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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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5:58:55
>>275 🤤 맛있는 미래이긴 하지만 가능성은 희박해보이네요 오히랴 그래서 더 별미인게 아닐까?

🐌 : 아, 아오이.. 나 제대로 기억하고 있으니까. 진짜 아오이가 어떤 사람인지.. 말이야.. 그때 내가 조금 더 나은 말을 해줬더라면 이렇게 가면 뒤로 숨을 일도 없을텐데, 미안해..

라면서 소꿉친구의 고뇌와 선택을 일탈행위라는 평면으로 납작하게 눌러버리는 나츠미...

역시 정사에선 안 나오겠군요.

>>276 어째서야~~~ 놀려달라구~~~~~

>>277 RPS대마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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