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72◆zjeNPu9.o2(zW9cvq7p3u)2025-05-21 (수) 12:58:41
- 학교 규모 대형 vs 소형
전자, 농촌인구급감으로 인해 부족한 학생수
후자, 시골마을 답게 아담한 학교

- 마을 이름 공모 받고 있어! 학교 이름도 마을이름 따라가면 좋지 않을까!
없으면 채찍피티한테 추천받아옴

- 세라복은 역시 흰+파랑 낭만파? 검+빨강 간지파? 색상도 정하면 좋을 것 같아서..
가쿠란은 무난하게 블랙, 하복은 흰남방+검정벨트바지 어때?



>>71 끼에에 누가 대신 완성plz.....
음! 일단 >>14를 주말까지만 기다려보고 받아볼까!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