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80아이토주(y.kVoZ4qCC)2025-05-26 (월) 14:58:29
>>273 물타입 전설의 포켓몬 신님이구나~ 마을 설정이랑 잘 어울린다! 신사도 엔이 물려받을 예정일까?🤔
>>277 응 나도 벌레 관찰 첫만남 좋아~ 그 뒤로 친해지기는 했지만 얼마나 친해졌으려나 반말이나 이름 부를 정도는 될까? 아이토는... 엄청 친해졌다고 해도 항상 존댓말 쓸 것 같긴 한데 많이 친하면 이름+~씨 호칭까지는 가능할 것 같아🤔
그 외에도 나츠미네 부모님한테 얘기 들었음+나츠미도 이런저런 의료 용품 다루는 법 어느 정도 아는 것 같으니까, 엄청 세세하지는 않아도 만났을 때 나츠미가 안색 살피는 정도의 체크?를 하기도 한다는 설정이 떠올랐는데 어떠신가요
...선관 타임 되니까 좋은 생각이 팟 떠올랐어
할머니의 예전 집을 >별장<처럼 유지했다는 설정이 있으니까 어렸을 때 여기에 놀러온 적 있다는 설정으로 다른 캐들이랑 선관 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가...!
>>277 응 나도 벌레 관찰 첫만남 좋아~ 그 뒤로 친해지기는 했지만 얼마나 친해졌으려나 반말이나 이름 부를 정도는 될까? 아이토는... 엄청 친해졌다고 해도 항상 존댓말 쓸 것 같긴 한데 많이 친하면 이름+~씨 호칭까지는 가능할 것 같아🤔
그 외에도 나츠미네 부모님한테 얘기 들었음+나츠미도 이런저런 의료 용품 다루는 법 어느 정도 아는 것 같으니까, 엄청 세세하지는 않아도 만났을 때 나츠미가 안색 살피는 정도의 체크?를 하기도 한다는 설정이 떠올랐는데 어떠신가요
...선관 타임 되니까 좋은 생각이 팟 떠올랐어
할머니의 예전 집을 >별장<처럼 유지했다는 설정이 있으니까 어렸을 때 여기에 놀러온 적 있다는 설정으로 다른 캐들이랑 선관 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