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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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14:49:01
>>179 바이크 뒤에 타면 다리로 아오이 엉덩이 꽉 잡고 양 손으로 귀를 꼭 막으면서 탈거지만! 좋네.. 뭔가 높은 다리 아래의 공간도 있었으면 좋겠다.

>>181-182 나츠미.. 어쩔까? 어렸을땐 작았지만 꾸준히 키가 자란걸로~ 중학교나 초등학교 고학년에 이미 둘보다 컸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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