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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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히나주(Y97Z8Jqz2C)2025-07-14 (월) 01:39:25
>>887 허걱쓰 대상포진이라니 괜찮은겨?! 쾌유를 빌어 😭
>>888 아이스크림 먹는 유즈 귀여워~
좋아! 시골이기도 하고, 둘 다 농사짓는 계열이니까 물물교환(?) 비슷한 일이 종종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해봤어. 히나네 아버지가 심부름 보내서 대뜸 옥수수랑 감자 줄 테니까 과일 좀, 하고 찾아간 적이 있다던가?
>>896 와아 같은 반~! ㅋㅋㅋㅋ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벌써 꿀잼인데!?
히나는 예나 지금이나 언니좋아걸이라… 랔구를 엄청 경계했을 듯 ㅋㅋㅋㅋㅋ “처제가 몬데” => “내가 왜 처제야?!” 하고 답지 않게 크앙 거리면서. 정작 히나네 언니는 시골구석 떠나고 싶은 마음에 연애 생각 1도 없어서 귀엽네~ 하고 말았겠지만.
조금 큰 다음에는 어떤 느낌이었으려나~ 좋아하던걸 부끄러…워하려나? 🤔 왠지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능글능글 히나 놀려먹는 랔구랑 매번 거기에 보기 좋게 걸려들어서 씅내는 히나가 떠오르는데 틀린 캐해라면 알려줘!
>>898 어색하게 허공 쳐다보다가 눈 마주치는 거 상상돼버려서 넘 귀엽자너~!~! ㅋㅋㅋㅋ
잠깐 어쩌지… 고민하다가 아이토 옆에도 사람 없는 거 확인하고 슬금슬금 다가갔을 듯. “같이 하실래요?” 도 안 묻고 바로 조활동 어케 할 건지 의논부터 시작할 것 같워 (기세로 밀어붙이기)
뭔가 처음같이 조활동 같은 거 하고 나서부터 자연스레 비슷한 일 있을 때마다 짝지어지는 느낌이려나~ 아이토가 결석/조퇴/수업 불참하는 날 조 활동 걸리면 난감해 할 듯(…)
갱신하고 갈게 다들 좋은 하루!
>>888 아이스크림 먹는 유즈 귀여워~
좋아! 시골이기도 하고, 둘 다 농사짓는 계열이니까 물물교환(?) 비슷한 일이 종종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해봤어. 히나네 아버지가 심부름 보내서 대뜸 옥수수랑 감자 줄 테니까 과일 좀, 하고 찾아간 적이 있다던가?
>>896 와아 같은 반~! ㅋㅋㅋㅋ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벌써 꿀잼인데!?
히나는 예나 지금이나 언니좋아걸이라… 랔구를 엄청 경계했을 듯 ㅋㅋㅋㅋㅋ “처제가 몬데” => “내가 왜 처제야?!” 하고 답지 않게 크앙 거리면서. 정작 히나네 언니는 시골구석 떠나고 싶은 마음에 연애 생각 1도 없어서 귀엽네~ 하고 말았겠지만.
조금 큰 다음에는 어떤 느낌이었으려나~ 좋아하던걸 부끄러…워하려나? 🤔 왠지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능글능글 히나 놀려먹는 랔구랑 매번 거기에 보기 좋게 걸려들어서 씅내는 히나가 떠오르는데 틀린 캐해라면 알려줘!
>>898 어색하게 허공 쳐다보다가 눈 마주치는 거 상상돼버려서 넘 귀엽자너~!~! ㅋㅋㅋㅋ
잠깐 어쩌지… 고민하다가 아이토 옆에도 사람 없는 거 확인하고 슬금슬금 다가갔을 듯. “같이 하실래요?” 도 안 묻고 바로 조활동 어케 할 건지 의논부터 시작할 것 같워 (기세로 밀어붙이기)
뭔가 처음같이 조활동 같은 거 하고 나서부터 자연스레 비슷한 일 있을 때마다 짝지어지는 느낌이려나~ 아이토가 결석/조퇴/수업 불참하는 날 조 활동 걸리면 난감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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