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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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아이토주(RvZPvmH2ZO)2025-07-18 (금) 04:19:56
>>911 정답! 하지만 평소에 식욕이나 입맛이 없는 편이라 그렇게 때우는 거 본인은 편하다고 생각하는 중이니까 안심이야!

우와 유즈 도시락 무지 본격적이다
라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가끔 사랑이 너무 과분해서 다 먹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받는 쿨냥이 정말 귀여워..... 그나저나 유즈도 부피 큰 빵도 아니고 식빵? 같은 거나 액체로 해결이 되는 거냐구😮

>>913 읏쇼읏쇼 예이(ง •̀_•́)۶

다들 점심 찰 챙겨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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