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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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유즈주(bhSrgJvACe)2025-07-14 (월) 08:34:48
펑💥💥
낫쨩주도 좋은 하루!
>>901 헤헤 히나는 아이스크림 좋아해?
그럼 부모님끼리 더 친한(?) 느낌일 수도 있겠다, 같은 나마즈노 영농조합원이라던가
자식끼리는 대단히 친하지는 않아도 아빠 친구 딸같은 느낌으로 소식도 전해 듣고... 물론 완전 친해도 좋지만
심부름하는 히나쨩! 비닐봉다리 달랑달랑 들고 왔을까, 수레에 상자로 털털털 왔을까나
유즈가 자두랑 이것저것 챙기면서 주스 한 잔 마시고 가라고 할 것 같아~
낫쨩주도 좋은 하루!
>>901 헤헤 히나는 아이스크림 좋아해?
그럼 부모님끼리 더 친한(?) 느낌일 수도 있겠다, 같은 나마즈노 영농조합원이라던가
자식끼리는 대단히 친하지는 않아도 아빠 친구 딸같은 느낌으로 소식도 전해 듣고... 물론 완전 친해도 좋지만
심부름하는 히나쨩! 비닐봉다리 달랑달랑 들고 왔을까, 수레에 상자로 털털털 왔을까나
유즈가 자두랑 이것저것 챙기면서 주스 한 잔 마시고 가라고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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