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79◆zjeNPu9.o2(M8.pQ/.g32)2025-05-21 (수) 15:43:08
일이 좀 생겨서 다른 이야기들이랑은 내일 저녁에 확인할게! 시트도 될 수 있으면 내일까지 노력.....
암튼 뭐든 마음대로 정하고 정리하구 있어두됏
나 팔랑귀라서~
>>78 응응 학년 전체 인원이 30~50에서 두반 정도로 나눠진다는 이야기였어!
초등부까지 이어진 일관제면 준명문(과거형)이었을 가능성도 있고 멋대로 통학 두세시간 아이들까지는 모여든다는 이미지로 생각해버려서 서른명 정도는 있겠지 같은 느낌으로 쓴거였는데~
확실히 산간지역깡촌인걸 고려하면 한 학년에 20명 정도인 편이 좋을지도!! 👍👍
암튼 뭐든 마음대로 정하고 정리하구 있어두됏
나 팔랑귀라서~
>>78 응응 학년 전체 인원이 30~50에서 두반 정도로 나눠진다는 이야기였어!
초등부까지 이어진 일관제면 준명문(과거형)이었을 가능성도 있고 멋대로 통학 두세시간 아이들까지는 모여든다는 이미지로 생각해버려서 서른명 정도는 있겠지 같은 느낌으로 쓴거였는데~
확실히 산간지역깡촌인걸 고려하면 한 학년에 20명 정도인 편이 좋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