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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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45:10
>>287
영혼이 빠져 나가 있어도 기분이라던지 파악 잘 못 하는 타입이라서 스스럼 없이 나가가서 뭐 보냐고 물어보고 평소처럼 대하긴 할거야! 그리고 아오이도 나름 생각을 해보고 나서는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일탈모드(나츠미시점)으로 돌아가는구나? 좋아... 나중에 청춘드라마 같은 일이 터질 것 같아서 두근두근거리네!
뭔가 더 설정하고 싶은거 있어?
없으면 이렇게 마무리 할까?
영혼이 빠져 나가 있어도 기분이라던지 파악 잘 못 하는 타입이라서 스스럼 없이 나가가서 뭐 보냐고 물어보고 평소처럼 대하긴 할거야! 그리고 아오이도 나름 생각을 해보고 나서는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일탈모드(나츠미시점)으로 돌아가는구나? 좋아... 나중에 청춘드라마 같은 일이 터질 것 같아서 두근두근거리네!
뭔가 더 설정하고 싶은거 있어?
없으면 이렇게 마무리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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