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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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6:06:01
>>277 꺄꺄꺄~~~~~!!!! ><

>>278 흐...흐힉... 청춘파국도 참 맛있지... 언제든지 마음껏 회로를 돌려보자...
나츠미한테는 꽤 약해지는 아오이 성격 고려하면 '그, 그렇네... 하지만, 그러면 나는 대체 뭘...' 하고 역으로 설득당해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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