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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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아이토주(JDAJJYfSvW)2025-07-16 (수) 13:46:58
>>905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츠에몽...!
>>906 일본 고등학교는 대부분 도시락 싸오는 편... 이니까 도시락 아니려나?
아이토는 일단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건 무겁기도 하고 상할 위험이 있어서 점심은 팩으로 나오는 환자용 영양식으로 대체하고 있어~ 먹을 때는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혼자 먹고 있고. 유즈랑 다른 친구들은 어때?
>>908 우와아아아아 다행이다!!!!!! 초기에 대처를 잘해서 덜 아픈 거 아닐까 싶기도 해 많이 안 아파서 정말 다행이야🥹 얼른 다 나아서 와야 해~🫳🫳🫳🫳
>>901 아이토는 친구 없기도 하고 갑자기 아프면 미리 일정을 펑크내기도 해서 선뜻 제안을 못 하고 있었던 거기도 한데, 히나처럼 대뜸 밀어붙이는 타입이랑 묶이는 편이 상성 상 오히려 좋은 거구나...!
매번 하는 애들끼리만 같이 하게 되는 것도 현실적이라서 좋네~ 그걸 계기로 좀 친해져서 지금은 같이 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히나 쳐다볼 정도가 되지 않았을까 해
조금 걱정인 건 과제 같은 거 할 때 비고의적인 불참/회의 미루기/일처리 다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텐데 히나는 그런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는 편이야?🤔 아이토랑 같이 하면 선생님들도 평가 기준을 어느 정도는 융통성 있게 해 주지 않을까 싶기는 하지만... 아무튼 성적에 피해가 갈 수도 있기도 하고 약속을 어기게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아이토 본인은 눈치 좀 많이 볼 것 같음...
>>906 일본 고등학교는 대부분 도시락 싸오는 편... 이니까 도시락 아니려나?
아이토는 일단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건 무겁기도 하고 상할 위험이 있어서 점심은 팩으로 나오는 환자용 영양식으로 대체하고 있어~ 먹을 때는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혼자 먹고 있고. 유즈랑 다른 친구들은 어때?
>>908 우와아아아아 다행이다!!!!!! 초기에 대처를 잘해서 덜 아픈 거 아닐까 싶기도 해 많이 안 아파서 정말 다행이야🥹 얼른 다 나아서 와야 해~🫳🫳🫳🫳
>>901 아이토는 친구 없기도 하고 갑자기 아프면 미리 일정을 펑크내기도 해서 선뜻 제안을 못 하고 있었던 거기도 한데, 히나처럼 대뜸 밀어붙이는 타입이랑 묶이는 편이 상성 상 오히려 좋은 거구나...!
매번 하는 애들끼리만 같이 하게 되는 것도 현실적이라서 좋네~ 그걸 계기로 좀 친해져서 지금은 같이 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히나 쳐다볼 정도가 되지 않았을까 해
조금 걱정인 건 과제 같은 거 할 때 비고의적인 불참/회의 미루기/일처리 다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텐데 히나는 그런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는 편이야?🤔 아이토랑 같이 하면 선생님들도 평가 기준을 어느 정도는 융통성 있게 해 주지 않을까 싶기는 하지만... 아무튼 성적에 피해가 갈 수도 있기도 하고 약속을 어기게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아이토 본인은 눈치 좀 많이 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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