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53유즈주(lSPk5RiG2u)2025-05-25 (일) 15:48:55
>>148 앗 밴드맨군 본 적이 오래되었으니까 참여하지 않는걸까 하고 멋대로 확정하고 있었다! 미안해!
나도 7명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안즈주랑 아오이주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147 말해주는 키워드로는 나츠미짱(다크써클음침계) 그렇고 제법 겹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5명이면 겹칠 수 밖에 없긴 하니까! 정식 시트로 보면 다를 것 같기도 해서~ 전체적인 외형이나 주요 질환이 겹치지만 않으면 괜찮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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