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26 [채팅]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잡담방 -292- (1001)
종료
작성자:에주
작성일:2025-06-10 (화) 14:50:27
갱신일:2025-06-14 (토) 06:36:23
#0에주(BLvAmf4o8y)2025-06-10 (화) 14:50:27
위키: http://opentalkwiki.ivyro.net/wiki.php/%EB%8C%80%EB%AC%B8
1:1 카톡방: >4051>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현실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재밌게 놉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á는 항상 보고는 있음.
[규칙]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9. 타작품 언급시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하나라도 들어올 시 마스크 처리된다.
10. 특정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면 AT로 취급한다. 특히 단순한 감상이나 플레이 이야기가 주가되지 않도록 하자.
11. 특정 작품 기반 AU설정및 썰은 위키내 문서를 활용하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1:1 카톡방: >4051>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현실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재밌게 놉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á는 항상 보고는 있음.
[규칙]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9. 타작품 언급시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하나라도 들어올 시 마스크 처리된다.
10. 특정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면 AT로 취급한다. 특히 단순한 감상이나 플레이 이야기가 주가되지 않도록 하자.
11. 특정 작품 기반 AU설정및 썰은 위키내 문서를 활용하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362엘로드-폭풍전야(D6HlzFYr3m)2025-06-12 (목) 13:02:21
*소울워커 스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스포 처리되있으니 조심하세용
하수구에 투입되니 보이는 것은 무수한 소울정크, 헨리에게 따져도 몰루?로 요약되는 반응에 살짝 열이 받은 상태였다.
어딘가 수상할 정도로 많은 소울 정크들을 정리하는 찰나, 주변을 둘러본다.
"..언제부터 나 혼자였지?"
약간의 의문을 가진채로 나아가다보니 보인 것은..
"세상에"
쥐떼를 넘어서는 악어라니 쯧하고 철퇴를 고쳐든다.
다른 애들은 안 보이니 나 혼자 처리해야겠지라 생각하며 근처에 남은 쥐 자식들을 쾅하고 내리친다.
악어가 입을 벌리며 다가오자 땅을 향해 내려친다.
그러자 나도 원리는 모르는 전기가 일어남과 동시에 내 몸에 좀더 활력이 도는 느낌이 든다.
게임에서라면 '버프'겠지 이거
그리고 악어를 향해 달려들어 철퇴로 내려친다. 이녀석이 나름 보스라는 것인지 쥐떼들과 달리 크게 페인 흔적조차 없이 독을 내뿜는 녀석
"미안하지만 독은 내게 통하지않거든. ...간이 성역"
조금은 쪽팔리지만 기술명을 말하자 노란 번개가 한번 치더니 내 주위에 원을 만든다. 독이나 마비같은 성가신 것들을 전부 즉시 정화해버리는 능력.
약하지만 이정도는 할수있어서 다행일까.
.
.
.
"하아 힘들다."
나오서도 다른 소울워커 애들은 안 보인다. 그 뒤에 이어서 뮤커스가 하수구에 찌들어 독을 내뱉는 녀석이라니 아아 구찮아.
그러던 중 들려오는 통신
"귀찮네"
그리 말하며 이야기를 들어보니 하수구에 또 다른 구역이 있다는 말.
다시 들어가야하네 하고 오늘은 코인 세탁소 써야겠네..하고는 다시 들어간다.
.
.
.
"미친 놈들"
내가 와서 그나마 다행인 것일까.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인체 실험의 증거이자.
"인간을 소울정크로 만들다니"
소울정크를 원레대로 돌릴 방법은 없다. 그들에게 사과하며 그들을 짓이기며 나아가다 보인 것은..
"...하아"
그렇게 몇명째인지 모를 인간이었던 이들의 평온을 지켜준 후 보인 것은..
잠깐 이건..... 이 기운은
"....."
'그것'을 보고는 할 말을 잃었다. 그것은 틀림없는 소울워커
...그리고 그것이 소울정크가 된 모습
"인간!! 말살한다!!"
그리 포효하며 덤벼드는 것에 난... 할 말을 잃었다.
.
.
.
몇 분이 흘렀을까. 몇번을 휘둘렀을까.
결국은 내가 이겼다. 핀 튀와 오물을 닦아낸다.
"하아 하아"
쉬고싶네. 정말.
그 말을 하고는 등을 돌리고 이번에야 말로 하수구를 떠난다.
하수구에 투입되니 보이는 것은 무수한 소울정크, 헨리에게 따져도 몰루?로 요약되는 반응에 살짝 열이 받은 상태였다.
어딘가 수상할 정도로 많은 소울 정크들을 정리하는 찰나, 주변을 둘러본다.
"..언제부터 나 혼자였지?"
약간의 의문을 가진채로 나아가다보니 보인 것은..
"세상에"
쥐떼를 넘어서는 악어라니 쯧하고 철퇴를 고쳐든다.
다른 애들은 안 보이니 나 혼자 처리해야겠지라 생각하며 근처에 남은 쥐 자식들을 쾅하고 내리친다.
악어가 입을 벌리며 다가오자 땅을 향해 내려친다.
그러자 나도 원리는 모르는 전기가 일어남과 동시에 내 몸에 좀더 활력이 도는 느낌이 든다.
게임에서라면 '버프'겠지 이거
그리고 악어를 향해 달려들어 철퇴로 내려친다. 이녀석이 나름 보스라는 것인지 쥐떼들과 달리 크게 페인 흔적조차 없이 독을 내뿜는 녀석
"미안하지만 독은 내게 통하지않거든. ...간이 성역"
조금은 쪽팔리지만 기술명을 말하자 노란 번개가 한번 치더니 내 주위에 원을 만든다. 독이나 마비같은 성가신 것들을 전부 즉시 정화해버리는 능력.
약하지만 이정도는 할수있어서 다행일까.
.
.
.
"하아 힘들다."
나오서도 다른 소울워커 애들은 안 보인다. 그 뒤에 이어서 뮤커스가 하수구에 찌들어 독을 내뱉는 녀석이라니 아아 구찮아.
그러던 중 들려오는 통신
"귀찮네"
그리 말하며 이야기를 들어보니 하수구에 또 다른 구역이 있다는 말.
다시 들어가야하네 하고 오늘은 코인 세탁소 써야겠네..하고는 다시 들어간다.
.
.
.
"미친 놈들"
내가 와서 그나마 다행인 것일까.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인체 실험의 증거이자.
"인간을 소울정크로 만들다니"
소울정크를 원레대로 돌릴 방법은 없다. 그들에게 사과하며 그들을 짓이기며 나아가다 보인 것은..
"...하아"
그렇게 몇명째인지 모를 인간이었던 이들의 평온을 지켜준 후 보인 것은..
잠깐 이건..... 이 기운은
"....."
'그것'을 보고는 할 말을 잃었다. 그것은 틀림없는 소울워커
...그리고 그것이 소울정크가 된 모습
"인간!! 말살한다!!"
그리 포효하며 덤벼드는 것에 난... 할 말을 잃었다.
.
.
.
몇 분이 흘렀을까. 몇번을 휘둘렀을까.
결국은 내가 이겼다. 핀 튀와 오물을 닦아낸다.
"하아 하아"
쉬고싶네. 정말.
그 말을 하고는 등을 돌리고 이번에야 말로 하수구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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