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23나츠미주(IP2n.kdDl6)2025-05-25 (일) 18:07:22
>>222 쓰다듬어야지🫳🫳🫳
입원하면 나츠미 부모님 만날지도~!

나중에 아이토가 내가 너보다 너희 엄마아빠 더 오래 보거든! 같은 소리 하는거 듣고싶다 캐붕인가요? 제 망상속에서 단편 그릴 자유를 주십시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