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16아이토주(y.kVoZ4qCC)2025-05-25 (일) 17:39:12
데마치야나기라는 성은 너무 강했어...!!! 사에몬사부로(佐衛門三郎) 같은 엄청난 성이 아니면 아무도 못 이길지도....!!!!!

>>211 앗 안돼 나이 숨길게 귀여워해줘~!!!!

>>212 위키요정이구나 대다내... 응 고마워 열심히 위꾸해볼게!

>>213 중3때 전학왔다는 설정이야!


이건 시트가 너무 길어질까봐 프로필에는 넣은 않은 tmi...인데,
발병 시기는 중학교 입학 후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입원 기간은 1년 반 정도, 중1~중2 과정(전학 이전)은 홈스쿨링+원격수업 병행, 아예 특별 교실로 빼서 혼자서 수업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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