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35유즈주(AK1Sd9zRuG)2025-05-27 (화) 17:10:59
>>328 맙소사 그녀의 dong-son의 위력 상상을 초월하다
그렇지만 그런 생활력 없는 모습까지도 아가씨력에 해당된다는 사실...
맞아! 포키라던가 맛있는거 쌓아두고 놀자!

안즈 졸업하면 울어버릴거야🥺🥺🥺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