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44안즈주 ◆6deYlINfFW(FyH1miRnRG)2025-05-27 (화) 17:41:03
>>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앗.. 아가씨력이란 뭘까 알수업구나...🙄 하지만 머 좋으니까 ok

머라고??? 윳군이랑 윳주가 울어준다고???
그러면 나.... 그걸 보기 위해서라도 졸업시킬수밖에없는데............(😈😈)

>>337
안심해서 눈물찔끔하는구야? 귀엽다...🤭🤭🤭 우하하 이렇게나 귀여운 반응이면 나츠미 어쩌면 놀려먹는 맛이 있을지두 모르겠다~~~

>>338
이럴수가 이것은
어엿한.. 온나노코쟈나이카....🙄🙄🙄 전학생이라 윳군의 어린시절을 못 본게 한입니다마는.. 어쩌면 윳짱한텐 다행인 일일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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