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24아이토주(y.kVoZ4qCC)2025-05-25 (일) 18:20:06
>>223 사실 나츠미 시트 보면서 나도 병원 관련으로 엮을 여지 있어 보인다고 생각했어~ 나츠미 부모님이랑도 안면 꽤 텄을 것 같고 나츠미 통해서 안부인사도 건네지 않으려나
말투는 조금 다르겠지만 농담처럼 그렇게 말하기는... 기본적으로 친한 편으로 갈 테니까 가능할지도!
그리고 아이토도 동식물 좋아하니까 나츠미의 생물 오타쿠 토크도 열심히 경청하고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 친해진 계기라면 역시 이게 아닐까 생각중...🤔
말투는 조금 다르겠지만 농담처럼 그렇게 말하기는... 기본적으로 친한 편으로 갈 테니까 가능할지도!
그리고 아이토도 동식물 좋아하니까 나츠미의 생물 오타쿠 토크도 열심히 경청하고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 친해진 계기라면 역시 이게 아닐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