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52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16 (1001)

종료
#0◆98sTB8HUy6(A7.ex3kBLO)2025-01-08 (수) 05:26:0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35◆98sTB8HUy6(coblro/6H.)2025-01-15 (수) 12:13:57
>>32
요정걸음

한 순간, 알렌의 신형은 허공에 깃들어 사라지고.

팟!

허공에서 나타난 알렌은 파고들어 검을 휘두릅니다.

촤악!!!!!

검이 살을 가르고, 피가 튀어오르지만.
그 피는 기괴하게도 떨어지는 것이 아닌 위로 솟아오릅니다.

꾸드드드득.....

알 수 없는 불안감, 감각적으로 알렌은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그 자리에 거센 풍압이 한 번 지나가고.

콰아아아아아아앙!!!!!!!!!!!!!!!!!!!!!!!!!!!!!!!!!!!!!!!!!!!!!!!!!!!!!!!!!

대가 휘어진 망치가 알렌이 있던 자리로 정확히 떨어집니다!!!

>>33
- 키,

토리가 상대를 확인하려는 순간,

- 케야 - !!!!!

쿵!!!!!!!!

순간, 토리의 머릿속에 거대한 충격이 떨어집니다!
정확히 반으로 나뉘었던 시야가 다시금 환상 속으로 떨어지려 합니다!!!!

>>34
계속, 계속, 계속 나아갑니다.

... 하지만, 이상합니다.
아무리 앞으로 진행하더라도 한결은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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