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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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14:07
>>281 누.. 누군가는 물꼬를 틀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미 아이토유즈 주식을 팔아봤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게 경고 먹었어요....

>>282 설득당하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우선 정해진건 일탈 전의 대화 까지인것 같은데
결국 일탈을 선택하게 되었으니까

나츠미 입장에서는 이해는 하지만 공감은 못 하고 예전의 아오이를 그리워하는 상황에서 이전처럼 대하려다가
한 번 터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변했는지는 알겠어. 하지만 나는 이런 아오이 불편해. 예전의 아오이가 좋아. 하고 울면

어떻게 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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