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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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4:19:00
>>696 안즈주 현생이 호락호락하지 않아 보였으니까 괜찮다구😉

안 그래도 시커먼데 검정 마스크 쓰고 다니는 건 이래서 그런 게 아닐까 하고! 사과의 화과자라니 너무 고맙잖아 못 먹는 게 슬플 정도로...!🥺 주는 건 되도록 거절하지 않고 다 받았대~ 먹는 건 다른 사람이 먹었겠지만 본인도 선물 감상만큼은 꼭꼭 했을 것 같고!

응 만난 회수는 그 정도로 하면 되겠다! 그 뒤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다면 조금 아쉬우면서도 담담하게 받아들였...겠는데 아버지 얼마나 서둘렀던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서 봤을 때는 대부분 히로가 끼어 있어서 분위기가 쉽게 풀려서 어색함은 적었을 것 같은데, 갑자기 둘이서만 보게 되면 처음엔 살짝 어색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나마즈노에서 재회한 뒤로도 시간이 꽤 흘렀으니까 현재 시점이라면 낯가림 장벽도 내려갔으려나? 아이토도 영화나 책 같은 거 좋아해서 종종 영화 얘기 하면서 친해졌다고 하는 거 어때?

그리고 히로는 백혈병 걸렸었구나~ 우아아악 큰병이잖아!!!! 쬐그만 어린애가 아플 데가 어디 있다고!!!🥺🥺🥺 지금은 다 나아서 정말 다행이네... 백혈병이랑은 멍 잘 들고 지혈이 잘 안 된다든지 감염에 약해진다든지 증상 중에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살짝 반가운 느낌도 들기도 하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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