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28안즈주 ◆6deYlINfFW(FyH1miRnRG)2025-05-27 (화) 16:56:50
>>321
부모님이 타준 보리차라도?? ? ? ?(이유 : .......말안해도알겟지)
갸~~~ 곁들일 감자칩이라니 넘 귀여운 다과회잖아🤭 차랑 간식이랑 좋은 상대만 있으면 머가 어찌됐든 근사한 티타임이지 그지?

ㅋㅋㅋㅋㅋㅋㅋㅋ앗...🥺 다들 벌써부터 슬퍼해주는구야... 그르네 생각해보니까 시간이 흘러가면 그런 이벤트도 있구나.. . 하지만 나 모두의 졸업축하 꽃다발이나 센빠이 가자말아주세요~ <같은 멘트도 받아보고싶은걸(😈) 겔겔겔겔 이별을 슬퍼해조~~ 하지만 그러면서도 헤어지고싶지않은 내가 잇다

>>327
이거... 재밋다.. 정사 아니어도 IF같은걸로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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