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23유즈주(AK1Sd9zRuG)2025-05-27 (화) 16:36:32
>>320 바퀴만큼은 아니라고 해다오 나츠미짱...
놀리려다 오히려 당해버리고~ 고등학교 와서도 계속 이런 느낌이려나 귀여워!


그러고보니 어릴때 이미지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몇 번 시도 해봤는데
어린아이스러운 느낌보다도 뭔가뭔가...인 쇼타가 나와서 포기했어 울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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