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415아이토주(Z932UfebAq)2025-05-28 (수) 17:23:56
>>409 (대충 체인소맨 마키마 짤)

>>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는 중간에 기절잠하긴 했지만 유즈 사진은 보고 잠들었다구😎✌
응 벌써 애들 유년시절 망상 들어갔다 일단 나츠미는 하얀 프릴 나시를 입엇을 거야.....

엔주도 안녕~~~~~~ 막내 귀여워 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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