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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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아이토주(3ITrRJhsjq)2025-06-07 (토) 06:32:15
그리고 어제 답변하는 걸 깜빡했어!

>>348 기본적으로는 성으로 부르고 줄임말이나 애칭은 짓지 않는 편. 아오이처럼 성이 길어도 꿋꿋하게 성 전체를 다 부름...
상대가 선뜻 본인을 친근하게 부르지 않는 한 예의나 거리감을 지키는데, 반대로 말하면 먼저 그렇게 불러주면 본인도 약간은 친근하게 불러줘. 그래도 끝까지 예의바른 형식이긴 하지만~

>>350 호칭 마음에 든다~ 도련님이라고 하면 얘는 부끄러워하겠지만 아오이한테 놀림받을 수 있다니 기뻐 많이 놀려줘....🤭 ㅋㅋㅋㅋㅋㅋㅋ아이토쪼는 유래가 뭐야잇!!!

>>360 나츠미는 바리바리 스타일이네! 어디 가서 뭐가 없으면 우선 나츠미한테 빌려달라고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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