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410유즈주(MWCDVtlSea)2025-05-28 (수) 17:11:30
>>407
☁️ : 낫짱이 하는 이야기는 반절 정도는 잘 모르겠지만
☁️ : 타마짱이 너무 보고싶어서 그런 거지?

☁️ : 다음 보건체육 시간 같이 빠지자

>>408 뭐에요 이 반짝반짝 아이..? 너무 귀여워..
우리 초등학교au 해야만해
아니근데 아이토주도 봤단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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