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52안즈주 ◆6deYlINfFW(qAibDi.Mai)2025-05-25 (일) 15:48:48
>>145
상냥한 연상의 암살자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ㅠㅠㅋㅋㅋㅋ웃기다... 설정상 안즈의 이성체크도시락은 저날 이후로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지만 친구들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수제제작해줄수잇어.😌 안즈는 요리하는거 자체는 좋아해서 거절은 안 한대~

>>146
얼레 생각도 못했는데 재능.. 있으려나?🤔 율동정도는 가능할지두.
취향 자체는 럽코보단 오히려 추리물 쪽을 더 좋아할 것 같긴 한데ㅋㅋㅋㅋㅋㅋ 럽코보고 오는 날에는 망붕렌즈를 찰칵. 하고 장착하는거지 주변인들 보면서 오마나^.^~~ 하구..

>>143
이쪽도 환영해🥰~~~~ 새로운 친구들 얼굴 더 볼 수 있다니 완전 기분 최고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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