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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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유즈주(RCyfq6hD8u)2025-07-31 (목) 13:10:58
뻘소리지만 유키의 머리핀 포인트가 정말 귀엽다고 생각해
유사품으로는 나츠미의 슈슈, 히나의 심플더베스트머리끈, 류 라쿠토의 피어싱있겠네요
단정한 맛으로는 아이토와 안즈가~!

아직 유즈주 알바가 끝나지 않아 이따 올겟 쫀저!

>>101 웃 고마웟 천천히 줘도 괜찮아🥰🥰🥰

>>100 파파는 너무 아카쨩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중학교때 졸업했다고 생각합니닷
류군은 역시 프랑스어로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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