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71◆mkQx8Wz1Mu(CbqC2CUiTO)2025-05-21 (수) 12:31:59
>>69 투표도 좋은것 같아! 일단 커다란 걸로 투표하겠습니다~

마을 이름... 누군가 만들어줘....!

>>70 시트를.. 만들어라!! (찰싹찰싹)
한명 더 받아도 괜찮지 않을까? 6명 정도여도 상주인원 생각하면 그정도는 있는게 더 복작복작하지 않나 싶고~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