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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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아이토주(74hTGrplPK)2025-06-18 (수) 06:33:44
>>738
히로도 당연히 와도 돼!!!! 병원에서의 인연이 있고 종종 보는 만큼 히로도 잘 챙겨줄 것 같네~ 동생이 없어서 더 귀여워하는 마음도 있겠다
맞아 심약자라서 공포영화나 피 나오는 영화는 못 봐... 그밖에도 감정적으로 들뜨거나 울면 큰일날 수 있어서 평소에 혼자 볼 때는 중간에 멈추고 환기 타임을 가져 가면서 봤을 거라는 tmi가 있는데, 같이 볼 때는 중간에 끊기 뭐하고 어린이와 함께하는 자리니까 되도록이면 잔잔하고 건전한 작품 위주로 선정한다는 걸로!
응 이거 진짜 낭만 있네😏 언젠가는 다른 캐들도 꼭 불러야지...

분명 동갑인데 누나력이 느껴져~ 취미관심사 이야기도 하고 아이토 쪽에서도 별로 중요하지 않은 잡담이나 운 좋게 포착한 타마짱 사진 같은 거 종종 보내지 않을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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