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21유즈주(AK1Sd9zRuG)2025-05-27 (화) 16:26:45
>>318 오히려 생활력 높아보이니까 아가씨력 가산점 주고 싶어! 유즈는 차랑 곁들일 감자칩 가져올게!
음! 다과회라기 보다는 과자파티인가!

>>319 놀랍게도 정하지 않았어!
일단 여름이 좋으니까 여름으로 시작해버린 느낌?!
나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 사자에상 시공도 좋고, 다들 원할 때 시간이 흘러도 괜찮다는 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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