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86엔주(qYzazQC09y)2025-05-26 (월) 16:55:45
>>280 맞아 엔이 물려받을 예정~ 그리고 이름부터 물 컨셉 잡은 마을에서 물 컨셉질 못 포기하지...........ㅋㅋㅋㅋㅋㅋ

>>276 기초적으로 엔의 형과 나츠미의 부모님을 엮어보는 상상을 해봤어
반신불수를 제치고서도 병약하다는 설정이니까 나츠미 부모님이 마을에서 일하고 있다면 늘 봐주고 있다는 설정 가능하지 않을까?
다른 생각이 있다면 편히 말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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