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738안즈주(H9K25v0Jvy)2025-06-17 (화) 16:55:45
>>723
이이이럴수가 부잣집에 초대받는다(황송) 가끔 히로도 데리고가도될까.... 안즈가 암쪼록 관리 잘 하게 할게...^//^(??) 그나저나 그러면 아이토 공포영화는 금물이겠다 놀라면 큰일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이런 낭만있는 이벤트를 기다려왓다우,. 나마즈노 모두가 같이 모여서 영화파티해도 재밌겠다🤭~~

하지만 이런 가녀린 친구. 열과 성을 다해서 보살펴줘야만하잔아. 그게 정해진 룰이거잖아.🙄 비록 간식거리 챙겨주진못해도 푸요푸요한 느낌으로 몸빵보디가드정도는 어떻게든(???)
어어 연락처 나눴겠다~ 종종 신작영화 나오면 하나가스미 씨 좋아할 것 같아~🦦 하고 링크 보내줄지도 모르겠다 우하하

>>719
으흐흑 내가.. 내가 손도 느리고 접속도 못해서...😭😭😭😭😭 혹시 괜찮으면 떠오르는거 슥 남겨주고 나중에 안즈주 >>nn 확인해줘~ 해도되니까..!!!!!!!
갠적으로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음.. 지금 에너지 부족해서 나오는 건 첫만남 뿐인데 뭔가... 뭔가.. 관찰에 열중이던 낫짱한테 탁 부딪혀서 와당탕 어마맛 괜찮니~?
....이런.. 느낌...... 자세한 묘사가 어렵다 근데 대충 뭔지알겠...지않니 약간 식빵교차로와당탕st(???) 우아악 지금 의식의 흐름이다 이해안되면 말해줘 내일 저녁즈음에 다시 올게....

오랜만에 운동했더니 곧 쓰러질것같다,,,, ㅇ)-( 다들 좋은 밤 보내구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