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56익명의 참치 씨(y.kVoZ4qCC)2025-05-25 (일) 15:55:18
물론 나는 멀리서기분나쁘게오랫동안지켜봐온우리의여름에사랑이가득한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

아야!!!!!!!!!!!!!!!!!!!

아무튼 다들 반겨줘서 고마워 친절한 참치들이구나 나 감동했어

>>150 >>153 괜찮다고 해줘서 고마워~

조금 더 상세하게 풀자면 혈액/골수 관련 질환, 면역력이 약해서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 위생 철저히 관리함. 예전에 입원치료하느라 오래 휴학해서 동급생들보다 나이가 많음, 본인과 부모님 세대는 여기에 연이 없지만 할머니네 가문이 과거에 이 지역 유지였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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