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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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나츠미주(1IBdKiGY5C)2025-05-28 (수) 18:12:25
>>12 병원까지는 안 가는구나.
그럼 병원에서 류를 먼저 만나고, 류한테 엔 이야기를 듣고 나서 나중에 신사 갔을때 말 붙이거나 했으면 되겠다
하나마츠리라던가? 그때도 나츠미는 부모님이 시켜서 간거지 실제로 신사에는 크게 관심 없었으니까 또래 친구 보는게 더 흥미있어서 서로 말 붙이다가
아- 류 오빠 동생?
이라고 알아봐줬을지도!

>>13 어디가 좋은건가요? 설명해줘.
그리고, 맞습니다! 이중구속은 이해 못 해서 넘어가버리지만 말이야.

>>14 신사 정보를 위키에 기입해준다면 저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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