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78◆6deYlINfFW(5E4gQSAPJC)2025-05-21 (수) 15:27:23
교복컬러 > 나도 고르라면 역시 흑세라보단 정석 흰파라고 생각해..😊 그 쪽이 뭔가 더 여름느낌도 낭낭하고 그지..

학교규모 > >>73 여기에 있는 한 학년 당 30-50명씩 두 반, 이게 한 반에 그 정도 있다는걸까 아님 한 학년에 30-50명 정도인데 그 인원이 두 반으로 나눠진다는 걸까???🙄
>>72의 전자라면 생각보다 학생 수가 좀 있어도 그럴만하겠다! 싶겠는데 후자라면.. 음..🤔🤔 산간지역 근처 시골학교라는 걸 생각하면 전교생 수 많아봐야 한 80명정도 되려나.. 라고 생각했거든 ㅎ. ㅎㅎ... 내가너무 깡촌을생각했나... 머 슥타 드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