 근미래 어반판타지, 이종족/능력자 가능, 느와르 반 일상 반, 진행은 없?음, 러닝기간 미정 등.
#95익명의 참치 씨(1/7/YVZI0W)2025-05-08 (목) 03:34:39
>>94 소소한 이벤트 같은건 있어?
#96익명의 참치 씨(ormSJRXk0q)2025-05-08 (목) 06:42:40
>>94 주세오
주세요❗❗❗
#97익명의 참치 씨(XyYBrA8ose)2025-05-08 (목) 10:10:57
>>95 배경상 가능할만한게 생각나면 열듯

>>96 수요 괜찮으면 주말에 시트어장 열 예정이야
#98익명의 참치 씨(AC.fAE1Iii)2025-05-08 (목) 14:12:41
>>97 여기 손!!!
#99익명의 참치 씨(/1OaCTDriu)2025-05-08 (목) 14:37:37
>>94 하자하자
#100익명의 참치 씨(OoTzcDUNeu)2025-05-11 (일) 12:52:51
Fate스레 관심있는 사람?
물론 상극판에서 성배전쟁 하는건 어렵고 파트너제도 어려우니까...
주인공들이 영령의 힘을 얻어서 싸우는 등의 내용이 주가 될거임
#101익명의 참치 씨(SxJyc9yKXO)2025-05-11 (일) 12:55:17
>>100 소환에 응해 현계했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캡틴인가
#102익명의 참치 씨(l2i.ARBjUW)2025-05-12 (월) 04:31:40
히빌스레언제나와..ㅠㅠ
#103익명의 참치 씨(E3mm/MtT52)2025-05-12 (월) 04:53:06
>>100 떠돌이 서번트 쪽도 가능하면 재밌을 것 같다
나도 관심있어
#104익명의 참치 씨(kZzJ4eS8iO)2025-05-12 (월) 06:01:27
>>102 나히아 약기반 히빌 대립 짜고싶다
#105익명의 참치 씨(2Jvx04E4hm)2025-05-13 (화) 14:02:59
언제나의 일상이 무너져내린 그 날.
우리들의 앞에 나타난건 공룡이었다.
싸워라. 다이노즈! 차원을 넘어 침략한 헤로스에게서 지구를 지켜라!


할진 모르겠는데 걍 망상하다가 떠오른 옛 라이징오/무적캡틴사우루스/선가드 같은 느낌의 로봇물 배경이야
아군 로봇 모티브는 모두 공룡인데 변신도 가능하고 합체도 가능하고 피니쉬 어택도 있고 대충 그런 식

고등학생으로 일상 생활 보내다가 지구 침략하는 적 나타나면 학교에서 로봇 타고 출동해서 지구 지키는 그런 이야기

개인 탑승 로봇 다 주어지고 합의하에 같이 타도 상관없음
안타고 전함 같은거 타고 서포트해도 괜찮음

걍 망상 주절주절한건데 이런것도 수요 있을까?
#106익명의 참치 씨(qsfkMwxeEC)2025-05-13 (화) 14:12:26
>>105
situplay>567>67 인가?
일단 나
#107익명의 참치 씨(2Jvx04E4hm)2025-05-13 (화) 14:27:34
>>106 저건 나 아님
그냥 전에 건담 역샤보고 로봇물 끌리네 하다가 갑자기 떠오른거라서 저게 있는지도 몰랐음

근데 수요가 없진 않구나..
#108익명의 참치 씨(/INklyr7aW)2025-05-23 (금) 13:27:11
엉망진창으로 흘러가는 CoC 스레
TRPG라 하기엔 좀 느슨하고 적당주의 느낌
인원은 2~4명 정도
시나리오는 2개 정도 진행할거고 그 사이사이 막간처럼 뭔가 있거나 일상 파트가 있거나 할 예정
사실 확실하게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지만 이런 것도 수요 있을까?
#109익명의 참치 씨(lCOY2WK0pG)2025-05-23 (금) 14:21:44
>>108 나 좋아~!
#110익명의 참치 씨(VgjEkw7yMa)2025-05-24 (토) 05:21:18
>>108 오, CoC.
#111익명의 참치 씨(ZHvVWte.F.)2025-05-27 (화) 08:42:46
situplay>567>107

나 정식으로 사전조사 해볼래
캡틴 그런거 없이 그냥 5명 모여서 이 주제로 같이 놀고픈 이 있니?
배경은 한국이고 그냥 썰풀이와 일상 위주!
아예 아무도 안올때까지만 유지하는 식으로 해서 놀 참치 있어?
#112익명의 참치 씨(s1SRMkg/Au)2025-05-30 (금) 08:30:48
눈을 감을때마다 보이는 과거의 참극
트라우마가 되어 너를 끝없이 괴롭히는 그 참사는 운이 나빠서 일어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비극과 고통받는 인간을 즐기는 신들의 시나리오
너에게 남은 그 낙인이야말로 네가 장난감이었던 증거
순응할건가?
아니면 저항할건가?


시놉시스는 저렇고 잡담어장에서도 슬쩍 썼던 페르소나 기반어장 기획하고 있어
진행있고 참가 참치는 나 포함 최대 8명으로 한정할까 싶어
분위기는 페르소나3과 4가 적절히 섞여있을듯?
일상이벤트와 스토리 전개 반반으로 해서 게임처럼 커뮤 쌓는 개념으로 서사 쌓기도 가능한 방식으로 생각중이야
페1~5 잘 몰라도 상관없는데 어떤건진 아는것을 권장함

결론:수요 있니?
#113익명의 참치 씨(cnkpcySztO)2025-05-30 (금) 11:42:31
>>112 페르소나!!!!!페르소나!!!!!!!!페르소나!!!!!!!!!!!
#114익명의 참치 씨(s1SRMkg/Au)2025-05-30 (금) 14:31:28
>>113 관심 땡큐!
#115익명의 참치 씨(2wFqO9y/Ti)2025-05-31 (토) 04:21:18
>>112 네!!!!!!!
#116익명의 참치 씨(MGOxswGfMC)2025-05-31 (토) 08:54:46
>>115 반응 땡큐!

근데 아직 기획중이라 빨라도 9월은 되야할듯
#117익명의 참치 씨(CJpgetU33.)2025-05-31 (토) 21:07:32
>>112 이예에에ㅔㅔ에에ㅔㅔㅔㅔㅔ!!!!
#118익명의 참치 씨(v36pqvgK1G)2025-06-01 (일) 00:47:49
>>117 수요가 셋?! 고마워!
한명만 더 있으면 진짜 세울 기세로 기획해본다!
#119익명의 참치 씨(kvtoNxofia)2025-06-09 (월) 10:23:58
일상. 개그. 바보.

도쿄도의 평범한 동네, 마지구로쵸의 고즈넉한 패밀리레스토랑의 직원들이 만들어가는―
발랄하고, 멍청하고, 미스테리어스한 이야기.

이시구로 마사카즈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와 타카츠 카리노「WORKING!」풍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
캐릭터성 강하고 바보같은 친구들을 환영해.
특이사항으론 모두가 성별 불명, 메이드복(笑)이랄까.

2~3달 단기, 여름방학을 불사르는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어.
#120익명의 참치 씨(I6XKCPo2D6)2025-06-09 (월) 10:29:21
>>119
메이드복!!!
#121익명의 참치 씨(aKt8.t1Ed.)2025-06-09 (월) 10:30:29
>>119 꿀잼각 본다
#122익명의 참치 씨(6dUiq/JQRe)2025-06-09 (월) 10:34:32
>>119 예아
#123익명의 참치 씨(MbW4yKfsCi)2025-06-19 (목) 03:29:30
>>112의 페르소나 기반 어장을 기획준비하던 참치야
아마도 9월 초중순에 오픈할것 같다!

2주 일상이벤트
2주 스토리 진행

원작 페르소나처럼 작중 기간은 1년
고등학생 캐릭터들이 pc캐

캐릭터들은 모두 각각 신의 의사로 벌어진 '참극'에 휘말렸지만 살아남은 생존자들이고 생존의 증표로 몸 어딘가에 P 문양의 흉터가 있다는 설정이야

과거에 있었던 수많은 참극이 사라지는듯 했으나 또 다시 신의 의사로 참극이 일어나려고 하는게 주배경

저항할 것인가? 아니면 순응하고 도망칠 것인가?

전체적 분위기는 P3
일상이벤트의 분위기는 P4에 가까울 것 같다

임시어장 안 만들거라서 여기에다 남길게
오픈을 생각하고 준비중이야!
#124익명의 참치 씨(jpbeZbNtsy)2025-06-19 (목) 15:46:53
>>123 오예에에에이ㅣ이에에에에에
#125익명의 참치 씨(SpktGe9dZa)2025-06-20 (금) 06:59:02
>>124 수요 고맙다! 참가인원 7인 중에 하나가 되길 기원할게!
#126익명의 참치 씨(WUbSun4Hhi)2025-07-14 (월) 11:19:25
시간 없고 피곤에 찌든 흔한 현대인의 상판 농도가 심하게 떨어지고 있어!!!! 0-ㅠ
그래서 말이야... 혹시 오순도순 모여서 같이 설정이나 세계관 만들고 하면서 함께 놀 사람 있을까...? 00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거나 취향 전부 섞어서!!!
딥다크&라이트(light)...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된 선관... 과거사와 비설... 썰풀거나 잡담 하면서 놀고... 여유 있으면 느긋하게 일상 돌리고...
#127익명의 참치 씨(Ia3Ejg9Ad6)2025-07-14 (월) 11:56:09
>>126 좋아
#128익명의 참치 씨(ea1I.3bwl6)2025-07-14 (월) 13:17:38
>>127 고마워!!!!! 0-ㅠ 한두 명 정도 더 있는 것 같으면 임시스레 만들어볼게!!! 00♡
#129익명의 참치 씨(pyiYkPY1Te)2025-07-15 (화) 03:18:44
>>126 나두나두!! 불같은 접속은 어렵지만 하루에 짬짬이는 가능할듯 소재랑 설정 짜는 거 재밋겟다 ^ㅠ^
#130익명의 참치 씨(GFFYH/cNca)2025-07-15 (화) 03:26:46
>>126 나도 껴줘~ 설정이랑 캐릭터 짜는 거 진짜 좋아해🥰
#131익명의 참치 씨(LzK6scCwfu)2025-07-15 (화) 07:06:44
>>129-130 괜찮아 나도 접속이나 텀이 긴 편인 걸...!! 0-ㅠ
두 사람 모두 관심 보여줘서 고마워!!!!! >< 이따가 저녁에 임시스레 만들어볼게!!
#132익명의 참치 씨(IaU314K/8.)2025-07-22 (화) 02:29:36
유머도 배틀도 일상도 스릴러도 모두 가능한 죠죠라는 장르.
때는 1999년 2월의 봄이 시작되기 직전.
한국 동쪽 어딘가에 있는 두왕시 라는 해안가의 작은 시골도시. 이상할 정도로 미스터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수상할 정도로 도시는 평화롭고 풍요로운 도시.
이러한 두왕시에서 무언가 일어나려 하고 있다. 두왕시의 대가문인 조가문의 후계자를 정한다는 일이. 15세 이하이며 '어떠한 조건'을 만족한 사람이라면 조가문 사람이 아닌 그 누구라도.

라는 죠죠기반 어장이다. 이상할 정도로 스탠드사들이 많이 도시에서 태어나고, 왜인지 알 수 없게 거대한 후원을 받으며 잘 사는 대가문이 있는데 가문이 다 스탠드사라던지, 이상하고 수상한 일을 일으키는 물건들이 가득하다던지.
무엇보다 수상할 정도로 엄청난 재산과 힘을 가진 조가문의 후계자를 정한다는 일이!
후계자를 정하기 위한 후계자들과의 싸움이 이 이야기의 중심이긴 하지만, 관련 이야기에 안 엮이고 일상만 보내도 되고, 후계자 후보가 아니어도 된다.
외부에서 온 어디 재단의 조사원이라던가, 아니면 그냥 여행왔다가 눌러앉게된 아저씨라던가, 세계여행을 하며 요리 기술을 배워 요리점을 열게된 요리사라던가, 도약소년 만화잡지사의 히트작인 메트릭톤맨의 작가의 어시스던트라던가...
맨처음 말했던대로 유머도 배틀도 일상도 스릴러도 모두 가능한 죠죠라는 장르다.

할 사람?
#133익명의 참치 씨(IaU314K/8.)2025-07-22 (화) 02:35:08
참고로 죠죠 7부 까지만 봐서 8부 9부 내용은 모름
#134익명의 참치 씨(wJD9qXUdpW)2025-07-22 (화) 11:30:07
>>123의 참치다! 페르소나 준비하는 참치!
7명이 채워질진 모르겠는데 그래도 준비중이야
다름이 아니라 배경을 고민중이어서 사전 조사를 할까 싶어서 왔어

P3 같은 도시배경이 좋니?
P4 같은 시골배경이 좋니?

어차피 사건은 작중 나올 어떤걸 이용해서 여기저기 다녀서 해결하기 때문에 캐릭터들이 일상을 보낼 지역만 고려하면 좋을듯 해서 사전조사로 남겨놓을게
#135익명의 참치 씨(e9kijMtld2)2025-07-22 (화) 11:36:37
>>134 달력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다우...

나는 도시 배경이 좋아~
#136익명의 참치 씨(JROSFaGrZO)2025-07-22 (화) 11:58:34
>>135인데 혹시 자잘한 질문도 가능해?

전투 요소가 많거나 어느 정도 있는 편이야? 캐 생각해 보는 중인데 전투가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서 고민중이거든
#137익명의 참치 씨(wJD9qXUdpW)2025-07-22 (화) 12:04:03
>>135 의견 고마워!
페르소나라서 전투가 없을 순 없을 것 같지만 잡 섀도우들과 싸우는건 없고 본편으로 치면 보스전 전투만 있을 예정!
전투가 어려우면 힐러나 버퍼 같은 서포트를 할 수도 있으니 참고 해도 좋을 것 같네
원작에서도 힐기술, 버프기술, 디버프 기술은 다 있었으니까
#138익명의 참치 씨(A/.BGhZEQe)2025-07-22 (화) 12:34:06
>>137 참고가 됐어! 답변 고마워 개장까지 기다릴게~
#139익명의 참치 씨(3W9wtwp7f.)2025-07-26 (토) 10:14:47
situplay>354>132 오 죠죠 좋다
#140익명의 참치 씨(Xxs/vJEBhq)2025-07-28 (월) 11:39:20
situplay>354>139
최소 세명 정도면 생각중이긴 한데...
그냥 한명으로 시작해서 스토리 진행해버려도 좋을지도
#141익명의 참치 씨(kf0iLi0zB6)2025-08-01 (금) 09:08:54
페르소나 어장 기획하는 이야!
갑작스런 일이 있는게 아닌한 9월 6일 개장 예정이야! 혹시 임시어장이 필요하니?
#142익명의 참치 씨(pwEdHFboZC)2025-08-01 (금) 09:44:41
>>141 시트 준비하기 전에 필요한 내용 미리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
#143익명의 참치 씨(kf0iLi0zB6)2025-08-01 (금) 11:10:25
>>142 그럼 월요일에 만들어볼게!
#144익명의 참치 씨(1fSnmeVXJe)2025-08-09 (토) 17:29:16
중단기 버튜버 육성물
#145익명의 참치 씨(1fSnmeVXJe)2025-08-10 (일) 12:25:37
>>144 시스템 소개

- 플레이어 캐릭터는 VTuna(브이튜나) 소속 신인 버튜버. 목표는 실버 버튼! 노려라 톱 버튜버!
- 방송을 통해 '뷰어십'(대충 조회수+구독자+시청자수 개념)과 '슈퍼챗'(okane) 획득
- 하루에 3개의 방송 스케줄 설정 가능(훈련레스 생각하면 됨)
- 기본 방송은 잡담, 실황, 노래, 기획 4종류. 그 외에 정규 편성이나 이벤트 특방을 편성 가능
- 각 방송을 위한 독백이나 일상(콜라보) 작성하였을 경우 보너스 보상
- 4종류 스탯 (토크, 게이밍, 보컬, 탤런트) 성장 및 전문화를 통해 캐릭터 육성

설명서 길면 다들 도망갈까봐... 수요가 있으면 더 자세히... 써 올게...
#146익명의 참치 씨(t/zXslWAG.)2025-08-10 (일) 12:27:22

나나나나
#147익명의 참치 씨(OrwwW0Ra5S)2025-08-10 (일) 13:11:35
>>145 일단 나부터
#148익명의 참치 씨(.ayfosyFnO)2025-08-10 (일) 17:39:41
>>146-147 좋아!! 수요가 없진 않구나!!! 시스템 어느 정도 정비되면 준비스레 열어 볼게
육성이지만 스토리나 경쟁 요소가 있지는 않고 일상, 독백 장려하는 시스템인데, 그래도 이런 요소가 있어야 한다 싶은 건 건의해 주면 적극 고려해 봄
기간은 2개월 정도, 개장은 이번 주 이내가 목표.
#149익명의 참치 씨(XTDg5JOvQm)2025-08-13 (수) 06:15:44
혹시말야.. 아주 예에에에에엣날 고대 상판에 있던 '어서오세요 버드나무집에' 2기 내면 뛸 사람 있어?
무슨 내용이냐면 은퇴한 영웅들, 빌런들, 천사들, 악마들, 고대의 신들 말 그대로 아무나 다 모여서 버드나무집 이라는 하숙집에서 살아가다가
어떤 일을 계기로 시리어스로 전환해서 스토리 진행하는 내용이거든. 일상 후 시리 가 될것같고, 느긋하게 이야기 진행될것같아.
관심 있는 사람 있으면 세워볼까 하는데, 수요 있으면 말해주면 고맙겠어!
#150익명의 참치 씨(jOhezj.dJm)2025-08-24 (일) 11:23:41
situplay>567>131 이거 수요가 있을까?
청춘물 같이 섞어도, 아니어도 재미있을 것 같고!
개그, 감동 등 원하는 분위기로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느긋하게 돌려보고 싶다.....
형식도 상라, 일반 전부 채용해서 문자나 전화처럼 여러가지 상황으로도 일상 돌려보고.....
#151익명의 참치 씨(3JwIlBC9bi)2025-08-25 (월) 00:20:26
>>150 학원물이랑 약대립 추가해도 재밌겠다
#152익명의 참치 씨(PgJ7M7/OjO)2025-09-03 (수) 10:37:38
블리치 기반 어장 세우면 할 사람?
#153익명의 참치 씨(r31J..q9/a)2025-09-03 (수) 10:44:22
>>152 나나나나나나나나
#154익명의 참치 씨(UfX/MBnQ22)2025-09-03 (수) 10:51:26
>>152 「자못 골계스러운 스레로군」
#155익명의 참치 씨(obtOLxSV0m)2025-09-03 (수) 10:52:09
>>152 나나나나
#156익명의 참치 씨(GKNRHej8Ei)2025-09-03 (수) 12:00:56
>>153-155 고마워~ 이번주 금요일에 세울 수 있을듯!
#157익명의 참치 씨(kR9QW4LlX2)2025-09-03 (수) 13:49:42
>>152 (떡밥 냄새를 맡은 참치)
#158익명의 참치 씨(nb/HAg6b2K)2025-09-03 (수) 14:13:48
>>152 인데 혹시 지금 시트어장 세워도 괜찮으면 시트스레 미리 세워놓고 금요일날 저녁에 개장하도록 할게.
#159익명의 참치 씨(I75i.fgo5.)2025-09-29 (월) 06:56:19
이능 진영대립어장 수요가 있을까?
#160익명의 참치 씨(4qYq3EruYi)2025-10-11 (토) 08:22:52
죽음 이후의 세계에서 깨어난 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심오한 철학이 담긴 서사 중심 다크 판타지 일상/탐험 RP입니다.

이 세계의 모든 플레이어는 이미 한 번 죽은 자들입니다. 하지만 왜 깨어났는지,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당신은 탐험자가 될 수도, 장인이나 시인이 될 수도,
혹은 단지 흙 위의 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주사위의 눈과 당신의 선택이 서사를 만듭니다.

세계의 모든 요소나 비밀은 행동을 통해 드러납니다.

판정은 서사를 돕기 위한 장치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기억"의 형태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흙 위에 남고,
흙은 그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

관심있는 사람 있을까?
#161익명의 참치 씨(0QUylKuqAO)2025-10-11 (토) 10:12:54
>>160 나~
#162익명의 참치 씨(4qYq3EruYi)2025-10-11 (토) 11:03:04
>>161 소중한 관심 고마워! 세계관 특성상 스포나 메타적인 내용은 소개글에서 조차 담을 수 없었어서 모호할 수 있는데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말해줘~
#163익명의 참치 씨(KfkJt5Tmi6)2025-10-11 (토) 19:22:06
미친척하고 같이 걸즈밴드물 할 사람 약 3인정도 수요 구해봄.... 있나?
#164익명의 참치 씨(wpZz6buE9C)2025-10-11 (토) 22:00:16
>>163 소오오온!!!!!
#165익명의 참치 씨(1Qck14i59i)2025-10-12 (일) 08:48:07
>>149 이럴수가 이걸 왜 이제봤지?.. 정말정말정말정말 좋은데ㅠㅠ
#166익명의 참치 씨(KifBDuV1eK)2025-10-12 (일) 08:57:20
>>163 손 들게!
#167익명의 참치 씨(wSVyuGtl26)2025-10-12 (일) 19:50:05
두 사람에 나 포함해서 셋 정도인가... 임시스레라도 세워볼 생각해야겠구먼
#168익명의 참치 씨(vdFsM3JnIu)2025-10-15 (수) 11:00:48
기다리고 있을게-
#169익명의 참치 씨(Dw9J2j6ABq)2025-11-04 (화) 10:15:26
밀그램 기반캐가 굴리고 싶은!!!!!!그러나$$외부에도@내부에도$$밀그램 기반캐 굴릴 곳이──────!?!?!?!?!?!&&%&없는&&%&────────!?!?!?!?!말도 안 돼────────────────!?!?!?!?!?!?!?!?!?!?!?!?기에 나는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밀그램 기반 어장을 함께 할 네 명 이상의 동료★★★。
#170익명의 참치 씨(Dw9J2j6ABq)2025-11-04 (화) 10:24:32
생각해보니 네 명까지 안 가도 되었슨
나는 바보바보바보──────────?!?!?!?!?
#171익명의 참치 씨(hnyTvT9242)2025-11-04 (화) 10:25:01
>>169 제 발 날 데 려 가
#172익명의 참치 씨(HuXtiqnG2e)2025-11-04 (화) 12:34:14
>>169 자 수 하 겠 습 니 다
#173익명의 참치 씨(Uc5feZbT52)2025-11-06 (목) 09:18:58
>>169-170의 밀그램 기반 어장으로 다시 끌올~
지금 가지고 있는 어장 아이디어가 두 개라 수요자 인원수 보고 어느 쪽으로 어장 세울지 결정하려고 해
#174익명의 참치 씨(YcPNQql1He)2025-11-06 (목) 23:58:34
>>173 난나난나난나난난나(>>171)
#175익명의 참치 씨(9XnMzdZl/i)2025-11-07 (금) 21:12:48
이별에 대한 상실감을 주제로, 굉장히 실험적인 단편 스레를 만들어 보고 싶어.

배경은 중세 판타지.
여기 참여자는 모두 같은 파티에 소속된 모험가 동료들이고, 각각 다른 수명을 가진 종족들로 이뤄져 있어.

예를 들어 인간은 100살까지 살 수 있다고 해.
하플링은 기껏 해야 그 절반인 50살까지밖에 살 수 없고.
드워프는 인간의 세 배인 300살까지도 살 수 있어.
그리고 가장 수명이 긴 엘프는 1000살의 수명을 가지고 있지.

처음엔 4명의 참치로 시작하지만, 점점 이탈하게 될 거야.
제일 먼저 하플링은 50레스에,
그 다음 인간은 100레스에,
마지막으로 드워프는 300레스에.
그리고 엘프는 어장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레스를 달 거야.

그럼 자기 역할을 끝내고 무대 밖으로 사라진 캐릭터는 더 나오면 안되는 걸까?
아니, 그럴 땐 엘프의 상상이 만들어 낸 환상으로 가끔 말을 걸어주면 돼.

아마 어장주가 될 나참치가 엘프 역할로 스레 문을 열고 닫을 것 같아.

관심 있는 참치 있으면 이야기 해 줘.
뭐 어차피 4명 모이지 않으면 시작조차 안될지도 모르지만.
#176익명의 참치 씨(20qQeSvujK)2025-11-13 (목) 16:59:50
리썰 느낌 SF 스페이스 오페라물 어장
고물 수집 및 판매, 배달 퀘스트, 호위 퀘스트 등등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임무를 해결하며 돈을 벌고 우주선과 장비를 업그레이드해 더 큰 돈을 버는...
다이스를 굴려 임무 완성도 및 보상을 결정하고, 캐릭터별 능력치에 따라 결과값에 보정이 들어가는 시스템이 될 것 같은데. 관심 있는 참치? 수요만 있다면 본격적으로 시스템 다듬어 볼 예정이야.
#177익명의 참치 씨(pKx.IDWrf2)2025-11-13 (목) 21:25:59
>>176 나!!!!!!!
#178익명의 참치 씨(p7V8AQptwi)2025-11-13 (목) 22:41:36
>>176 나도 관심 있음
#179익명의 참치 씨(zM6KZgFXrS)2025-11-13 (목) 23:01:23
>>176 육성 느낌인가!! 나도
#180익명의 참치 씨(EnwJ0ZAzKW)2025-11-14 (금) 01:06:39
>>176
situplay>567>172 이런 스페이스카푸어sf야?? 개좋음
#181익명의 참치 씨(juLJHLQKU.)2025-11-14 (금) 03:34:23
>>180 저런 레스가 있었구나 몰랐네
난 그냥 리썰 어장을 뛰고 싶었을 뿐인데
의외로 인기 있는 소재였구나 이거...

여튼 수요는 있는 것 같으니 빠른 시일 내로 시스템 정비해서 임시어장 열어 볼게. 기본적인 틀은 있으니 오래는 안 걸릴 예정.
#182익명의 참치 씨(nbfjNtxBLm)2025-11-16 (일) 09:44:44
현대 히빌스레 할 사람?
#183익명의 참치 씨(u1F6wCRUxO)2025-11-20 (목) 09:51:16
몇달전에 레이싱 어장 관련 언급했는데 컨셉이 정해졌다.




1.이니셜D 컨셉을 완전 제외한건 아님
2.완간 미드나이트에서 파생된 게임이 수도고배틀이며, 아케이드 PC게임이라 접하기 쉬워서 이쪽을 채택함.
3.큰 스토리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론 자유롭게 놀 예정
4.배틀 판정은 드라이버와 차량의 능력치를 가지고 주사위와 AI판정을 사용할 예정

조만간 테스트 스레로 찾아뵙겠습니다.
#184익명의 참치 씨(.SUhEHGn2e)2025-11-20 (목) 09:54:18
와 개재밌겠다
#185익명의 참치 씨(gZkkbS2Vyq)2025-12-01 (월) 08:38:21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8566/recent

현재 준비 중인 어장이야.

오픈월드 컨셉 개인진행 육성물 어장!
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얘기해줘.
#186익명의 참치 씨(q10bviALky)2025-12-06 (토) 13:39:59
인형들의 저택에 사는 우리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형들. 사람을 완벽하게 닮아있죠. 언제, 어떻게, 누가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거대하고 아름다운 저택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행복하답니다.


분명 그랬어요. 그 편지를 받기 전까지는.

˚˙༓࿇༓˙˚˙༓࿇༓˙˚˙༓࿇༓˙˚
일상 + 반상L + 현대 + 잔혹동화 느낌 + 중세 분위기 + 마피아게임? 스타일 + 미스터리 + 감정 교류 + 서사 등등등…
그냥 뭔가 있어보이는 분위기만 가득한 아슬아슬 비밀 한 바가지 줄다리기 같은 거에 그 뭐냐 옛날에 유행했던 쩌는 서사와 깊은 감정이었나 여튼 그거 위주로 썰풀고 일상하고 AU 돌리는 어장...! ☆-☆
나갈 수 없는 저택에 사는 인형들의 사람이든 사랑이든 진실이든 뭐든 찾기 프로젝트(?)
마스터를 찾거나 사랑을 찾으려 하거나 나름의 방식 등으로 사람이 되려 하는 인형들, 그리고 남들과는 다른 목적을 가진 인형들이 각자의 이유로 서로에게 잘 보이려 하거나 적대시 하거나 신뢰하거나 의심하거나 사랑하거나 분노하거나 슬퍼하거나...

1주일 동안은 ‘일상’ 기간으로 선관이나 일상 돌리고 썰풀면서 평소처럼 관계를 쌓고, 다음 1주일 동안은 ‘이야기’ 기간으로 시간/기력 관계상 서사나 관계를 제대로 못 쌓은 부분은 썰풀이나 짧은 일상 등으로 채우고, 모두의 서사를 모아서 세계관 설정 등을 조정하며 (ex. 사실 우리중에 마스터는 없었다!, 누군가가 마스터였다!) 엔딩의 방향성을 결정. 분위기를 환기하고 싶거나 엔딩 조율이 일찍 끝났으면 다음 ‘일상’ 기간 전까지 AU 등을 돌리거나 하며 휴식.
1주의 ‘일상’ 기간, ‘이야기’ 기간을 번갈아가며 각 4번 반복한다. (총 기간 8주, 약 2달) 그리고 엔딩!
우리에게 잠깐의 여유밖에 없다면 그 잠깐 사이에 엔딩을 보겠어...!! 0-ㅠ
#187익명의 참치 씨(O38VvMs8eq)2025-12-06 (토) 15:10:25
>>186 좋아
#188익명의 참치 씨(tPr/.PeD82)2025-12-06 (토) 20:38:50
>>187 관심 고마워!!!!! 0-ㅠ 수요가 좀 더 있는 것 같으면 열어볼게!!
#189익명의 참치 씨(TQrQbfO.sS)2025-12-11 (목) 15:41:15
할지 말지는 전혀 안정했는데 만약 여름 3달 배경하고 오키나와 배경으로 대학생 인간과 신들의 이야기를 테마로 한 내옆신 5기가 나온다면 수요 있니?

솔직히 너무 오래 해먹는 감이 있는데 엔딩때 5기 바라는 이들이 꽤 있던게 떠올라서 아직도 그럴까 궁금해서 수요만 볼까 해

할지는 아직 모르겠음
#190익명의 참치 씨(YlSD75YXhG)2025-12-11 (목) 16:20:25
>>189 일단 나는 관심 있으
#191익명의 참치 씨(/L.zryGDWq)2025-12-11 (목) 23:37:01
>>189 죽 어 도 꼭 한 다
#192익명의 참치 씨(jhdsfQoLnu)2025-12-12 (금) 03:49:23
>>189 캐 구상 끝냄.
저번 기수 때 참여 못 해서 슬펐는데!! 기뻐기뻐 해준다면 달려감
#193익명의 참치 씨(CvKvE7uwZi)2025-12-12 (금) 06:10:13
>>189 벌써 캐 구상 끝냄2
#194익명의 참치 씨(uAyf7vSgN2)2025-12-12 (금) 15:41:08
>>186 마싯다 제발
#195익명의 참치 씨(00NPXKt5e2)2026-01-07 (수) 06:01:5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백귀야행 같은 느낌의..
요괴들의 축제에 말려든 인간들으로, 귀계에서 인세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 전까지는 인간임을 숨기고 일꾼으로 일하게 되는 컨셉인
요괴 또는 인간으로 참여가 가능한 일상단기어장 수요 있을까?
#196익명의 참치 씨(AmB6IF1mtO)2026-01-07 (수) 06:40:15
>>195 제발 열어줘...
#197익명의 참치 씨(0gevd532R.)2026-01-07 (수) 07:36:58
>>195 잼겠다
#198익명의 참치 씨(znuWtFRa0.)2026-01-09 (금) 05:44:19
situplay>567>193
판다 우물
현대 백합일상물
사자에상 시공
참가자들은 각자 숨기고 있는 비밀이 하나씩 있음(판타지스러운것도 ok)
전체적인 분위기는 무리무리스러움

있나요
#199익명의 참치 씨(znuWtFRa0.)2026-01-09 (금) 05:48:55
리얼타임으로 맞추고싶으니까 개장은 4월이 될것 같긴한데
#200익명의 참치 씨(NbSp.2o2dC)2026-01-09 (금) 08:14:54
>>198 백합소리만들으면달려오는참치대기중
#201익명의 참치 씨(BquKZYE0Ja)2026-01-09 (금) 09:02:17
>>198 급히오다
#202익명의 참치 씨(znuWtFRa0.)2026-01-09 (금) 10:25:17
>>200-201 오케이! 일단 두명! 고마워!!!

수요가 세명정도 있으면 주말중으로 임시스레는 세워볼 생각이야.
잠깐 생각해보니 딱히 학생이 아니라도 괜찮을것 같더라구...
#203익명의 참치 씨(U.MipAe2wK)2026-01-10 (토) 00:16:44
>>198 백합이라고(벌떡
#204익명의 참치 씨(jxG4fCbZ4K)2026-01-10 (토) 10:07:29
>>203 세명이나?! 확인 되었으니 내일중으로 임시스레를 만들게...
#205익명의 참치 씨(SEKFyjBMhi)2026-02-03 (화) 09:29:13
일주일짜리 초단기 y2k 일상물 할 사람!!!!!!
#206익명의 참치 씨(/2mgda7Zs.)2026-02-13 (금) 08:58:09
situplay>567>243
이거 앓다가 그냥 던져본다!
시골 배경 해서 성인 소꿉친구들이 보내는 그냥 자잘한 일상물
솔직히 진행 그런거 없고 걍 서사쌓기 관계변화 구경하기가 주일 것 같아서 묻힐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사전조사는 자유니까!
#207익명의 참치 씨(.ajtFI12ky)2026-02-13 (금) 14:18:43
>>206 관심 있다!
#208익명의 참치 씨(/2mgda7Zs.)2026-02-13 (금) 14:30:42
>>207 관심있는 이가 있구나?
사실 저거 세워도 단체어장 아니고 소수인원 어장될 것 같긴 해
그냥 진짜 묻히기 쉬운 시간되는 이들끼리 모여서 썰풀고 일상 돌리고 노는 그런 어장..
#209익명의 참치 씨(M0olVTIZQO)2026-02-13 (금) 15:45:58
>>206 이거 2명 정도 수요가 더 있으면 조율어장 세워볼게
#210익명의 참치 씨(7xBEOrgDfa)2026-02-13 (금) 16:05:57
>>206 여기 관심 하나 추가요
#211익명의 참치 씨(f54e173c)2026-02-23 (월) 05:20:33
시골 배경으로 좀 기이한 일이 많이 나오는 으스스한 분위기의 청춘 고교물 관심 있는 사람? 🙄
수요 어느정도 있으면 바로 임시어장 세운다!
#212익명의 참치 씨(8dfb2b60)2026-02-23 (월) 05:28:44
>>211 에서 추가설명 적자면
참배 시스템으로 인한 불가항력 및 서사개입이 존재하는 일본 고교물
오직 '신과 접점이 있는' 인간 시트만 받는다
관심있는 사람 앵커해줘
#213익명의 참치 씨(54a02270)2026-02-23 (월) 05:55:13
>>212 잼겠다
#214익명의 참치 씨(230b0bf5)2026-02-23 (월) 07:00:17
>>211 어떤 느낌? 학교괴담 생각하면 되나
#215익명의 참치 씨(8dfb2b60)2026-02-23 (월) 07:14:16
>>214 유난히 으스스하고 영기가 세다고 소문난 일본 시골 마을
이 마을에는 신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해 이 신에게 참배를 드리면 '어떠한 형태로든' 이루어진다고도 하고
이런 신과 얽힌 학생들의 각종 이야기를 다루는 청?춘?물 일본고교 어장임
학교괴담과는 다를듯? 일단 괴담풀이하는 건 아님
#216익명의 참치 씨(53b4ee23)2026-02-23 (월) 07:30:21
>>211 나나나
#217익명의 참치 씨(4279925d)2026-02-23 (월) 07:57:35
>>211 흥미있음
#218익명의 참치 씨(01c9c78b)2026-02-23 (월) 13:43:49
>>211 나도
#219익명의 참치 씨(be2793b0)2026-02-24 (화) 03:22:36
>>211 나도! 일상 위주야? 시리 위주야?
#220익명의 참치 씨(f4bf0178)2026-02-24 (화) 03:37:10
>>219 포카포카한 분위기는 지향하지 않는 일상 위주 어장이 될 예정
#221익명의 참치 씨(be2793b0)2026-02-24 (화) 03:40:12
>>220 조금 더 설명해줄수있을까?
#222익명의 참치 씨(f4bf0178)2026-02-24 (화) 03:50:36
>>221 간단히 설명하자면 참배라는 소원 비는 시스템이 있고, 그걸 이용해 저주나 축복을 빌 수 있어. 가벼운 것부터 딥한 것까지. 하지만 메인은 일상 고교물이고, 참배 시스템은 어디까지나 다양한 관계를 풍부하게 만들 조미료일 뿐 사용하는 건 자유야.
그래서 시리가 향으로 가미된 일상물로 가는게 목표야. 힐링일상물은 지양하고 있어. 신을 소재로 하지만 신과 직접적인 접점(ex: 신의 직계 후손) 을 두는 건 지양하고 있고......
#223익명의 참치 씨(f4bf0178)2026-02-24 (화) 03:53:05
통상적으로 불편할 수 있는 관계도 오너끼리 조율만 되면 허용할 예정인만큼 매우 다양한 관계를 지향하는 관계 중심 어장이야. 어느정도 수요가 생겼으니 조만간 임시어장을 세우고자 하는데 진짜로 참여 의사 있는 사람만 앵커 부탁해.
#224익명의 참치 씨(be2793b0)2026-02-24 (화) 03:57:58
>>223 진짜 재밌겠다.. 답변 고마워!
#225익명의 참치 씨(59f1155e)2026-02-27 (금) 16:58:54
잡담어장에서도 말이 나올 정도니 뭐라도 써야겠다 싶네

내옆신 5기, 내 옆자리의 신 님 러브써머 (가제) 기획중인거 맞아!
배경은 아직 유일하게 안 나온 지역인 오키나와 섬! 시간은 여름 3개월. 여는 시기는 아마도 8월!
그리고 1~4기까지 고등학생 이야기를 했으니 이번엔 대학생 이야기!
언제나처럼 천의 기운을 지닌 신과 지의 기운을 지닌 인간을 테마로 해서 신X신, 신X인간, 인간X인간 인 청춘연애일상 어장이야. 늘 먹는 내옆신 그 맛!

기왕 이리된거 수요 있니? 있다면 소수인원제가 좋은지 걍 이전처럼 40개까지는 시트받기가 좋은지 말해주면 감사! 내 기억상 4기인 4U가 내리거나 정리된 시트 다 합치면 30개에서 40개 사이로 들어왔었으니 그 안이라면 어떻게든 커버 가능할듯?
#226익명의 참치 씨(c31007be)2026-02-27 (금) 17:14:03
>>225 여기 수요추! 시트는 소수인원제가 좋겠어!
#227익명의 참치 씨(59f1155e)2026-02-27 (금) 17:17:54
>>226 수요 땡큐! 김에 소수인원제가 좋은 이유도 물어도 될까? 일단 인원수 결정할때 참고할까 해서
#228익명의 참치 씨(408d3e2c)2026-02-27 (금) 17:31:41
>>225 소수인원제는 한두명만 빠져도 침몰이 빨라서.. 난 그냥 오픈되있는게 좋을 것 같음
#229익명의 참치 씨(81c7671f)2026-02-28 (토) 00:20:49
>>225 상판 화력도 많이 줄어서 시트 많이 받아도 감당 가능할 것 같은
#230익명의 참치 씨(59f1155e)2026-02-28 (토) 02:26:15
>>228 >>229 의견 고마워! 참고할게!
#231익명의 참치 씨(5e8c4c5c)2026-02-28 (토) 08:10:21
>>225 나도 손!
나는 소수보다는 다인이 좋은데 인원제한을 20명처럼 소수 이상 30 미만 식으로 비교적 넉넉하게 잡는 것도 어떨까 해
#232익명의 참치 씨(923c8e4b)2026-03-25 (수) 09:02:41
주술회전기반 4개월 중기 대립 스레
#233익명의 참치 씨(5bb7a7ac)2026-03-25 (수) 09:13:39
>>232 흥미있음
#234익명의 참치 씨(b4beb56d)2026-03-25 (수) 09:26:24
>>232 흥미있음22
#235익명의 참치 씨(923c8e4b)2026-03-25 (수) 10:01:38
원작의 스쿠나는 홍길동
#236익명의 참치 씨(923c8e4b)2026-03-25 (수) 11:14:14
>>232이번주까지 4명 이상 수요 있음 개설
#237익명의 참치 씨(ba80fcb0)2026-03-25 (수) 11:17:21
>>232 흥미있음333
#238익명의 참치 씨(6d4d8e5a)2026-03-25 (수) 11:20:45
>>236 도술회전? 당장 하자4444
#239익명의 참치 씨(7432a817)2026-03-25 (수) 12:59:44
>>236 나 지금 흥미 과다 상태
대략적인 시놉?같은 것도 알려줄 수 있어?
#240익명의 참치 씨(923c8e4b)2026-03-25 (수) 13:12:40
연산군 시절 최악의 도적, 도술사 홍길동과 활빈당 패거리가 조선의 주술사들에게 포위되었다.
홍길동은 자신의 패배를 직감하고 자신의 주력을 담은 살덩이를 부하에게 맡기고 탈출시켰다.

그리고 수백년 후 주저사들에 의해 강생체로 부활했다.

허나 홍길동의 살덩이는 전국 각지에 흩어졌고 심지어는 북, 중, 일, 러, 미국에도 있었기에 활동은 시기상조였다.

한국주술계는 홍길동의 부활을 인지하고 추적을 지시했으나 신출귀몰한 그는 항상 도망쳤다.

홍길동의 살점은 한국으로 모이고 있다.
그의 부활이 시간 문제인 지금!

주술고전의 학생이자 한명의 주술사가 되어 사람들을 지킬 수도!
주저사가 되어 홍길동을 부활시키고 주저사의 나라를 만들 수도 있다
#241익명의 참치 씨(596f9ed8)2026-03-25 (수) 14:29:30
>>240 개추
#242익명의 참치 씨(831376e0)2026-03-25 (수) 15:30:00
젠장 홍길동 너는 분탕마저도 최강이란 말이냐
#243익명의 참치 씨(2daf3295)2026-03-25 (수) 16:07:30
영역전개나 흑섬 등의 파워인플레 요소나 종족의 구분 같은... 원작의 기본 설정 개념도 그대로야? or 2차 기반 스레라는 상황 상 적당히 변경할 예정?
#244익명의 참치 씨(d896ae0a)2026-03-25 (수) 16:29:34
>>243 원작 설정은 그대로 할거야. 달라진 점은 캐릭터들 뿐
#245익명의 참치 씨(734e481f)2026-03-25 (수) 16:36:41
원작 잘 몰라도 참가 가능해? 초반까지는 봐서 영역전개 정도는 아는데 심도 있는 설정까지는 잘 몰름...
#246익명의 참치 씨(d896ae0a)2026-03-25 (수) 16:51:15
>>245 가능!
https://namu.wiki/w/%EC%A3%BC%EC%88%A0%ED%9A%8C%EC%A0%84/%EC%84%A4%EC%A0%95
이것만 보면 됨!
아니면 그냥 안봐도 됨!
#247익명의 참치 씨(d896ae0a)2026-03-25 (수) 17:01:49
27일까지 임시스레 세운 후 질문 받을 예정
시트스레는 이번 주말
#248익명의 참치 씨(ac589e9b)2026-03-27 (금) 14:46:06
anchor>11028>0
건담 메이킹 어장을 만들었어요
아무나 들어와주세요
#249익명의 참치 씨(6bdafc5d)2026-03-27 (금) 15:22:21
>>248 새로운 건담 기반 상황극 어장인가 해서 눌렀는데 앵커판이었어! 속았다!
#250익명의 참치 씨(8ee906a9)2026-03-28 (토) 02:19:48
안그래도 없는 상판 인원을 탐내다니! 앵커판에서 상판으로 오도록!
#251익명의 참치 씨(6516f281)2026-03-28 (토) 02:57:12
>>249 >>248 아니 여기 상판 전용이였네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252익명의 참치 씨(6bdafc5d)2026-03-28 (토) 03:02:05
>>251 죄송해할 건 없고 여기까지 왔으니 그냥은 못 나간다. 헤헤헤. 여기 신입 상판 참치를 잡았다! 다들 끌고 가!
#253익명의 참치 씨(02e1e697)2026-03-28 (토) 10:11:30
>>248 접지마너없으면우리망해
#254익명의 참치 씨(2214bee4)2026-03-29 (일) 18:08:44
당신은 죽어가는 지구에서 『생존』 해야합니다.

수십 년 전, 태양은 빛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상 기후로 세상은 점차 얼어붙어 가고 있으며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난 '
존재'들로 인하여 지상의 문명은 붕괴하였습니다.
인류는 추위와 '
존재'들을 피해, 깊은 지하의 거점 도시에서 생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지상에 남은 잔류 인구입니다.
사고일까요? 당신이든, 타인에 의해서든 의도된 것일까요? 왜 지상에 남으셨는지는 당신만이 알고 있겠죠…

-당신은: 먼지구덩이 같은 이곳을 벗어나
혹한 속에서 셸터를 구축하고 생존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
존재'들로 인해 당신 혼자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의심하고, 또 의심하십시오.

행운을 빕니다, 인간:D



#데플과 이벤트성 진행이 있는 생존 일상물
#인간을 모방하는 '
괴물'들이 있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서로를 의심하며 살아남기

관심 있는 사람 있을까?
#255익명의 참치 씨(6c29b9e5)2026-04-08 (수) 13:26:08
Attachment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海鳥の面影

천의 기운과 지의 기운이 흘러드는 곳, 도호쿠의 해안 도시 카모메이시(鷗井市). 신성한 기운으로 충만한 신사의 토리이를 지나 사당에 들어서면, 그곳에는 신들의 세계로 향하는 통로가 있다고 한다.
신들은 수행을 위해 또는 인간과의 혼인을 위해 때때로 지상에 찾아오지만, 인간들은 그 존재를 알지 못했다.
신은 인간에게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신은 인간의 마음을 강제로 빼앗지 않는다──이것이 신계와 인간계, 두 세계 사이에 세워진 규칙. 그리고 이번에는, '저쪽 세계'의 이야기.

통로의 저편에 펼쳐진 신계는 세상을 다스리는 신들이 유유자적하게 살아가는 고즈넉한 여관 마을이었다. 하지만 그곳에는 어떤 이변이 일어나고 있었다.
십여 년 전부터, 신계에서 존재해서는 안 될 인간이 모든 기억을 잃고 신계로 흘러드는 '카미카쿠시'가 비정상적으로 자주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 년 전부터는 몇몇 신들의 몸에, 규율을 어기고 잡귀로 전락하기 직전에만 나타나는 '악령의 인'이 생겨나게 되었다.

고향과는 닮았지만 전혀 다른 고장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살아가는 인간들, 규율과 질서의 이변에 의문을 품은 신들. 그들은 마침내 인간계로 향한다.
베일에 싸인 진실을 밝히고 세계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파도에 깎여 가는 바닷속의 비밀을 건져내기 위해. 기억에 없는 고향과 삶을, 또는 온전하고 정결한 육신을 되찾기 위해.
아니면 그저, 느긋한 마음으로 인간 세상의 해안가에 춤추는 바람을 쐬고 싶어서?

※ 설정 사용 허가받음 (situplay>567>275)
기본적인 설정은 모두 그대로 유지됨. (오리지널캡한테 설정 검사받으려고 했는데 웹박수가 닫혀 있어...)
내옆신 5기까지 버티는 2개월 중단기 일상+조사물.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현판보다 동양판타지적인 색채가 조금 더 강해질 예정인데 큰 차이는 없음. 기본적인 신계 배경은 지브리 영화 분위기 생각하면 될지도?
수요 있으면 열어 볼게! 스토리 짜는 중이라 개장까지는 1~2주 소요될 거 같아. 수요표시/건의/요청/문의/질문 대환영.
#256익명의 참치 씨(56e0b692)2026-04-09 (목) 08:14:03
>>255 흥미 유!!!!!!!!!!!!!
#257익명의 참치 씨(4992eb35)2026-04-09 (목) 08:44:30
>>255 안녕하세요 원하는거 스레에서 동양판타지 원한다고 했던 참치입니다(한 스레의 연속성이 있는 얘기니까 이건 익명성 훼손이 아니라고 믿어!)

당장 간다잇~~
#258익명의 참치 씨(a1332352)2026-04-09 (목) 12:54:31
>>255 당장 간다잇222
#259익명의 참치 씨(190f67d4)2026-04-09 (목) 14:25:51
수요가 셋이나~ 임시스레 세워도 괜찮은 안건이겠지
기본적인 틀은 짜였으니까 일단 설정 사전공개 위해서 세워 볼게
#260익명의 참치 씨(50759f27)2026-04-23 (목) 15:58:15
심심하다
죠죠 기반 스토리물 할 사람
#261익명의 참치 씨(b956561b)2026-07-01 (수) 07:50:09
슈퍼뒤에서 담배피는 두사람이라는 작품의 느낌을 살려 20대 중반 이상 성인캐 온리로 상라를 열어볼까 합니다.
중간에 빠져서 1:1로 나가는 것도 자유. 초능력도 특이한 일도 이벤트도 딱히 없고 잔잔하게 오너들이 자기 캐릭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스레에 수요가 있을까요?
#262익명의 참치 씨(b956561b)2026-07-01 (수) 09:30:13
>>261 이런 느낌의 스레입니다.

화면 귀퉁이의 시계가 조용히 숫자를 바꿉니다.

늦은 저녁 7시, 깜빡이는 모니터 불빛들이 하나둘 꺼지는 시간. 파티션 너머로 누군가의 얕은 한숨 소리가 흩어집니다. 창밖으로는 붉은 브레이크 등을 켠 차들이 길게 꼬리를 물고 이어져 있습니다. 어디로 향하는지 모를 그 불빛들처럼,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그저 관성처럼 앞을 향해 밀려갑니다.
오늘 하루도 대단한 일은 없었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식당의 찌개는 평소보다 조금 짰고, 오후 내내 들여다본 문서의 글자들은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탕비실에 남은 미지근한 커피, 복합기가 돌아가는 단조로운 백색소음, 의미 없이 쌓여가는 메신저의 알림음들. 이렇다 할 사건 하나 없는 평범한 일상의 조각들이 묘하게도 어깨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당신은 키보드 위에서 길을 잃고 멈춰 있던 손가락을 천천히 거두어들였습니다.

더 이상 화면 속 깜빡이는 커서를 바라볼 이유가 사라진 순간, 조용히 모니터의 전원 버튼을 누르자 검게 꺼진 화면에 피로가 짙게 내려앉은 얼굴이 희미하게 비칩니다.

의자에 걸쳐둔 겉옷을 집어 들고, 가방의 지퍼를 닫습니다. 요란한 동작이나 거창한 결심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오늘치 주어진 시간을 다 채웠을 뿐입니다.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누구에게 닿는지 모를 건조한 인사를 남기고 자리에서 일어섭니다. 무거운 유리문을 밀고 나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릅니다. 당신은 천천히 닫히는 문틈 사이로, 사무실의 공기와 함께 하루의 피로를 밀어 넣습니다.
건물 밖으로 나서자, 도심의 소음과 섞인 서늘한 밤공기가 훅 밀려들어옵니다.

초겨울의 한기에 당신은 몸을 떨며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 횡단보도 앞에 섰습니다.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파랗게 바뀐 후에도 당신은 제자리에 선 채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아무런 의미도 없이 앞으로도 하루씩 사라져가는 걸까'

다시 불빛이 바뀔때까지 당신은 그저 잠깐이라도 시간이 멈추었으면 하고 바랐지만 그런 소망은 아주 잠깐의 위안이 될 뿐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입에 그 말을 담았습니다.

"집에 가고 싶다."
#263익명의 참치 씨(84daf3e1)2026-07-20 (월) 08:35:45
LLM 기반으로 하는 판타지 어장 관심 있는 사람~
#264익명의 참치 씨(2876d496)2026-07-20 (월) 08:44:53
>>263 나!
#265익명의 참치 씨(84daf3e1)2026-07-20 (월) 08:51:28
>>264 오옹 수요가 있긴하구나 ... 설정은 지금 짜고 있고 조만간 테스트용 어장 만들 생각이었어
#266익명의 참치 씨(66bfee59)2026-07-21 (화) 01:04:41
>>263 LLM이 뭐야?
#267익명의 참치 씨(abdcb098)2026-07-21 (화) 02:03:41
이전에 딴 스레에서 본적 있는데 복잡한 인간관계 쌓는 어장으로 양다리 바람 헤어짐 환승 이런거 자유로운 일상어장 같은것도 수요 있니?
#268익명의 참치 씨(864eef5b)2026-07-21 (화) 02:12:54
>>267 저염
#269익명의 참치 씨(39435c55)2026-07-21 (화) 04:56:09
>>266 AI 도움을 받아서 어장을 운영한다는 뜻이야
#270익명의 참치 씨(ed70ba93)2026-07-21 (화) 08:25:57
>>267 재밌겠다
#271익명의 참치 씨(cde6e293)2026-07-21 (화) 08:51:12
>>263 어쩌면 참치 상판에 역사적인 첫걸음이 될지도 모르는 어장..... 나도 함께하겠소
#272익명의 참치 씨(ab979c07)2026-07-21 (화) 09:48:46
>>263 우왓 이거 내가 바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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