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696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3:18:04
situplay>4243>355 굉 장 히 늦어버린 선관답레....... 아이토주에게 사죄의 오체투지를 여기에 ㅇ)-(..
갑자기 마스크가 빨개진다고.. 그 그거구나 사랑니뽑고나서 마스크쓰고 재채기해버린사람처럼 되는 거구나...(??) 그러면 첫만남은 그렇게 마무리하는걸로 하고..😭 그 이후에도 몇 번 만났으면 아이토가 아무거나 먹거나 하면 안 된다는 것도 이때쯤 알았겠다 한... 세번째 만남즈음에 사과의 화과자같은거 슥 들고 나타났을 거 같고...(이야기 들은 부모님이 호들갑떨면서 들려줬을 것 같단 생각) 아이토가 못 먹는다고 거절하면 간병인분에게라도 전해드렸으까나🙄~~
음~ 낯가림이 풀리지 않았을 정도라면 5회 내외로 만났다고 하면 우떨라나 싶고? 마지막 만남에서 담에 또 봐~ 정도로 인사했을 것 같은데 갑자기 극P아버지의 과도한 행동력으로 뿅 나마즈노로 갔을 것 같지.. 이삿짐 싸서 떠나올 때 아 인사 제대로 못 했네, 다시 못 만나려나 아무래도 < 이런거 생각했을지도? 그런데 거짓말처럼 몇년 뒤 뜨그던 그 친구가.
이런 질문 받아서 자잘한 설정 짜게 되는 거 좋아..😊 히로는 소아백혈병이었던걸루 하고싶네... 아이토랑 첨 만났을 무렵에는 거진 완치되어서 추적관찰 비스무리하게 하는 중.. 이었다는 걸로 해 둘까
갑자기 마스크가 빨개진다고.. 그 그거구나 사랑니뽑고나서 마스크쓰고 재채기해버린사람처럼 되는 거구나...(??) 그러면 첫만남은 그렇게 마무리하는걸로 하고..😭 그 이후에도 몇 번 만났으면 아이토가 아무거나 먹거나 하면 안 된다는 것도 이때쯤 알았겠다 한... 세번째 만남즈음에 사과의 화과자같은거 슥 들고 나타났을 거 같고...(이야기 들은 부모님이 호들갑떨면서 들려줬을 것 같단 생각) 아이토가 못 먹는다고 거절하면 간병인분에게라도 전해드렸으까나🙄~~
음~ 낯가림이 풀리지 않았을 정도라면 5회 내외로 만났다고 하면 우떨라나 싶고? 마지막 만남에서 담에 또 봐~ 정도로 인사했을 것 같은데 갑자기 극P아버지의 과도한 행동력으로 뿅 나마즈노로 갔을 것 같지.. 이삿짐 싸서 떠나올 때 아 인사 제대로 못 했네, 다시 못 만나려나 아무래도 < 이런거 생각했을지도? 그런데 거짓말처럼 몇년 뒤 뜨그던 그 친구가.
이런 질문 받아서 자잘한 설정 짜게 되는 거 좋아..😊 히로는 소아백혈병이었던걸루 하고싶네... 아이토랑 첨 만났을 무렵에는 거진 완치되어서 추적관찰 비스무리하게 하는 중.. 이었다는 걸로 해 둘까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