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33나츠미주(oK3vCMBqwu)2025-05-27 (화) 17:05:09
>>328 도쿄에 돌아가버리는거야? 안즈짱 가지마잇....😭😭😭

>>330 나는 그런거 모르겠고 어서 어린 유즈를 달란 말이야잇-!!!

좋아! 나츠미라면 딱히 여름 한정이 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 란도셀에 이상한거 잔뜩 집어넣고 채집하러 다닐테니까요 언제든지 같이 놀아줘!

뭔가 더 넣을 사건같은거 있으려나요🥺

>>332 괜찮다고 다독여주지만 안은 코와이코와이 하면서 외강내유 하는게 아니었다니 나 조금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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