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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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안즈주(NWaYhtvwoa)2025-07-04 (금) 14:29:59
>>739 아이토주
이럴수가..🥺 알고는 있었지만 아이토군 완전.. 섬세한 유리공예작품처럼 대해야겠잖아😭😭😭
환기타임은 언제든 가져도 괜찮으니까~~ 뮤지컬 서브미션같은거라고 생각하면 아무렴 몇번이든..👀
안즈는 영화 맥 끊기는 걸 싫어할것같은 타입은 아니니까 아이토가 얘기했다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을거야🤭~ 히로도 못 알아들을만큼 어린 나이도 아닌께~ 뭣보다 예의없는행동했으면 안즈쪽에서 젤 먼저 눈치줬을거고 ㅋㅇㅋ..

> 타마짱 사진 <

안즈에게 고양이 사진을 보내주는 친구가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부럽다...,,댕같이 질투.
아이토랑 안즈 선관은 일단 이정도로 대충 정리하면 좋겠다 싶은데 우떨까나..👀??? 나중에 생각나는거나 추가하고싶은 요소 설정 있으면 다 말해조 나 완전. 뭐든 수용 가능.

>>744 낫짱주
아!!!!!! 이럴수가 이전 답레의 나 대체 얼마나 의식의 흐름이었던거야 와당탕어마맛괜찮니식빵교차로와당탕st <이러구잇네 세상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케든 낫짱주가 잘 이해해서 받아들여줘가지구 다행이다..😭😭😭

> 넘어진 사람과 떨어진 매미 사이에서 고민함 <
진짜 낫짱다워서 넘 웃기거기여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딪힌 안즈... 사람 못 보고 쾅 부딪힐 정도면 뭔가 급하게 어디 가던 길이 아니었을까..🤔 미 미안해~ 하고 정신차리고 일어나면 눈 앞에 뭔가 생각중인거같은 낫짱이 있는거지🙄..???

🦦oO(🙄 뭐지? 내가 부딪힌 게 이 친구가 맞나?) 괜찮니~?

하고 다가가다가 하필이면 떨어진 매미 밟을 뻔 하고.... 그래서 낫짱을 놀래킨다던가? 하는 전개를 슥 떠올려봣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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