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69◆zjeNPu9.o2(seJrc.TTjq)2025-05-21 (수) 12:11:58
>>67 학교 규모는 제법 크기가 있는데 비해 학생수는 적어서 텅텅 비어있는게 어떠냐는 의견이 있었어! (>>21-22)
아지트라던가 담력시험하기 좋은 환경 같은 느낌..

물론 작은 학교도 그것대로 소박하고 귀엽지! 이것도 간단하게 투표를 받아볼까?

앗 찾아보니 괜첞은 지역인걸, 해안이랑 협곡도 있다고 하고..
마을 위치는 대충 잡혀있으니까(해안이랑 조금 떨어져있고 산이랑 가까움) 이름만 정하면 되려나!

시험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서 축제 이후엔 바로 방학인건가
난 좋아! 딱 적당한 느낌으로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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