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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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유즈주(3blAms7/Ma)2025-07-17 (목) 07:03:36
좋은 오후!
>>909 헉, 아이토니쨩은 그럼 점심마다 유동식이나 젤리류 음식만 먹고 사는 거야??
뭔가 일본이라 식사스럽게 잘 되어 있을 것 같지만, 질리지 않도록 종류는 다양했으면 좋겠네…!!
유즈는 아버지가 챙겨주시면~ 생선구이, 잡곡밥, 미소시루 같은 정식조합이고(가끔 사랑이 너무 과분해서 다 먹지 못함)
본인이 직접 챙겨 왔을 때는 (성의가 있으면)소바샐러드나 주먹밥?
보통은 빵 한 장이나, 아무 과일이나 채소를 넣고 간 스무디 같은 걸 들고 올 것 같아!
>>909 헉, 아이토니쨩은 그럼 점심마다 유동식이나 젤리류 음식만 먹고 사는 거야??
뭔가 일본이라 식사스럽게 잘 되어 있을 것 같지만, 질리지 않도록 종류는 다양했으면 좋겠네…!!
유즈는 아버지가 챙겨주시면~ 생선구이, 잡곡밥, 미소시루 같은 정식조합이고(가끔 사랑이 너무 과분해서 다 먹지 못함)
본인이 직접 챙겨 왔을 때는 (성의가 있으면)소바샐러드나 주먹밥?
보통은 빵 한 장이나, 아무 과일이나 채소를 넣고 간 스무디 같은 걸 들고 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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