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3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1. 초입 (1001)
종료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28 (수) 17:37:48
갱신일:2025-07-26 (토) 09:52:43
#0◆zjeNPu9.o2(9tDqnKvyUW)2025-05-28 (수) 17:37:48
그 철망 너머에서 찾아낸 여름의 존재를,
그 허전함까지도 포함해서 청춘이라고 부른다면
반짝임 속에 숨겨진 푸르름을 띈 매일과,
지나가버린 여름의 추억들은 지금도 여기에 있는 거겠지
▼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1나츠미주(1IBdKiGY5C)2025-05-28 (수) 17:40:16
__________🐌
#2유즈주(9tDqnKvyUW)2025-05-28 (수) 17:40:46
☁️☁️☁️☁️☁️
#3엔주(RuVd2Sd.Qu)2025-05-28 (수) 17:42:05
🎸❗❗❗❗❗
어장 세워줘서 고마워 유즈주~
어장 세워줘서 고마워 유즈주~
#4나츠미주(1IBdKiGY5C)2025-05-28 (수) 17:43:59
__________________🐌 : 달팽이는 점액질로 길을 간 흔적을 만들어. 어디로 갈지는 몰라도 어디에서 왔는지는 명확하게 아는 달팽이는 어쩌면 과거를 후회하지 않을지도. 참, 달팽이는 자신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는 인지할 수 없어. 인지해도 대처할 수 없어서 그런가봐.
#5아이토주(Z932UfebAq)2025-05-28 (수) 17:49:28
💉💉💉💉🎉🥳🥳
>>1 달팽이 점액 선 연출이라니 천재잖아❗❗❗❗
>>1 달팽이 점액 선 연출이라니 천재잖아❗❗❗❗
#6나츠미주(1IBdKiGY5C)2025-05-28 (수) 17:49:57
>>5 갑자기 생각난거야 우후후
#7유즈주(9tDqnKvyUW)2025-05-28 (수) 17:51:34
엔주 어서와!! 우리 어장은 다들 주말새벽러인가봐ㅋㅋㅋㅋ 물론 나두..🤤
>>4 나츠미는 고능한데 사차원이라 귀엽지~
situplay>3941>412 헤헤 자유로운 영혼이니까!
자잘한거 주고받는 사이구나 귀여워! 뭐랄까 아이토군은 받고만 있지는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 것 같지만, 유즈는 가끔 진짜 짬처리 하는 느낌일 수도 있어ㅋㅋㅋㅋㅋ
앗 아이토니짱 유즈한테 귀여움 받고 싶은거구나!!
호칭은 어떻게 할까? 유즈는 하나가스미군, 하나군 섞어서 쓰지 않을까~!
>>4 나츠미는 고능한데 사차원이라 귀엽지~
situplay>3941>412 헤헤 자유로운 영혼이니까!
자잘한거 주고받는 사이구나 귀여워! 뭐랄까 아이토군은 받고만 있지는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 것 같지만, 유즈는 가끔 진짜 짬처리 하는 느낌일 수도 있어ㅋㅋㅋㅋㅋ
앗 아이토니짱 유즈한테 귀여움 받고 싶은거구나!!
호칭은 어떻게 할까? 유즈는 하나가스미군, 하나군 섞어서 쓰지 않을까~!
#8아이토주(Z932UfebAq)2025-05-28 (수) 17:51:44
situplay>3941>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ㄲㅋㅋㅋㅋㅋ아 귀여워❗❗❗❗❗❗
그리고 스레 세워줘서 고마워 유즈주~ 지금은 노래 못 들어서 썸네일만 감상 중인데 진짜 예쁘다🥰 링크 꾸미기도 감성 있고!
그리고 스레 세워줘서 고마워 유즈주~ 지금은 노래 못 들어서 썸네일만 감상 중인데 진짜 예쁘다🥰 링크 꾸미기도 감성 있고!
#10유즈주(9tDqnKvyUW)2025-05-28 (수) 18:00:21
바퀴벌레 잡는 어린아이..
육아난이도 극극상
>>9
☁️ : 낫짱 살아서 돌아와야해..
☁️ : 그리고 바퀴벌레 모기 지네 벼룩은 잡아오면 안돼
☁️ : 아니 될 수 있으면 돌아올 땐 전-부 두고 와!
육아난이도 극극상
>>9
☁️ : 낫짱 살아서 돌아와야해..
☁️ : 그리고 바퀴벌레 모기 지네 벼룩은 잡아오면 안돼
☁️ : 아니 될 수 있으면 돌아올 땐 전-부 두고 와!
#11아이토주(Z932UfebAq)2025-05-28 (수) 18:05:17
>>7 고마운 마음은 놓치지 않고 꼬박꼬박 표현하고 싶으니까! 괜찮아 짬처리라도 유즈가 주는 거라면 좋은걸...🥹🥹🥹
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귀여움 받고 싶다니 뭔가 이상하고 수상하잖아~!!!!
응 호칭 둘 다 마음에 든다! 아이토도 아리사키 군이라고 부를 것 같아! 흠흠 그리고....... 더 이야기 나눌 만한 게 뭐가 있지! 더 생각나지 않으면 일단은 이렇게 정리해 둘까?
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귀여움 받고 싶다니 뭔가 이상하고 수상하잖아~!!!!
응 호칭 둘 다 마음에 든다! 아이토도 아리사키 군이라고 부를 것 같아! 흠흠 그리고....... 더 이야기 나눌 만한 게 뭐가 있지! 더 생각나지 않으면 일단은 이렇게 정리해 둘까?
#12엔주(RuVd2Sd.Qu)2025-05-28 (수) 18:06:32
situplay>3941>421 맞다 참고로 엔과 류의 나이차는 정확한 숫자는 앞으로 정해야겠지만 대략 6~7살 차로 생각해두고 있어! 반신마비 관련은 대학병원에서 진료/처치를 했지만 기초적인 후속 일상 관리는 나츠미네 아빠에게 협업을 맡겼다는 흐름이 될 것 같네~ 그렇지 이것도 필요한 정보 같은데 류가 반신마비가 된 건 나이 한자릿수 시절에 이로 인해 면역력도 다운됐다는 설정이니까~
엔이 형의 병원 일정에 따라간 경우는 거의 없는 수준이었을 것 같아~ 그런고로 만났다면 엔이 늘 상주하다시피 한 신사에서거나 학교가 되지 않을까. 엔은 어렸을 때부터 아빠에게서 이런저런 것을 배웠으니까. 언젠가 참배하러 왔다가 마주쳤다든가는 어때?
엔이 형의 병원 일정에 따라간 경우는 거의 없는 수준이었을 것 같아~ 그런고로 만났다면 엔이 늘 상주하다시피 한 신사에서거나 학교가 되지 않을까. 엔은 어렸을 때부터 아빠에게서 이런저런 것을 배웠으니까. 언젠가 참배하러 왔다가 마주쳤다든가는 어때?
#14엔주(RuVd2Sd.Qu)2025-05-28 (수) 18:10:21
이건 모두에게 구하는 허락인데 말이야........... 엔네 신사를 나마즈노의 핵심신사라고 해도 괜찮을까......... !
오랜 토속신앙 어쩌구......... 마을 제사는 이 신사가 도맡음....... 같은 걸 생각했어
오랜 토속신앙 어쩌구......... 마을 제사는 이 신사가 도맡음....... 같은 걸 생각했어
#15나츠미주(1IBdKiGY5C)2025-05-28 (수) 18:12:25
#17나츠미주(1IBdKiGY5C)2025-05-28 (수) 18:21:17
>>16 찬성~
#18나츠미주(1IBdKiGY5C)2025-05-28 (수) 18:25:23
고향을 다채롭게 꾸미는것은 결국 주민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어서 NPC와 지리와 이것저것을 줘라 에잇 에잇
어서 NPC와 지리와 이것저것을 줘라 에잇 에잇
#20유즈주(9tDqnKvyUW)2025-05-28 (수) 18:29:25
히엑 나츠미주의 필살 찰싹찰싹
>>19 안즈의 나데나데는 아무래도..😌
아이토주 잘자!!
>>19 안즈의 나데나데는 아무래도..😌
아이토주 잘자!!
#21나츠미주(1IBdKiGY5C)2025-05-28 (수) 18:32:53
나도 안즈짱 나데나데 받고싶다....
아이토주 잘자! 나도 이제 자러갈게!
아이토주 잘자! 나도 이제 자러갈게!
#22유즈주(9tDqnKvyUW)2025-05-28 (수) 18:34:35
슬슬 샷다 닫을때가 되었지~ 잘자~ 쿨냥해~
#23나츠미주(5BCcNwt0/W)2025-05-29 (목) 03:44:43
사자나미 나츠미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UR[자고 갈래?]사자나미 나츠미
SR[인어]사자나미 나츠미
R[나랑도 놀아줘]사자나미 나츠미
N[함께 있자]사자나미 나츠미
SSR[부활절]사자나미 나츠미
R[일상]사자나미 나츠미
SSR[1주년 기념]사자나미 나츠미
SUR[쿠키&아이스]사자나미 나츠미
R[사랑스럽게]사자나미 나츠미
SUR[쿠키&아이스]사자나미 나츠미
#애캐가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쿠키앤도 크리무
요리모 아 나 타
UR[자고 갈래?]사자나미 나츠미
SR[인어]사자나미 나츠미
R[나랑도 놀아줘]사자나미 나츠미
N[함께 있자]사자나미 나츠미
SSR[부활절]사자나미 나츠미
R[일상]사자나미 나츠미
SSR[1주년 기념]사자나미 나츠미
SUR[쿠키&아이스]사자나미 나츠미
R[사랑스럽게]사자나미 나츠미
SUR[쿠키&아이스]사자나미 나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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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앤도 크리무
요리모 아 나 타
#24유즈주(xCe/wPCcg2)2025-05-29 (목) 06:17:25
나니가 스키~
아리사키 유즈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SR[사신]아리사키 유즈
UR[날 싫어하지 말아줘]아리사키 유즈
N[해바라기]아리사키 유즈
SSR[방과 후의 옥상]아리사키 유즈
SR[불꽃놀이]아리사키 유즈
R[기다리고 있었어]아리사키 유즈
R[들뜬 모습]아리사키 유즈
SR[꽃 피는 봄]아리사키 유즈
R[어서 와]아리사키 유즈
UR[세계정복]아리사키 유즈
아리사키 유즈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SR[사신]아리사키 유즈
UR[날 싫어하지 말아줘]아리사키 유즈
N[해바라기]아리사키 유즈
SSR[방과 후의 옥상]아리사키 유즈
SR[불꽃놀이]아리사키 유즈
R[기다리고 있었어]아리사키 유즈
R[들뜬 모습]아리사키 유즈
SR[꽃 피는 봄]아리사키 유즈
R[어서 와]아리사키 유즈
UR[세계정복]아리사키 유즈
#25나츠미주(1IBdKiGY5C)2025-05-29 (목) 06:29:40
세계정복하면 나마즈노환경부장관자리 하나만 주세요!
#26유즈주(hq4Zk9oc0m)2025-05-29 (목) 06:32:03
지구를 폭파시킨다
#27나츠미주(1IBdKiGY5C)2025-05-29 (목) 06:32:15
뭣
어째서
어째서
#28유즈주(1oWqw5G4f6)2025-05-29 (목) 06:35:06
로망...
이지 않나요?
이지 않나요?
#29나츠미주(1IBdKiGY5C)2025-05-29 (목) 06:36:16
마지막 남은 24시간.
나츠미는 가족들과 밥을 먹고 표본들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며 관리하다 잘 시간이 되어서 잠들었습니다.
나츠미는 가족들과 밥을 먹고 표본들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며 관리하다 잘 시간이 되어서 잠들었습니다.
#30유즈주(xCe/wPCcg2)2025-05-29 (목) 06:43:07
유즈는 궁금할 뿐입니다.
한 인간의 삶과 전 인류의 역사 같은 것을 전부 잊어버리게 된다면.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게 되어버리기 위해 죽어버리고 죽고 죽어 모두가 사라진다 해도 있었던 일은 있었던 일일까 하고...
결국은 없었던 일이 되어버리므로 없는 일이지 않을까!
지구는 존재하지 않았던게 아닐까!
한 인간의 삶과 전 인류의 역사 같은 것을 전부 잊어버리게 된다면.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게 되어버리기 위해 죽어버리고 죽고 죽어 모두가 사라진다 해도 있었던 일은 있었던 일일까 하고...
결국은 없었던 일이 되어버리므로 없는 일이지 않을까!
지구는 존재하지 않았던게 아닐까!
#31유즈주(hq4Zk9oc0m)2025-05-29 (목) 06:50:05
어흑흑 집에 가고싶어..
다들 이따 저녁에 봅시다 😇
다들 이따 저녁에 봅시다 😇
#32나츠미주(1IBdKiGY5C)2025-05-29 (목) 07:12:59
유즈도 뭔가 괴짜같은 부분이 있구나 🤭
저녁에 봐~
저녁에 봐~
#33안즈주(N7JbShsKga)2025-05-29 (목) 07:16:56
우메미야 안즈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R[소꿉친구]우메미야 안즈
N[검은 타이츠]우메미야 안즈
UR[스케치북]우메미야 안즈
UR[스케치북]우메미야 안즈
UR[부끄럽지 않은걸]우메미야 안즈
R[점프!]우메미야 안즈
R[경례!]우메미야 안즈
N[교복]우메미야 안즈
SR[서커스]우메미야 안즈
SSR[방과 후의 옥상]우메미야 안즈
#애캐가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SR[소꿉친구]우메미야 안즈
N[검은 타이츠]우메미야 안즈
UR[스케치북]우메미야 안즈
UR[스케치북]우메미야 안즈
UR[부끄럽지 않은걸]우메미야 안즈
R[점프!]우메미야 안즈
R[경례!]우메미야 안즈
N[교복]우메미야 안즈
SR[서커스]우메미야 안즈
SSR[방과 후의 옥상]우메미야 안즈
#애캐가챠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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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안즈주(N7JbShsKga)2025-05-29 (목) 07:17:59
내일 지구가 폭파된다면..
지금 살아있을 이유따위 없잖아! 너도! 나도!
오늘도 퇴근하고싶은 4시 17분...
지금 살아있을 이유따위 없잖아! 너도! 나도!
오늘도 퇴근하고싶은 4시 17분...
#35나츠미주(1YKnL0mE6e)2025-05-29 (목) 07:43:04
안즈짱 어서와!
>>34 안즈는 미래에 대한 기대로 현재를 살아가는걸까?
부끄럽지 않은걸 안즈 보고싶다
>>34 안즈는 미래에 대한 기대로 현재를 살아가는걸까?
부끄럽지 않은걸 안즈 보고싶다
#36아이토주(Z932UfebAq)2025-05-29 (목) 08:24:18
하나가스미 아이토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N[함께 있자]하나가스미 아이토
R[독서]하나가스미 아이토
R[싸움]하나가스미 아이토
R[손잡아도 돼?]하나가스미 아이토
N[닌자]하나가스미 아이토
SR[스파이]하나가스미 아이토
R[플라네타리움]하나가스미 아이토
SSR[무릎 꿇고 빌어봐]하나가스미 아이토
SR[스팀 펑크]하나가스미 아이토
SR[불꽃놀이]하나가스미 아이토
#애캐가챠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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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캐붕스러운 결과가 가득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함께 있자]하나가스미 아이토
R[독서]하나가스미 아이토
R[싸움]하나가스미 아이토
R[손잡아도 돼?]하나가스미 아이토
N[닌자]하나가스미 아이토
SR[스파이]하나가스미 아이토
R[플라네타리움]하나가스미 아이토
SSR[무릎 꿇고 빌어봐]하나가스미 아이토
SR[스팀 펑크]하나가스미 아이토
SR[불꽃놀이]하나가스미 아이토
#애캐가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뭔가 캐붕스러운 결과가 가득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나츠미주(1YKnL0mE6e)2025-05-29 (목) 08:27:10
싸움 아이토는 병마를 근육으로 때려잡은 세계선...
무릎 꿇고 빌어봐 아이토는 내적인 불만족은 권력투사로 전가한 세계선....
무릎 바로 꿇을게😉😉😉😉😉
무릎 꿇고 빌어봐 아이토는 내적인 불만족은 권력투사로 전가한 세계선....
무릎 바로 꿇을게😉😉😉😉😉
#38엔주(SFjTBkWj0m)2025-05-29 (목) 08:55:21
다들 고증 찾기 귀찮다고 채찍피티 때리고 교차검증에 소홀해지지 마............. 채찍피티의 허언증에 놀아나는 수가 있어...............
나처럼............
무슨 소리냐면 엔 형 병 증세를 채찍피티에게 뇌대리 맡겼다가 엔주 오 와 타-!!! 집 들어가면 좀 더 자세히 찾아봐야겠다 이따 봐~👋
나처럼............
무슨 소리냐면 엔 형 병 증세를 채찍피티에게 뇌대리 맡겼다가 엔주 오 와 타-!!! 집 들어가면 좀 더 자세히 찾아봐야겠다 이따 봐~👋
#41유즈주(hq4Zk9oc0m)2025-05-29 (목) 11:54:01
오, 스팀펑크닌자스파이 아이토
#42아이토주(Z932UfebAq)2025-05-29 (목) 12:17:36
>>41 특기: 응급실환자전형으로 잠입하기(근데 3번 중 2번 꼴로 진짜 입원함)
날 싫어하지 말아줘 유즈 줘!
날 싫어하지 말아줘 유즈 줘!
#43나츠미주(P5UePnfT5G)2025-05-29 (목) 13:02:55
사이버펑크
아이토가 가장 비율 높고
유즈가 그 다음일지도!
아이토가 가장 비율 높고
유즈가 그 다음일지도!
#44아오이주(sjzjAbrXZu)2025-05-29 (목) 13:10:34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악~~~ 야근하는 사이에 본스레가 생겼어~~~!
모두 좋은 밤! 엄청 신난다아...
모두 좋은 밤! 엄청 신난다아...
#45유즈주(At0HKczV36)2025-05-29 (목) 13:19:45
아오이주 어서와!!!
나츠미주 수제완전예쁜위키도 있다구~~
>>42 ☁️ : 날 좀 더 싫어해줘♫
나츠미주 수제완전예쁜위키도 있다구~~
>>42 ☁️ : 날 좀 더 싫어해줘♫
#46아오이주(sjzjAbrXZu)2025-05-29 (목) 13:31:33
헉 위키 이뿌다... 선관도 여유 생기면 바로 맺어 봐야겠다~
#47유즈주(9tDqnKvyUW)2025-05-29 (목) 14:01:17
아오이주도 위꾸 해줘~!
#48아이토주(Z932UfebAq)2025-05-29 (목) 14:14:52
>>45 어림도 없지 머리 거꾸로 쓰다듬어서 예뻐해주겟음❗❗
아오이주도 안녕 다들 안녕안녕~
아오이주도 안녕 다들 안녕안녕~
#49안즈주(WpE7joKwOK)2025-05-29 (목) 14:26:02
우웃... 퇴근하고 잠깐 누웠는데 그새 잠들뻔햇다
나 오늘은 일찍자고 내일. 다시돌아온다..... 다들 좋은밤☺️...
나 오늘은 일찍자고 내일. 다시돌아온다..... 다들 좋은밤☺️...
#50유즈주(9tDqnKvyUW)2025-05-29 (목) 14:51:24
안즈주 푹 쉬어! 금요일에 보자!!
>>48 호에에 머리 망가진다~
>>48 호에에 머리 망가진다~
#51아이토주(Z932UfebAq)2025-05-29 (목) 14:57:50
안즈주도 잘자~~
어어 나도........ 오늘은 뭘 좀 해 보려고했는데 졸려서 안되겠다.......
다들 잘자🛏
어어 나도........ 오늘은 뭘 좀 해 보려고했는데 졸려서 안되겠다.......
다들 잘자🛏
#52유즈주(s5ptS7wf7e)2025-05-29 (목) 15:01:45
금요일도 화이팅!
#54유즈주(eySvqk7a8i)2025-05-29 (목) 15:30:32
나츠나츠미주 안녕!!
#55유즈주(K8Rydb7LTW)2025-05-30 (금) 04:00:50
하루만 버티만 주말이야
힘내자 🥹
힘내자 🥹
#56아이토주(PmQsB.R0Ey)2025-05-30 (금) 04:17:11
다들 존점해~
#57나츠미주(PXbq8UWLme)2025-05-30 (금) 04:18:47
존점-!!
#58나츠미주(CSxgpJGcty)2025-05-30 (금) 12:41:40
좋은 저녁-!
#59유즈주(I7q9/tco2O)2025-05-30 (금) 13:06:55
저녁~!
#60나츠미주(CSxgpJGcty)2025-05-30 (금) 13:17:14
윳군 그거 해줘 그거
#61유즈주(s5ptS7wf7e)2025-05-30 (금) 13:25:47
엣?
#62나츠미주(CSxgpJGcty)2025-05-30 (금) 13:30:40
그거 해줘 그거!
#63아이토주(PmQsB.R0Ey)2025-05-30 (금) 13:32:47
>>62 슈슈 튀겨먹기?🤔
#64나츠미주(CSxgpJGcty)2025-05-30 (금) 13:36:38
>>63 😥
😭😭😭😭
😭😭😭😭
#65유즈주(s5ptS7wf7e)2025-05-30 (금) 13:37:18
안녕하세요떵개입니다오늘의먹방은~
나츠미의 슈슈
나츠미의 슈슈
#66아이토주(PmQsB.R0Ey)2025-05-30 (금) 13:39: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나츠미 슈슈 말고 다른 머리장식은 안 써?
그것도 먹으려고
그것도 먹으려고
#67유즈주(s5ptS7wf7e)2025-05-30 (금) 13:44:50
미안 낫쨩
윳군 3연속 프리즘 점프는 무리
윳군 3연속 프리즘 점프는 무리
#69유즈주(s5ptS7wf7e)2025-05-30 (금) 13:46:52
윳군 무한동력이 되어버렷
>>60 근데 그래서 뭐야 결국?!
>>60 근데 그래서 뭐야 결국?!
#71나츠미주(CSxgpJGcty)2025-05-30 (금) 14:08:39
>>69 사실 나도 몰라. 아무거나 반응해주지 않으혀나 싶었어!
#72나츠미주(CSxgpJGcty)2025-05-30 (금) 14:08:58
>>70 파브르~
#74아이토주(PmQsB.R0Ey)2025-05-30 (금) 14:14: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결론이 닌자가 되는데!
#77나츠미주(CSxgpJGcty)2025-05-30 (금) 14:23:19
>>76 세계멸망까지는 아니고 나마즈노타임루프는 일어날지도!
#81유즈주(s5ptS7wf7e)2025-05-30 (금) 14:38:02
>>80 루프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하면?
#82나츠미주(CSxgpJGcty)2025-05-30 (금) 14:41:00
>>81 유즈만 루프에서 벗어나서, 식생이 건축을 뒤엎은 무인나마즈노에서 깨어날지도!
#83유즈주(s5ptS7wf7e)2025-05-30 (금) 14:44:24
>>82 해달라는 건 다 해주는구나!
묘하게 순순한? 착한 인외인게 나츠미같다... 나가고 싶은 사람들은 다 나가서 사람 적은 시골일지도..
윳군 흡입기 없어서 금방 죽겠지만
묘하게 순순한? 착한 인외인게 나츠미같다... 나가고 싶은 사람들은 다 나가서 사람 적은 시골일지도..
윳군 흡입기 없어서 금방 죽겠지만
#84나츠미주(.OgsbXaEZG)2025-05-30 (금) 15:01:42
>>83 돌려달라고 하면 돌려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선관 다 짠 친구들 하고는 일상도 해야하는데
선관 다 짠 친구들 하고는 일상도 해야하는데
#85유즈주(5q6YsqBKoC)2025-05-30 (금) 15:13:24
>>84 앗 유능해 차카니크툴루
일상~ 그렇네 슬슬 첫일상 돌아갈 때가~!
유즈주 언제 잠들지 모르겠습니다만 함구상일 해볼게요
일상~ 그렇네 슬슬 첫일상 돌아갈 때가~!
유즈주 언제 잠들지 모르겠습니다만 함구상일 해볼게요
#86나츠미주(.OgsbXaEZG)2025-05-30 (금) 15:14:27
선레 주세요
상황 무관하게 맙춰갈게요
상황 무관하게 맙춰갈게요
#87유즈주(5q6YsqBKoC)2025-05-30 (금) 15:14:44
알겟습미다
#89나츠미주(.OgsbXaEZG)2025-05-30 (금) 16:18:40
그렇게 됐습니다-!!
#90아이토주(/9tBpEi/Iy)2025-05-30 (금) 16:30:57
히히 잼겠다😎🍿
#91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5q6YsqBKoC)2025-05-30 (금) 16:35:31
학교 주변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학교로 가는 길 왼쪽은 논, 오른쪽도 논. 네에, 하늘이 예쁘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나마즈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평화롭습니다.
아리사키 가의 차남, 유즈 군은 최근이랄지 꽤 예전부터 매너리즘 입니다. 아니 어쩌면 천성입니다. 자고, 먹고, 학교에서 자고, 먹고, 집에 와서 자는 매일 같은 일상에 질려버려서. 가방 안에는 지난주에 냈었어야 할 과제가 그대로 구겨져 있고, 학생증은 진급과 함께 잃어버렸고, 아 체육복. 침대 위에 던져놓고 그냥 나와버렸다.
뭐, 보건체육 같은 건 빠지면 그만.
게으를 뿐이지 않냐는 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부디 대신 아리사키 군으로 살아주세요. 아니면 역시 다음 생에는 석유왕의 반려 고양이로..., 같은 생각으로 의자에 앉아 있다 보면 시간이 빨리 갑니다. 칠판의 글씨는 점점 흐려지고 교사의 목소리는 마치 물속에서 들려오는 듯 웅웅거리다가 시야가 암전. 마지막 수업은 거의 기억 남아있지도 않은데 벌써 귀가시간입니다. 선생님의 종례도 끝났답니다.
아니, 진짜 너무 졸려. 누가 점심에 수면제 탄 거 아냐? 머리카락은 눌려 있고, 셔츠는 구겨진 채. 그것보다 팔이... 거진 한 시간을 계속 같은 자세로 엎드려 있어서 찌릿찌릿 거립니다.
“나츠미, 도와줘...“
덜 깬 눈으로 보이는 검고 하얗고 얇은 실루엣.
소꿉친구인 나츠미 양은, 조금 괴짜이지만, 예쁘고 착하고 똑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엄청 길고 처음 들어보는 벌레나 식물의 이름같은 것도 전부 외워버렸으니까요.
게다가 무려 의사 집안이니까. 유즈 군의 저림 같은 건 금방 해결해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리사키 가의 차남, 유즈 군은 최근이랄지 꽤 예전부터 매너리즘 입니다. 아니 어쩌면 천성입니다. 자고, 먹고, 학교에서 자고, 먹고, 집에 와서 자는 매일 같은 일상에 질려버려서. 가방 안에는 지난주에 냈었어야 할 과제가 그대로 구겨져 있고, 학생증은 진급과 함께 잃어버렸고, 아 체육복. 침대 위에 던져놓고 그냥 나와버렸다.
뭐, 보건체육 같은 건 빠지면 그만.
게으를 뿐이지 않냐는 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부디 대신 아리사키 군으로 살아주세요. 아니면 역시 다음 생에는 석유왕의 반려 고양이로..., 같은 생각으로 의자에 앉아 있다 보면 시간이 빨리 갑니다. 칠판의 글씨는 점점 흐려지고 교사의 목소리는 마치 물속에서 들려오는 듯 웅웅거리다가 시야가 암전. 마지막 수업은 거의 기억 남아있지도 않은데 벌써 귀가시간입니다. 선생님의 종례도 끝났답니다.
아니, 진짜 너무 졸려. 누가 점심에 수면제 탄 거 아냐? 머리카락은 눌려 있고, 셔츠는 구겨진 채. 그것보다 팔이... 거진 한 시간을 계속 같은 자세로 엎드려 있어서 찌릿찌릿 거립니다.
“나츠미, 도와줘...“
덜 깬 눈으로 보이는 검고 하얗고 얇은 실루엣.
소꿉친구인 나츠미 양은, 조금 괴짜이지만, 예쁘고 착하고 똑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엄청 길고 처음 들어보는 벌레나 식물의 이름같은 것도 전부 외워버렸으니까요.
게다가 무려 의사 집안이니까. 유즈 군의 저림 같은 건 금방 해결해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92유즈주(5q6YsqBKoC)2025-05-30 (금) 16:36:44
하교하자구~
#93사자나미 나츠미 - 아리사키 유즈(.OgsbXaEZG)2025-05-30 (금) 16:49:09
- “나츠미, 도와줘...“
그 시각 나츠미는 창 밖이 아닌 바닥를 보고 있다. 깡총거미 한마리가 느긋하게 여기저기 둘러보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멍하니, 몇분째 지켜보고 있었는지. 크기가 아주 작은 친구인걸 봐서는 만지기는 힘들어 보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유즈가 도와달라는 부름을 한 것도 잊었다가 깡총거미의 이동경로가 유즈의 방향으로 향하면 그제서야 눈을 크게 뜨고 상대를 보았다. 분명 도와달라고 했었지?
"어떻게 도와줘?"
살짝 찌푸려진 표정에, 팔 한쪽을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 쥐가 났을지도 모르겠다만 정확히 어떤 것을 도와줘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다시 시간을 들여 상대에게 방법을 물었다.
그 시각 나츠미는 창 밖이 아닌 바닥를 보고 있다. 깡총거미 한마리가 느긋하게 여기저기 둘러보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멍하니, 몇분째 지켜보고 있었는지. 크기가 아주 작은 친구인걸 봐서는 만지기는 힘들어 보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유즈가 도와달라는 부름을 한 것도 잊었다가 깡총거미의 이동경로가 유즈의 방향으로 향하면 그제서야 눈을 크게 뜨고 상대를 보았다. 분명 도와달라고 했었지?
"어떻게 도와줘?"
살짝 찌푸려진 표정에, 팔 한쪽을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 쥐가 났을지도 모르겠다만 정확히 어떤 것을 도와줘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다시 시간을 들여 상대에게 방법을 물었다.
#94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5q6YsqBKoC)2025-05-30 (금) 17:13:38
"팔이 저려서 못 움직이겠어."
‘어떻게든 해줘, 나츠미에몽’ 이라며 저릿한 팔을 내미려고 했지만 무리, 감각이 무디고. 손가락은 굽혀지지도 않는다. 반대편 팔로 몸을 일으키려다, 한쪽으로 휘청였다. 책상이 미세하게 흔들리고 입술이 일그러지듯 살짝 움직인다.
움직이려고 하면 날카로운 통증에, 살짝 앓으면서 도로 피가 통하지 않는 팔을 피해 얼굴을 책상에 붙였으므로. 여전히 늘어진 상태가 되었다.
“나 팔 못 쓰게 되면 어떡하지, 나-짱이 대신 숙제 해줄 거야?“
그럴 리도 없고, 대단히 아프지도 않은 것을 응석을 부리느라 이 모양으로. 성적도 개판에, 숙제 같은 것 신경 써 본 적도 없으면서 괜히 거짓으로 우는 소리를 짜내는 것도... 나쁜 습관만 가득한 친구입니다.
‘어떻게든 해줘, 나츠미에몽’ 이라며 저릿한 팔을 내미려고 했지만 무리, 감각이 무디고. 손가락은 굽혀지지도 않는다. 반대편 팔로 몸을 일으키려다, 한쪽으로 휘청였다. 책상이 미세하게 흔들리고 입술이 일그러지듯 살짝 움직인다.
움직이려고 하면 날카로운 통증에, 살짝 앓으면서 도로 피가 통하지 않는 팔을 피해 얼굴을 책상에 붙였으므로. 여전히 늘어진 상태가 되었다.
“나 팔 못 쓰게 되면 어떡하지, 나-짱이 대신 숙제 해줄 거야?“
그럴 리도 없고, 대단히 아프지도 않은 것을 응석을 부리느라 이 모양으로. 성적도 개판에, 숙제 같은 것 신경 써 본 적도 없으면서 괜히 거짓으로 우는 소리를 짜내는 것도... 나쁜 습관만 가득한 친구입니다.
#95사자나미 나츠미 - 아리사키 유즈(.OgsbXaEZG)2025-05-30 (금) 17:19:47
"음, 그렇구나."
상대의 응석과 고통스러운 표정에도 나츠미는 눈을 꿈뻑이며 그대로 받아들인다. 잘 모르는 사람이 그렇게 반응을 했다면 놀랐겠지만 말이야. 상대의 앞자리에 앉아서 천천히 양 손으로, 쥐가 났을 것으로 추정되는 쪽의- 그러니까, 움직이지 않고 있는- 손을 잡아 천천히 주물러주기 시작했다.
"단순하게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어서 일어나는 일이니까 팔을 못 쓰게 될 확률은 적어. 물론 그 단기간에 신경이나 근육이 영구적으로 손상되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숙제 대신 해 주고 싶지는 않은데..."
하지만 부탁 하면 또 해줄지도 모르지. 2배 분량의 숙제를 할 생각에 벌써 침울해지는 나츠미는 상대의 손바닥만 뚫어져라 바라보며 열심히 주무르고 있다.
상대의 응석과 고통스러운 표정에도 나츠미는 눈을 꿈뻑이며 그대로 받아들인다. 잘 모르는 사람이 그렇게 반응을 했다면 놀랐겠지만 말이야. 상대의 앞자리에 앉아서 천천히 양 손으로, 쥐가 났을 것으로 추정되는 쪽의- 그러니까, 움직이지 않고 있는- 손을 잡아 천천히 주물러주기 시작했다.
"단순하게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어서 일어나는 일이니까 팔을 못 쓰게 될 확률은 적어. 물론 그 단기간에 신경이나 근육이 영구적으로 손상되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숙제 대신 해 주고 싶지는 않은데..."
하지만 부탁 하면 또 해줄지도 모르지. 2배 분량의 숙제를 할 생각에 벌써 침울해지는 나츠미는 상대의 손바닥만 뚫어져라 바라보며 열심히 주무르고 있다.
#96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5q6YsqBKoC)2025-05-30 (금) 17:47:47
유즈의 오른팔은 여전히 늘어진 상태로, 손끝까지 살짝 경직되어 있습니다. 감각 없는 오른 손이 천천히 들어지는, 기묘한 감각에 고개를 살짝 올려보면, 언뜻 보기에는 음침해보여도 그저 맹할 뿐인 소꿉친구를 얌전히 바라본다.
손을 가볍게 주므르는 동작에 피가 다시 흐르기 시작하면서 따끔거림이 몰려오면서 어깨가 들썩인다. 상냥하게 해주고 있지만 역시 아팟,
“지금 숙제하기 싫어서 해주고 있는 건 아니지?“
굳이 뻔한 대답을 들어야 겠다는 듯 종용하는 투로 물어보고 있지만, 장난치듯 손끝을 살짝 꿈틀거리면서. 목소리에는 살짝 웃음이 어려 있다.
“나츠미는 바로 집에 갈 예정이야? 괜찮으면 같이 편의점 가지 않을래?”
신상 율무맛 사이다 궁금하지 않아-?
학교에서 편의점까지는 걸어서 이십 분 거리, 집 방향과는 반대이지만, 모처럼 (지나가다 후배에게 주워 들은) 몇 되지 않는 나마즈노의 재미거리를 놓칠 유즈 군이 아닙니다.
손을 가볍게 주므르는 동작에 피가 다시 흐르기 시작하면서 따끔거림이 몰려오면서 어깨가 들썩인다. 상냥하게 해주고 있지만 역시 아팟,
“지금 숙제하기 싫어서 해주고 있는 건 아니지?“
굳이 뻔한 대답을 들어야 겠다는 듯 종용하는 투로 물어보고 있지만, 장난치듯 손끝을 살짝 꿈틀거리면서. 목소리에는 살짝 웃음이 어려 있다.
“나츠미는 바로 집에 갈 예정이야? 괜찮으면 같이 편의점 가지 않을래?”
신상 율무맛 사이다 궁금하지 않아-?
학교에서 편의점까지는 걸어서 이십 분 거리, 집 방향과는 반대이지만, 모처럼 (지나가다 후배에게 주워 들은) 몇 되지 않는 나마즈노의 재미거리를 놓칠 유즈 군이 아닙니다.
#97유즈주(5q6YsqBKoC)2025-05-30 (금) 17:49:09
유즈주 내일 와서 마저 잇겟습니다
나츠미주도 재때푹자기~
나츠미주도 재때푹자기~
#98유즈주(5q6YsqBKoC)2025-05-30 (금) 17:49:43
아 내일..? 오늘?
낮에!
낮에!
#99사자나미 나츠미 - 아리사키 유즈(.OgsbXaEZG)2025-05-30 (금) 17:52:35
잘자~
#100사자나미 나츠미 - 아리사키 유즈(.OgsbXaEZG)2025-05-30 (금) 18:07:01
"응.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고 있는거야."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을 표시한다. 손은 여전히 상대의 손바닥을 주무르고, 시선은 그 안에 고정되어 있다. 단지 유즈의 손가락이 꿈틀거리는 모습을 보이길래, 나츠미는 잠시 멈추고 상대의 몸을 살펴보았다. 여전히 쥐가 난 팔을 움직이기는 힘들어 하는지. 아니면 이제 나아진 것은 아닌지. 살짝 웃음기가 띈 모습은 보이지만 정확히는 모르겠어서, 다시 주무르기로 돌아온다.
"편의점... 갈게. 율무맛 사이다 맛은 궁금해. 윳군 가서 그거 사 마실거야?"
편의점으로 가는 길에는 보기 좋은 쥐똥나무들이 자주 있어서, 종종 가서 확인해보기도 했다. 오늘은 그쪽으로 갈 예정이 없었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을 표시한다. 손은 여전히 상대의 손바닥을 주무르고, 시선은 그 안에 고정되어 있다. 단지 유즈의 손가락이 꿈틀거리는 모습을 보이길래, 나츠미는 잠시 멈추고 상대의 몸을 살펴보았다. 여전히 쥐가 난 팔을 움직이기는 힘들어 하는지. 아니면 이제 나아진 것은 아닌지. 살짝 웃음기가 띈 모습은 보이지만 정확히는 모르겠어서, 다시 주무르기로 돌아온다.
"편의점... 갈게. 율무맛 사이다 맛은 궁금해. 윳군 가서 그거 사 마실거야?"
편의점으로 가는 길에는 보기 좋은 쥐똥나무들이 자주 있어서, 종종 가서 확인해보기도 했다. 오늘은 그쪽으로 갈 예정이 없었지만.
#101아이토주(/9tBpEi/Iy)2025-05-31 (토) 03:02:06
점갱~
#102나츠미주(.OgsbXaEZG)2025-05-31 (토) 08:20:53
토요일입니다-!
#103나츠미주(.OgsbXaEZG)2025-05-31 (토) 10:54:41
다들 인싸구나-!!
#104아오이주(e698Yq.5M6)2025-05-31 (토) 11:05:03
이제 (일에서) 해방이야~ 길고도 길었다...
물론 보고서 몇 개만 더 쓰면 말이지
물론 보고서 몇 개만 더 쓰면 말이지
#105나츠미주(.OgsbXaEZG)2025-05-31 (토) 11:05:55
아오이... 어찌.......
#106엔주(QvO4x4vvBW)2025-05-31 (토) 11:28:53
눈 깜짝하니까 시간이 다 가.................... 일상 시작했구나~! 😎🍿
#107나츠미주(.OgsbXaEZG)2025-05-31 (토) 11:33:56
엔짱 어서오시지~
#108아이토주(/9tBpEi/Iy)2025-05-31 (토) 12:34:13
아오이주 엔주도 안녕~
>>103 아싸 주말이니까 집에서 밀린 영화 보고 있어!
>>103 아싸 주말이니까 집에서 밀린 영화 보고 있어!
#109나츠미주(.OgsbXaEZG)2025-05-31 (토) 13:35:00
무슨 영화 보시나요?
#110유즈주(5q6YsqBKoC)2025-05-31 (토) 13:54:18
집이 너무 그리웟어 흑흑
#111나츠미주(.OgsbXaEZG)2025-05-31 (토) 14:13:43
어서와-!
#112유즈주(5q6YsqBKoC)2025-05-31 (토) 14:23:18
나츠미가 제일 좋아하는 동식물이 뭐야?
#113나츠미주(.OgsbXaEZG)2025-05-31 (토) 14:29:47
제일 좋아하는 동물 - 사람
제일 좋아하는 식물 - 쌀
제일 좋아하는 식물 - 쌀
#114나츠미주(.OgsbXaEZG)2025-05-31 (토) 14:29:55
유즈는?
#115유즈주(5q6YsqBKoC)2025-05-31 (토) 14:31:48
유즈는 작은 포유류는 대부분 좋아해~!
#116유즈주(5q6YsqBKoC)2025-05-31 (토) 14:32:50
앗 근데 인간이라니
역시 괴짜!
그런 나츠미짱에게는 선물이 있습니다
https://imgur.com/a/F70Wz97
역시 괴짜!
그런 나츠미짱에게는 선물이 있습니다
https://imgur.com/a/F70Wz97
#118나츠미주(.OgsbXaEZG)2025-05-31 (토) 14:42:38
뭘로 만든거야? NAI?
#120아이토주(8kd5taxcaO)2025-05-31 (토) 15:06:38

나츠미 왠지 이 짤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hUTK0MdqRe)2025-05-31 (토) 15:21:33
>>100
“으응, 그렇구나아?“
소꿉친구의 천연스러움에 금방 기분이 좋아져서는 빙글빙글 웃고 있는 유즈 군입니다. 저린 것은 좀 괜찮아진 것인지, 책상에 엎드린 채 나츠미의 손을 쿡- 찌르려고나 하며 장난을 걸어옵니다.
좋아. 이제 슬슬 가볼까나. 가볍게 팔을 털며 일어서는 소년에 의해, 의자가 바닥을 긁는 소리가 교실에 조용히 울렸다.
가방 같은 건 매지도 않고 일어나, 나츠미의 옆을 지나, 교실 문을 벌컥 열어버립니다
“응. 절대로 맛없을 테니까. 내가 시음해 보고, 스무 개 사서 내일 반에 돌리려고.“
선생님 몫까지는 스물한 개인가. 헤픈 지갑 속에 얼마가 남아있었는지 뒤적이며 나츠미 쪽을 돌아봅니다.
“나-짱은 편의점 가서 뭐 살 거야?”
“으응, 그렇구나아?“
소꿉친구의 천연스러움에 금방 기분이 좋아져서는 빙글빙글 웃고 있는 유즈 군입니다. 저린 것은 좀 괜찮아진 것인지, 책상에 엎드린 채 나츠미의 손을 쿡- 찌르려고나 하며 장난을 걸어옵니다.
좋아. 이제 슬슬 가볼까나. 가볍게 팔을 털며 일어서는 소년에 의해, 의자가 바닥을 긁는 소리가 교실에 조용히 울렸다.
가방 같은 건 매지도 않고 일어나, 나츠미의 옆을 지나, 교실 문을 벌컥 열어버립니다
“응. 절대로 맛없을 테니까. 내가 시음해 보고, 스무 개 사서 내일 반에 돌리려고.“
선생님 몫까지는 스물한 개인가. 헤픈 지갑 속에 얼마가 남아있었는지 뒤적이며 나츠미 쪽을 돌아봅니다.
“나-짱은 편의점 가서 뭐 살 거야?”
#123유즈주(hUTK0MdqRe)2025-05-31 (토) 15:24:18
아이토주 어서와!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즈짱은 자애로운 인외같지 뭔가
안즈짱부터 시도해보고 있었는데 특유의 후와력(?) 조금 어렵더라고
윶주는 픽스 쓰고있어!
>>117 ☁️ : 정말 무서운 건 사람이라구, 낫짱
사람을 싫다고 말하는 건 좀 반사회적이지 않나?!
유즈는 유즈를 좋아해주는 사람만 좋아하는 정도려나~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즈짱은 자애로운 인외같지 뭔가
안즈짱부터 시도해보고 있었는데 특유의 후와력(?) 조금 어렵더라고
윶주는 픽스 쓰고있어!
>>117 ☁️ : 정말 무서운 건 사람이라구, 낫짱
사람을 싫다고 말하는 건 좀 반사회적이지 않나?!
유즈는 유즈를 좋아해주는 사람만 좋아하는 정도려나~
#124유즈주(hUTK0MdqRe)2025-05-31 (토) 15:26:15
>>123 엣? 아? 안즈짱이아니라 나츠미!!
안즈도 자애롭긴할듯🤔
안즈도 자애롭긴할듯🤔
#126유즈주(hUTK0MdqRe)2025-05-31 (토) 15:34:44
아이토군도 힘내서 후와오니짱이 되자
#127나츠미 - 유즈(2cwInVH1Xi)2025-05-31 (토) 15:35:01
"응."
빙글빙글 웃으며 되물어오는 유즈이지만, 나츠미는 여전히 그 맥락은 잘 잡지 못 하여 응 하고 질문에 답해줄 뿐이었다. 손가락으로 쿡 하고 찌르면 간지럽다고 작게 이야기하고는, 일어서서 교실 밖을 향하는 유즈를 빤히 보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방 지퍼를 열어 물건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나서야 오른발을 먼저 떼어 유즈를 뒤따랐다.
"율무, 음, 맛있을지도 몰라. 고소하니까."
먹어보기 전 까지는 맛을 잘 상상하지 못할 것 같으니 가능성의 영역을 열어두었다.
"편의점... 잠깐만."
그러고는 다시 제 자리에 꼭 서서 가방을 열었다. 수첩을 꺼내여 여기 저기 훑어보다가, 다시 가방에 넣고 지퍼를 잠구고 나서야 움직이기 시작한다.
"딱히 살건 없었어. 가서 더우면 아이스크림 사먹을까?"
빙글빙글 웃으며 되물어오는 유즈이지만, 나츠미는 여전히 그 맥락은 잘 잡지 못 하여 응 하고 질문에 답해줄 뿐이었다. 손가락으로 쿡 하고 찌르면 간지럽다고 작게 이야기하고는, 일어서서 교실 밖을 향하는 유즈를 빤히 보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방 지퍼를 열어 물건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나서야 오른발을 먼저 떼어 유즈를 뒤따랐다.
"율무, 음, 맛있을지도 몰라. 고소하니까."
먹어보기 전 까지는 맛을 잘 상상하지 못할 것 같으니 가능성의 영역을 열어두었다.
"편의점... 잠깐만."
그러고는 다시 제 자리에 꼭 서서 가방을 열었다. 수첩을 꺼내여 여기 저기 훑어보다가, 다시 가방에 넣고 지퍼를 잠구고 나서야 움직이기 시작한다.
"딱히 살건 없었어. 가서 더우면 아이스크림 사먹을까?"
#130나츠미주(MTwB.0FI..)2025-05-31 (토) 15:55:04
>>129 최고다 유즈짱-! 나마즈노최고미소녀-!
https://www.joongang.co.kr/article/1159246
진짜지롱
https://www.joongang.co.kr/article/1159246
진짜지롱
#131아이토주(8kd5taxcaO)2025-05-31 (토) 16:02:33
쓰읍 이제 보니까 좀 더 곱슬부슬하게 만들걸 그랬나🤔
>>130 우와 짱 신기해.................😮 나츠미주는 나츠미만큼 아는 거 맞구나!
>>130 우와 짱 신기해.................😮 나츠미주는 나츠미만큼 아는 거 맞구나!
#132나츠미주(EkvIITj./m)2025-05-31 (토) 16:05:22
>>131 나도 잘 몰라서 공부해가면서 풀어야 해..😭
하지만 아는걸 떠벌떠벌 떠들어도 괜찮은 캐릭터라는것도 꽤 재밌으니까 😋
하지만 아는걸 떠벌떠벌 떠들어도 괜찮은 캐릭터라는것도 꽤 재밌으니까 😋
#134나츠미주(KP7sGg.0nG)2025-05-31 (토) 16:30:40
>>133
동물의 숲 하니 말버릇 시스템이 떠오른다! 귀여웠는데 말이야
동물의 숲 하니 말버릇 시스템이 떠오른다! 귀여웠는데 말이야
#135아이토주(8kd5taxcaO)2025-05-31 (토) 16:39:53
요즘 뭔가 출몰했다 사라지기만 하는 것 같아서
갑자기 tmi:
1. 사실 언더속눈썹이 좀 있음. 어린이 시절 짤에서 나왔던 것처럼!
.........근데 지금은 다크서클에 가려서 잘 안 보여
2. 외모란에서 '느릿이 구르는' '흐린 눈동자'라고 적힌 서술은 그냥 음침캐라서 그런 것만은 아니고, 지금 먹는 약 부작용에 안구 피로, 시야 흐림, 눈 움직임 둔화 같은 게 있어서+빈혈 증세 때문이기도 해! 그래서 평소에도 심하지는 않지만 행동이나 반응이 기본적으로 느긋한 편.
>>134 그런 의미에서 나츠미가 동숲 주민이라면 무슨 동물일까? 나는 왠지 박물관 부엉 남매 때문인지 부엉이가 어울릴 것 같음... 왠지 부엉이라는 동물의 이미지랑도 잘 맞는 것 같고?
갑자기 tmi:
1. 사실 언더속눈썹이 좀 있음. 어린이 시절 짤에서 나왔던 것처럼!
.........근데 지금은 다크서클에 가려서 잘 안 보여
2. 외모란에서 '느릿이 구르는' '흐린 눈동자'라고 적힌 서술은 그냥 음침캐라서 그런 것만은 아니고, 지금 먹는 약 부작용에 안구 피로, 시야 흐림, 눈 움직임 둔화 같은 게 있어서+빈혈 증세 때문이기도 해! 그래서 평소에도 심하지는 않지만 행동이나 반응이 기본적으로 느긋한 편.
>>134 그런 의미에서 나츠미가 동숲 주민이라면 무슨 동물일까? 나는 왠지 박물관 부엉 남매 때문인지 부엉이가 어울릴 것 같음... 왠지 부엉이라는 동물의 이미지랑도 잘 맞는 것 같고?
#136나츠미주(gJF/fNKSOy)2025-05-31 (토) 16:47:58
아이고 꽤깐한놈이 어쩌다 그런 약들을 다 달고....😭
부엉이 잘 어울리는걸? 그쪽이 아니라면 박쥐나 오리너구리쪽도 생각해봤어
아이토는?
부엉이 잘 어울리는걸? 그쪽이 아니라면 박쥐나 오리너구리쪽도 생각해봤어
아이토는?
#137아이토주(8kd5taxcaO)2025-05-31 (토) 17:13:23
나츠미는 부옥이구나 ◠‿◠
박쥐도 까만 이미지라서 잘 연상된다!
아이토는... 엄청 열심히 고민해 봤는데... 사슴? 2순위로는 고양이도 생각나고~
박쥐도 까만 이미지라서 잘 연상된다!
아이토는... 엄청 열심히 고민해 봤는데... 사슴? 2순위로는 고양이도 생각나고~
#138엔주(YOBx9y1N3S)2025-05-31 (토) 17:22:59
아이토는 동공홍채 거의 구분 안 되겠지 생각해요........................... 그리고 언더래쉬 모에해-!
동물화 떡밥이구나
엔은 고양이라 생각하고 있어~
컨디션 애매한 상태라서 선관은 내일 이어놓을게..............😇
동물화 떡밥이구나
엔은 고양이라 생각하고 있어~
컨디션 애매한 상태라서 선관은 내일 이어놓을게..............😇
#139아이토주(8kd5taxcaO)2025-05-31 (토) 17:33:07
>>138 정답! 알아봐줘서 뿌듯해 히히☺
엔은... 왠지 턱시도 고양이일 것 같다는 궁예가 잇음...
엔주도 안녕~ 푹 자고 내일 보자👋🏻
엔은... 왠지 턱시도 고양이일 것 같다는 궁예가 잇음...
엔주도 안녕~ 푹 자고 내일 보자👋🏻
#140유즈주(04FmY8eRQG)2025-06-01 (일) 04:42:44
🦦🦉🦌🐈⬛
헤헤 귀엽다 집에 가고싶어😇
>>129 앗 우와!! 미소녀다!!?!
윳군 온나노코니 나리타이 하면 되는거지?
헤헤 귀엽다 집에 가고싶어😇
>>129 앗 우와!! 미소녀다!!?!
윳군 온나노코니 나리타이 하면 되는거지?
#141유즈주(04FmY8eRQG)2025-06-01 (일) 04:43:27
앗 깜고까지는 안보내지는구나 젠장~
🐈
🐈
#142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05:22:48
>>140
온나노코니 나리타이 소리 안 해도 다들 온나노코처럼 대해줗텐데😋😋😋
온나노코니 나리타이 소리 안 해도 다들 온나노코처럼 대해줗텐데😋😋😋
#143아이토주(8kd5taxcaO)2025-06-01 (일) 06:03:26
맞아 유즈는 이미 온나노코잖아?
#144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06:21:19
나마즈노 미녀 하면 유즈가 먼저 나오는거잖아!
#145유즈주(tPVQqXxJMW)2025-06-01 (일) 08:13:47
엣?
#146나츠미주(3D828lNJoq)2025-06-01 (일) 09:25:37
에...?
#147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09:48:53
유즈군 슈슈를 먹고 벌크업하겠습니다
#148나츠미주(3D828lNJoq)2025-06-01 (일) 09:55:07
답레부터 가져와잇!!!!
#149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0:03:46
헤헤
#150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10:09:05
>>149
(bonk)
(bonk)
#151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hUTK0MdqRe)2025-06-01 (일) 10:37:43
“그런가? 쌀 물 섞인 사이다 맛일 것 같은데.“
내심 기왕이면 표정 변화가 많이 없는 소꿉친구 양도 놀랄 정도의, 걸레 빤 물 맛 따위를 기대하고 있는 유즈입니다만 팔려고 만든 것에서 그럴 일은. 평범하게 물을 탄 듯 밋밋한 맛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츠미짱은 풀이랑 벌레 같은 거 말고는 금방 잊어버린단 말이지.“
평소 무엇이 필요한지 정도는 기억... 까지는 무리여도 핸드폰을 쓰면 좋을 텐데 잊어버린 모양이랴나. 나츠미가 가방을 확인하는 것을 보고서도, 가방을 챙길 생각이 없는 듯 반쯤 열린 문에 기대서 있다.
가방을 닫는 나츠미를 뒤로하고 느릿하게 교실을 나선다. 뒤따라오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아도 낫짱은,
“음, 그럴까, 슬슬 날도 더워지고 있고.“
”낫짱 무슨 맛 좋아했더라?“
계단을 내려가 체육관 뒤쪽으로 돌면 타마짱과 후문이 있기 때문에 시멘트가 군데군데 벗겨진 벽을 따라 걷습니다.
내심 기왕이면 표정 변화가 많이 없는 소꿉친구 양도 놀랄 정도의, 걸레 빤 물 맛 따위를 기대하고 있는 유즈입니다만 팔려고 만든 것에서 그럴 일은. 평범하게 물을 탄 듯 밋밋한 맛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츠미짱은 풀이랑 벌레 같은 거 말고는 금방 잊어버린단 말이지.“
평소 무엇이 필요한지 정도는 기억... 까지는 무리여도 핸드폰을 쓰면 좋을 텐데 잊어버린 모양이랴나. 나츠미가 가방을 확인하는 것을 보고서도, 가방을 챙길 생각이 없는 듯 반쯤 열린 문에 기대서 있다.
가방을 닫는 나츠미를 뒤로하고 느릿하게 교실을 나선다. 뒤따라오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아도 낫짱은,
“음, 그럴까, 슬슬 날도 더워지고 있고.“
”낫짱 무슨 맛 좋아했더라?“
계단을 내려가 체육관 뒤쪽으로 돌면 타마짱과 후문이 있기 때문에 시멘트가 군데군데 벗겨진 벽을 따라 걷습니다.
#152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0:37:59
>>150 꾸엥~
#153나츠미 - 유즈(gJF/fNKSOy)2025-06-01 (일) 10:44:59
"쌀. 나는 좋아해."
헤- 웃으며 떠올린 것은 따끈한 흰 쌀 밥이다. 쌀은 품종에 따라서도 맛이 크게 바뀐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는 쌀 맛을 예민하게 구별해내서 원산지도 구분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나츠미 본인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먹는 쌀의 품종이 바뀐다면 알아차릴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쌀을 지을때 물의 양이나, 씻는 방법이 바뀌었을지도.
"응. 응? 또 뭐 잊어버렸어?"
나츠미는 제 자리에서 상대를 빤히 보며 잊은 것은 없는지 확인했다. 야속하게도 기억에 남는 것들은 전부 잊어버리지 않은 것들 뿐. 잊어버린 것을 기억해내는 방법은 없는걸까.
"나는 민트가 좋아. 박하향이 나는걸."
박하는 번식력이 빠르고 타감도 잘 해서 박하밭에는 다른 식물이 자라지 못 한다는 이야기와, 타감작용으로 떠오르는 침엽수림의 생태에 대한 이야기도 나긋하게 줄줄 풀어냈다.
헤- 웃으며 떠올린 것은 따끈한 흰 쌀 밥이다. 쌀은 품종에 따라서도 맛이 크게 바뀐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는 쌀 맛을 예민하게 구별해내서 원산지도 구분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나츠미 본인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먹는 쌀의 품종이 바뀐다면 알아차릴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쌀을 지을때 물의 양이나, 씻는 방법이 바뀌었을지도.
"응. 응? 또 뭐 잊어버렸어?"
나츠미는 제 자리에서 상대를 빤히 보며 잊은 것은 없는지 확인했다. 야속하게도 기억에 남는 것들은 전부 잊어버리지 않은 것들 뿐. 잊어버린 것을 기억해내는 방법은 없는걸까.
"나는 민트가 좋아. 박하향이 나는걸."
박하는 번식력이 빠르고 타감도 잘 해서 박하밭에는 다른 식물이 자라지 못 한다는 이야기와, 타감작용으로 떠오르는 침엽수림의 생태에 대한 이야기도 나긋하게 줄줄 풀어냈다.
#154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0:56:14
맞아 사람은 쌀을 먹어야지..
#155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hUTK0MdqRe)2025-06-01 (일) 11:17:46
“기다리고 있는 유즈짱이 잊혀졌으려나.”
잠깐밖에 기다리지 않았고. 계속 대화 중이었지만. 하여튼 부끄러움 없이 자연스러운 3인칭입니다.
”나는 초코민트는 무리. 치약 맛인걸.“
민트인가, 하며 살짝 웃는다. 쌀이나 박하나… 결국 식물 얘기이고. 역시 오타쿠. 고개는 돌리지 않았지만, 틀림없이 까만 눈을 반짝이고 있을 것이고, 발걸음이 그리 빠르지 않은 유즈이기 때문에 어느새 나란히.
“내가 좋아, 박하가 좋아?“
실내화를 운동화로 갈아 신으면서, 길어지고 있는 나츠미의 설명을 들으며, 삐죽삐죽한 모양의 박하꽃 같은 것을 떠올리거나, 하다가 유즈 군 전매특허.
성가시게 굴기입니다.
잠깐밖에 기다리지 않았고. 계속 대화 중이었지만. 하여튼 부끄러움 없이 자연스러운 3인칭입니다.
”나는 초코민트는 무리. 치약 맛인걸.“
민트인가, 하며 살짝 웃는다. 쌀이나 박하나… 결국 식물 얘기이고. 역시 오타쿠. 고개는 돌리지 않았지만, 틀림없이 까만 눈을 반짝이고 있을 것이고, 발걸음이 그리 빠르지 않은 유즈이기 때문에 어느새 나란히.
“내가 좋아, 박하가 좋아?“
실내화를 운동화로 갈아 신으면서, 길어지고 있는 나츠미의 설명을 들으며, 삐죽삐죽한 모양의 박하꽃 같은 것을 떠올리거나, 하다가 유즈 군 전매특허.
성가시게 굴기입니다.
#156나츠미 - 유즈(gJF/fNKSOy)2025-06-01 (일) 11:38:49
"잊은 적 없어!"
눈 앞에 있는 상대를 잊을리가! 아무리 스스로의 기억력에 자신이 없다고 한들 그 정도는 아닐 것이라는 믿음 하에 발끈한 나츠미이다.
"치약에는 멘톨이 함유된 경우가 많고, 살면서 처음으로 민트 맛을 접하는 경험은 양치질이라는 아동이 싫어하는 경험과 결부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럴 수 있어."
말이 약간 빨라진다. 타인의 취향을 어떠한 정보로서, 자신에게 취급하기 쉬운 형태로 납작하게 만드는 것은 매번 있는 일이다. 하루 이틀 본 것도 아니고, 유즈 정도의 사이면 그저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 처럼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음......"
나츠미는 질문을 듣자 제 자리에 서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둘의 좋은 점을 하나씩 떠올리기 시작하다가, 머리가 과부하되기 시작한다. 어떡하지. 전혀 다른 대상이라 비교하기 너무 힘들어... 삐질삐질. 땀이 흐르기 시작할지도 모르겠다.
눈 앞에 있는 상대를 잊을리가! 아무리 스스로의 기억력에 자신이 없다고 한들 그 정도는 아닐 것이라는 믿음 하에 발끈한 나츠미이다.
"치약에는 멘톨이 함유된 경우가 많고, 살면서 처음으로 민트 맛을 접하는 경험은 양치질이라는 아동이 싫어하는 경험과 결부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럴 수 있어."
말이 약간 빨라진다. 타인의 취향을 어떠한 정보로서, 자신에게 취급하기 쉬운 형태로 납작하게 만드는 것은 매번 있는 일이다. 하루 이틀 본 것도 아니고, 유즈 정도의 사이면 그저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 처럼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음......"
나츠미는 질문을 듣자 제 자리에 서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둘의 좋은 점을 하나씩 떠올리기 시작하다가, 머리가 과부하되기 시작한다. 어떡하지. 전혀 다른 대상이라 비교하기 너무 힘들어... 삐질삐질. 땀이 흐르기 시작할지도 모르겠다.
#157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hUTK0MdqRe)2025-06-01 (일) 12:36:06
운동화는 던지면서 놀다가 흙탕물에 젖은 이후부터 한 짝이 유난히 더럽고, 중간에 삐걱 소리나는 복도 타일을 밟으면서 멈칫한다. 잠깐. 여기서 고민한다고...?
“오.....“
신발장 앞에서 유즈는 나 지금 박하한테 진건가?, 아니 무승부....인가, 천연은 무섭구나 같은 소리를 중얼거리다가, 조심스럽게 나츠미의 어깨에 한 손을 얹으며 잔잔하게 미소지어 보입니다.
그리고 특유 부드러운 중저음의 미성으로.
“괜찮아, 나츠미.“
나츠미 양이 고민모드에 들어가버려서, 아까의 장황한 박하의 장점이라던가 유즈 군 본인의 생물로서의 가치 같은 걸 늘어놓으면 편의점에 도착할 때 까지 이 의미없는 저울을 멈추지 못할 것 같기 때문으로.
이런 것은 멋대로 결론을 내주어 끊어버리는 편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미어터지는 80억 인구 중 탄소배출량만 늘리고 있는 유즈군 보다는 광합성만으로도 잘 살아가는 식물이 지구에게도 더 좋을거고.“
“내가 죽으면 박하를 잘 키워줘야해.”
쿠소네거티브하고 뒤끝 긴 유즈 군이지만요.
“오.....“
신발장 앞에서 유즈는 나 지금 박하한테 진건가?, 아니 무승부....인가, 천연은 무섭구나 같은 소리를 중얼거리다가, 조심스럽게 나츠미의 어깨에 한 손을 얹으며 잔잔하게 미소지어 보입니다.
그리고 특유 부드러운 중저음의 미성으로.
“괜찮아, 나츠미.“
나츠미 양이 고민모드에 들어가버려서, 아까의 장황한 박하의 장점이라던가 유즈 군 본인의 생물로서의 가치 같은 걸 늘어놓으면 편의점에 도착할 때 까지 이 의미없는 저울을 멈추지 못할 것 같기 때문으로.
이런 것은 멋대로 결론을 내주어 끊어버리는 편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미어터지는 80억 인구 중 탄소배출량만 늘리고 있는 유즈군 보다는 광합성만으로도 잘 살아가는 식물이 지구에게도 더 좋을거고.“
“내가 죽으면 박하를 잘 키워줘야해.”
쿠소네거티브하고 뒤끝 긴 유즈 군이지만요.
#158나츠미 - 유즈(gJF/fNKSOy)2025-06-01 (일) 12:55:44
"어?"
괜찮다, 라며 어깨에 얹어진 손에 나츠미의 생각이 끊어진다. 그대로 두었으면 선 체로 답을 영영 내리지 못 했을지도 모름으로 나츠미에게는 좋은 일일까.
"윳군, 딱히 지구는 윳군의 삶의 방식에 따라 영향을 받는 대상은 아니야. 물론 생태학적으로도 한 개인이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은 미미해. 물론 재벌 외국인처럼 화력발전소를 지으면서 석탄을 잔뜩 태우고 석유를 시추하면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윳군이 지구를 위한다면 죽는 것 보다는 인식 변화를 위해 힘쓰는 편이 좋지 않을까? 나도 윳군 죽는 거 싫고..."
"박하는 내가 기르는 식물이 아니야. 나마즈노에 자생하고 있는데, 아직 군락을 이루는 수준은 아니여서 특별한 관리는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종종 차로 드시겠다고 따가시기도 하니까 적정한 균형 상태에 있는 것 같아. 갑자기 수확량에 차이가 생기면 유의미한 변화가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그때 지켜봐도 좋을 것 같아. 윳군도 박하 군생에 흥미 있어?"
쿠소 네거티브....! 하지만 나츠미는 그런건 잘 모르겠다. 박하의 생태학적 위치와 부피에 생각이 온통 쏠려있다.
괜찮다, 라며 어깨에 얹어진 손에 나츠미의 생각이 끊어진다. 그대로 두었으면 선 체로 답을 영영 내리지 못 했을지도 모름으로 나츠미에게는 좋은 일일까.
"윳군, 딱히 지구는 윳군의 삶의 방식에 따라 영향을 받는 대상은 아니야. 물론 생태학적으로도 한 개인이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은 미미해. 물론 재벌 외국인처럼 화력발전소를 지으면서 석탄을 잔뜩 태우고 석유를 시추하면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윳군이 지구를 위한다면 죽는 것 보다는 인식 변화를 위해 힘쓰는 편이 좋지 않을까? 나도 윳군 죽는 거 싫고..."
"박하는 내가 기르는 식물이 아니야. 나마즈노에 자생하고 있는데, 아직 군락을 이루는 수준은 아니여서 특별한 관리는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종종 차로 드시겠다고 따가시기도 하니까 적정한 균형 상태에 있는 것 같아. 갑자기 수확량에 차이가 생기면 유의미한 변화가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그때 지켜봐도 좋을 것 같아. 윳군도 박하 군생에 흥미 있어?"
쿠소 네거티브....! 하지만 나츠미는 그런건 잘 모르겠다. 박하의 생태학적 위치와 부피에 생각이 온통 쏠려있다.
#159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hUTK0MdqRe)2025-06-01 (일) 13:18:50
네에, 엄청나게 뚱쭝한 대답, 그래서 지금 일찍 죽을까봐 걱정해주는 거지, 역시. 그런 말을 그렇게나 길게 말하는 건 낫짱 뿐이야. 유즈는 감탄했고, 그 감탄은 끝엔 체념같은 것이 되어 헛웃음을 작게 흘렸다.
유즈는 엄청난 정보량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지만,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있으므로.
“응, 나 장수하고 군생하고 싶어...”
고개를 끄덕거리며 아무렇게나 내뱉는 말은, 나츠미 양이 들었다가는 또 인간의 군생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게 만들고야 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런 시답지도 않은 대화를 하며 둘은 마침내 후문을 나서는 것이다. 나마즈노의 여름은 덥고, 벌레가 많고, 이따금 차가 지나다니는 길도 흙이나 자갈로 바닥을 다져져만 있을 뿐이다.
자세히 보면 개미들이 무언가 나르고 있다던가 하여 문득,
“요즘에도 잠자리 같은 거 모으고 있어?”
유즈는 엄청난 정보량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지만,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있으므로.
“응, 나 장수하고 군생하고 싶어...”
고개를 끄덕거리며 아무렇게나 내뱉는 말은, 나츠미 양이 들었다가는 또 인간의 군생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게 만들고야 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런 시답지도 않은 대화를 하며 둘은 마침내 후문을 나서는 것이다. 나마즈노의 여름은 덥고, 벌레가 많고, 이따금 차가 지나다니는 길도 흙이나 자갈로 바닥을 다져져만 있을 뿐이다.
자세히 보면 개미들이 무언가 나르고 있다던가 하여 문득,
“요즘에도 잠자리 같은 거 모으고 있어?”
#160나츠미 - 유즈(19FHIFNeB6)2025-06-01 (일) 13:25:18
"군생? 으음. 인간은 어느정도 무리지어 살아가는 동물이라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커서 결혼하고 아이가 엄청 많아진다면 삶의 주기 안에서 비슷한 규모의 단체를 꾸리는건 가능할지도? 어느 정도의 규모의 군생으로 살고 싶은데?"
입력된 정보에 꽂혀, 그와 관련된 사람의 기분이나 할 말의 여파를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은 나츠미의 오래된 단점이고 한계였다. 사람의 가족 계획 같은 정보를 또 가축이 그 수를 불리는 것 마냥 이야기를 해버렸으니.
"요즘은 왕바구미. 제일 큰 개체의 표본이 가지고 싶어."
입력된 정보에 꽂혀, 그와 관련된 사람의 기분이나 할 말의 여파를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은 나츠미의 오래된 단점이고 한계였다. 사람의 가족 계획 같은 정보를 또 가축이 그 수를 불리는 것 마냥 이야기를 해버렸으니.
"요즘은 왕바구미. 제일 큰 개체의 표본이 가지고 싶어."
#161아오이주(.TaeT8yFL6)2025-06-01 (일) 13:33:23
해방!
선관!
선관!
#162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13:36:06
아오이주!!! 드디어!!!!!!
#163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13:36:17
선관! 하자!
#164아오이주(.TaeT8yFL6)2025-06-01 (일) 13:39:24
낫츠~!! 선관은 여기서 짜면 되나~?
벌써부터 엄청 귀여워해 주고 싶어... 일단 지금까지 나츠미가 무슨 선관 짰는지 훑어보고 올게
벌써부터 엄청 귀여워해 주고 싶어... 일단 지금까지 나츠미가 무슨 선관 짰는지 훑어보고 올게
#165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13:41:08
여기서 짜도 괜찮고 다른곳에 가도 좋고?
체육복도 투표중입니다.
블루머 vs 돌핀팬츠
🙄🙄
다녀와-!!
체육복도 투표중입니다.
블루머 vs 돌핀팬츠
🙄🙄
다녀와-!!
#166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hUTK0MdqRe)2025-06-01 (일) 13:46:38
“축생이 아니니까 자손을 가지고 싶지는 않은데... 결혼도 왠지 속박하고, 당하는 것 같으니까 무리. 도쿄처럼 너무 좁은 곳에 모여사는 것도 싫으려나.“
지금 옆에 걷고 있는 소꿉친구의 머릿속에는 유즈 군 군락이 그려지고 있는 것일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아무렇게나 말하고 있지만 역시 아내라던가, 자신을 닮은 자식이라던가 진심 무리. 장수도 사실은 자신 없으므로 하고 싶은 것만 하다 적당할 때 죽기. 모두의 로망이지 않나요?
“나마즈노 정도가 딱 좋네. 사람 별로 없고, 조용하고. 낫짱은 어떻게 생각해?”
“에, 딱정벌레 같은 거지? 그건 좋네.“
유즈 군도 한 때 나츠미 양을 따라 곤충 채집을 하고는 했으므로 멋있는 곤충은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옆에 걷고 있는 소꿉친구의 머릿속에는 유즈 군 군락이 그려지고 있는 것일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아무렇게나 말하고 있지만 역시 아내라던가, 자신을 닮은 자식이라던가 진심 무리. 장수도 사실은 자신 없으므로 하고 싶은 것만 하다 적당할 때 죽기. 모두의 로망이지 않나요?
“나마즈노 정도가 딱 좋네. 사람 별로 없고, 조용하고. 낫짱은 어떻게 생각해?”
“에, 딱정벌레 같은 거지? 그건 좋네.“
유즈 군도 한 때 나츠미 양을 따라 곤충 채집을 하고는 했으므로 멋있는 곤충은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167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3:47:29
아! 아오이주 어서와!!
뭔가 엄청 오랜만인 기분!! 🍀🍀🍀🍀
뭔가 엄청 오랜만인 기분!! 🍀🍀🍀🍀
#168아오이주(.TaeT8yFL6)2025-06-01 (일) 13:47:59
유즈주도 안녕~ 1달 동안 실습기간이라 조금 바빴어
근데 어라라 위키가 아픈가?
>>165 돌ㅍ...... (좋아서 뇌정지)
지엔장 둘 다 너무 좋잖아~ [우히히] 일단은 기권표 던질게~~ ><
상의는 흰 티셔츠에 자켓이려나? 남학생 하체육복 하의는 아마 반바지일 거구
일단 아오이는 지금 선관 제로라 어떤 설정으로 짜든 프리야!
혹시 원하는 설정 있으면 마음대로 찔러 줘!
근데 어라라 위키가 아픈가?
>>165 돌ㅍ...... (좋아서 뇌정지)
지엔장 둘 다 너무 좋잖아~ [우히히] 일단은 기권표 던질게~~ ><
상의는 흰 티셔츠에 자켓이려나? 남학생 하체육복 하의는 아마 반바지일 거구
일단 아오이는 지금 선관 제로라 어떤 설정으로 짜든 프리야!
혹시 원하는 설정 있으면 마음대로 찔러 줘!
#169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3:50:23
앗 역시 바빴었구나~ 그럼 오늘은 좀 여유인건가~!
낫짱이랑 유즈랑 소꿉친구하기로 했거든~! 아오이도 같이 2학년 소꿉친구 하자!!
낫짱이랑 유즈랑 소꿉친구하기로 했거든~! 아오이도 같이 2학년 소꿉친구 하자!!
#170아오이주(.TaeT8yFL6)2025-06-01 (일) 13:55:23
헐 그래도 돼?? 기쁘다! 우당탕탕 2학년 3인방이 되는건가~
그럼 아오이의 옛날 모습(롤러스케이트 걸)도 알고 있겠구나 히히
그럼 아오이의 옛날 모습(롤러스케이트 걸)도 알고 있겠구나 히히
#171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13:58:13
소꿉친구
선관
해야해요
셋이서 비밀기지를 만들었다거나.. 우히히...
아오이-유즈 관계부터 기다려볼까~
선관
해야해요
셋이서 비밀기지를 만들었다거나.. 우히히...
아오이-유즈 관계부터 기다려볼까~
#172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4:02:03
롤러걸 멋있어 비포장 도로에서도 비범한 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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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리해보려다.. 포기~!
대충 벌레좋아소녀 나츠미와 장난치고 싶을 뿐인 유즈같은 느낌으로 유치원~초등학생때를 정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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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리해보려다.. 포기~!
대충 벌레좋아소녀 나츠미와 장난치고 싶을 뿐인 유즈같은 느낌으로 유치원~초등학생때를 정했었어!
#173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4:02:39
아오이랑은 중학생때랑 정해보면 어떨까 싶어??
#174나츠미 - 유즈(gJF/fNKSOy)2025-06-01 (일) 14:05:09
"음. 그러면 어떻게 군락을 이룰거야? 유즈짱 혹시 출아법이나 이분법이라던가 가능해?"
여전히 머릿속에는 유즈 군락. 그중에서도 출아법이나 이분법으로 분열하고 있는 유즈를 상상하고 있다. 무성생식의 장점은 빠른 분열이지- 같은 소리를 하며.
"잘 모르겠지만 나마즈노는 좋아."
사람이 많으면, 무리다. 시끄럽다면 그것도 싫다. 나마즈노에 있는 식생도, 사람도 좋다. 익숙한 사계도 좋다. 하지만 나마즈노 정도? 다른 곳이 이곳과 비슷하다면 그곳을 좋아할 수 있을까. 그건 모르겠다.
"응! 윳군도 쌀통에 가끔 검은 깨같은 쌀바구미 자라지 않아? 걔랑 같은 종인데, 엄지손톱만해서, 지금이 활발하게 성충이 활동할 시기거든. 그래서 종종 마주치는데...."
여전히 머릿속에는 유즈 군락. 그중에서도 출아법이나 이분법으로 분열하고 있는 유즈를 상상하고 있다. 무성생식의 장점은 빠른 분열이지- 같은 소리를 하며.
"잘 모르겠지만 나마즈노는 좋아."
사람이 많으면, 무리다. 시끄럽다면 그것도 싫다. 나마즈노에 있는 식생도, 사람도 좋다. 익숙한 사계도 좋다. 하지만 나마즈노 정도? 다른 곳이 이곳과 비슷하다면 그곳을 좋아할 수 있을까. 그건 모르겠다.
"응! 윳군도 쌀통에 가끔 검은 깨같은 쌀바구미 자라지 않아? 걔랑 같은 종인데, 엄지손톱만해서, 지금이 활발하게 성충이 활동할 시기거든. 그래서 종종 마주치는데...."
#175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4:06:30
우우 쌀벌레 싫어
#176아오이주(.TaeT8yFL6)2025-06-01 (일) 14:10:33
소꿉친구라는 설정으로 간다면~ 이런 감정선이 되려나?
아오이 → 유즈 : 함께 중학교 등하교할 때 본인은 스케이터라서 빠르게 슝슝 나아가는데 유즈가 빠르게 걷지 못해서 한참 뒤에서 따라오는 걸 볼 때마다 '앗' 하고 미안해하다가, 고등학생이 되자 말도 없이 2인승 가능한 바이크를 질러버리는 (후략)
아오이 → 나츠미 : 좋아하는 분야를 줄줄이 설명하는 나츠미를 늘 마냥 즐겁게 바라보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뭔지 잘 모르겠지만 나츠미가 귀여워)라는 생각이었다. 아직 아오이가 정상인이었던 시절에는 키도 크고 아는 것도 많은 나츠미를 동경하는 입장이었지만 중딩 무렵부터 느긋한 텐션으로 나츠미를 이리저리 끌고 다녔다
아오이 → 유즈 : 함께 중학교 등하교할 때 본인은 스케이터라서 빠르게 슝슝 나아가는데 유즈가 빠르게 걷지 못해서 한참 뒤에서 따라오는 걸 볼 때마다 '앗' 하고 미안해하다가, 고등학생이 되자 말도 없이 2인승 가능한 바이크를 질러버리는 (후략)
아오이 → 나츠미 : 좋아하는 분야를 줄줄이 설명하는 나츠미를 늘 마냥 즐겁게 바라보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뭔지 잘 모르겠지만 나츠미가 귀여워)라는 생각이었다. 아직 아오이가 정상인이었던 시절에는 키도 크고 아는 것도 많은 나츠미를 동경하는 입장이었지만 중딩 무렵부터 느긋한 텐션으로 나츠미를 이리저리 끌고 다녔다
#177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14:15:01
>>176 동경해준다니 넘 상냥해🥺🥺🥺🥺 어디 끌고 다니게??
#178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hUTK0MdqRe)2025-06-01 (일) 14:27:46
“가능할 것 같아 보여...?랄까 그거 나랑 똑같이 생긴 거 아냐?”
자식보다도 기분 나쁘잖아, 또 웃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소꿉친구의 사고 과정을 따라잡으려 하다 보면 이렇게 무자비하게 유즈 군 군락 같은 것이 생겨버리게 되므로 조금 더 머리를 쓰지 않고 대화하는 편이 역시 좋을지도 모른다.
“그치이, 나마즈노 좋지. 너무 아무것도 없긴 하지만.”
나츠미 양의 머리속에는 바구미나 박하라든가 나마즈노에도 이런저런 흥미로운 것들이 많겠지만, 유즈 군 같은 범인에게는 안타깝게도 지루함이 우세하다.
“으응, 안 들린다아!”
쌀통 속 쌀바구미, 라는 발을 듣자마자 유즈 군, 귀를 틀어막고 (그다지 빠르지 않고, 조금 뛰는 정도지만 유즈에게 있어서는) 질주입니다.
자식보다도 기분 나쁘잖아, 또 웃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소꿉친구의 사고 과정을 따라잡으려 하다 보면 이렇게 무자비하게 유즈 군 군락 같은 것이 생겨버리게 되므로 조금 더 머리를 쓰지 않고 대화하는 편이 역시 좋을지도 모른다.
“그치이, 나마즈노 좋지. 너무 아무것도 없긴 하지만.”
나츠미 양의 머리속에는 바구미나 박하라든가 나마즈노에도 이런저런 흥미로운 것들이 많겠지만, 유즈 군 같은 범인에게는 안타깝게도 지루함이 우세하다.
“으응, 안 들린다아!”
쌀통 속 쌀바구미, 라는 발을 듣자마자 유즈 군, 귀를 틀어막고 (그다지 빠르지 않고, 조금 뛰는 정도지만 유즈에게 있어서는) 질주입니다.
#179아오이주(.TaeT8yFL6)2025-06-01 (일) 14:31:18
>>177 음... 어디 콘크리트로 된 하천 둑이라든지... 숲속이라든지... 풀 많이 자란 용수로 같은 곳?
시골이니까~
시골이니까~
#180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4:34:46
>>176 역시 멋있어! 바이크 있는 여자아이!
유즈는 아오이짱 특유의 자유로운 영혼을 좋아하지 않을까,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을듯~ 쾌녀같구
응 그리거 별개의 이야기지만 유즈군 키가 고등학교와서 훅 커버린 케이스이기 때문에
(본인이 커진거지만)작아진 친구들을 귀여워~ 하고 우쭐해 버리는 느낌도 있을 것 같아
유즈는 아오이짱 특유의 자유로운 영혼을 좋아하지 않을까,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을듯~ 쾌녀같구
응 그리거 별개의 이야기지만 유즈군 키가 고등학교와서 훅 커버린 케이스이기 때문에
(본인이 커진거지만)작아진 친구들을 귀여워~ 하고 우쭐해 버리는 느낌도 있을 것 같아
#181아오이주(.TaeT8yFL6)2025-06-01 (일) 14:40:38
>>180 이건 고등학교 1학년 때 쭉쭉 자라는 걸 전혀 의식 못 하고 있다가 우연히 가까이 섰을 때 "엥?! 너 왜 이리 커다래?" 하는 전개겠구나~
그러고 보니 나츠미는 옛날부터 키가 큰 편이었을까? 쪼꼬나츠도 보고 싶당...
그러고 보니 나츠미는 옛날부터 키가 큰 편이었을까? 쪼꼬나츠도 보고 싶당...
#182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4:45:32
작았던 나츠미.. 귀엽겠다
두 사람 사이에 있으면 작은 아오이도 귀엽다!
두 사람 사이에 있으면 작은 아오이도 귀엽다!
#184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4:53:58
헤헤 하지만 이제 유즈 쪽이 더 큽니다!
#185나츠미 - 유즈(gJF/fNKSOy)2025-06-01 (일) 14:56:16
"보통 인간은 불가능한걸로 알고 있지만.. 기술이라던가?"
어떠한 특별한 방법을 익히면 자신의 클론을 복제해낼 수 있는 법이 있어도 이상하진 않으리라 생각하는 나츠미. 기분나빠? 하는 물음을 되돌려주고는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나츠미로서는 유즈가 하나 혹은 둘, 어쩌면 그 이상이어도 징그럽거나 기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았다.
"뭐가 없는데?"
유즈가 아무것도 없는 나마즈노의 개념을 제시하면, 나츠미의 머릿속에는 도리어 나마즈노에 있는 것들이 떠오르는 것이다. 뒷편의 떡갈나무라던가. 길 밑의 돌맹이들. 시멘트 블록 아래에 살아가는 공벌레나 지네들. 종종 이끼나 개미군락도.
"!"
유즈가 뛰어나가자, 나츠미는 잠시 걷다가 뒤늦게 상대의 속도에 맞춰서 뒤따랐다.
"쌀통에- 1mm이하로 자라는 작고 검은 쌀벌레랑- 같은 과의 딱정벌레인데-!"
안 들린다고 하니 뛰어가며 열심히, 더 크게 설명해주는 중.
어떠한 특별한 방법을 익히면 자신의 클론을 복제해낼 수 있는 법이 있어도 이상하진 않으리라 생각하는 나츠미. 기분나빠? 하는 물음을 되돌려주고는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나츠미로서는 유즈가 하나 혹은 둘, 어쩌면 그 이상이어도 징그럽거나 기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았다.
"뭐가 없는데?"
유즈가 아무것도 없는 나마즈노의 개념을 제시하면, 나츠미의 머릿속에는 도리어 나마즈노에 있는 것들이 떠오르는 것이다. 뒷편의 떡갈나무라던가. 길 밑의 돌맹이들. 시멘트 블록 아래에 살아가는 공벌레나 지네들. 종종 이끼나 개미군락도.
"!"
유즈가 뛰어나가자, 나츠미는 잠시 걷다가 뒤늦게 상대의 속도에 맞춰서 뒤따랐다.
"쌀통에- 1mm이하로 자라는 작고 검은 쌀벌레랑- 같은 과의 딱정벌레인데-!"
안 들린다고 하니 뛰어가며 열심히, 더 크게 설명해주는 중.
#186나츠미주(gJF/fNKSOy)2025-06-01 (일) 14:57:12
>>184 반칙이잖아 유-짱. 그렇게나 커버리다니. 80세까지 키가 커서 800cm 나츠미가 되어야만
#187유즈주(hUTK0MdqRe)2025-06-01 (일) 14:59:41
엣 너무 커버려서 집에도 못 들어가게 되어버릴텐데!
#188유즈주(h.JPJwsRYi)2025-06-01 (일) 15:02:51
유즈주 내일은 조금 일찍 나가야 하기 때문에 오늘은 이만 들어가볼게!
나츠미주 아오이주 잘자!
나츠미주 아오이주 잘자!
#189나츠미주(RI5UjWBAIS)2025-06-01 (일) 15:04:26
잘자 유즈주~~~~
#191나츠미주(RI5UjWBAIS)2025-06-01 (일) 15:21:24
>>190 그럼 아오이는 언제나 세컨드 헬멧을 가지고 다니는거야? 착실해! 바이커소녀라면 본인도 친구도 안 가지고 다닐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차가운 냇가에서
민물게 잡아줄게!
차가운 냇가에서
민물게 잡아줄게!
#192아오이주(SjfZTIQ7s.)2025-06-01 (일) 15:23:58
사실 가능하다면
불법 2인승
불법 노헬멧 라이드
실제 불법...!
도 해 보고 싶지만 지금은 약간 눈치만 보는 중이야~
하이라이트를 위해 아껴 두거나 할까
불법 2인승
불법 노헬멧 라이드
실제 불법...!
도 해 보고 싶지만 지금은 약간 눈치만 보는 중이야~
하이라이트를 위해 아껴 두거나 할까
#193나츠미주(RI5UjWBAIS)2025-06-01 (일) 15:30:55
특별한 때를 위해서 이벤트를 아껴둔다니
아오이주 J구나!
아오이주 J구나!
#194아오이주(xnJOLckJdy)2025-06-01 (일) 15:36:58
헤헤~ 사실은 팔랑팔랑 무계획이지만
"어디 먼 곳으로 떠나 버릴까" 하고 물끄러미 옆에 세워둔 바이크 바라보고 싶어~
"어디 먼 곳으로 떠나 버릴까" 하고 물끄러미 옆에 세워둔 바이크 바라보고 싶어~
#195나츠미주(RI5UjWBAIS)2025-06-01 (일) 15:56:03
며칠 안 보여서 죽을만큼 걱정하면
전국일주 다녀온 아오이가 바이커갱의 두목이 되어서 오는거지?
전국일주 다녀온 아오이가 바이커갱의 두목이 되어서 오는거지?
#196아이토주(KXOTYHR78O)2025-06-01 (일) 16:04:03
어라 왜 벌써 새벽 1시....?(;´༎ຶД༎ຶ`)
다시 왔어 안녕~~ 그리고 아오이주 드디어 해방이구나!!! 축하해~
>>195 전국 폭주족 통합하고 온 거야?? 히익
다시 왔어 안녕~~ 그리고 아오이주 드디어 해방이구나!!! 축하해~
>>195 전국 폭주족 통합하고 온 거야?? 히익
#197나츠미주(RI5UjWBAIS)2025-06-01 (일) 16:05:38
아이토주 어서왕!!
#198아이토주(KXOTYHR78O)2025-06-01 (일) 16:23:53
안녕안녕~~
#199나츠미주(RI5UjWBAIS)2025-06-01 (일) 16:33:33
너무 야식이 먹고싶어
#200아이토주(KXOTYHR78O)2025-06-01 (일) 16:40:53
>>199 안돼 참아❗❗❗❗
앗 이제 위키 들어가지네
오늘은 미루고 미뤘던 위키 정리를 해봐야겠어...
앗 이제 위키 들어가지네
오늘은 미루고 미뤘던 위키 정리를 해봐야겠어...
#201나츠미주(RI5UjWBAIS)2025-06-01 (일) 16:42:50
>>200 미안 아이토.
나
야식을 먹어야겠어.
위키! 위꾸! 보여줘!
나
야식을 먹어야겠어.
위키! 위꾸! 보여줘!
#202아이토주(KXOTYHR78O)2025-06-01 (일) 16:49:24
>>201 안돼애ㅣ애애애애애..... (。□°)
앗 지금 한다는 건 아니고 오늘 오후에 천천히 해보려고~
앗 지금 한다는 건 아니고 오늘 오후에 천천히 해보려고~
#203아오이주(xnJOLckJdy)2025-06-01 (일) 16:51:14
아이토주 안녕~
나는 지금 당장 위꾸할거다!!
>>195 나마즈노 리벤저스가 되는거야~
나는 지금 당장 위꾸할거다!!
>>195 나마즈노 리벤저스가 되는거야~
#204안즈주(JaJE35uYMK)2025-06-01 (일) 16:54:58
안녕~~~ 뭔가 되게 오랜만에 두둥등장.. 이런느낌이네
정신없이 스우파를 보다보니 벌써 이런 시간ㅇㅣ다.....🥲🥲🥲
정신없이 스우파를 보다보니 벌써 이런 시간ㅇㅣ다.....🥲🥲🥲
#205아오이주(xnJOLckJdy)2025-06-01 (일) 17:00:01
안즈주 안녕~~ 나도 오랜만에 스레 착석했어 히히
#206나츠미주(RI5UjWBAIS)2025-06-01 (일) 17:02:12
안즈짱도!! 어서와!!!!!
#207아이토주(KXOTYHR78O)2025-06-01 (일) 17:18:21
안즈주 아오이주도 안녕~~ 안즈주 오랜만이야 반가워 ⸜( ◜࿁◝ )⸝
>>203 앗싸 기대하고 있어야지~
>>203 앗싸 기대하고 있어야지~
#208유즈주(9MES.0JqCO)2025-06-01 (일) 22:21:54
헤헷 아오이 위키 예쁘다
#209아오이주(xnJOLckJdy)2025-06-01 (일) 23:15:21
살짝 꾸며 봤어 헤헤
다들 좋은 아치임~ 다녀올게!
다들 좋은 아치임~ 다녀올게!
#210나츠미주(uaiR./GJFa)2025-06-02 (월) 07:01:14
헷헤 아오이 위키 예쁘다
#211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QtCb0K6WFq)2025-06-02 (월) 08:53:49
>>185
“응? 글쎄에... 대형 백화점이라던가, 프리쿠라 있는 게임센터? 인스타에서 자주 보이는 예쁜 카페도 있으면 좋겠고.”
“유-짱 사회적 동물이라서 가끔 문명이 필요하거든.”
전부 사람이 모여사는 도시에나 있을 법한 것들로, 어르신들만 많이 계시는 나마즈노에는 무리다.
발 앞의 돌 같은 것을 툭- 차거나 하면서 생각해보면, 낫짱 꾸미는 데에도 전혀 관심 없고, 머릿속엔 채집과 관찰밖에 없으니까 도심지의 편의시설과 오락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으로 부연설명을 덧붙입니다.
허접하게 뛰는 유즈 군을 금방 따라잡아서는 이어지는 무자비한 쌀벌레 토크의 공격!
잔인하다. 이런게 무자각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으, 앗, 하아……“
하자 있는 폐로는 제대로는 달릴 수 없어, 금방 멈춘 유즈는 호흡을 흐트러뜨리며 쪼그려 앉습니다. 아, 힘들어. 괜히 뛰었나. 더는 움직이고 싶지 않아.
휴, 하고 삐뚤어진 소리가 나오게 되는 것은, 정말로 부끄럽기 때문에 남들의 앞에서는 잘 뛰지 않게 되었지만, 소꿉친구의 옆에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
가끔씩은 바보같은 짓 하고싶고.
“응? 글쎄에... 대형 백화점이라던가, 프리쿠라 있는 게임센터? 인스타에서 자주 보이는 예쁜 카페도 있으면 좋겠고.”
“유-짱 사회적 동물이라서 가끔 문명이 필요하거든.”
전부 사람이 모여사는 도시에나 있을 법한 것들로, 어르신들만 많이 계시는 나마즈노에는 무리다.
발 앞의 돌 같은 것을 툭- 차거나 하면서 생각해보면, 낫짱 꾸미는 데에도 전혀 관심 없고, 머릿속엔 채집과 관찰밖에 없으니까 도심지의 편의시설과 오락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으로 부연설명을 덧붙입니다.
허접하게 뛰는 유즈 군을 금방 따라잡아서는 이어지는 무자비한 쌀벌레 토크의 공격!
잔인하다. 이런게 무자각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으, 앗, 하아……“
하자 있는 폐로는 제대로는 달릴 수 없어, 금방 멈춘 유즈는 호흡을 흐트러뜨리며 쪼그려 앉습니다. 아, 힘들어. 괜히 뛰었나. 더는 움직이고 싶지 않아.
휴, 하고 삐뚤어진 소리가 나오게 되는 것은, 정말로 부끄럽기 때문에 남들의 앞에서는 잘 뛰지 않게 되었지만, 소꿉친구의 옆에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
가끔씩은 바보같은 짓 하고싶고.
#212유즈주(QtCb0K6WFq)2025-06-02 (월) 08:54:55

저녁시간! 다들 맛저 챙기길!
그리고 간단한 캐해를 위해서~ 랄까 그냥 이거 하고 싶어!!
그리고 간단한 캐해를 위해서~ 랄까 그냥 이거 하고 싶어!!
#214나츠미주(ZNkpXriY16)2025-06-02 (월) 09:59:54

이쯤이지 않을까?
좋은 저녁~ 답레는 내일!
좋은 저녁~ 답레는 내일!
#215유즈주(QtCb0K6WFq)2025-06-02 (월) 11:15:12
천연보케!
#216아이토주(KXOTYHR78O)2025-06-02 (월) 13:40:32

유잼 떡밥 타임이었네! 아이토는 이쯤 아닐까~
그리고 체육복 투표는 전에 답했었지만 그사이에 의견이 바뀌어서 한 번 더 답변할게!
나도 반바지랑 저지가 어떨까 싶고 색상은.......어 진짜 고민된다.......... ....파랑 계열?
그리고 체육복 투표는 전에 답했었지만 그사이에 의견이 바뀌어서 한 번 더 답변할게!
나도 반바지랑 저지가 어떨까 싶고 색상은.......어 진짜 고민된다.......... ....파랑 계열?
#217나츠미주(OEn2LcVYyO)2025-06-02 (월) 14:28:05
블루머라는 선택지를 던진 것 만으로...
나는 만족해 🤤
나는 만족해 🤤
#218유즈주(USmLnPmYZe)2025-06-02 (월) 15:06:05
집이다아~ 쉬어야지~
맞아 블루머는 귀엽지..
>>216 상냥한 오니짱이구나~
맞아 블루머는 귀엽지..
>>216 상냥한 오니짱이구나~
#219아이토주(P4t4sPhXNm)2025-06-02 (월) 15:23:36
>>217 우아아아악 유언처럼 말하면 안돼ㅐㅐㅐㅐㅐㅐㅐ
유즈주 안녕~ 이제 집 왔다고??? 수고했어🥺
유즈주 안녕~ 이제 집 왔다고??? 수고했어🥺
#220유즈주(USmLnPmYZe)2025-06-02 (월) 16:24:12
😀😀😀 아이토주도 수고했어~!
화요일도 힘내자구~
화요일도 힘내자구~
#221아오이주(2Oa6j.db2S)2025-06-02 (월) 22:42:01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222아오이주(2Oa6j.db2S)2025-06-02 (월) 22:44:15
도-모, 12시간 잠자 버린 아오이주입니다~
아오이는 장난치기 좋아하고 솔직한 편도 아니라 약 츤츤 약 인성터짐에 가까울 듯?
아오이는 장난치기 좋아하고 솔직한 편도 아니라 약 츤츤 약 인성터짐에 가까울 듯?
#223나츠미주(ACY1D8HZNe)2025-06-03 (화) 00:18:58
>>221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블루머...!
#224유즈주(xAOoo8JeXC)2025-06-03 (화) 03:28:11

블루머의 광기는 점점 커져만 가는데...
나도 흰티에 청색바지 국룰이라구 생각해
대략 이런 느낌인가?!
나도 흰티에 청색바지 국룰이라구 생각해
대략 이런 느낌인가?!
#225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03:29:11
광기는 내 오랜 친구야
#226유즈주(/QWCVN1CQm)2025-06-03 (화) 03:33:41
블루머 때문에 붕괴된거야?
#227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04:21:40
이전부터 붕괴되어 있었어
어라?
그렇다면 이 상태는 붕괴되었다고 할 수 없구나
블루머는 어디선가 제 힘으로 날아서 온 것 같아.
어라?
그렇다면 이 상태는 붕괴되었다고 할 수 없구나
블루머는 어디선가 제 힘으로 날아서 온 것 같아.
#228안즈주(ZdTWpp8tIG)2025-06-03 (화) 04:40:28

안즈는 아마 여기쯤?
블루머... 정말 좋지만 역시 아무래도 생각해보면 적절한건 저지에 반바지일까...🙄
블루머는 저기.. 머시냐.. 썩히기엔 아까우니까
어떻게든 무언가의 벌칙의상같은걸로 써버리자. (???)
다들 좋은하루 보내구~ 퇴근하고 다시 돌아올게~~☺️
블루머... 정말 좋지만 역시 아무래도 생각해보면 적절한건 저지에 반바지일까...🙄
블루머는 저기.. 머시냐.. 썩히기엔 아까우니까
어떻게든 무언가의 벌칙의상같은걸로 써버리자. (???)
다들 좋은하루 보내구~ 퇴근하고 다시 돌아올게~~☺️
#229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04:42:43
다녀와!
빨간날에도 출근하는 안즈짱....
빨간날에도 출근하는 안즈짱....
#230안즈주(anDDh5H3my)2025-06-03 (화) 05:30:06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앗어🥲~~~~~ 지엔장 원통하다
#231나츠미 - 유즈(KKGcbLaqCu)2025-06-03 (화) 10:38:59
>>211
"프리쿠라? 프리쿠라가 뭐야?"
모르는 단어가 툭 하고 나오자 나츠미는 그 부분을 집중하여 조명하였다. 머릿속으로 이런 저런 한자나 가타카나 따위를 조합해보았지만 이거다 싶은 후보군은 나오지 않았기에 상대를 빤히 바라보며 대답을 촉구했다.
"사회적이구나.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게 필요해?"
흥미로운 정보를 들을 예정인 마냥 다시 수첩을 펼쳐서 펜을 들고 빈 공간을 빤히 보았다.
"유즈짱, 심호흡. 하나- 둘- 셋-...."
상대가 쭈그려 앉아 숨을 헐떡이는 모습이 보이자 나츠미는 유즈의 옆에 앉아서 숫자를 세었다. 호칭이 바뀐 이유는, 본인 스스로는 인지하여 말로 꺼내진 못하겠지만 병약한 모습이 과거의 기억과 겹쳐지며 바뀐 것이 아닐까?
"프리쿠라? 프리쿠라가 뭐야?"
모르는 단어가 툭 하고 나오자 나츠미는 그 부분을 집중하여 조명하였다. 머릿속으로 이런 저런 한자나 가타카나 따위를 조합해보았지만 이거다 싶은 후보군은 나오지 않았기에 상대를 빤히 바라보며 대답을 촉구했다.
"사회적이구나.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게 필요해?"
흥미로운 정보를 들을 예정인 마냥 다시 수첩을 펼쳐서 펜을 들고 빈 공간을 빤히 보았다.
"유즈짱, 심호흡. 하나- 둘- 셋-...."
상대가 쭈그려 앉아 숨을 헐떡이는 모습이 보이자 나츠미는 유즈의 옆에 앉아서 숫자를 세었다. 호칭이 바뀐 이유는, 본인 스스로는 인지하여 말로 꺼내진 못하겠지만 병약한 모습이 과거의 기억과 겹쳐지며 바뀐 것이 아닐까?
#232유즈주(USmLnPmYZe)2025-06-03 (화) 12:29:54
오늘은 휴업! 답레는 내일 저녁에 줄게~
헉 나중에 나츠미랑 스티커사진 찍으러 가야겠다
헉 나중에 나츠미랑 스티커사진 찍으러 가야겠다
#233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2:32:37
쉬어~
헉 스티커사진
나중에 그 좁은 칸 안에 6명이 모여서 옹기종기 사진찍고싶다
헉 스티커사진
나중에 그 좁은 칸 안에 6명이 모여서 옹기종기 사진찍고싶다
#234아오이주(2Oa6j.db2S)2025-06-03 (화) 12:34:33
안녕~ 난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만두 먹기~
>>233 촌boys&girls라 처음 찍을땐 얼타다가 돈 날린다에 걸게!!
>>233 촌boys&girls라 처음 찍을땐 얼타다가 돈 날린다에 걸게!!
#235유즈주(USmLnPmYZe)2025-06-03 (화) 12:36:05
아!! 귀엽겠다!
70 셋이 뒤로 가고 60 셋이 앞으로 가면 딱이네! 아오이 머리 위에 뿔 만들어줘야지😈
70 셋이 뒤로 가고 60 셋이 앞으로 가면 딱이네! 아오이 머리 위에 뿔 만들어줘야지😈
#236유즈주(USmLnPmYZe)2025-06-03 (화) 12:37:40
>>234 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마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눈 감고있고 딴데보고 흔들리고
#237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2:43:11
>>234 안즈짱이 어른스럽게 리드해줄거야! 그럼 그 뱔것도 아닌것 가지고 모두 눈을 반짝이면서 안즈를 바라보고...
어쩌면 아오이는 반응이 약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아오이는 반응이 약할지도 모르겠다
#238안즈주(b5Um36OVzS)2025-06-03 (화) 12:47:30
퇴근한다~~~~🫠🫠🫠🫠 젤리푸딩사서집갈래
머야 프리쿠라썰???? ㅋㅌ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직접 찍어본바로는 눈 대빵만하게 나오는게 넘 욱기더라ㅜㅜㅋㅋㅋㅋㅋ우리애들도 그렇게 된다고 상상하면 즐겁지..☺️
아 확실히 안즈는 도시에서 살다 왔으니까 그런 유행에 좀 더 가까우려나~🤔 큰일낫다 오너가 공부하지않으면
머야 프리쿠라썰???? ㅋㅌ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직접 찍어본바로는 눈 대빵만하게 나오는게 넘 욱기더라ㅜㅜㅋㅋㅋㅋㅋ우리애들도 그렇게 된다고 상상하면 즐겁지..☺️
아 확실히 안즈는 도시에서 살다 왔으니까 그런 유행에 좀 더 가까우려나~🤔 큰일낫다 오너가 공부하지않으면
#239아오이주(2Oa6j.db2S)2025-06-03 (화) 12:59:14
>>236 (1) 어 뭐야? 언제찍혀
(2) 아 리모컨리모컨리모컨!
(3) 왜 안돼 이거?
(4) 저거봐 카운트다운 하잖아!!
(5) 포즈 뭘로 할건데!?
(6) 이... 일단 브이/일단 하트
(7) 아니 그럼 하트부터/브이부터
(8) 아 마지막이다마지막!!
-The end-
헉 그러고보니 우리 150대 쪼꼬미가 없는건가~!!
여자조 셋이 뭉쳐있을때 선배가 제일 작은거 귀여워.
빨리 선배를 몰랑몰랑몰랑몰랑몰랑.
(2) 아 리모컨리모컨리모컨!
(3) 왜 안돼 이거?
(4) 저거봐 카운트다운 하잖아!!
(5) 포즈 뭘로 할건데!?
(6) 이... 일단 브이/일단 하트
(7) 아니 그럼 하트부터/브이부터
(8) 아 마지막이다마지막!!
-The end-
헉 그러고보니 우리 150대 쪼꼬미가 없는건가~!!
여자조 셋이 뭉쳐있을때 선배가 제일 작은거 귀여워.
빨리 선배를 몰랑몰랑몰랑몰랑몰랑.
#240아오이주(2Oa6j.db2S)2025-06-03 (화) 13:00:43
일단 메모... 프리쿠라 참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안즈선배가 필수적...
나 은근슬쩍 위키에 테마송이랑 목떡도 넣어 놨는데 모두의 것도 듣고싶어~
나 은근슬쩍 위키에 테마송이랑 목떡도 넣어 놨는데 모두의 것도 듣고싶어~
#241유즈주(USmLnPmYZe)2025-06-03 (화) 13:10:21
남자조도 학년은 낮아도 나이는 제일 많은 아이토군이 제일 작다는 점이 모에하지!
목떡이랑 테마송 들었어!! 노래 너무 좋던데!
약간 소년스러운~? 조금 낮은 목소리도 귀여워
목떡이랑 테마송 들었어!! 노래 너무 좋던데!
약간 소년스러운~? 조금 낮은 목소리도 귀여워
#242유즈주(USmLnPmYZe)2025-06-03 (화) 13:10:59
>>238 헤헤 도시걸 동경하게 되버린다구~
#243아오이주(cQUJHt0g26)2025-06-03 (화) 14:01:06
보이쉬한 목소리 엄청 열심히 찾아다닌 결과가 저거야... 히히
그러고 보니 전에 선관 맺던 것도 마무리해야 하는데에
그러고 보니 전에 선관 맺던 것도 마무리해야 하는데에
#244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03:15
크헤 기다리구 있다고
#245아오이주(Zuoydn/Czq)2025-06-03 (화) 14:06:51
나츠미주 어서와~ 오늘 번개같은 속도로 레포트 하나 끝냈으니 돌입해 볼까~~!
일단 마실 것 들고 와서!
일단 마실 것 들고 와서!
#246아오이주(2Oa6j.db2S)2025-06-03 (화) 14:26:53
착석~
전에 살짝쿵 얘기했던 것 같은데 어디까지였더라
1. 초딩 때까지 아오이는 순수 문찐이었다 (안경+평범+수수+조용)
2. 아는 거 많은 나츠미를 내심 동경했다! + 초등 고학년~중딩 즈음에 키까지 역전당해 버려...
3. 그와는 별개로 초등학교 졸업할 무렵에 아오이가 (모종의 일을 겪고) 마이웨이가 되어 버린 이후로 여기저기 끌고 다니게 됐다
4. 2에도 불구하고 최근은 그냥 나츠미가 마냥 귀엽다!
이 정도로 큰 윤곽만 잡았던 것 같아~
전에 살짝쿵 얘기했던 것 같은데 어디까지였더라
1. 초딩 때까지 아오이는 순수 문찐이었다 (안경+평범+수수+조용)
2. 아는 거 많은 나츠미를 내심 동경했다! + 초등 고학년~중딩 즈음에 키까지 역전당해 버려...
3. 그와는 별개로 초등학교 졸업할 무렵에 아오이가 (모종의 일을 겪고) 마이웨이가 되어 버린 이후로 여기저기 끌고 다니게 됐다
4. 2에도 불구하고 최근은 그냥 나츠미가 마냥 귀엽다!
이 정도로 큰 윤곽만 잡았던 것 같아~
#247엔주(7Ynm.CB5w.)2025-06-03 (화) 14:28:40

엔은 아마도 한 이쯤?
선관 잇는다고 했는데 이래저래 시간 다 보내버린 내가 있다 크윽...
씻고 다시 올게 다들 좋은 하루 됐길 바라고-!
선관 잇는다고 했는데 이래저래 시간 다 보내버린 내가 있다 크윽...
씻고 다시 올게 다들 좋은 하루 됐길 바라고-!
#248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29:06
그 모종의 일은... 비밀이겠지??
#249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29:14
엔주 어서와~~~~
#250안즈주(ZdTWpp8tIG)2025-06-03 (화) 14:32:30
먼가 라면,,. 먹고싶은데 너무늦은시간😔
다들 리하~~~!!! 그러나 이따 다시 돌아올게 정리할것도 하고 씻고..~!
다들 리하~~~!!! 그러나 이따 다시 돌아올게 정리할것도 하고 씻고..~!
#251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33:03
리하~ 리바~
#252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33:45
목소리나 테마곡... 노력해볼게 -!
#253아오이주(2Oa6j.db2S)2025-06-03 (화) 14:34:18
>>248 일단은 비설인데 궁금하면 여기서 까도 상관은 없지... 헤헤
엔주 어서와!! 안즈주 다녀와~
엔주 어서와!! 안즈주 다녀와~
#254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34:35
>>253 앗
알고 싶은데... 괜찮을까???
알고 싶은데... 괜찮을까???
#255아오이주(2Oa6j.db2S)2025-06-03 (화) 14:37:43
물론 괜찮지~ 잠깐만 있어 봐! 디테일을 떠올려야 해...
#256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39:18
우히히 고마워 그럼 그동안 위키 만지고 있을게! 주로 아오이주거를 배껴서....
#257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53:42
아이토주것도 참고하려 했지만 너무 어려워... 내 능력이 부족했어............
#258아오이주(2Oa6j.db2S)2025-06-03 (화) 14:53:47
좀 헤비한 설정일 수도 있으니 스포처리하지!
뭐 한편으로는 좀 뻔한 설정이지만...
1. 아오이가 '왜 나한테는 동생이 없을까?'를 고민하던 초등학교 5학년 무렵, 아오이의 부모님이 사실 아오이에게 사산된 두 살 아래의 여동생이 있었다는 걸 알려 주셨어
2. "엄마, 내가 그걸 왜 몰랐지?!" "그야 아오이가 두 살 때 일이니까." "응?! 그러면 왜 안 알려줬는데?" "너무 이를까봐. 아오이한테도, 엄마한테도."
3. 며칠을 끙끙 고민하던 아오이는 용기를 내서 혹시 여동생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물어봤고, 아오이 마마도 힘겹게 대답해 줬지. '데마치야나기 요츠바'
4. 죽음을 받아들이기에는 어린 나이고, 기억도 나지 않는 까마득한 일이라... 아오이는 슬프지도 울지도 않았지만, 그때부터 자기 삶에는 빈자리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
5. 그리고 아오이의 인생의 기준은 '그 아이는 지금 무엇을 하고 싶었을까?'로 맞춰졌지. 하고 싶은 충동이 들면 일단 저질러 보고, 네잎클로버 굿즈를 달고 다니는 이유도 동생을 기리기 위해서. 동생이 살아 보지 못한 삶을 대신 살아 주기 위해서야
6. 무라사키 요츠바만 보면 묘하게 심경이 복잡한 건 그것 때문
뭐 한편으로는 좀 뻔한 설정이지만...
1. 아오이가 '왜 나한테는 동생이 없을까?'를 고민하던 초등학교 5학년 무렵, 아오이의 부모님이 사실 아오이에게 사산된 두 살 아래의 여동생이 있었다는 걸 알려 주셨어
2. "엄마, 내가 그걸 왜 몰랐지?!" "그야 아오이가 두 살 때 일이니까." "응?! 그러면 왜 안 알려줬는데?" "너무 이를까봐. 아오이한테도, 엄마한테도."
3. 며칠을 끙끙 고민하던 아오이는 용기를 내서 혹시 여동생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물어봤고, 아오이 마마도 힘겹게 대답해 줬지. '데마치야나기 요츠바'
4. 죽음을 받아들이기에는 어린 나이고, 기억도 나지 않는 까마득한 일이라... 아오이는 슬프지도 울지도 않았지만, 그때부터 자기 삶에는 빈자리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
5. 그리고 아오이의 인생의 기준은 '그 아이는 지금 무엇을 하고 싶었을까?'로 맞춰졌지. 하고 싶은 충동이 들면 일단 저질러 보고, 네잎클로버 굿즈를 달고 다니는 이유도 동생을 기리기 위해서. 동생이 살아 보지 못한 삶을 대신 살아 주기 위해서야
6. 무라사키 요츠바만 보면 묘하게 심경이 복잡한 건 그것 때문
#259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54:28
헉..... 다른 사람도 아니고 요츠바에게만 NPC 관계가 있는게 어째서인가 싶었는데 그런 일이........
#260나츠미주(KKGcbLaqCu)2025-06-03 (화) 14:57:03
같은 마을 사람이어서 주변 사람들도 다 알고는 있지만 집에서 직접 이야기를 할 때 까지 기다려준거구나. 마을 전체로... 음... 따듯하다....
나츠미는 그런 갑작스러운 변화를 싫어하니까, 아오이가 갑자기 이상해졌다고 울면서 왜 그런지 물어봤을지도 몰라.
나츠미는 그런 갑작스러운 변화를 싫어하니까, 아오이가 갑자기 이상해졌다고 울면서 왜 그런지 물어봤을지도 몰라.
#261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5:02:17
>>260 나츠미 상대라면 아마 역변하기 전에 툭 털어놓듯이 고민상담 했을지도?
나름대로 고민한 끝에 '좋아! 나는 삐딱선을 탄다!'라는 결론을 내린 거기도 하고.
아오이 입장에서는(이라 해야 하나 사실 그 나이 어린애 기준으로는) 뭐랄까 엄청 비극적이라고 하기에도 전혀 안 와닿고 실감이 안 나는 일이니까!
여기에 대한 유즈랑 나츠미의 반응 차이도 궁금하다...
나름대로 고민한 끝에 '좋아! 나는 삐딱선을 탄다!'라는 결론을 내린 거기도 하고.
아오이 입장에서는(이라 해야 하나 사실 그 나이 어린애 기준으로는) 뭐랄까 엄청 비극적이라고 하기에도 전혀 안 와닿고 실감이 안 나는 일이니까!
여기에 대한 유즈랑 나츠미의 반응 차이도 궁금하다...
#262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5:03:42
나츠미는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도 사회성이 멸망한 타입이었으니까.,,
그 소식을 듣고 나면 가만히 듣고 있다가 "그래서 어떤 부분이 고민인거야?" 하고 되물어볼지도 모르겠다....!
예전에도 사회성이 멸망한 타입이었으니까.,,
그 소식을 듣고 나면 가만히 듣고 있다가 "그래서 어떤 부분이 고민인거야?" 하고 되물어볼지도 모르겠다....!
#263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5:11:42
아 "어떤 부분이 고민?"
아 "...나도 잘 모르겠어!"
아 "잘 모르겠다는 게... 고민이네." 이러고 발로 조약돌 하나 툭 차서 날리고 말았으려나~
아 "...나도 잘 모르겠어!"
아 "잘 모르겠다는 게... 고민이네." 이러고 발로 조약돌 하나 툭 차서 날리고 말았으려나~
#264엔주(mIO28Dbu4O)2025-06-03 (화) 15:13:03
https://www.youtube.com/shorts/vqqw3flL_uw
(바선생 주의)
굉장히 적폐지만 영상에서 곱등이 같은데여?ㅎㅎ 하는 목소리 나츠미 바이브 난다고 생각해................
아오이는 그런 사정이었구나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 ㄴㅇㄱ
얼굴 한번 본 적도 없고 사실 잊어버리기도 쉬운 동생인데 그런 방식으로 기억해주다니 아오이는 상냥하구나
응...........
(바선생 주의)
굉장히 적폐지만 영상에서 곱등이 같은데여?ㅎㅎ 하는 목소리 나츠미 바이브 난다고 생각해................
아오이는 그런 사정이었구나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 ㄴㅇㄱ
얼굴 한번 본 적도 없고 사실 잊어버리기도 쉬운 동생인데 그런 방식으로 기억해주다니 아오이는 상냥하구나
응...........
#265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5:13:20
🐌: 그렇구나.
🐌: 나도 잘 모르겠는거 많으니까, 비슷하네.
🐌: 계속 생각하고 싶어?
하고 계속 더 캐물을지도~
🐌: 나도 잘 모르겠는거 많으니까, 비슷하네.
🐌: 계속 생각하고 싶어?
하고 계속 더 캐물을지도~
#266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5:14:27
>>2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저런 상황에서 물어보면 나츠미는 자기가 아는 한에서 동정하고 대답해줄거야.
#267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5:20:43
음.... 가만 생각해봤는데
어쩌면 아오이는 어떤 여름부터는 네잎클로버를 이전만큼은 좋아하지 않아도 될 루트.......
어쩌면 아오이는 어떤 여름부터는 네잎클로버를 이전만큼은 좋아하지 않아도 될 루트.......
#268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5:24:35
헉 집착루트 떴따 (아닐수도)
이거 기대해도 되는 거 맞지 (아닐거임)
이거 기대해도 되는 거 맞지 (아닐거임)
#269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5:29:05
>>268 집착... 집착.......
나름 괜찮을지도...?
사건 이전의 아오이가 진짜고
지금의 아오이는 일탈 상태라고 믿고 있어서 발생하는 간극 같은?
나름 괜찮을지도...?
사건 이전의 아오이가 진짜고
지금의 아오이는 일탈 상태라고 믿고 있어서 발생하는 간극 같은?
#270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5:35:33
왔다~~! 결국 넘 출출해서 컵밥뜯어부럿어 히 히 히
허거덩거덩스이럴스가.. 갔다오니 무려 아오쟝의 대박떡밥이 풀려잇는것이엇어요🥺🥺🥺🥺🥺
허거덩거덩스이럴스가.. 갔다오니 무려 아오쟝의 대박떡밥이 풀려잇는것이엇어요🥺🥺🥺🥺🥺
#271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5:36:28
앗 그리고 나도 위꾸....... 양식좀 슬쩍 빌려볼게...👀 나... 위꾸알못이니까...
#272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5:38:41
안즈짱 어서와!!!!
#274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5:43:15
>>273 나는 아오이가 후략이 뭐야! 그 안에 있을 내용을 가져와!!;
#275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5:48:28
>>274 나는 아오이가! 모르는 오토바이 타고 있다든가 싫고! 딱정벌레 잡는 것도! 나하고만 했으면 좋겠고! (...) 데마치야나기 아오... 흐윽...
역시 이건 아무나 하는 게 아니긴 하네
원본은 클라스가 다르다...
역시 이건 아무나 하는 게 아니긴 하네
원본은 클라스가 다르다...
#276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5:53:59
위키 손보다가 삐딱한 아오이가 부르는 모두의 호칭 후보를 나름 생각해 버렸어~ (가장 왼쪽이 디폴트. 뒤로 갈수록 애정 or 놀림의 정도가 심해진다)
아이토 → 하나 군 / 도련님 / 아이토쪼
엔 → 소년! / 요! 락스타! / 색연필(이로엔피츠) 군!
유즈 → 유즈 / 유즈코쇼 군
나츠미 → 낫츠 / 낫츤 (나츠미는 절대!! 안 놀려!! 지켜줄거야!!!)
안즈 → 안즈 쨩 (고정! 무조건!! 선배고 뭐고!! 쨩!!! 쨩으로 부를겨!!!)
음... NG구만 이건~
아이토 → 하나 군 / 도련님 / 아이토쪼
엔 → 소년! / 요! 락스타! / 색연필(이로엔피츠) 군!
유즈 → 유즈 / 유즈코쇼 군
나츠미 → 낫츠 / 낫츤 (나츠미는 절대!! 안 놀려!! 지켜줄거야!!!)
안즈 → 안즈 쨩 (고정! 무조건!! 선배고 뭐고!! 쨩!!! 쨩으로 부를겨!!!)
음... NG구만 이건~
#277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5:54:19
데마치야나기 아오이가 아니라
다른 성의 아오이가 되어달라던가?..................6u6) 우하핫
다른 성의 아오이가 되어달라던가?..................6u6) 우하핫
#278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5:58:55
#279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6:01:42
안즈는 안즈쨩 고정이구나~ 괄호 안에서 누구보다 확고한 의지가 느껴져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
아직 아무랑도 안 엮었으니까 RPS는 아니라구🙄~~~ 하하핫
>>278
아직 아무랑도 안 엮었으니까 RPS는 아니라구🙄~~~ 하하핫
#280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02:26
>>279 RPS 해줘
왜냐면
흥미롭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흥미롭기 때문입니다
#281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6:03:30
>>280
진정한 RPS대마왕은 여기에 있었잖아 어이
진정한 RPS대마왕은 여기에 있었잖아 어이
#283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6:13:43
나츠미가 아오이의 똘끼에 아연실색하면 오늘은 츤데레 낫츤이구나~ 하고 놀린다거나....??
#284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14:07
#285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14:45
>>283 어느정도의 똘기인지 궁금합니다 🤤🤤🤤
#286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6:25:12
html 코드는 어렵구나...😞 그래도 어떻게든 했으니 만족~!
>>2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녀석 이미 전과가 있었구나 이놈~~~🙄🙄
자고로 엮어먹는다는 건.. 어느정도 일상 풀리고 서사 풀리고 케미가 좀 보이기 시작해야 최상의 맛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을..😉~
>>2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녀석 이미 전과가 있었구나 이놈~~~🙄🙄
자고로 엮어먹는다는 건.. 어느정도 일상 풀리고 서사 풀리고 케미가 좀 보이기 시작해야 최상의 맛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을..😉~
#287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6:28:05
>>284-285 어... 어어... 하고 아무 말도 못 할 것 같아
자기가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는 게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 되어 버렸고, (애초에 설정을 더 파고들면 마이페이스가 된 건 엄마에게 상당 부분 영향을 받은 것이고...)
또 한 편으로는 나츠미가 BFF로서 너무나 소중하고 거스르지 못한다는 게 정면충돌해서
어쩌다 이렇게 됐지? 응? 분명 전부 다 똑바로 했는데... 하고 멘탈 나간 채로 "...알았어." 하고 돌아갔다가,
결국 며칠 뒤나 되어서야 고민하는 걸 포기하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다시 다가갈 것 같아~
아니면 영혼 빠져나가 있는 아오이한테 안쓰러워하는 나츠미가 다시 말 걸어줄 때까지는 계속 그 상태거나~?
똘기라고 해 봤자 그냥 수업 째고 구멍가게에 아이스바 먹으러 갈까? 불법 2인승 해 볼래? 밤 12시에 바다 가 보실? 빨간불이지만 건너갈까? 학교에 귀신 나온다는 소문 퍼뜨려 볼래? 마침 좋은 벽이 있는데 낙서하자?
정도의 수수한 장난질이지만 지금까지 나온 정보로 보면 이것도 나츠미에게는 꽤나 자극적인 모양이로군...
자기가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는 게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 되어 버렸고, (애초에 설정을 더 파고들면 마이페이스가 된 건 엄마에게 상당 부분 영향을 받은 것이고...)
또 한 편으로는 나츠미가 BFF로서 너무나 소중하고 거스르지 못한다는 게 정면충돌해서
어쩌다 이렇게 됐지? 응? 분명 전부 다 똑바로 했는데... 하고 멘탈 나간 채로 "...알았어." 하고 돌아갔다가,
결국 며칠 뒤나 되어서야 고민하는 걸 포기하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다시 다가갈 것 같아~
아니면 영혼 빠져나가 있는 아오이한테 안쓰러워하는 나츠미가 다시 말 걸어줄 때까지는 계속 그 상태거나~?
똘기라고 해 봤자 그냥 수업 째고 구멍가게에 아이스바 먹으러 갈까? 불법 2인승 해 볼래? 밤 12시에 바다 가 보실? 빨간불이지만 건너갈까? 학교에 귀신 나온다는 소문 퍼뜨려 볼래? 마침 좋은 벽이 있는데 낙서하자?
정도의 수수한 장난질이지만 지금까지 나온 정보로 보면 이것도 나츠미에게는 꽤나 자극적인 모양이로군...
#288아오이주(nLCTEOttk.)2025-06-03 (화) 16:31:54
아오이 관련주 매매는 딱히 상관없긴 하지만(오히려 기쁘지만) 기본적으로 상대방+제3자가 모두 괜찮지 않으면 안 되...
...아오이는 '22년형 커브랑 엮는 걸로 합시다
>>286 위키문법이랑 뒤섞여 있어서 괜히 헷갈리지~
덕분에 생전 마크업 공부도 안 해 봤는데... 괜히 야매기술만 늘고...
...아오이는 '22년형 커브랑 엮는 걸로 합시다
>>286 위키문법이랑 뒤섞여 있어서 괜히 헷갈리지~
덕분에 생전 마크업 공부도 안 해 봤는데... 괜히 야매기술만 늘고...
#289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6:36:12
>>288
아니 그쪽으로 엮는 건 다른 의미로 위험해지니까~~~🙄
하지만 멋있다 위꾸를 위해서 기술을 갈고닦는다는 건...🥺 나도 서점 가서 html 기초문법입문서 < 이런 책이나 함 사볼까바..
아니 그쪽으로 엮는 건 다른 의미로 위험해지니까~~~🙄
하지만 멋있다 위꾸를 위해서 기술을 갈고닦는다는 건...🥺 나도 서점 가서 html 기초문법입문서 < 이런 책이나 함 사볼까바..
#290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39:59
안즈짱
그런 외형에 밀리 목소리
반칙이야
그런 외형에 밀리 목소리
반칙이야
#291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40:17
위키... 코딩언어야...?
#292아오이주(E3YWvm9QQe)2025-06-03 (화) 16:40:23
>>289 요즘은 웹을 꾸미려면 CSS를 배워야 한대
다꾸로 비유할 때 html이 알파문구라면 CSS는 아트박스라고 해야 하나?
다꾸로 비유할 때 html이 알파문구라면 CSS는 아트박스라고 해야 하나?
#293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43:26
>>287 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수업 째고 구멍가게에 아이스바 먹으러 갈까?
🐌수업은 들어야 해
불법 2인승 해 볼래?
🐌불법은 안 돼!
밤 12시에 바다 가 보실?
🐌 잘 시간인데... 좋아~
빨간불이지만 건너갈까?
🐌빨간불에는 건너면 안 돼. 초록색이 건너는 불이야. 아-짱 혹시 적록색맹 있어?
학교에 귀신 나온다는 소문 퍼뜨려 볼래?
🐌 우리 학교에 귀신 나와? 언제? 어디서? 직접 봤어?
마침 좋은 벽이 있는데 낙서하자?
🐌 그래피티... 나 해보고 싶은거 있어!
수업 째고 구멍가게에 아이스바 먹으러 갈까?
🐌수업은 들어야 해
불법 2인승 해 볼래?
🐌불법은 안 돼!
밤 12시에 바다 가 보실?
🐌 잘 시간인데... 좋아~
빨간불이지만 건너갈까?
🐌빨간불에는 건너면 안 돼. 초록색이 건너는 불이야. 아-짱 혹시 적록색맹 있어?
학교에 귀신 나온다는 소문 퍼뜨려 볼래?
🐌 우리 학교에 귀신 나와? 언제? 어디서? 직접 봤어?
마침 좋은 벽이 있는데 낙서하자?
🐌 그래피티... 나 해보고 싶은거 있어!
#294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45:10
>>287
영혼이 빠져 나가 있어도 기분이라던지 파악 잘 못 하는 타입이라서 스스럼 없이 나가가서 뭐 보냐고 물어보고 평소처럼 대하긴 할거야! 그리고 아오이도 나름 생각을 해보고 나서는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일탈모드(나츠미시점)으로 돌아가는구나? 좋아... 나중에 청춘드라마 같은 일이 터질 것 같아서 두근두근거리네!
뭔가 더 설정하고 싶은거 있어?
없으면 이렇게 마무리 할까?
영혼이 빠져 나가 있어도 기분이라던지 파악 잘 못 하는 타입이라서 스스럼 없이 나가가서 뭐 보냐고 물어보고 평소처럼 대하긴 할거야! 그리고 아오이도 나름 생각을 해보고 나서는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일탈모드(나츠미시점)으로 돌아가는구나? 좋아... 나중에 청춘드라마 같은 일이 터질 것 같아서 두근두근거리네!
뭔가 더 설정하고 싶은거 있어?
없으면 이렇게 마무리 할까?
#296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47:07
>>292
음 좋아 완벽히 이해했어(이해못함)
wiki 시스템이 html과 자체 문법으로 돌아간다-정도는 알았다!
예전에 배워둘걸....
음 좋아 완벽히 이해했어(이해못함)
wiki 시스템이 html과 자체 문법으로 돌아간다-정도는 알았다!
예전에 배워둘걸....
#297아오이주(yXCwnKhBJy)2025-06-03 (화) 16:50:47
>>290 디모 엄청 추억이다~ 보들보들한 톤이 안즈랑 잘 어울리는 느낌이지 히히
나츠미 목떡도 엄청 귀여웠어... 나도 V튜버 내공이 높았다면 이렇게 찰떡인 음악 쏙쏙 골라올 수 있었을까
나츠미 목떡도 엄청 귀여웠어... 나도 V튜버 내공이 높았다면 이렇게 찰떡인 음악 쏙쏙 골라올 수 있었을까
#298엔주(mIO28Dbu4O)2025-06-03 (화) 16:51:59
좀 정리하고 싶은 게 생겨서 선관은 좀 늦게 이을게 나츠미주~
히히 모두의 위키가 예뻐지고 있구나
좋은 현상이야................
히히 모두의 위키가 예뻐지고 있구나
좋은 현상이야................
#299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6:53:28
>>298 편안하게 해줘~
참
체육복 투표 하셨나요?
위키에 신사 설정 추가될 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
체육복 투표 하셨나요?
위키에 신사 설정 추가될 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300엔주(mIO28Dbu4O)2025-06-03 (화) 17:01:34
고마워~ 정리되면 말할게
체육복은 개인적으로 돌핀팬츠 선호자라서 돌핀팬츠로 할래요(키모
남학생은 대세 의견대로 반바지에 저지려나~
체육복은 개인적으로 돌핀팬츠 선호자라서 돌핀팬츠로 할래요(키모
남학생은 대세 의견대로 반바지에 저지려나~
#301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7:02:49
돌핀팬츠도 좋지...
에초에 투표 후보는 키모하게 블루머 돌핀밖에 없었다구?
그럼 이제 여론은 기울었나!
에초에 투표 후보는 키모하게 블루머 돌핀밖에 없었다구?
그럼 이제 여론은 기울었나!
#302아오이주(yXCwnKhBJy)2025-06-03 (화) 17:03:53
>>294 뭔가 사춘기 특유의 깔끔하게 안 끝나는 갈등 맛... 좋아~! 이정도면 일단은 충분한 것 같아!!
아 그리고 낫츠/낫츤이라는 별명은... 괜찮은지...?!
아 그리고 낫츠/낫츤이라는 별명은... 괜찮은지...?!
#303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7:12:45
>>302 물론이지!
아오이주도 아오이/아-짱 정도의 호칭 괜찮아?
아오이주도 아오이/아-짱 정도의 호칭 괜찮아?
#304아오이주(WKU2YLW2vm)2025-06-03 (화) 17:19:10
>>303 헉 좋아!!!~~~~~~!!!!!
#305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7:19:36
>>304 좋아! 그럼 나중에 위키에 정리해 놓겠습니다- 고생했어!
#306아오이주(E3YWvm9QQe)2025-06-03 (화) 17:24:25
수고했어 나츠미주!! 드디어 첫 선관이다 히히~
슬슬 자기에는 늦은 듯하니 절전 모드로 첫차까지 버틴다!
슬슬 자기에는 늦은 듯하니 절전 모드로 첫차까지 버틴다!
#307나츠미주(2kMQw4M.JC)2025-06-03 (화) 17:25:36
헉..... 응원을-!!
#308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7:26:22
situplay>3941>355 답 늦어서 미안해~~~~😭😭😭
하 하 하 도시락 달칵 열었다가 난데없는 이성판정 주사위 굴리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구^_^)~~~~(특 : 일상물스레임.)
음~ 3년 전이면 막 안즈 아버지가 회사 관두고 나마즈노로 갈 준비 시작했을 때려나🤔~ 그때쯤이면 히로는 이런저런 큰 산 넘고 경과 보거나 약 타러 병원 통원했을 때겠다~ 우짜지 한창 에너지 넘쳐서 사람좋아강아지처럼 마구 들이댔겠다😭 갸~~~ 병약도련님 지켜야대~~~~
ㅋㅋㅋㅋㅋㅋㅋㅋ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수가... 정말 여러의미로 평생 못 잊을 첫만남이다...😱 안즈도 동생 투병생활 겪으면서 이런저런 일 봤겠지만 역시 유혈사태는 놀라지 으응..👀 갸~~😱 히로 휴지~~~!! 아니 잠깐 계단 힘드니까 누나가~~~~ 아니면 역시 간호사 선생님을~~~~ 이러고 호들갑 좀 떨지 않았으까나 아니 근데 이럴수가 놀라는것만으로 심장이 빨리 뛰어서 코피가 날 정도라니 도련님 절대안정 필요해🥺~~~~
어쨌든ㅋㅋㅋㅋㅋ종종 병원에서 대화하다가 안즈네가 어느날 나마즈노로 슝 떠나버려서 한동안 얼굴 못 봤을라나 싶구... 아이토가 나마즈노로 온 건 1년 전이니까 2년의 시간차가 있구나🤔 먼가 학교에 부잣집 도련님이 왔다고 웅성웅성하길래 글쿠나~ 그런가바~🙄 하고 있다가(아무래도 학년이 다르니까) 딱 얼굴 마주치곤 어?! 하는 느낌일까..
하 하 하 도시락 달칵 열었다가 난데없는 이성판정 주사위 굴리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구^_^)~~~~(특 : 일상물스레임.)
음~ 3년 전이면 막 안즈 아버지가 회사 관두고 나마즈노로 갈 준비 시작했을 때려나🤔~ 그때쯤이면 히로는 이런저런 큰 산 넘고 경과 보거나 약 타러 병원 통원했을 때겠다~ 우짜지 한창 에너지 넘쳐서 사람좋아강아지처럼 마구 들이댔겠다😭 갸~~~ 병약도련님 지켜야대~~~~
ㅋㅋㅋㅋㅋㅋㅋㅋ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수가... 정말 여러의미로 평생 못 잊을 첫만남이다...😱 안즈도 동생 투병생활 겪으면서 이런저런 일 봤겠지만 역시 유혈사태는 놀라지 으응..👀 갸~~😱 히로 휴지~~~!! 아니 잠깐 계단 힘드니까 누나가~~~~ 아니면 역시 간호사 선생님을~~~~ 이러고 호들갑 좀 떨지 않았으까나 아니 근데 이럴수가 놀라는것만으로 심장이 빨리 뛰어서 코피가 날 정도라니 도련님 절대안정 필요해🥺~~~~
어쨌든ㅋㅋㅋㅋㅋ종종 병원에서 대화하다가 안즈네가 어느날 나마즈노로 슝 떠나버려서 한동안 얼굴 못 봤을라나 싶구... 아이토가 나마즈노로 온 건 1년 전이니까 2년의 시간차가 있구나🤔 먼가 학교에 부잣집 도련님이 왔다고 웅성웅성하길래 글쿠나~ 그런가바~🙄 하고 있다가(아무래도 학년이 다르니까) 딱 얼굴 마주치곤 어?! 하는 느낌일까..
#309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7:26:54
두사람 선관 수고햇어~~~😊 나도 백만년만의 아이토와의 선관레스 이어놓구..
슬슬 졸리우니까 나도 자러가야겠다 다들 굿밤이야~~
슬슬 졸리우니까 나도 자러가야겠다 다들 굿밤이야~~
#310아오이주(E3YWvm9QQe)2025-06-03 (화) 17:32:47
이성치 체크 하겠습니다. 1d100 = 100
펌블이네요.
세상에... 이제 올드 원에게 정신이 붕괴되는 건가요?
아뇨 상대를 이성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안즈주 수고했어!! 푹 쉬어~~
펌블이네요.
세상에... 이제 올드 원에게 정신이 붕괴되는 건가요?
아뇨 상대를 이성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안즈주 수고했어!! 푹 쉬어~~
#311안즈주(Ga1/YuPHqW)2025-06-03 (화) 17:38:11
어? 그 쪽의 이성? ㄴㅇㄱ 안즈 특제 쇼고스도시락에 그런 효과가?
아오이주도 첫차까지 넘 무리하게 버티진 말구😞~~~ 별로 못 잔다고 해도 한시간이라두 자는게 훨씬 나은 거 알지~~~
아오이주도 첫차까지 넘 무리하게 버티진 말구😞~~~ 별로 못 잔다고 해도 한시간이라두 자는게 훨씬 나은 거 알지~~~
#312유즈주(5QKHJHDZIC)2025-06-03 (화) 21:44:18
선관 맛있다!!
다들 오늘 하루도 힘내!
다들 오늘 하루도 힘내!
#313유즈주(zxceZB4pIG)2025-06-04 (수) 08:48:30

😇😇😇 감사합니다
#314나츠미주(2kMQw4M.JC)2025-06-04 (수) 10:26:29

나마즈노는 수학적으로 완벽하며 이는 그래프로 증명할수 있다
#316엔주(mIO28Dbu4O)2025-06-04 (수) 11:39:11
여름!
잠깐 갱신하고 갈게~
#317아오이주(nLCTEOttk.)2025-06-04 (수) 11:52:50
🍀
오늘은 어장에 붙어 있겠지만 일찍 자 버릴지도~
오늘은 어장에 붙어 있겠지만 일찍 자 버릴지도~
#318나츠미주(2kMQw4M.JC)2025-06-04 (수) 11:53:37
가지마
나랑놀아
나랑놀아
#319아오이주(nLCTEOttk.)2025-06-04 (수) 12:05:21
놀쟈놀쟈
#320유즈주(5QKHJHDZIC)2025-06-04 (수) 12:08:34
집이다!
>>313
천연<---------------->츤데레
나츠미 안즈 아이토 아오이 유즈 엔
갓성<---------------->혐성
아이토 안즈 나츠미 엔 아오이 유즈
안즈선배의 위치가 너무 안정적이라서 좋아(?)
>>313
천연<---------------->츤데레
나츠미 안즈 아이토 아오이 유즈 엔
갓성<---------------->혐성
아이토 안즈 나츠미 엔 아오이 유즈
안즈선배의 위치가 너무 안정적이라서 좋아(?)
#321나츠미주(2kMQw4M.JC)2025-06-04 (수) 12:20:02
우메미야 안즈는 움직이지 않는다
안정의 안즈
안정의 안즈
#322아이토주(3yhghteXOC)2025-06-04 (수) 13:36:25
어제오늘은 일이 좀 있어서... 갱신만 하고갈게🫠
#323나츠미주(2kMQw4M.JC)2025-06-04 (수) 13:43:11
들어가 아이토주 🥲
#324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8IN8lD0vVa)2025-06-04 (수) 17:40:54
>>231 눈을 살짝 크게 뜨면서 놀란 척을 했다.
“프린트 클럽이라고... 낫짱, 포토 부스는 알지? 스티커 사진은 알고 있는 거지?”
“으음,” 수첩을 꺼내서 메모할 태세인 걸 보자, 살짝 장난기가 올라와서 손으로 입을 살짝 가리면서는 비밀 이야기를 하듯 목소리를 일부러 조금 낮춰서 말한다.
“풀벌레, 네뷸라이저, 자두, 그리고..... 아, 겨울이 춥지 않은 곳?“
관련도 없는 단어들을 늘어놓고 나츠미 쪽으로 고개를 기울였다. 수첩에 진짜 다 적었을까? 궁금해서 살짝 들여다봤다.
“하아, 하아......”
심호흡, 천천히, 응, 알고 있어. 목을 쥐고 불규칙한 호흡을 견디는 유즈의 옆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고, 나츠미가 옆에 앉았다는 건 눈으로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조금 호흡이 맞춰지고 나서야, 끝이 파란 손으로 바지의 주머니에서 꺼낸 플라스틱 튜브 통을 입에 물었다. 치익— 소리가 나고, 유즈 군 천식이 아니기 때문에 즉각적인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만, 결국 호흡을 용이하게 해주기는 하는 것이다.
“…나츠미이, 놀랐어?”
흡입기를 뱉고 나온 목소리는, 숨이 덜 가라앉은 탓에 기침이 섞여 있었다.
“프린트 클럽이라고... 낫짱, 포토 부스는 알지? 스티커 사진은 알고 있는 거지?”
“으음,” 수첩을 꺼내서 메모할 태세인 걸 보자, 살짝 장난기가 올라와서 손으로 입을 살짝 가리면서는 비밀 이야기를 하듯 목소리를 일부러 조금 낮춰서 말한다.
“풀벌레, 네뷸라이저, 자두, 그리고..... 아, 겨울이 춥지 않은 곳?“
관련도 없는 단어들을 늘어놓고 나츠미 쪽으로 고개를 기울였다. 수첩에 진짜 다 적었을까? 궁금해서 살짝 들여다봤다.
“하아, 하아......”
심호흡, 천천히, 응, 알고 있어. 목을 쥐고 불규칙한 호흡을 견디는 유즈의 옆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고, 나츠미가 옆에 앉았다는 건 눈으로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조금 호흡이 맞춰지고 나서야, 끝이 파란 손으로 바지의 주머니에서 꺼낸 플라스틱 튜브 통을 입에 물었다. 치익— 소리가 나고, 유즈 군 천식이 아니기 때문에 즉각적인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만, 결국 호흡을 용이하게 해주기는 하는 것이다.
“…나츠미이, 놀랐어?”
흡입기를 뱉고 나온 목소리는, 숨이 덜 가라앉은 탓에 기침이 섞여 있었다.
#325나츠미 - 유즈(8TeT1/oPNG)2025-06-04 (수) 17:55:12
"프린트 클럽? 아 그래서 프리쿠라구나. 스티커 사진은... 사진을 스티커처럼 붙이는거야?"
풀이 있는데 어째서 스티커 사진이 따로 필요할까, 라는 고민을 짧게 하다가 유즈가 하는 말을 빠르게 적어내리기 시작한다. 예나 지금이나 필기하는 속도는 매우 빨랐기 때문에, 입으로 나오는 것들을 속도에 맞춰 적었다. 그 안을 보려는 상대의 눈빛에는 순순히 수첩을 내밀어주었고, 역시나. 작은 글씨로 빼곡하게 유즈가 말해준 내용이 적혀있다. 사회적인 동물인 유즈의 필요 문명 : 풀벌레, 네뷸라이저, 자두, 겨울이 춥지 않은 곳. 그 오른쪽 페이지에는 온도와 습도, 장소에 따른 생물의 가짓수가 적혀있었지만.
"잘 모르겠어. 이제는 괜찮아?"
놀랐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하고는, 기침을 하는 상대의 등을 쓸어주었다. 흡입기도 네뷸라이저의 한 종류일까. 사회적인 동물은 필요한게 많을 수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하며 나중에 수첩에 적으리라 마음을 먹었다. 물론 얼마 안 가 까먹을지도 모르지만.
풀이 있는데 어째서 스티커 사진이 따로 필요할까, 라는 고민을 짧게 하다가 유즈가 하는 말을 빠르게 적어내리기 시작한다. 예나 지금이나 필기하는 속도는 매우 빨랐기 때문에, 입으로 나오는 것들을 속도에 맞춰 적었다. 그 안을 보려는 상대의 눈빛에는 순순히 수첩을 내밀어주었고, 역시나. 작은 글씨로 빼곡하게 유즈가 말해준 내용이 적혀있다. 사회적인 동물인 유즈의 필요 문명 : 풀벌레, 네뷸라이저, 자두, 겨울이 춥지 않은 곳. 그 오른쪽 페이지에는 온도와 습도, 장소에 따른 생물의 가짓수가 적혀있었지만.
"잘 모르겠어. 이제는 괜찮아?"
놀랐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하고는, 기침을 하는 상대의 등을 쓸어주었다. 흡입기도 네뷸라이저의 한 종류일까. 사회적인 동물은 필요한게 많을 수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하며 나중에 수첩에 적으리라 마음을 먹었다. 물론 얼마 안 가 까먹을지도 모르지만.
#326아오이주(Koupid2CiG)2025-06-04 (수) 23:15:03
아... 잘 잤다...
#327나츠미주(8TeT1/oPNG)2025-06-05 (목) 00:08:49
일어났어 자기야? (느끼하게 바라보기)
#328아오이주(VwMqFisfs.)2025-06-05 (목) 00:20:56
꺄아......😳
#329나츠미주(8TeT1/oPNG)2025-06-05 (목) 00:31:32
(쵸키모이눈빛)
#330아리사키 유즈 -(.wV6t5LBCy)2025-06-05 (목) 02:24:40
역시 대세는 나츠미주X아오이주...
풀매수 하겠습니다😌💸
풀매수 하겠습니다😌💸
#331유즈주(.wV6t5LBCy)2025-06-05 (목) 02:25:18
나메 뭐얏
#332나츠미주(sV.pcRCwIC)2025-06-05 (목) 02:47:11
나메실수했대요~~~~
#333유즈주(.wV6t5LBCy)2025-06-05 (목) 03:30:20
음! 하이드 하면 그만이야!
#334아오이주(VqqXqhPS.u)2025-06-05 (목) 03:30:30
실수했대요실수했대용~
왓?!
왓?!
#335유즈주(.wV6t5LBCy)2025-06-05 (목) 03:31:50

🤔
#336나츠미주(8TeT1/oPNG)2025-06-05 (목) 03:32:35
🐌 : 체인소 맨이 누구야?
#337유즈주(.wV6t5LBCy)2025-06-05 (목) 04:06:10
왓?!
헤헤 위꾸 카피바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헤헤 위꾸 카피바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38나츠미주(8TeT1/oPNG)2025-06-05 (목) 04:08:12
보러 갔다가 목차랑 외모가 pc 기준 겹치는 일이 생겨서 수정했습니다
#339유즈주(wM.JgJcpxm)2025-06-05 (목) 04:10:11
아리갓또
#340나츠미주(8TeT1/oPNG)2025-06-05 (목) 04:10:30
유즈 어째서 테마송이 이렇게나 이인증 같은 분위기...!!!!!!!!!!
#341유즈주(Ic7GSxgjrq)2025-06-05 (목) 04:12:36
나른한 오후, 디너타임입니다🤗
#342나츠미주(8TeT1/oPNG)2025-06-05 (목) 04:23:02
다양한 해석이 있는게 음악이니까요
목소리
생각 이상으로 낮았다! 어울려~ 갭모에를 느낍니다.
목소리
생각 이상으로 낮았다! 어울려~ 갭모에를 느낍니다.
#343유즈주(Ic7GSxgjrq)2025-06-05 (목) 05:24:14
하지만 드림코어 의도한게 맞습니다 헤헤
낫짱도 조금 얇은 목소리 같은 걸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또랑또랑하고 귀여운 목소리다! 싶었어~
그리고 안즈짱의 압도적 미소녀 보이스
낫짱도 조금 얇은 목소리 같은 걸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또랑또랑하고 귀여운 목소리다! 싶었어~
그리고 안즈짱의 압도적 미소녀 보이스
#344나츠미주(8TeT1/oPNG)2025-06-05 (목) 05:38:19
아오이는 딱 이미지와 같은 느낌-
#345아오이주(XQZ3Lprq22)2025-06-05 (목) 10:41:30
제군들
나는 나긋계 캐릭터가 캐릭터송에서 또랑또랑 발성으로 노래하는 게 좋다
나는 나긋계 캐릭터가 캐릭터송에서 또랑또랑 발성으로 노래하는 게 좋다
#346나츠미주(8TeT1/oPNG)2025-06-05 (목) 10:44:14
>>345 그러니까 아오안즈 주식을 사라고?
#347안즈주(hhEt6d5gea)2025-06-05 (목) 10:54:40
>>346
역시 이쪽보다 낫쨩주쪽이 엮어먹기 대마왕이잖아~~~~~😮
다들 좋은 저녁.... 왜 퇴근이 아닐까 싶은 7시 54분
역시 이쪽보다 낫쨩주쪽이 엮어먹기 대마왕이잖아~~~~~😮
다들 좋은 저녁.... 왜 퇴근이 아닐까 싶은 7시 54분
#348아오이주(XQZ3Lprq22)2025-06-05 (목) 10:55:07
>>346 하에....?!
그, 그것보다 다들 명칭 떡밥을 달라
그, 그것보다 다들 명칭 떡밥을 달라
#349안즈주(hhEt6d5gea)2025-06-05 (목) 11:07:56
앗 명칭떡밥😌 조아
안즈는 기본적으로 성이려나~~ 데마치야나기씨 사자나미 씨 아리사키 씨 이로하 씨 하나가스미 씨 하고
하지만 뭔가 나데나데하게 되는 분위기가 되면 이름 불러줄지도 와하핫~~~~ 아오짱 낫짱 윳짱은 어쩔 수 없네~ 이런 느낌
안즈는 기본적으로 성이려나~~ 데마치야나기씨 사자나미 씨 아리사키 씨 이로하 씨 하나가스미 씨 하고
하지만 뭔가 나데나데하게 되는 분위기가 되면 이름 불러줄지도 와하핫~~~~ 아오짱 낫짱 윳짱은 어쩔 수 없네~ 이런 느낌
#351나츠미주(8TeT1/oPNG)2025-06-05 (목) 11:22:11
명칭 떡밥?
나츠미는 기본적으로 이름이나 이름과 연관된 별명으로 부르는걸 좋아합니다!
어른에게 존댓말 하는 것도 오래 걸렸지.... 관성이 강한 타입이기에!
그래서 엔하고도 선관은 없지만 엔/엔짱 정도로 부르고(별명추천부탁)
안즈도 안즈/안즈짱 정도로 부르고 싶을지도~
나츠미는 기본적으로 이름이나 이름과 연관된 별명으로 부르는걸 좋아합니다!
어른에게 존댓말 하는 것도 오래 걸렸지.... 관성이 강한 타입이기에!
그래서 엔하고도 선관은 없지만 엔/엔짱 정도로 부르고(별명추천부탁)
안즈도 안즈/안즈짱 정도로 부르고 싶을지도~
#352나츠미주(lSmu2bqTa6)2025-06-06 (금) 11:17:29
갱신
#353아오이주(zu.HckmwWC)2025-06-06 (금) 11:19:54
ㅏ~
어째서 현충일에 일하는 거야...! 순국선열은 어찌된거냐...!!!
어째서 현충일에 일하는 거야...! 순국선열은 어찌된거냐...!!!
#354나츠미주(lSmu2bqTa6)2025-06-06 (금) 11:31:15
아오이주는 언제나 일을 하고 있었어.... 🥲🥲🥲
#355아이토주(a9s4QjfZ.m)2025-06-06 (금) 14:17:07
>>308 나도 대지각 했으니까.... 우리 쌤쌤인 걸로 하자....🙄
이 당시에는 심적으로도 자극을 받으면 안 돼서 다른 사람과 대화도 제한됐었...지만! 그동안 외로웠어서 꽤 즐겁게 응했을 거야 어차피 대처할 틈 없이 시작된 대화이기도 하고! 잘 얘기하나 싶더니 갑자기 잠깐 멍하게 있다가 마스크부터 빨개졌을 텐데 그냥 맨얼굴이었을 때보다 비주얼적으로 더 충격일지도...🤔 아무튼 본인은 곧바로 지혈부터 하면서 안즈가 당황하고 있으니까 침착할 수 있게 콕 집어서 사람 불러달라고 말했고 그날은 그렇게 지혈+안정하느라 그렇게 찜찜하게 헤어졌다고 할까? 이 뒤에도 병원에서 계속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다시 만나게 되면 지난번 사정부터 설명하고 그때는 놀라셨을 텐데 실례가 많았다~ 이런 이야기부터 했겠네. 이번에는 옆에 간병인도 있었을 거고(지난번에도 같이 왔었는데 안즈랑 대화하는 동안에는 아주 잠시 자리를 비웠었다는 적당한 설정으로🙄)
하지만 만날 때마다 반가워는 해도 체력부족 때문에 오래 대화는 못했을듯... 이렇게 살짝 안면은 텄는데, 만난 회수는 어느 정도로 하는 게 나으려나~ 안즈 낯가림이 풀리지는 않았을 정도로 하는 건 어때? 만나면 반갑긴 해도 연락처 나누는 사이까지는 아닌 정도로.
나마즈노에서 그렇게 처음 보게 되면 조용히 손만 흔들면서 인사했겠다~ 우선은 손인사만 하고 나중에 조용한 곳에서 마주치게 되면 그때서야 이런저런 이야기(히로는 잘 지내는지, 여기에서 뵙게 될 줄은 몰랐는데 반갑다 etc)도 할 것 같고!
+) 사소한 궁금증인데 히로는 어디가 아팠어? 나마즈노 병약남조(멤버: 유즈, 아이토, 히로, 엔 형님)으로서 무지 궁금해!
이 당시에는 심적으로도 자극을 받으면 안 돼서 다른 사람과 대화도 제한됐었...지만! 그동안 외로웠어서 꽤 즐겁게 응했을 거야 어차피 대처할 틈 없이 시작된 대화이기도 하고! 잘 얘기하나 싶더니 갑자기 잠깐 멍하게 있다가 마스크부터 빨개졌을 텐데 그냥 맨얼굴이었을 때보다 비주얼적으로 더 충격일지도...🤔 아무튼 본인은 곧바로 지혈부터 하면서 안즈가 당황하고 있으니까 침착할 수 있게 콕 집어서 사람 불러달라고 말했고 그날은 그렇게 지혈+안정하느라 그렇게 찜찜하게 헤어졌다고 할까? 이 뒤에도 병원에서 계속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다시 만나게 되면 지난번 사정부터 설명하고 그때는 놀라셨을 텐데 실례가 많았다~ 이런 이야기부터 했겠네. 이번에는 옆에 간병인도 있었을 거고(지난번에도 같이 왔었는데 안즈랑 대화하는 동안에는 아주 잠시 자리를 비웠었다는 적당한 설정으로🙄)
하지만 만날 때마다 반가워는 해도 체력부족 때문에 오래 대화는 못했을듯... 이렇게 살짝 안면은 텄는데, 만난 회수는 어느 정도로 하는 게 나으려나~ 안즈 낯가림이 풀리지는 않았을 정도로 하는 건 어때? 만나면 반갑긴 해도 연락처 나누는 사이까지는 아닌 정도로.
나마즈노에서 그렇게 처음 보게 되면 조용히 손만 흔들면서 인사했겠다~ 우선은 손인사만 하고 나중에 조용한 곳에서 마주치게 되면 그때서야 이런저런 이야기(히로는 잘 지내는지, 여기에서 뵙게 될 줄은 몰랐는데 반갑다 etc)도 할 것 같고!
+) 사소한 궁금증인데 히로는 어디가 아팠어? 나마즈노 병약남조(멤버: 유즈, 아이토, 히로, 엔 형님)으로서 무지 궁금해!
#356아이토주(a9s4QjfZ.m)2025-06-06 (금) 14:18:24

뭔가 아주 오랜만인 기분~ 다들 불금 잘 보내고있어?
이것만 올리고 잠깐 다녀올게
이따 보자~👋🏻
이것만 올리고 잠깐 다녀올게
이따 보자~👋🏻
#357아오이주(peNkfCjcRO)2025-06-06 (금) 18:03:34
다들... 발표 슬라이드 만드는 나를 위해 새벽 어장을 불태워 줘~~~
#358아이토주(3ITrRJhsjq)2025-06-06 (금) 18:38:45

밀린 정주행도 끝! 시간 늦어서 그냥 자야겠지만...
자기 전에 숙제 내고 갈게 다들 왓츠인마이백 해주라!(*ᵔᢦᵔ*)
https://picrew.me/share?cd=h3XFTDdEpF #Picrew #これはうちの子の鞄の中身
아이토는 필수품 위주로 딱딱 정리해서 넣고 다니는데 그래서 뭔가 재미없어! 그리고 약골이라 무거운 거 들면 힘들기도 하고 가방끈에 눌리면 멍들다 보니 될 수 있는 한 간소하게 챙겨 다니는 편이야. 픽크루 파츠 제한 상 끼워맞추게 됐는데 빨간 건 응급 파우치라는 걸로~
그나저나 픽크루부터 임의로 만들어 봤는데 우리 학교 가방 디자인은 대충 무난한 스쿨백 정도려나~ 아니면 더 옛날 스타일로 사첼백?🤔 일본에서도 요즘은 학생가방이 백팩으로 전환되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나마즈노는 업데이트 늦겠지 아마...
>>357 아오이주 안녕~ 아오이주는 늘 현생에 시달렸어......🥲
아오이주도 아오이 가방 썰 주라!
로 턴을 종료하고 자러 갈게.... 다들 굿밤~ 아오이주도 얼른 잘 수 있기를 바라
자기 전에 숙제 내고 갈게 다들 왓츠인마이백 해주라!(*ᵔᢦᵔ*)
https://picrew.me/share?cd=h3XFTDdEpF #Picrew #これはうちの子の鞄の中身
아이토는 필수품 위주로 딱딱 정리해서 넣고 다니는데 그래서 뭔가 재미없어! 그리고 약골이라 무거운 거 들면 힘들기도 하고 가방끈에 눌리면 멍들다 보니 될 수 있는 한 간소하게 챙겨 다니는 편이야. 픽크루 파츠 제한 상 끼워맞추게 됐는데 빨간 건 응급 파우치라는 걸로~
그나저나 픽크루부터 임의로 만들어 봤는데 우리 학교 가방 디자인은 대충 무난한 스쿨백 정도려나~ 아니면 더 옛날 스타일로 사첼백?🤔 일본에서도 요즘은 학생가방이 백팩으로 전환되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나마즈노는 업데이트 늦겠지 아마...
>>357 아오이주 안녕~ 아오이주는 늘 현생에 시달렸어......🥲
아오이주도 아오이 가방 썰 주라!
로 턴을 종료하고 자러 갈게.... 다들 굿밤~ 아오이주도 얼른 잘 수 있기를 바라
#359엔주(iFJm.YQiPy)2025-06-06 (금) 19:26:14
벌써 5시 직전이라니 말도 안 돼 아오이주는 잤, 지.............? 잤다고 말해줘...............😇
이번에도 잠시 갱신만 하고 가볼게~ 다들 꿀잠낸내해
이번에도 잠시 갱신만 하고 가볼게~ 다들 꿀잠낸내해
#360나츠미주(HUJ4uzNvPq)2025-06-06 (금) 23:39:28
좋은 주말~
나츠미의 웟츠인마이백.... 하기엔 픽크루가 넘칠것 같아서 적어보면...
위생용품(연고/알코올/주사기(니들은없음)/밴드 등)
필기구(필통 안 가득히 연필/샤프/샤프심/볼펜/하이라이트/지우개 등)
노트/수첩
빈 통 여러개 사이즈 별로
핀셋
보온병
외에도 이것 저것 있습니다~
가방은 흰색 중형 사이즈 더플백일지도! 교칙으로 이런것도 정해준다면 교칙에 맞는걸로 하겠지만 말이야~
모두 좋은 주말 보내길 바라!
나츠미의 웟츠인마이백.... 하기엔 픽크루가 넘칠것 같아서 적어보면...
위생용품(연고/알코올/주사기(니들은없음)/밴드 등)
필기구(필통 안 가득히 연필/샤프/샤프심/볼펜/하이라이트/지우개 등)
노트/수첩
빈 통 여러개 사이즈 별로
핀셋
보온병
외에도 이것 저것 있습니다~
가방은 흰색 중형 사이즈 더플백일지도! 교칙으로 이런것도 정해준다면 교칙에 맞는걸로 하겠지만 말이야~
모두 좋은 주말 보내길 바라!
#361아이토주(3ITrRJhsjq)2025-06-07 (토) 06:22:08
하나가스미 아이토:
202 캐릭터의 이름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뜻, 호불호,지어준사람 등)
하나가스미(花霞):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안개처럼 보임’을 뜻하는 말. 아름다운 봄 풍경을 묘사할 때 쓰곤 하는 시적이고 우아한 표현이야. 현실에서는 성으로 쓰지 않는 말이지만 캐릭터 이름은 원래 판타지틱하게 지어도 됨!
아이토: 쪽 람(藍)과 날 상(翔) 자를 쓰는데, 이름 자체에 뜻이 있다기보단 차분하고 서정적인 감상을 주는 한자와 음으로 된 이름을 조합한 결과야.
이름에 큰 불만은 없지만 특이한 형식이라는 자각은 있음.
127 냉장고는 하루에 몇 번 여닫을까요?
본인이 집안일을 안 하다 보니까 열 일이 없어
웬만해서는 하루에 한 번도 안 열… 것… 같은데? 집안일은 가정부 겸 간병인이 해주고 물도 끓였다가 식힌 미지근한 물 or 따뜻한 물만 마셔서 냉수도 안 마심…
254 본인의 실패에 대처하는 자세는?
우선 결과를 받아들인 다음에 왜 실패했는지 나중에 곰곰이 생각하고 되짚어 보기!
그렇지만 철두철미한 스타일까지는 아니라서 엄청나게 큰 실패나 실수가 아니라면 적당히 생각하다 말기도 해~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shindanmaker
지금껏 진단을 한 번도 안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방금 깨달앗음... 좋은 주말이야 다들~
202 캐릭터의 이름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뜻, 호불호,지어준사람 등)
하나가스미(花霞):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안개처럼 보임’을 뜻하는 말. 아름다운 봄 풍경을 묘사할 때 쓰곤 하는 시적이고 우아한 표현이야. 현실에서는 성으로 쓰지 않는 말이지만 캐릭터 이름은 원래 판타지틱하게 지어도 됨!
아이토: 쪽 람(藍)과 날 상(翔) 자를 쓰는데, 이름 자체에 뜻이 있다기보단 차분하고 서정적인 감상을 주는 한자와 음으로 된 이름을 조합한 결과야.
이름에 큰 불만은 없지만 특이한 형식이라는 자각은 있음.
127 냉장고는 하루에 몇 번 여닫을까요?
본인이 집안일을 안 하다 보니까 열 일이 없어
웬만해서는 하루에 한 번도 안 열… 것… 같은데? 집안일은 가정부 겸 간병인이 해주고 물도 끓였다가 식힌 미지근한 물 or 따뜻한 물만 마셔서 냉수도 안 마심…
254 본인의 실패에 대처하는 자세는?
우선 결과를 받아들인 다음에 왜 실패했는지 나중에 곰곰이 생각하고 되짚어 보기!
그렇지만 철두철미한 스타일까지는 아니라서 엄청나게 큰 실패나 실수가 아니라면 적당히 생각하다 말기도 해~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shindanmaker
지금껏 진단을 한 번도 안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방금 깨달앗음... 좋은 주말이야 다들~
#362아이토주(3ITrRJhsjq)2025-06-07 (토) 06:32:15
그리고 어제 답변하는 걸 깜빡했어!
>>348 기본적으로는 성으로 부르고 줄임말이나 애칭은 짓지 않는 편. 아오이처럼 성이 길어도 꿋꿋하게 성 전체를 다 부름...
상대가 선뜻 본인을 친근하게 부르지 않는 한 예의나 거리감을 지키는데, 반대로 말하면 먼저 그렇게 불러주면 본인도 약간은 친근하게 불러줘. 그래도 끝까지 예의바른 형식이긴 하지만~
>>350 호칭 마음에 든다~ 도련님이라고 하면 얘는 부끄러워하겠지만 아오이한테 놀림받을 수 있다니 기뻐 많이 놀려줘....🤭 ㅋㅋㅋㅋㅋㅋㅋ아이토쪼는 유래가 뭐야잇!!!
>>360 나츠미는 바리바리 스타일이네! 어디 가서 뭐가 없으면 우선 나츠미한테 빌려달라고 해봐야겠다!
>>348 기본적으로는 성으로 부르고 줄임말이나 애칭은 짓지 않는 편. 아오이처럼 성이 길어도 꿋꿋하게 성 전체를 다 부름...
상대가 선뜻 본인을 친근하게 부르지 않는 한 예의나 거리감을 지키는데, 반대로 말하면 먼저 그렇게 불러주면 본인도 약간은 친근하게 불러줘. 그래도 끝까지 예의바른 형식이긴 하지만~
>>350 호칭 마음에 든다~ 도련님이라고 하면 얘는 부끄러워하겠지만 아오이한테 놀림받을 수 있다니 기뻐 많이 놀려줘....🤭 ㅋㅋㅋㅋㅋㅋㅋ아이토쪼는 유래가 뭐야잇!!!
>>360 나츠미는 바리바리 스타일이네! 어디 가서 뭐가 없으면 우선 나츠미한테 빌려달라고 해봐야겠다!
#363나츠미주(clGNumj6OC)2025-06-07 (토) 06:41:10
아이토쪼~~
#364아오이주(peNkfCjcRO)2025-06-07 (토) 10:06:12
흐아~ 드디어... 밀린 레포트 전부 끝~!!!
>>362 마리토쪼처럼 대유행하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에서... 헤헤
그럼 '데마치야나기'라고 부르는 걸까~? 히히 좋아~
>>358 아오이는 커다란 갈색 백팩을 애용해! 가방 내용물은...
- 열쇠고리 A (집 열쇠, 학교 로커 열쇠. 케로피 고무 키링, 부적 모양 투명 아크릴 키링×2, 가죽 스트랩)
- 열쇠고리 B (바이크 열쇠, 나몰빼미 봉제인형 키링)
- 헬멧... 가끔. (보통은 홀더에 걸고 다닌다.)
- 식빵 모양 동전지갑 + 잔돈
- 반쯤 쓴 스프링 노트, 평범한 회색 필통, 편의점 출신의 필기구들, 아인 지우개
- 반 정도 마신 칼피스
>>362 마리토쪼처럼 대유행하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에서... 헤헤
그럼 '데마치야나기'라고 부르는 걸까~? 히히 좋아~
>>358 아오이는 커다란 갈색 백팩을 애용해! 가방 내용물은...
- 열쇠고리 A (집 열쇠, 학교 로커 열쇠. 케로피 고무 키링, 부적 모양 투명 아크릴 키링×2, 가죽 스트랩)
- 열쇠고리 B (바이크 열쇠, 나몰빼미 봉제인형 키링)
- 헬멧... 가끔. (보통은 홀더에 걸고 다닌다.)
- 식빵 모양 동전지갑 + 잔돈
- 반쯤 쓴 스프링 노트, 평범한 회색 필통, 편의점 출신의 필기구들, 아인 지우개
- 반 정도 마신 칼피스
#365아오이주(peNkfCjcRO)2025-06-07 (토) 12:52:22
선관! 일상! 선관! 일상! 선관! 일상!
#366아오이주(peNkfCjcRO)2025-06-07 (토) 14:21:06
선관... 일쨩... 선관... 일쨔앙...
#368아오이주(peNkfCjcRO)2025-06-07 (토) 14:27:13
우오옷 선관이다~ 오케 그럼 일단 데마치야나기 씨인 걸로!
어떤 선관이 좋을까? 아이토가 나마즈노에 온 지 1년밖에 안 됐으니까 만날 만한 계기가 뭔가 있어야 할 텐데~
앗 그리구 >>367 아오이 자체가 초록초록한 거 좋아하다 보니까 캐릭터를 좋아하는 데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일단은 시내 인형뽑기랑 가챠샵에서 얻었다는 설정.
어떤 선관이 좋을까? 아이토가 나마즈노에 온 지 1년밖에 안 됐으니까 만날 만한 계기가 뭔가 있어야 할 텐데~
앗 그리구 >>367 아오이 자체가 초록초록한 거 좋아하다 보니까 캐릭터를 좋아하는 데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일단은 시내 인형뽑기랑 가챠샵에서 얻었다는 설정.
#369아오이주(peNkfCjcRO)2025-06-07 (토) 14:57:10
그리고 진단~!
데마치야나기 아오이:
245 질투심은 어느정도?
지금까지 질투를 느껴 볼 만한 일이 없어서 잘 모른다... 아니 낮은 거겠지?
도시에 사는 부자들 보고도 안 부러워하는 걸 보면 낮은 편이다.
337 잠버릇이 있다면
버릇이라기보다는 밤샘을 못 하고 아침잠이 없음. 정해진 시간 되면 정확히 기절하고 정확히 깨어남.
수업 째고 낮잠 잘 때도 "30분만 자다 올게~" 하면 정확히 30분 뒤에 복귀.
201 캐릭터가 좋아하는 단어나 문장
'변덕, 제멋대로(気まぐれ)'. 중학생 이후로는 '슈퍼커브'라는 단어에 빠졌다.
+ 이름 풀이
(설정) 2살 전까지 원래 살던 교토 옛집의 화단에 피어 있던 접시꽃을 보고 어머니가 지어 주었다.
아버지가 식물화가라서 화단이 제법 컸었다고 한다. 지금은 당연히 시골이니 정원이 더 커졌다.
이사를 하면서 심어 둔 채로 나왔기 때문에, 아오이는 그 접시꽃을 사진으로밖에 본 적이 없다.
(뒷설정) 데마치야나기라는 성씨는 일본에 없다. 엄마의 원래 성씨인 타카라가이케도 일본에 없다.
둘 다 교토의 전철역명. 우리나라 배경이었으면 김해공항이나 괘법르네시떼가 되었겠지.
그냥 무조건 길게 짓고 싶었고, '야나기'라는 유들유들한 어감과 좀 더 거친 느낌의 단어가 나란히 있는 게 마음에 들었다.
(아오이 어머니의 경우 이것보다도 조금 더 거칠었으면 했다.)
아오이라는 이름은 한자 1글자 + 가나 3글자 조합을 찾다가 초고속으로 정해졌다.
데마치야나기 아오이:
245 질투심은 어느정도?
지금까지 질투를 느껴 볼 만한 일이 없어서 잘 모른다... 아니 낮은 거겠지?
도시에 사는 부자들 보고도 안 부러워하는 걸 보면 낮은 편이다.
337 잠버릇이 있다면
버릇이라기보다는 밤샘을 못 하고 아침잠이 없음. 정해진 시간 되면 정확히 기절하고 정확히 깨어남.
수업 째고 낮잠 잘 때도 "30분만 자다 올게~" 하면 정확히 30분 뒤에 복귀.
201 캐릭터가 좋아하는 단어나 문장
'변덕, 제멋대로(気まぐれ)'. 중학생 이후로는 '슈퍼커브'라는 단어에 빠졌다.
+ 이름 풀이
(설정) 2살 전까지 원래 살던 교토 옛집의 화단에 피어 있던 접시꽃을 보고 어머니가 지어 주었다.
아버지가 식물화가라서 화단이 제법 컸었다고 한다. 지금은 당연히 시골이니 정원이 더 커졌다.
이사를 하면서 심어 둔 채로 나왔기 때문에, 아오이는 그 접시꽃을 사진으로밖에 본 적이 없다.
(뒷설정) 데마치야나기라는 성씨는 일본에 없다. 엄마의 원래 성씨인 타카라가이케도 일본에 없다.
둘 다 교토의 전철역명. 우리나라 배경이었으면 김해공항이나 괘법르네시떼가 되었겠지.
그냥 무조건 길게 짓고 싶었고, '야나기'라는 유들유들한 어감과 좀 더 거친 느낌의 단어가 나란히 있는 게 마음에 들었다.
(아오이 어머니의 경우 이것보다도 조금 더 거칠었으면 했다.)
아오이라는 이름은 한자 1글자 + 가나 3글자 조합을 찾다가 초고속으로 정해졌다.
#370나츠미주(JTTKZ3b8xy)2025-06-08 (일) 03:42:41
데마치야나기씨가... 없다고...?
거짓말!!!!!!!
거짓말!!!!!!!
#371아이토주(P9ayYQeYAu)2025-06-08 (일) 06:02:51
어제는... >>367 이거 올리자마자 하얀창 뜨길래 어 페이지가 왜 안 들어가지지 점검중인가? 기다려도 안 끝나네 내일이면 끝나겠지~ 이러고 그냥 잤어... 접속할 수 있다는 것도 모르고(;´༎ຶД༎ຶ`)
>>369 아오이는 멘탈도 생활습관도 건강에 좋은 스타일이구나!
괘법르네시떼 아오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설정풀이 감사합니다 나 이런 뒷이야기가 짱 좋아~
선관은 차 타고 등하교하는 부분에서 겹치니까 이걸로 접점을 만드는 게 어떨까? 직접 마주치지 않더라도 주차해놓은 원동기/차 보고 은근히 의식을 하게 됐다거나, 등/하교 때 종종 마주칠 때가 있다거나?🤔
>>369 아오이는 멘탈도 생활습관도 건강에 좋은 스타일이구나!
괘법르네시떼 아오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설정풀이 감사합니다 나 이런 뒷이야기가 짱 좋아~
선관은 차 타고 등하교하는 부분에서 겹치니까 이걸로 접점을 만드는 게 어떨까? 직접 마주치지 않더라도 주차해놓은 원동기/차 보고 은근히 의식을 하게 됐다거나, 등/하교 때 종종 마주칠 때가 있다거나?🤔
#372엔주(dCA2SOdYFW)2025-06-08 (일) 08:08:47
https://bbs2.tunaground.net/trace/issue/4530/recent
접속이 안 되는 문제 발생 시 이거 참고해서 사이트 데이터 날리면 돼~ 아직 모르는 사람 있으면 참고 바람!
tmi 다들 맛있는걸 후후후후후..........
나도 얼른 기운 차려서 선관이랑 일상이랑 해야지............. 더위 보니까 슬슬 그만 뻗대고 선풍기 꺼낼 때가 됐나봐 으어...............
접속이 안 되는 문제 발생 시 이거 참고해서 사이트 데이터 날리면 돼~ 아직 모르는 사람 있으면 참고 바람!
tmi 다들 맛있는걸 후후후후후..........
나도 얼른 기운 차려서 선관이랑 일상이랑 해야지............. 더위 보니까 슬슬 그만 뻗대고 선풍기 꺼낼 때가 됐나봐 으어...............
#373아이토주(P9ayYQeYAu)2025-06-08 (일) 08:23:26
헉 엔주다🫳🫳🫳🫳🫳🫳🫳🫳🫳
#374나츠미주(qjvkCuVen.)2025-06-08 (일) 08:36:52
엔주랑 아이토주다🫳🫳🫳🫳🫳🫳🫳🫳🫳🫳🫳🫳🫳🫳🫳🫳🫳🫳🫳
#375엔주(10PeKEY7s6)2025-06-08 (일) 08:43:04
아이토주랑 나츠미주다🫳🫳🫳🫳🫳🫳🫳🫳🫳🫳🫳🫳🫳🫳🫳🫳🫳🫳🫳🫳🫳🫳🫳🫳🫳🫳🫳🫳🫳🫳
#376나츠미주(vEmGNUtbTW)2025-06-08 (일) 08:44:32
무한 쓰다듬 싸이클이 멈추질 않아
어째서...?
어째서...?
#377아이토주(P9ayYQeYAu)2025-06-08 (일) 08:49:31
나츠미주도 안녕~
>>376 엔 머리를 거꾸로 쓰다듬으면 제동이 걸릴지도 몰라!
>>376 엔 머리를 거꾸로 쓰다듬으면 제동이 걸릴지도 몰라!
#378나츠미주(KX436JaA2q)2025-06-08 (일) 08:50:11
그럼 아이토의 머리를 정방향으로 쓰다듬을래
(알코올로 소독은 되었습니다)
(알코올로 소독은 되었습니다)
#379엔주(w/4T5QTdb.)2025-06-08 (일) 08:57:22
쓰다듬 멈추려는 의지가 없잖냐 어이
#380나츠미주(p8rCN7ex/u)2025-06-08 (일) 08:59:34
묻지. 어째서 멈춰야 하는거지?
#382익명의 참치 씨(61n/IJWpIW)2025-06-08 (일) 09:12:12
ㅔ
#385엔주(dCA2SOdYFW)2025-06-08 (일) 09:28:01

뜬금무지만 나츠미 라이오스미 있다고 생각해 이럴 것 같아(???
아오이주 어서와~
아오이주 어서와~
#387아이토주(P9ayYQeYAu)2025-06-08 (일) 10:11:52
>>382 ㅔ!
>>3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느낌인 거냐고!!! 하지만 나쁘지 않아... 파충류 귀엽기도 하고
>>384
츠루가야오오누마 아오이짱...
우메노야카쿠타니 아오이짱...(?)
시골이라 학교 가는 날 아니더라도 아오이가 원동기 타고 지나가는 거 본 적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이토도 웬만해서는 짧은 거리도 차 타고 다니는 편이라 눈에 띌 것 같네
그런 식으로 지나다니다 은근히 자주 보는 정도의 내적인 친분...으로 그쳐도 이건 이것대로 괜찮을 것 같기도 해🤔 짱친관계의 맛이 있다면 거의 초면 관계의 맛도 있는 법이니까🤔🤔 아오이주는 어때?
>>386 낫짱 먹기도 하는 거였어??
선물로 한국의 번데기 통조림을 드리겟습니다
>>3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느낌인 거냐고!!! 하지만 나쁘지 않아... 파충류 귀엽기도 하고
>>384
츠루가야오오누마 아오이짱...
우메노야카쿠타니 아오이짱...(?)
시골이라 학교 가는 날 아니더라도 아오이가 원동기 타고 지나가는 거 본 적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이토도 웬만해서는 짧은 거리도 차 타고 다니는 편이라 눈에 띌 것 같네
그런 식으로 지나다니다 은근히 자주 보는 정도의 내적인 친분...으로 그쳐도 이건 이것대로 괜찮을 것 같기도 해🤔 짱친관계의 맛이 있다면 거의 초면 관계의 맛도 있는 법이니까🤔🤔 아오이주는 어때?
>>386 낫짱 먹기도 하는 거였어??
선물로 한국의 번데기 통조림을 드리겟습니다
#388나츠미주(qyEPbTgmAK)2025-06-08 (일) 10:17:30
>>387 냠냠
고소하다 라는 평가릉 붙였습니다.
🐌 : 게도, 곤충도, 같은 절지동물이니까
🐌 : 물 안에 살면 생활환경이 분리되니까, 그만큼 먹는데 거리낌이 없어지는걸까?
🐌 : 애완 돼지와 식용 돼지처럼 말이야.
고소하다 라는 평가릉 붙였습니다.
🐌 : 게도, 곤충도, 같은 절지동물이니까
🐌 : 물 안에 살면 생활환경이 분리되니까, 그만큼 먹는데 거리낌이 없어지는걸까?
🐌 : 애완 돼지와 식용 돼지처럼 말이야.
#389아이토주(P9ayYQeYAu)2025-06-08 (일) 10:48:27
>>388 외국인이 번데기를 먹어준다니 나 진짜 감동이야...🥹 나츠미랑 같이 충식박람회 가야지(?)
#390나츠미주(8eQWNsG/4a)2025-06-08 (일) 10:53:05
>>389 나츠미는 좋아서 따라갈거야!
충식 박람회 가는 길에 많이 피곤해 하겠지만 도착해서는 좋아하는게 많을테니까-
그런데 사람 너무 많으면 무리 외치고 도망칠지도....
피곤한 녀석이군요
충식 박람회 가는 길에 많이 피곤해 하겠지만 도착해서는 좋아하는게 많을테니까-
그런데 사람 너무 많으면 무리 외치고 도망칠지도....
피곤한 녀석이군요
#391아이토주(P9ayYQeYAu)2025-06-08 (일) 11:07:06
>>390 역시 귀여운 괴짜미소녀...
그런데 생각해보면 강제적/자의적 아싸기질 있는 캐릭터들도 비중으로 치면 절반 정도니까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을까???
그런데 생각해보면 강제적/자의적 아싸기질 있는 캐릭터들도 비중으로 치면 절반 정도니까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을까???
#392나츠미주(Mlfbolg3dq)2025-06-08 (일) 11:10:28
사실! 진짜 아무래도 좋지!!
#393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T4fF8RIU62)2025-06-08 (일) 11:10:51
>>325
“혹시... 나를 인간 표본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지?”
우와, 오타쿠. 동식물 대백과같은 메모 한 켠에 적힌 자신의 이름을 보니 기분이 묘해지는 것이다. 그보다 이런 것을 적는 데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혹시 나츠미 양에게는 유즈 군도 관찰의 대상이 되는 겁니까?
이런... 춥지 않고 하얗기만한 방에 자두, 네뷸라이저 따위와 함께 들어가 유리창 건너편에서 자신을 관찰하고 있는 실험용 가운을 나츠미 같은 망상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옆방은 앗짱일까, 투구벌레 같은 것이 있는 방일까?
“으응, 힘들어어. 나 편의점까지 걸을 수 있을까?
누가 업어서 편의점부터 집까지 데려다줬으면 좋겠다.”
기침 소리가 가라앉아, 목소리가 가라앉은 것이 어느정도 진정된 모양으로. 그다지 힘든 상태도 아닙니다만. 등을 쓸어주는 대로 몸에 힘을 빼고 더더욱 쪼그려버리는 유즈 군 입니다. 물론, 키가 크지만, 자신보다도 작고 마른 체형에 동년배의 여학생이 자신을 업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유즈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당장 힘드니까 지쳤어요 땡벌 하고 주저앉아버리는 심정. 글러먹었다.
고등학교 2학년이나 되어서도 아무한테나 어리광을 부리는 것은 고쳐지지 않는다. 오히려, 늘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낫짱, 노래 불러줘.”
“혹시... 나를 인간 표본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지?”
우와, 오타쿠. 동식물 대백과같은 메모 한 켠에 적힌 자신의 이름을 보니 기분이 묘해지는 것이다. 그보다 이런 것을 적는 데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혹시 나츠미 양에게는 유즈 군도 관찰의 대상이 되는 겁니까?
이런... 춥지 않고 하얗기만한 방에 자두, 네뷸라이저 따위와 함께 들어가 유리창 건너편에서 자신을 관찰하고 있는 실험용 가운을 나츠미 같은 망상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옆방은 앗짱일까, 투구벌레 같은 것이 있는 방일까?
“으응, 힘들어어. 나 편의점까지 걸을 수 있을까?
누가 업어서 편의점부터 집까지 데려다줬으면 좋겠다.”
기침 소리가 가라앉아, 목소리가 가라앉은 것이 어느정도 진정된 모양으로. 그다지 힘든 상태도 아닙니다만. 등을 쓸어주는 대로 몸에 힘을 빼고 더더욱 쪼그려버리는 유즈 군 입니다. 물론, 키가 크지만, 자신보다도 작고 마른 체형에 동년배의 여학생이 자신을 업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유즈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당장 힘드니까 지쳤어요 땡벌 하고 주저앉아버리는 심정. 글러먹었다.
고등학교 2학년이나 되어서도 아무한테나 어리광을 부리는 것은 고쳐지지 않는다. 오히려, 늘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낫짱, 노래 불러줘.”
#394유즈주(T4fF8RIU62)2025-06-08 (일) 11:11:01
우와 뉴뉴참치
#395나츠미주(J276FpbjSy)2025-06-08 (일) 11:12:00
유즈주 어서와~
#396유즈주(T4fF8RIU62)2025-06-08 (일) 11:14:37
나츠미주 안녕!! 늦어서 미안해 우우...
그리고 혹시 나츠미 방엔 이런게 있을까? 싶은 사진 봐버렸어
(벌레 못보는 사람들은 클릭X)
https://x.com/hehe222222s/status/1931236473639993534?s=46
그리고 혹시 나츠미 방엔 이런게 있을까? 싶은 사진 봐버렸어
(벌레 못보는 사람들은 클릭X)
https://x.com/hehe222222s/status/1931236473639993534?s=46
#397유즈주(T4fF8RIU62)2025-06-08 (일) 11:18:19
그리고 엔군이 이런거 해줬으면 좋겠다 헤헤
#398나츠미 - 유즈(J276FpbjSy)2025-06-08 (일) 11:18:50
"응."
유즈의 질문에 나츠미는 뭐 그런걸 질문하냐는 듯이 즉답한다. 물어보지 않아 전달되지 않은 정보 중에는, "기억해야 하는 사실은 메모해두는게 좋아." 같은 것도 있을 수 있다만, 물어보지 않았으니 전달될 일은 없을 것이다.
"음... 얼마나 힘들어? 조금 쉬어도 왕복해서 이동할 기력도 안 남아있어? 아빠나 엄마나 아-짱한테 전화해서 태워달라고 할까?"
몸에 힘이 빠져 축 늘어지는 유즈를 보는 나츠미는 걱정스러운 말투로 상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대안을 제시했다. 아, 그렇지만 아-짱 지금 바이크 타고 있으면 전화 받다가 사고가 일어날지도 몰라. 등을 쓰다듬는 일을 그만두고, 체온계를 꺼내서 상대의 겨드랑이에 찔러넣고는 팔을 모으게 했다. 정상체온이 나와줬으면 하며.
"노래? 어떤 노래?"
유즈의 질문에 나츠미는 뭐 그런걸 질문하냐는 듯이 즉답한다. 물어보지 않아 전달되지 않은 정보 중에는, "기억해야 하는 사실은 메모해두는게 좋아." 같은 것도 있을 수 있다만, 물어보지 않았으니 전달될 일은 없을 것이다.
"음... 얼마나 힘들어? 조금 쉬어도 왕복해서 이동할 기력도 안 남아있어? 아빠나 엄마나 아-짱한테 전화해서 태워달라고 할까?"
몸에 힘이 빠져 축 늘어지는 유즈를 보는 나츠미는 걱정스러운 말투로 상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대안을 제시했다. 아, 그렇지만 아-짱 지금 바이크 타고 있으면 전화 받다가 사고가 일어날지도 몰라. 등을 쓰다듬는 일을 그만두고, 체온계를 꺼내서 상대의 겨드랑이에 찔러넣고는 팔을 모으게 했다. 정상체온이 나와줬으면 하며.
"노래? 어떤 노래?"
#400유즈주(T4fF8RIU62)2025-06-08 (일) 11:21:35
>>399 역시 나츠미야, 유즈는 보면 기절할듯
#401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T4fF8RIU62)2025-06-08 (일) 11:48:29
“으응, 친우의 노래 한 곡을 들으면 괜찮아질 정도려나.”
체온계를 팔 안쪽으로 찔러 넣는 일에도 나츠미는 역시 보부상이구나, 같은 한가로운 소리나 하고 있다. 폐가 조금 놀란 것일 뿐이므로 체온은 정상적이겠지만.
폐활량이 좋지 않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약을 밀어 넣는 정량식 흡입기와는 잘 맞지 않는 유즈이지만. 휴대용 네뷸라이저는 눈에 띄고 오래 대고 있어야 하니까 싫다, 라면서 흡입기나 달랑 들고 다니고 있는 것이다.
“낫짱이 알 만한 노래라... 퍼스트 러브는 어때?”
우타다 히○루의 First Love 라면 대중문화에 약한 나츠미라도 모르지는 않겠지?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팟― 하고 조금 밝아진 안색으로 고개를 들어 보입니다.
체온계를 팔 안쪽으로 찔러 넣는 일에도 나츠미는 역시 보부상이구나, 같은 한가로운 소리나 하고 있다. 폐가 조금 놀란 것일 뿐이므로 체온은 정상적이겠지만.
폐활량이 좋지 않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약을 밀어 넣는 정량식 흡입기와는 잘 맞지 않는 유즈이지만. 휴대용 네뷸라이저는 눈에 띄고 오래 대고 있어야 하니까 싫다, 라면서 흡입기나 달랑 들고 다니고 있는 것이다.
“낫짱이 알 만한 노래라... 퍼스트 러브는 어때?”
우타다 히○루의 First Love 라면 대중문화에 약한 나츠미라도 모르지는 않겠지?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팟― 하고 조금 밝아진 안색으로 고개를 들어 보입니다.
#402나츠미 - 유즈(yfJKDoexgG)2025-06-08 (일) 12:00:46
"그런 상태도 있어?"
몰랐다, 하는 표정으로 유즈의 체온계에서 체온을 확인하고는 "체온, 정상이야." 라고 덧붙여둔 다음 다시 수첩을 펼쳤다. 노래를 들으면 상태가 괜찮아지는 상태이상이 있음. 하고 적기 직전에 자신이 맞게 이해했는지 상대를 빤히 바라보며 대답을 촉구한다.
"음.... 모르겠어."
TV에서도 충왕전이나, 동물의 왕국 같은 다큐멘터리, 아니면 오빠 따라 가면가이더 카부토(갑충에 비슷한것 들이 많이 나와서)따위나 본 나츠미에게 인기 대중문화는 너무나 어렵고 먼 대상이었다.
"교가로도 나아져?"
해서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어렸을적 배우고 자주 부르는 학교의 교가일 뿐.
몰랐다, 하는 표정으로 유즈의 체온계에서 체온을 확인하고는 "체온, 정상이야." 라고 덧붙여둔 다음 다시 수첩을 펼쳤다. 노래를 들으면 상태가 괜찮아지는 상태이상이 있음. 하고 적기 직전에 자신이 맞게 이해했는지 상대를 빤히 바라보며 대답을 촉구한다.
"음.... 모르겠어."
TV에서도 충왕전이나, 동물의 왕국 같은 다큐멘터리, 아니면 오빠 따라 가면가이더 카부토(갑충에 비슷한것 들이 많이 나와서)따위나 본 나츠미에게 인기 대중문화는 너무나 어렵고 먼 대상이었다.
"교가로도 나아져?"
해서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어렸을적 배우고 자주 부르는 학교의 교가일 뿐.
#404유즈주(T4fF8RIU62)2025-06-08 (일) 12:17:13
앗 잠깐 아직 쓴게 아니었구나!!
#405유즈주(T4fF8RIU62)2025-06-08 (일) 12:19:35
“당연히 없지.”
아픈 행인을 보고 노래를 불러주는 소꿉친구 같은 건 절대로 웃기겠지만.....
소중한 친구의 상식의 레벨이 이보다 더 낮아져서는 안 된다. 자연 속에 은거하는 나츠미를 보러가기 위해 아오이와 산을 오른다거나 하고 싶지 않은 유즈는 사뭇 진지해진 얼굴으로, 나츠미가 펼친 수첩을 두 손으로 천천히 닫아준다.
“진짜로...? 이건 조금 위험하네. 나중에 꼭 우리 집 놀러와.”
자신이라고 해도 대단히 많은 노래를 알고 있진 못하지만... 유튜브에서 적당한 플레이리스트 라던가 형이 모아둔 cd 들이 집에 잔뜩 굴러다니고 있기 때문에. 이젠 조금 슬퍼진 목소리로 덧붙이는 유즈 군.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사회와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친구가 걱정이 된다.
“응, 교가도 괜찮지. 불러줄 거야?”
아픈 행인을 보고 노래를 불러주는 소꿉친구 같은 건 절대로 웃기겠지만.....
소중한 친구의 상식의 레벨이 이보다 더 낮아져서는 안 된다. 자연 속에 은거하는 나츠미를 보러가기 위해 아오이와 산을 오른다거나 하고 싶지 않은 유즈는 사뭇 진지해진 얼굴으로, 나츠미가 펼친 수첩을 두 손으로 천천히 닫아준다.
“진짜로...? 이건 조금 위험하네. 나중에 꼭 우리 집 놀러와.”
자신이라고 해도 대단히 많은 노래를 알고 있진 못하지만... 유튜브에서 적당한 플레이리스트 라던가 형이 모아둔 cd 들이 집에 잔뜩 굴러다니고 있기 때문에. 이젠 조금 슬퍼진 목소리로 덧붙이는 유즈 군.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사회와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친구가 걱정이 된다.
“응, 교가도 괜찮지. 불러줄 거야?”
#406나츠미 - 유즈(yfJKDoexgG)2025-06-08 (일) 12:52:56
"....그렇구나."
나츠미는 펜의 촉을 안으로 집어넣고 수첩을 닫으려다, 유즈가 닫아주는 행태에 눈을 뜨다가 살풋 웃으며 고마워 하고 이야기를 한다. 언제나 그러하듯 고마워 미안해 이야기는 뻔질나게 해댄다. 물론 본인은 기억도 못 하겠지만.
"위험해? 뭐가? 왜? 응."
자신이 위험하다는 소리에 더 자세히 파악해보고자 이야기들을 캐묻고, 미어캣처럼 주위를 둘러보았다. 눈에 보이는 당장의 위협은 없었다. 마지막 나온 응, 은 집에 놀러오라는 말에 대한 긍정의 의미. 하지만 지금 당장 약속을 잡지 않는다면....
"불러줄게."
큼 큼. 하고 목을 푼 나츠미는 일어서서 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일어선 이유는 아마, 조회 시간에 그런 것이 습관이 되어서일 것이다.
뒷산의 정기를 받고
호수의 깊은 뜻을 헤아리는
미래에 대한 당찬 포부와
학업의 태도를 말하는 전형적인 교가.
16 노래점수
나츠미는 펜의 촉을 안으로 집어넣고 수첩을 닫으려다, 유즈가 닫아주는 행태에 눈을 뜨다가 살풋 웃으며 고마워 하고 이야기를 한다. 언제나 그러하듯 고마워 미안해 이야기는 뻔질나게 해댄다. 물론 본인은 기억도 못 하겠지만.
"위험해? 뭐가? 왜? 응."
자신이 위험하다는 소리에 더 자세히 파악해보고자 이야기들을 캐묻고, 미어캣처럼 주위를 둘러보았다. 눈에 보이는 당장의 위협은 없었다. 마지막 나온 응, 은 집에 놀러오라는 말에 대한 긍정의 의미. 하지만 지금 당장 약속을 잡지 않는다면....
"불러줄게."
큼 큼. 하고 목을 푼 나츠미는 일어서서 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일어선 이유는 아마, 조회 시간에 그런 것이 습관이 되어서일 것이다.
뒷산의 정기를 받고
호수의 깊은 뜻을 헤아리는
미래에 대한 당찬 포부와
학업의 태도를 말하는 전형적인 교가.
16 노래점수
#407유즈주(T4fF8RIU62)2025-06-08 (일) 13:29:16
앗 교가를 예쁘게 부르긴 난이도 높을지도
#408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6:22:36
>>387 응응 이 정도면 괜찮을 것 같구만~ 거기에 아오이 성격이면 어쩌다 처음 대화하게 됐을 때 속물털털하게 '와 돈 엄청 많아? 나랑 친구하자' 했을지도... 잘 부탁해 아이토쪼주!!
유즈 & 나츠미 콤비 티키타카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귀엽고 웃겨..ㅋㅋㅋㅋㅋ
유즈 & 나츠미 콤비 티키타카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귀엽고 웃겨..ㅋㅋㅋㅋㅋ
#409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6:32:56
어쩌다 새벽에 와 버렸으니 일단 커피 한 잔과 함께 진단을
190 캐릭터의 말년은 불행한가요, 행복한가요?
미정. 일단 큰일이 없으면 오래 살 예정이라고 말해 두고 싶지만, 얘 오토바이 타니까 차마 확언을 못 하겠다.
066 주요 이동수단은?
슈퍼커브! 중학생 때까지는 취미로 롤러스케이트를 자주 탔고, 고등학교 입학 후 한동안 통학 시 버스를 이용했다.
수면 패턴이 일관되어서 지각한 적은 잘 없지만, 배차간격이 막장이라 짜증나서 바이크를 타게 된 측면이 있다.
171 실제 나이와 외적으로 보이는 나이는 어떻게 다른가요?(동안,노안 등 포함)
키는 또래 평균보다 약간 크지만 인상은 미성숙한 편이다. 종합하면 딱 그 나이에 맞게 생겼다.
190 캐릭터의 말년은 불행한가요, 행복한가요?
미정. 일단 큰일이 없으면 오래 살 예정이라고 말해 두고 싶지만, 얘 오토바이 타니까 차마 확언을 못 하겠다.
066 주요 이동수단은?
슈퍼커브! 중학생 때까지는 취미로 롤러스케이트를 자주 탔고, 고등학교 입학 후 한동안 통학 시 버스를 이용했다.
수면 패턴이 일관되어서 지각한 적은 잘 없지만, 배차간격이 막장이라 짜증나서 바이크를 타게 된 측면이 있다.
171 실제 나이와 외적으로 보이는 나이는 어떻게 다른가요?(동안,노안 등 포함)
키는 또래 평균보다 약간 크지만 인상은 미성숙한 편이다. 종합하면 딱 그 나이에 맞게 생겼다.
#410나츠미주(Man9IBarOq)2025-06-08 (일) 16:36:18
헉
아짱의 위키가 또 수정되었잖아
관계란 잘 봤어! 맛있었다 😋👍👍
아짱의 위키가 또 수정되었잖아
관계란 잘 봤어! 맛있었다 😋👍👍
#411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6:37:53
낫짱주 깨어 있었구나~~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다 희희
아 그리고 유튜브 뒤적거리다가 이런 걸 봤는데 뭔가 보자마자 '엔군 중학생 때 이런 느낌이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 그리고 유튜브 뒤적거리다가 이런 걸 봤는데 뭔가 보자마자 '엔군 중학생 때 이런 느낌이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412나츠미주(jbFlinzFAO)2025-06-08 (일) 16:42:52
낭만 넘친다 이게 밴드구나
좋은 열대야~아오이
좋은 열대야~아오이
#413나츠미주(jbFlinzFAO)2025-06-08 (일) 16:43:07
아오이는 조금
아 오이
같다고 생각해요
아 오이
같다고 생각해요
#414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6:44:13
좋은 열대야~ 6월 초임에도 에어컨을 켠다면 구국의 결단이 없었다면 버틸 수 없었겠지
아앗, 캐릭터 세팅에 초록초록을 잔뜩 넣었더니 결국......🥒
아앗, 캐릭터 세팅에 초록초록을 잔뜩 넣었더니 결국......🥒
#415나츠미주(jbFlinzFAO)2025-06-08 (일) 16:50:07
나 또한 결사항전의 의지를 갖고서 에어컨을 틀었어ㅡ....
아오이도 일상하는거
모두의 일상
보고싶다
아오이도 일상하는거
모두의 일상
보고싶다
#416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6:51:08
>>415 화요일까지 발표만 3개 있으니까.... 이것만 어떻게 헤쳐내고 나면~ 꺄악
일단 본인이 엄청 소시민이라 아오이의 똘끼를 어느 정도로 설정해야 하는지 아직 고민 중이기도 해~ 히히
일단 본인이 엄청 소시민이라 아오이의 똘끼를 어느 정도로 설정해야 하는지 아직 고민 중이기도 해~ 히히
#417나츠미주(jbFlinzFAO)2025-06-08 (일) 16:53:13
갸...악......
똘기 넘치는 아오이를 보여줘!
똘기 넘치는 아오이를 보여줘!
#418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6:57:39
좋아 그러면 첫 일상 소재는 상대 무관하게 체육 시간에 낮잠 자려고 옥상 올라가다 들키는 걸로 시작이다...
#419나츠미주(jbFlinzFAO)2025-06-08 (일) 16:59:29
🐌 : 아짱. 어디가?
#420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7:02:31
🍀 : 마침 베고 잘 허벅지가 필요했어.
#421나츠미주(jbFlinzFAO)2025-06-08 (일) 17:05:45
🐌 : 으음.. 수업 들으러 가야 하는데. 아짱도 같이 듣잖아.
#422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7:10:41
🍀 : 낫츤. 잘 생각해 봐. 테니스는 저녁에도 할 수 있잖아.
🍀 : 하지만 낮잠은 낮에만 할 수 있어.
🍀 :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지금 자러 가는 게 맞아.
🍀 : 하지만 낮잠은 낮에만 할 수 있어.
🍀 :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지금 자러 가는 게 맞아.
#423나츠미주(P4dlZ0C6IO)2025-06-08 (일) 17:20:11
🐌 : 그건 맞지만
🐌 : 나 낮잠도 많이 자 봤고
🐌 : 수업은 꼭 들어야만 해.
🐌 : 가자 아-짱.
🐌 : 나 낮잠도 많이 자 봤고
🐌 : 수업은 꼭 들어야만 해.
🐌 : 가자 아-짱.
#424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7:32:52
🍀 : 으ㅡ음... 그래애. (털레털레 따라감.)
#425나츠미주(y3ohRZp8j.)2025-06-08 (일) 17:37:09
달팽이에게 약한 클로버의 숙명 😋
나츠미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아오이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과연 친구를 지킨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츠미가 갑자기 바이크 사겠다고 하고
도쿄에 갈거라 그러면
같이 와주려나
나츠미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아오이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과연 친구를 지킨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츠미가 갑자기 바이크 사겠다고 하고
도쿄에 갈거라 그러면
같이 와주려나
#426아오이주(NnRxfiOD6u)2025-06-08 (일) 17:44:07
그러면 나츠미의 부탁인 거랑 별개로 잔뜩 신나서 커브 영업할 거 같은데...?!
???: 뭐뭣?! 후... 너는 오토바이 같은 거 배우지 마라... (들떠서 공터에 연습시켜주러 데려감.)
???: 뭐뭣?! 후... 너는 오토바이 같은 거 배우지 마라... (들떠서 공터에 연습시켜주러 데려감.)
#427나츠미주(zRDAIRRt1y)2025-06-08 (일) 17:47:39
아오이의 맹 영업을 들은 나츠미는
소중히 모았던 표본 세트를 팔아서
가와사키 zx10r을 구매합니다.
🐌 : 나 이제 도쿄 먹으러 갈거야.
🐌 : 같이 갈래?
소중히 모았던 표본 세트를 팔아서
가와사키 zx10r을 구매합니다.
🐌 : 나 이제 도쿄 먹으러 갈거야.
🐌 : 같이 갈래?
#428아오이주(GUs4Na3Jcq)2025-06-08 (일) 17:57:50
>>427 🍀 : 아... 아아...
그푸틈 2기 명칭은 "나마즈노 리벤저스"로 결정되었습니다
그푸틈 2기 명칭은 "나마즈노 리벤저스"로 결정되었습니다
#429나츠미주(JSXpRRqsba)2025-06-08 (일) 18:13:48
🐌 : 이딴게 도쿄의 왕이라니
🐌 : 시노부가 훨씬 강하다고.
🐌 : 시시하구나......
🐌 : 시노부가 훨씬 강하다고.
🐌 : 시시하구나......
#430아오이주(GUs4Na3Jcq)2025-06-08 (일) 18:22:53
도샤부리노 요루니~
청춘시골여고생소꿉친구가 폭주족 소년만화 주인공 페어 되는 전개 상상을 초월하게 뜨겁잖아 이거....?!
청춘시골여고생소꿉친구가 폭주족 소년만화 주인공 페어 되는 전개 상상을 초월하게 뜨겁잖아 이거....?!
#431나츠미주(/tUmGg1uGm)2025-06-08 (일) 18:25:42
어째서 이런 일을 하는지 묻지도 않고 말 없이 따라와주는것도 가슴 뜨겁지....
목표는 전국 재패
그 다음엔
여고생대통령이 되는거니까
시간은 우리의 적인거야
목표는 전국 재패
그 다음엔
여고생대통령이 되는거니까
시간은 우리의 적인거야
#432유즈주(9qOmYEZuzW)2025-06-09 (월) 02:44:44
ㅜㅜ 월 요 일 좋 아
일본의 대통령을 나츠미와 아오이로... 멋있잖아요
이게 여고생이지.. 가슴이 웅장해진다..
일본의 대통령을 나츠미와 아오이로... 멋있잖아요
이게 여고생이지.. 가슴이 웅장해진다..
#433아이토주(VjJvKe0GN6)2025-06-09 (월) 10:15:10
잠깐 저녁 갱신~
#434아오이주(NnRxfiOD6u)2025-06-09 (월) 12:39:33
흐엑... 왜 아직도 월요일인 거지...
#435나츠미주(uDpqsONRzm)2025-06-09 (월) 12:52:43
에
월요이리야??
우소
월요이리야??
우소
#436아이토주(N.i01AjcLu)2025-06-09 (월) 17:00:39
부지런한 참치들은 위키 정리를 미루지 맙시다
졸,,,,,,,,려,,,,,,,,,,,,,, 오늘은 여기까지만.........................😇
다들 잘자~
졸,,,,,,,,려,,,,,,,,,,,,,, 오늘은 여기까지만.........................😇
다들 잘자~
#437나츠미주(JvpeilJq4O)2025-06-09 (월) 18:25:16
>>436 잘 봤어요 😘
#438아이토주(N.i01AjcLu)2025-06-10 (화) 06:44:05
>>408 앗 여기에 답하는 걸 깜빡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달 친구비 드리겠습니다(?)
아오이주도 수고했어~
갱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달 친구비 드리겠습니다(?)
아오이주도 수고했어~
갱신~
#439나츠미주(CG5qbVohZ6)2025-06-10 (화) 06:47:04
아이토쪼🫳🫳🫳
#440아이토주(N.i01AjcLu)2025-06-10 (화) 07:28:16
낫짱🫳🫳🫳🫳
#441나츠미주(RNqj2Gy25y)2025-06-10 (화) 07:34:21
아이토쪼🫳🫳🫳🫳🫳🫳🫳🫳🫳🫳
#442엔주(kx5I0DzCUG)2025-06-10 (화) 07:37:52
다시 시작된 무한 쓰다듬의 현장이구나 훈훈해🥰
갱신하고 갈게~
갱신하고 갈게~
#443나츠미주(RNqj2Gy25y)2025-06-10 (화) 07:38:37
엔주
어서 위키수정과 선관을-!!!
어서 위키수정과 선관을-!!!
#444나츠미주(RNqj2Gy25y)2025-06-10 (화) 07:38:46
엔쭁도🫳🫳🫳🫳🫳🫳🫳
#445아이토주(N.i01AjcLu)2025-06-10 (화) 07:46:40
엔주도 안녕안녕 다녀와~
맞아 엔이랑도 선관을 짜야 하는데! 1학년 동지 소중해🥰
>>441 낫짱 머리 트윈테일로 묶을래❗❗❗❗❗❗❗
맞아 엔이랑도 선관을 짜야 하는데! 1학년 동지 소중해🥰
>>441 낫짱 머리 트윈테일로 묶을래❗❗❗❗❗❗❗
#446나츠미주(JvpeilJq4O)2025-06-10 (화) 07:48:21
>>445
🐌 : ....
🐌 : ........
🐌 : ............
🐌 : (급격한 환경 변화로 인한 폐사)
🐌 : ....
🐌 : ........
🐌 : ............
🐌 : (급격한 환경 변화로 인한 폐사)
#447아이토주(N.i01AjcLu)2025-06-10 (화) 07:49:07
ㅋㅋ ㅋㅋ ㅋ ㅋ ㅋㅋ ㄲ ㅋㅋㅋㅋㅋㄲ 폐사할 정도냐고!!!!!!!!!!!!
좋아 나츠미랑 싸울 때는 머리를 트윈테일로 묶어주면 되겠다(???)
좋아 나츠미랑 싸울 때는 머리를 트윈테일로 묶어주면 되겠다(???)
#448나츠미주(JvpeilJq4O)2025-06-10 (화) 07:50:54
🐌 : 싸울거야.......?
🐌 : 싸우면 안 돼.......
🐌 : 친구끼리 싸우면, 화해하기 힘들잖아.
🐌 : 싸우면 안 돼.......
🐌 : 친구끼리 싸우면, 화해하기 힘들잖아.
#449아이토주(N.i01AjcLu)2025-06-10 (화) 08:01:05
그치만...아이토가 아니라 내가 싸우는 거니까 괜찮아(?)
#450나츠미주(JvpeilJq4O)2025-06-10 (화) 08:03:59
그렇구나
아이토주를 위해서라면
나츠미를 내어줄게
정정당당하게 진심으로 싸워줘
아이토주를 위해서라면
나츠미를 내어줄게
정정당당하게 진심으로 싸워줘
#451아이토주(N.i01AjcLu)2025-06-10 (화) 08:19:01
ㄹ에
안돼 미안해 내가 질 것 같아(?)
뜬금없는데 나츠미는 싸움 얼마나 잘해? 당연히 싸움은 싫어할 것 같긴 하지만...
안돼 미안해 내가 질 것 같아(?)
뜬금없는데 나츠미는 싸움 얼마나 잘해? 당연히 싸움은 싫어할 것 같긴 하지만...
#452나츠미주(JvpeilJq4O)2025-06-10 (화) 08:20:24
뒷설정이지만
힘이 세다는 설정이 있어서
최홍만처럼 붕붕 휘두르는데 맞으면 아픈 그런 타입이지 않을까?
대신 한대만 먼저 맞아도 엉엉 울면서 주저앉을거니까
힘이 세다는 설정이 있어서
최홍만처럼 붕붕 휘두르는데 맞으면 아픈 그런 타입이지 않을까?
대신 한대만 먼저 맞아도 엉엉 울면서 주저앉을거니까
#453아이토주(N.i01AjcLu)2025-06-10 (화) 08:54:43
최홍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
나츠미 이미지는 유령괴짜책벌레 느낌인데 힘 세다는 거 좋다~
앗
미안해 안 싸울게 머리도 쓰다듬게 해줄게 낫짱 울지마...🥺
나츠미 이미지는 유령괴짜책벌레 느낌인데 힘 세다는 거 좋다~
앗
미안해 안 싸울게 머리도 쓰다듬게 해줄게 낫짱 울지마...🥺
#454나츠미주(JvpeilJq4O)2025-06-10 (화) 09:00:13
나츠미는 알루미늄캔을 손으로 찢을 수 있습니다(날조)
🐌 : 하지만... 난 아이토주보단 아이토가 좋아..
🐌 : 하지만... 난 아이토주보단 아이토가 좋아..
#455아오이주(gUbY9lbuUK)2025-06-10 (화) 12:12:16
하하하... 하... 하... 어라? 왜 벌써 기말?
그치만 오늘은 팀플을 3개나 끝내고 학습지 알바도 끝냈으니 어장에서 놀거야~ 놀랭~ 놀자~
그치만 오늘은 팀플을 3개나 끝내고 학습지 알바도 끝냈으니 어장에서 놀거야~ 놀랭~ 놀자~
#456아오이주(gUbY9lbuUK)2025-06-10 (화) 12:12:48
그래 홧김에 일상 구할거야!
선관도 좋으니 드루와~
선관도 좋으니 드루와~
#457아이토주(N.i01AjcLu)2025-06-10 (화) 12:19:59
>>454 언제든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 슈슈를 가지고 다니고 무시무시한 악력의 보유자라니
나츠미는 퇴역 특수부대원이구나!
아오이주도 안녕~~
젠...장.................
나도 오늘은 일상이나 위키 진도를 좀 나가려고 했는데 오늘 컨디션이 멸망해버려서.....🫠
나츠미는 퇴역 특수부대원이구나!
아오이주도 안녕~~
젠...장.................
나도 오늘은 일상이나 위키 진도를 좀 나가려고 했는데 오늘 컨디션이 멸망해버려서.....🫠
#458나츠미주(9y2Nhxfs3C)2025-06-10 (화) 12:26:48
아오이주 안녕~
아이토주 🫳🫳
아이토주 🫳🫳
#459아오이주(gUbY9lbuUK)2025-06-10 (화) 12:26:58
아이토주 나츠미주 안녕!
헤헤~ 그냥 잡담 하기만 해도 좋아~
헤헤~ 그냥 잡담 하기만 해도 좋아~
#460나츠미주(o/8YgQb5ZS)2025-06-10 (화) 12:27:43
유즈랑 일상중이기에
단문이라면 일상도 가능할지도...
단문이라면 일상도 가능할지도...
#461아오이주(gUbY9lbuUK)2025-06-10 (화) 12:40:52
헉! 멀티 괜찮아? 그럼 단문 티키타카라도...
#462아이토주(N.i01AjcLu)2025-06-10 (화) 12:45:14
와 일상!🍿
#463나츠미주(kJ0PidNiae)2025-06-10 (화) 12:46:50
자유롭게 선레 주시면 나츠미로 따라갈게요 🫳🫳🫳🐌🐌🐌
#464아오이주(gUbY9lbuUK)2025-06-10 (화) 13:41:32
잠깐만!!!!! 팀플 쪽에서 급한 연락이 와갖고... 1시간만...
#465나츠미주(X0yY9QIluq)2025-06-10 (화) 13:51:14
암오케 갠차나
#466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9tMeOF0JeW)2025-06-10 (화) 14:22:18
“음, 엄―청 위험하지. 좋아하는 장르는 있어? 무난한 건 팝송일까나...”
기억하기 위해 수첩을 쓴다던가 노력하면서도 금방 잊어버리는 나츠미 양의 옆에서, 힘내라는 둥 하고 있는 유즈 군이지만. 그러는 본인도 좋을 것만 기억하는 파라, 사소한 건 쉽게 잊어버리므로.
어쩌면 노래를 추천해준다던가는 전부 잊어버려 목적을 잃어버린 채 과일이나 잘라 먹으며 뒹굴거리게 될 것이 뻔한 일이다.
교가를 부르기 위해 곧은 자세로 일어선 나츠미와. 그런 낫짱을 올려다보는, 여전히 흙바닭에 쪼그려 있는 유즈.
이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의 나츠미다!
언뜻 보면 조금 어두워 보이는 것 같아도, 순진하고 착하고 바보같을 정도로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꿉친구의 노래. 음정과 박자는 완벽하지 않아도 목소리가 고우니 제법 그럴듯하게 들려옵니다.
“낫짱이 나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하다니... 쓰다듬어 줄까?”
쉬기도 많이 쉬었고, 약속은 약속이니까. 요잇쇼―가볍게 일어나서 마저 걷기 시작합니다.
기억하기 위해 수첩을 쓴다던가 노력하면서도 금방 잊어버리는 나츠미 양의 옆에서, 힘내라는 둥 하고 있는 유즈 군이지만. 그러는 본인도 좋을 것만 기억하는 파라, 사소한 건 쉽게 잊어버리므로.
어쩌면 노래를 추천해준다던가는 전부 잊어버려 목적을 잃어버린 채 과일이나 잘라 먹으며 뒹굴거리게 될 것이 뻔한 일이다.
교가를 부르기 위해 곧은 자세로 일어선 나츠미와. 그런 낫짱을 올려다보는, 여전히 흙바닭에 쪼그려 있는 유즈.
이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의 나츠미다!
언뜻 보면 조금 어두워 보이는 것 같아도, 순진하고 착하고 바보같을 정도로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꿉친구의 노래. 음정과 박자는 완벽하지 않아도 목소리가 고우니 제법 그럴듯하게 들려옵니다.
“낫짱이 나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하다니... 쓰다듬어 줄까?”
쉬기도 많이 쉬었고, 약속은 약속이니까. 요잇쇼―가볍게 일어나서 마저 걷기 시작합니다.
#467유즈주(9tMeOF0JeW)2025-06-10 (화) 14:22:49
아오이! 가 아닌 유즈군 입니다
#468유즈주(WZn634RiZO)2025-06-10 (화) 14:33:46
노래 추천!
#469나츠미주(3xpbB63//u)2025-06-10 (화) 14:50:25
요루시카다!
윳군 🫳🫳🫳
윳군 🫳🫳🫳
#470나츠미 - 유즈(3xpbB63//u)2025-06-10 (화) 14:55:53
"얼마나? 어떻게? 왜? 나 죽어?"
위험하다는 말에 안색이 파리해지는 나츠미다. 세상은 정녕 이해할 수 없는 위험들로 가득차있습니다. 우리의 지식은 앎이라는 자그마한 섬을 더듬고 있을 뿐이고, 언젠가 더 나아가 결코 헤엄칠 수 없는 무지의 바다에 닿아서, 육지에 닿으려는 시도 끝에 우리가 섬에 영락없이 갇혔다는 사실을 알아버리면, 우리는 또 얼마나 절말해야 올바른걸까요. 아아...
"쓰다듬기, 음.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사람은 쓰다듬어서 그렇게 기분 좋은 동물은 아니라고 생각해. 요즘에는 뒤엉벌이 더 부드럽고 기분 좋지 않아? 아니면 장수풍댕이라고 해도 엉덩이쪽에 털이 부드러운데. 인간은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이면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따듯하고 부드럽지도 않고-"
유즈의 질문에 대답은 하지 않은 체로 인간-쓰다듬적합성 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는 나츠미.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세 유즈가 걷기 시작했기에 그 뒤를 천천히 따랐다.
위험하다는 말에 안색이 파리해지는 나츠미다. 세상은 정녕 이해할 수 없는 위험들로 가득차있습니다. 우리의 지식은 앎이라는 자그마한 섬을 더듬고 있을 뿐이고, 언젠가 더 나아가 결코 헤엄칠 수 없는 무지의 바다에 닿아서, 육지에 닿으려는 시도 끝에 우리가 섬에 영락없이 갇혔다는 사실을 알아버리면, 우리는 또 얼마나 절말해야 올바른걸까요. 아아...
"쓰다듬기, 음.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사람은 쓰다듬어서 그렇게 기분 좋은 동물은 아니라고 생각해. 요즘에는 뒤엉벌이 더 부드럽고 기분 좋지 않아? 아니면 장수풍댕이라고 해도 엉덩이쪽에 털이 부드러운데. 인간은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이면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따듯하고 부드럽지도 않고-"
유즈의 질문에 대답은 하지 않은 체로 인간-쓰다듬적합성 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는 나츠미.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세 유즈가 걷기 시작했기에 그 뒤를 천천히 따랐다.
#471유즈주(c1Cw6Xp/BS)2025-06-10 (화) 15:00:04
낫츠🫴🫴🫴🫴🫴
#472나츠미주(39kgm5sALy)2025-06-10 (화) 15:03:44
윳쭁🫳🫳🫳🫳🫳🫳🫳🫳🫳
#473아오이주(17h1PzfCTu)2025-06-10 (화) 15:12:15
ㅏ... 내일이 발표면서 왜 아직도 안 되어 있는 거지 이 싸람들~
나 왔어 흑흑
나 왔어 흑흑
#474아오이주(17h1PzfCTu)2025-06-10 (화) 15:14:59
일단 선레를~ 최대한 단문으로!
#475나츠미주(HC49K/zSeG)2025-06-10 (화) 15:20:36
우헤헤 기다릴게~
#476아오이주(17h1PzfCTu)2025-06-10 (화) 15:27:06
아앗 참참참참참 그러고 보니 얘들 반 설정이 어떻게 되지??
#477나츠미주(HC49K/zSeG)2025-06-10 (화) 15:29:42
다 같은반!
1학년 1반입니다요!
1학년 1반입니다요!
#478나츠미주(HC49K/zSeG)2025-06-10 (화) 15:30:06
좀 애매하게 쓴 것 같아서 다시 쓰자면
한 한년에 한반씩 있는걸로 설정되어있다(아마)
한 한년에 한반씩 있는걸로 설정되어있다(아마)
#479아오이주(17h1PzfCTu)2025-06-10 (화) 15:34:11
아앗 자리라고 쓸 걸 반이라고 썼네!!
낫츠 자리는 앞쪽? 뒤쪽?
낫츠 자리는 앞쪽? 뒤쪽?
#480나츠미주(HC49K/zSeG)2025-06-10 (화) 15:36:42
아 자리! 뒷쪽 창가자리입니다(사심체우기)
#481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c1Cw6Xp/BS)2025-06-10 (화) 15:43:00
“육체적인 위협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에서 단절되어 암묵적인 보호 범위에서 벗어날 위험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 느낌?”
어디까지나 가능성이라는 소리이다. 자연인 나츠미... 같은 것을 걱정하고 있었으니까.
소꿉친구의 쪽으로 몸을 틀면서, 어깨를 으쓱하고, 살짝 웃는다.
“뭐어, 죽지는 않겠지. 앗쨩이랑 내가 있으니까?”
“그으래, 쓰다듬어줄게~♫”
평소대로 말이 길어지는 나츠미에게 두 손을 장난스럽게 뻗는다. 유즈는 남의 머리를 만지는 것이 좋다. 그야 일단 스킨십의 한 종류이고, 머리가 흐트러질까 놀라는 반응도 재밌고, 어색해서 수줍어 하는 것도 놀리고 싶고, 후배들은 귀여워해야 해줘야 하니까 당연하고.
주 피해자는 같은 반의 짧은 스포츠컷이 특징인 모브오 군. 까끌까끌, 따끔한 감촉이 은근히 기분 좋다.
자신이 당해도 좋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지만. 때에 따라 다를까. 평소에는 평범하게 머리 망가질 것 같고. 나름 신경쓰는 편이니까.
어디까지나 가능성이라는 소리이다. 자연인 나츠미... 같은 것을 걱정하고 있었으니까.
소꿉친구의 쪽으로 몸을 틀면서, 어깨를 으쓱하고, 살짝 웃는다.
“뭐어, 죽지는 않겠지. 앗쨩이랑 내가 있으니까?”
“그으래, 쓰다듬어줄게~♫”
평소대로 말이 길어지는 나츠미에게 두 손을 장난스럽게 뻗는다. 유즈는 남의 머리를 만지는 것이 좋다. 그야 일단 스킨십의 한 종류이고, 머리가 흐트러질까 놀라는 반응도 재밌고, 어색해서 수줍어 하는 것도 놀리고 싶고, 후배들은 귀여워해야 해줘야 하니까 당연하고.
주 피해자는 같은 반의 짧은 스포츠컷이 특징인 모브오 군. 까끌까끌, 따끔한 감촉이 은근히 기분 좋다.
자신이 당해도 좋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지만. 때에 따라 다를까. 평소에는 평범하게 머리 망가질 것 같고. 나름 신경쓰는 편이니까.
#482유즈주(c1Cw6Xp/BS)2025-06-10 (화) 15:44:06
냣쨩이랑 앗짱 일상~! 🍿👏🍿👏🍿👏
#483아오이 - 나츠미(17h1PzfCTu)2025-06-10 (화) 15:45:13
「얼른 자리에나 앉아라. 너희들 말야, 이 촌구석 벗어나고 싶지? 내년이면 수험이니까 지금부터 정신 바짝 차리란 말이야...」
여름방학 때부터는 늦는다. 데마치야나기 아오이는 「저 선생님은 늘 저랬어」라고 중얼거렸다. 1학년 때 바이크를 교문 앞에 세워 뒀다가 교무실에 불려 갔을 때는 「겨울방학 때는 늦는다」, 그 뒤에는 「2학년 때는 늦는다」... 설득력이 낮다. 하지만 입에 담아 우물거리고 뱉지는 않았다.
여름방학 하니 불현듯 무언가 떠올라 정면을 바라보았다. 애석하게도 아오이의 앞자리에 앉은 녀석은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다. 그리고, 낫츠는 가깝기는 해도 뒷자리... 그래도 다 방법이 있다. 스프링노트의 속지 한 장을 뜯어 무언가 썼다. 이어 선생의 눈을 피해 창틈에 끼우고 뒤로 밀어젖힌다. 후덥지근한 공기가 쏟아져 들어왔지만, 에어컨은커녕 선풍기 틀기도 주저하는 이 학교에서 창문 여는 것쯤은 합법이다.
그렇게 나츠미의 자리로, 쪽지 하나가 창에 끼인 채 미끄러져 전달되어 왔다. 반으로 두 번 접은 쪽지 안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ㅡ오늘 여름 수영복 고르러 갈래?
여름방학 때부터는 늦는다. 데마치야나기 아오이는 「저 선생님은 늘 저랬어」라고 중얼거렸다. 1학년 때 바이크를 교문 앞에 세워 뒀다가 교무실에 불려 갔을 때는 「겨울방학 때는 늦는다」, 그 뒤에는 「2학년 때는 늦는다」... 설득력이 낮다. 하지만 입에 담아 우물거리고 뱉지는 않았다.
여름방학 하니 불현듯 무언가 떠올라 정면을 바라보았다. 애석하게도 아오이의 앞자리에 앉은 녀석은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다. 그리고, 낫츠는 가깝기는 해도 뒷자리... 그래도 다 방법이 있다. 스프링노트의 속지 한 장을 뜯어 무언가 썼다. 이어 선생의 눈을 피해 창틈에 끼우고 뒤로 밀어젖힌다. 후덥지근한 공기가 쏟아져 들어왔지만, 에어컨은커녕 선풍기 틀기도 주저하는 이 학교에서 창문 여는 것쯤은 합법이다.
그렇게 나츠미의 자리로, 쪽지 하나가 창에 끼인 채 미끄러져 전달되어 왔다. 반으로 두 번 접은 쪽지 안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ㅡ오늘 여름 수영복 고르러 갈래?
#484아오이주(17h1PzfCTu)2025-06-10 (화) 15:45:54
미연시석에 어떻게 쪽지를 전달하나 하는 트릭을 생각하다 보니 늦어졌어~
#485유즈주(c1Cw6Xp/BS)2025-06-10 (화) 15:48:44
수영복 사러가기...?! 과연 이건 기립박수를...
유즈주 내일 일찍 나가봐야해서 이쪽 답레는 천천히줘!
유즈주 내일 일찍 나가봐야해서 이쪽 답레는 천천히줘!
#486나츠미 - 유즈(JJHf56PRE.)2025-06-10 (화) 15:49:20
"음.......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겠어."
나츠미는 나름대로 '암묵적 보호에서의 이탈' 이라는 개념을 해석해보고 자신에게 위험이 되도록 생각해 보았지만, 구체적인 상황으로 떠올려지지 않는다. 가상생물학의 이차원 생물이 삼차원적으로 흘러내려버리는, 그런 막연함만이 머릿속에 떠오를 뿐이었다. 물론 나츠미도 지금 유즈가 이야기 하는 것이 고차원 존재가 나츠미를 바늘뚤린 물풍선처럼 위협하는 시나리오가 아니라는 것 쯤은 이해하고 있다.
"아프거나 다치거나 영구적인 손상이 생기는건..?"
죽지는 않겠지- 라는 말에 여전히 보이지 않는 적에게 두려움을 느끼다, 마음대로 두 손을 뻗어 자신의 머리를 만지는 상대를 빤히 바라보았다. 다행히 사고는 멈추었고 지금은 상대가 제공하는 촉감이 주된 감각이다. 모브오군은 이런걸 매일 당하고 있었구나. 다음에 모브오군 만나면 만져봐야지.
나츠미는 나름대로 '암묵적 보호에서의 이탈' 이라는 개념을 해석해보고 자신에게 위험이 되도록 생각해 보았지만, 구체적인 상황으로 떠올려지지 않는다. 가상생물학의 이차원 생물이 삼차원적으로 흘러내려버리는, 그런 막연함만이 머릿속에 떠오를 뿐이었다. 물론 나츠미도 지금 유즈가 이야기 하는 것이 고차원 존재가 나츠미를 바늘뚤린 물풍선처럼 위협하는 시나리오가 아니라는 것 쯤은 이해하고 있다.
"아프거나 다치거나 영구적인 손상이 생기는건..?"
죽지는 않겠지- 라는 말에 여전히 보이지 않는 적에게 두려움을 느끼다, 마음대로 두 손을 뻗어 자신의 머리를 만지는 상대를 빤히 바라보았다. 다행히 사고는 멈추었고 지금은 상대가 제공하는 촉감이 주된 감각이다. 모브오군은 이런걸 매일 당하고 있었구나. 다음에 모브오군 만나면 만져봐야지.
#487나츠미주(JJHf56PRE.)2025-06-10 (화) 15:50:23
>>484-485 이건 완전...! 아오이의 압도적인 ∅∅∅력!!!
#488유즈주(c1Cw6Xp/BS)2025-06-10 (화) 15:54:27
지연스럽게 두 사람의 수영복 취향도 풀리는 일상인거지 기대하겠어 하하
#489나츠미 - 아오이(JJHf56PRE.)2025-06-10 (화) 15:55:58
「얼른 자리에나 앉아라. 너희들 말야, 이 촌구석 벗어나고 싶지? 내년이면 수험이니까 지금부터 정신 바짝 차리란 말이야...」
나츠미는 그런 선생님의 말에 집중하고 듣기는 하였다만, 그 안에 담긴 내용에 공감하지는 못했다. 자신이 잘 알고, 매일 관찰해야 할 것들이 넘치고, 기록해야 할 것이 산처럼 있는 곳을 '벗어나고' 싶은 대상으로 여긴다니? 언제나 선생님은 마치 이곳이 삶의 일시적인 상태인 것 처럼. 완전변태하는 곤충의 유체적인 삶의 터전인 것 처럼 이야기를 한다.
툭
하고 갑작스레 떨어진 쪽지 하나가 아니었더라면 사고는 고향과 완전변태와 번데기에 대한 것으로 가득 찰지도 몰랐지만, 이제는 아니다. 필체를 확인한다. 아오이의 필체다. 내용은-
수영복?
—수영복 있지 않아?
학교 수영복을 떠올리며, 짧은 쪽지를 상대에게 전달한다.
나츠미는 그런 선생님의 말에 집중하고 듣기는 하였다만, 그 안에 담긴 내용에 공감하지는 못했다. 자신이 잘 알고, 매일 관찰해야 할 것들이 넘치고, 기록해야 할 것이 산처럼 있는 곳을 '벗어나고' 싶은 대상으로 여긴다니? 언제나 선생님은 마치 이곳이 삶의 일시적인 상태인 것 처럼. 완전변태하는 곤충의 유체적인 삶의 터전인 것 처럼 이야기를 한다.
툭
하고 갑작스레 떨어진 쪽지 하나가 아니었더라면 사고는 고향과 완전변태와 번데기에 대한 것으로 가득 찰지도 몰랐지만, 이제는 아니다. 필체를 확인한다. 아오이의 필체다. 내용은-
수영복?
—수영복 있지 않아?
학교 수영복을 떠올리며, 짧은 쪽지를 상대에게 전달한다.
#490아오이주(17h1PzfCTu)2025-06-10 (화) 15:57:29
우... 우우... 출근 등교 밉다... 유즈주 가지말라...
#491나츠미주(JJHf56PRE.)2025-06-10 (화) 16:02:39
우... 우우... 출근 등교 밉다... 유즈주 가지말라...
#492아오이주(QhC0mN00i.)2025-06-10 (화) 16:09:10
맞다 저거 첫레스라 길어진 거니까 답레는 단문으로 줘도 괜찮아!
#493아오이주(QhC0mN00i.)2025-06-10 (화) 16:09:34
어라??? >>491은 어디간거지
#494아오이주(QhC0mN00i.)2025-06-10 (화) 16:10:46
나츠미주였다!! 챗모드가 고장나 버렸어...!
#495나츠미주(JJHf56PRE.)2025-06-10 (화) 16:12:28
챗모드도 고장나는구나! 새로운 지식이 늘었다
#496유즈주(c1Cw6Xp/BS)2025-06-10 (화) 16:25:16
https://imgur.com/a/2K8676n
이것만 올리고 자야지
시골 낭만을 위해! 유즈네는 과수농작으로 결정했습니다
필히 나중에 과수원에 놀러오시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유즈는 일손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농사에 대한 지식도 딱히 없고 아부지 과수원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잘 모르지만...!
이제 정말 잠들지않으면안된다
이것만 올리고 자야지
시골 낭만을 위해! 유즈네는 과수농작으로 결정했습니다
필히 나중에 과수원에 놀러오시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유즈는 일손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농사에 대한 지식도 딱히 없고 아부지 과수원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잘 모르지만...!
이제 정말 잠들지않으면안된다
#497나츠미주(JJHf56PRE.)2025-06-10 (화) 16:26:27
과수원 유즈 귀여워~~~~
가지마
우리와함께하자
가지마
우리와함께하자
#498아이토주(dzwdwQIzh6)2025-06-10 (화) 17:03:49
아이토:
229 캐릭터의 명대사
어어
나…… 프로필 한마디도 아직 고안을 못해서 비워두고 있는 사람…….
312 부모님 호칭은 어머니,아버지 or 엄마,아빠
어머니/아버지.
가풍이 전통적이고 권위 있는 쪽이다 보니 예절교육을 엄격하게 받은 편이야. 말 놓기x, 애칭별명x, 상대방이 먼저 거리감을 좁히기 전까지는 거리감을 유지하는 태도도 그것 때문이고. 평소에도 1인칭이 와타시일 정도!
111 음식을 먹고 남긴다면 그것의 처리 방법은?
버려!
남겼다가 나중에 다시 먹으면 응급실 실려가는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어제 뽑았던 진단 예이😎
엄청 피곤한데 누웠더니 간헐적으로 졸기만 하고 졸았더니 피로가 애매하게 풀려서 오히려 잠이 오지 않아....!
유즈주 잘자~
>>496 그러니까 유즈는 마스코트 역할이라는 거구나!
작업복모드 유즈 귀여워 최고....( ¤̴̶̷̤́ ‧̫̮ ¤̴̶̷̤̀ )
229 캐릭터의 명대사
어어
나…… 프로필 한마디도 아직 고안을 못해서 비워두고 있는 사람…….
312 부모님 호칭은 어머니,아버지 or 엄마,아빠
어머니/아버지.
가풍이 전통적이고 권위 있는 쪽이다 보니 예절교육을 엄격하게 받은 편이야. 말 놓기x, 애칭별명x, 상대방이 먼저 거리감을 좁히기 전까지는 거리감을 유지하는 태도도 그것 때문이고. 평소에도 1인칭이 와타시일 정도!
111 음식을 먹고 남긴다면 그것의 처리 방법은?
버려!
남겼다가 나중에 다시 먹으면 응급실 실려가는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어제 뽑았던 진단 예이😎
엄청 피곤한데 누웠더니 간헐적으로 졸기만 하고 졸았더니 피로가 애매하게 풀려서 오히려 잠이 오지 않아....!
유즈주 잘자~
>>496 그러니까 유즈는 마스코트 역할이라는 거구나!
작업복모드 유즈 귀여워 최고....( ¤̴̶̷̤́ ‧̫̮ ¤̴̶̷̤̀ )
#499나츠미주(JJHf56PRE.)2025-06-10 (화) 17:10:10
아이초쬬
#500나츠미주(JJHf56PRE.)2025-06-10 (화) 17:25:38
아이토가 반항하는것도 보고싶다
#501나츠미주(JJHf56PRE.)2025-06-10 (화) 17:28:04
사자나미 나츠미:
017 어리광이 심한 편 인가요?
본인은 어리광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어리광이라고 생각하는 행동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의 세계관에 맞게 행동하고 관습적인 세계관 무시하기 등)을 하기 때문에 중상정도!
237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라는 말에 대한 반응은?
🐌 : 용서하려고 노력하긴 할 것 같아.
🐌 : 너무 오래 무언가를 미워하면 힘드니까.
045 사탕을 한 입만 먹었는데 땅에 떨어진다면
물가에 씼어 먹거나
아니면 주머니에 휴지에 감싸서 넣어뒀다 버립니다(기억 못하면 엄마한테 잔소리 들음)
017 어리광이 심한 편 인가요?
본인은 어리광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어리광이라고 생각하는 행동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의 세계관에 맞게 행동하고 관습적인 세계관 무시하기 등)을 하기 때문에 중상정도!
237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라는 말에 대한 반응은?
🐌 : 용서하려고 노력하긴 할 것 같아.
🐌 : 너무 오래 무언가를 미워하면 힘드니까.
045 사탕을 한 입만 먹었는데 땅에 떨어진다면
물가에 씼어 먹거나
아니면 주머니에 휴지에 감싸서 넣어뒀다 버립니다(기억 못하면 엄마한테 잔소리 들음)
#502나츠미주(JJHf56PRE.)2025-06-10 (화) 17:59:56
자러갈게
안 녕~
안 녕~
#504아오이주(TR3a3Hf0zi)2025-06-11 (수) 00:34:12
꺄악!! 자지 말라고 해놓고 내가 쓰러져 버렸어... 미안~
어제 챗모드가 뭔가 이상해서 답레를 못 보고 그냥 자 버린 것 같네!
어제 챗모드가 뭔가 이상해서 답레를 못 보고 그냥 자 버린 것 같네!
#505아오이 - 나츠미(/E3zFH4kue)2025-06-11 (수) 00:46:18
>>489
수업은 뒷전에 두고 일장연설만 몇 분째 떠들어 대는 선생에게 아오이는 일말의 관심도 두지 않는다. 그래도 자원을 낭비하는 것은 안 될 일이니까, 되돌아온 쪽지의 반대편에
ㅡ오오.
ㅡ벌써 정한 거야?
ㅡ궁금하네, 보고 싶다~.
이렇게 적어서 돌려보냈다. 나츠미가 무슨 수영복을 말하는 것일지 완전히 짐작이 안 되는 것도 아니다. 하다못해 바다에 놀러가자고 해도 천연덕스레 늘 입던 그것을 입고 올지도 모르는 일이고. 하지만, 혹시 모르는 거잖아? 고2부터 갑작스레 레이어드 파레오 비키니 데뷔라든지.
「제군들이 사랑하던 가르마 자비는 죽었다! 어째서인가!」
⋯⋯분명 이런 내용은 아니었겠지만, 하여튼 아오이는 선생의 수업(을 빙자한 연설)에 집중하는 척하며 팔을 뒤로 빼 쪽지를 되돌려 주었다.
수업은 뒷전에 두고 일장연설만 몇 분째 떠들어 대는 선생에게 아오이는 일말의 관심도 두지 않는다. 그래도 자원을 낭비하는 것은 안 될 일이니까, 되돌아온 쪽지의 반대편에
ㅡ오오.
ㅡ벌써 정한 거야?
ㅡ궁금하네, 보고 싶다~.
이렇게 적어서 돌려보냈다. 나츠미가 무슨 수영복을 말하는 것일지 완전히 짐작이 안 되는 것도 아니다. 하다못해 바다에 놀러가자고 해도 천연덕스레 늘 입던 그것을 입고 올지도 모르는 일이고. 하지만, 혹시 모르는 거잖아? 고2부터 갑작스레 레이어드 파레오 비키니 데뷔라든지.
「제군들이 사랑하던 가르마 자비는 죽었다! 어째서인가!」
⋯⋯분명 이런 내용은 아니었겠지만, 하여튼 아오이는 선생의 수업(을 빙자한 연설)에 집중하는 척하며 팔을 뒤로 빼 쪽지를 되돌려 주었다.
#506유즈주(/Lnl7.JrmS)2025-06-11 (수) 01:28:53
인마이백같은 것도 했었구나 귀엽다 헤헤
3일만 버티면 주말!! 힘내자!!
3일만 버티면 주말!! 힘내자!!
#507아오이주(64jFQ2wq/6)2025-06-11 (수) 03:42:55
으아 덥다ㅏ
모두 힘내애~ 다들 에어컨 나오는 방에 있기를
수영복 얘기하니 스쿨미즈부터 떠올리는 나츠미... 내 적폐해석과 완벽히 부합해... 최고야
모두 힘내애~ 다들 에어컨 나오는 방에 있기를
수영복 얘기하니 스쿨미즈부터 떠올리는 나츠미... 내 적폐해석과 완벽히 부합해... 최고야
#508나츠미 - 아오이(RX/YcHALS.)2025-06-11 (수) 08:22:26
-학교 수영복
-이렇게 생겼어
-(학교수영복의 그림/꽤 잘 그렸다)
공립나마즈노학원의 공식 수영복은 레스주들간에 정해진적이 없지만 일상에서나마 적폐적으로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이름표 써서 붙이는 스쿨 미즈기라고 설정했다. 여튼, 나츠미는 이미 수영복이 있었으며 이미 여름의 초입에 들어가는 상황에 그것을 고르러 가자는 말에는 혼란을 느끼는 듯 하다.
툭, 하고 다시 쪽지를 전달한다.
-이렇게 생겼어
-(학교수영복의 그림/꽤 잘 그렸다)
공립나마즈노학원의 공식 수영복은 레스주들간에 정해진적이 없지만 일상에서나마 적폐적으로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이름표 써서 붙이는 스쿨 미즈기라고 설정했다. 여튼, 나츠미는 이미 수영복이 있었으며 이미 여름의 초입에 들어가는 상황에 그것을 고르러 가자는 말에는 혼란을 느끼는 듯 하다.
툭, 하고 다시 쪽지를 전달한다.
#509아이토주(dzwdwQIzh6)2025-06-11 (수) 13:43:39
왜 벌써 11시가 다 되어가지....?
다들 안녕~
다들 안녕~
#510나츠미주(b8SeOjmkcm)2025-06-11 (수) 14:31:37
아이토쪼다🫳
#511아이토주(HPmO5p3tN6)2025-06-11 (수) 15:16:22
낫짱이다!!!!🫳🫳🫳🫳🫳🫳
#512나츠미주(ZvBEtassaG)2025-06-11 (수) 15:23:26
아이토쪼다🫳🫳🫳🫳🫳🫳🫳🫳🫳🫳
#513아이토주(HPmO5p3tN6)2025-06-11 (수) 15:57:47
나츠미주 안녕안녕~~~~~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면 늘 시간대가 이쯤이 돼서 애매해......🥲
뭔가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나츠미야!
https://postimg.cc/gallery/rtVctgx
복장은 나츠미주 블루머를 너무 좋아해서 유언으로 남길 정도였으니까(??) 나츠미한테도 입혀봤어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면 늘 시간대가 이쯤이 돼서 애매해......🥲
뭔가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나츠미야!
https://postimg.cc/gallery/rtVctgx
복장은 나츠미주 블루머를 너무 좋아해서 유언으로 남길 정도였으니까(??) 나츠미한테도 입혀봤어
#514나츠미주(S6L720i/zi)2025-06-11 (수) 15:59:00
>>513 헉
헉
블루머 나츠미
너무 맛있어
이제 난 죽을게
고마워
헉
블루머 나츠미
너무 맛있어
이제 난 죽을게
고마워
#515아이토주(HPmO5p3tN6)2025-06-11 (수) 16:06:12

그리고 이건 어쩌다 보니까 나온 짤인데 방금 올린 나츠미 짤이랑 같이 놓고 보니까 왠지.........
나츠미랑 아이토←음침비주얼 두 명이 같이 음산하게 웃는 시츄에이션 재밌을 것 같지☺
나츠미랑 아이토←음침비주얼 두 명이 같이 음산하게 웃는 시츄에이션 재밌을 것 같지☺
#516아이토주(HPmO5p3tN6)2025-06-11 (수) 16:08:31
>>514 안돼 죽으면 나츠미주 위에 매미 올려놓을 거야!!!!
#518아이토주(HPmO5p3tN6)2025-06-11 (수) 16:32:47
둘이 뒤돌아서 뭔가 하고 있는데 바닥에 피가 흥건한 거임
근데 그냥 평범하게 손가락 베여서 피 나는 아이토를 나츠미가 지혈해주는 상황이고(?)
왜 매미는 착해! 알람 기능도 잇다구!!
근데 그냥 평범하게 손가락 베여서 피 나는 아이토를 나츠미가 지혈해주는 상황이고(?)
왜 매미는 착해! 알람 기능도 잇다구!!
#519나츠미주(loJcXW9ldK)2025-06-11 (수) 16:37:51
식인흡혈매미가 되고 말거야-!!!!!
사진부나 그런데 찍혀서 나마즈노학원의 사악한 주술이 행해지다?! 같은 오컬트 특집 기사 나오면 좋겠다
사진부나 그런데 찍혀서 나마즈노학원의 사악한 주술이 행해지다?! 같은 오컬트 특집 기사 나오면 좋겠다
#520아이토주(HPmO5p3tN6)2025-06-11 (수) 16:47:28
>>519 헉
나츠미주가 매미한테 당하는 거였어.....?
앗
지금 유잼 컨텐츠가 없는 동네라서 쓸만한 소재도 없는데 늘 어떻게든 열성적으로 기사를 쓰는 신문부 A양이라는 npc 소재가 팟 떠올랐어
근데 A양 없는 소재를 너무 열심히 쥐어짠 나머지 날조 오컬트부터 RPS까지 섭렵해버리는(??)
나츠미주가 매미한테 당하는 거였어.....?
앗
지금 유잼 컨텐츠가 없는 동네라서 쓸만한 소재도 없는데 늘 어떻게든 열성적으로 기사를 쓰는 신문부 A양이라는 npc 소재가 팟 떠올랐어
근데 A양 없는 소재를 너무 열심히 쥐어짠 나머지 날조 오컬트부터 RPS까지 섭렵해버리는(??)
#521나츠미주(Nz1sWEFYX6)2025-06-11 (수) 16:58:27
신문부 A양
열심히 아르바이트해서 신문을 인쇄하고 배부한다
구석 코너에는 종종 나츠미의 주목할만한 식생에 관련한 정보가 나오기도
좋네...... 모브오군과 메니저양의 비밀연애 소식으로신문 일보가 장식되고
결국 황색언론지로서 자리매김하는!!
열심히 아르바이트해서 신문을 인쇄하고 배부한다
구석 코너에는 종종 나츠미의 주목할만한 식생에 관련한 정보가 나오기도
좋네...... 모브오군과 메니저양의 비밀연애 소식으로신문 일보가 장식되고
결국 황색언론지로서 자리매김하는!!
#522아이토주(HPmO5p3tN6)2025-06-11 (수) 17:09:40
나츠미의 식생 이야기 이건 진짜로 유익해...! 왠지 과학 선생님도 좋아할 것 같고
>영화 추천 코너< 같은 거 있으면 안즈도 여기 나온 영화 찾아서 볼 것 같고~
오케이 위키 수정하면서 NPC에 추가해야겠다! 위키는... 오늘은 꼭 관계란이랑 NPC까지 정리해야지...!
>영화 추천 코너< 같은 거 있으면 안즈도 여기 나온 영화 찾아서 볼 것 같고~
오케이 위키 수정하면서 NPC에 추가해야겠다! 위키는... 오늘은 꼭 관계란이랑 NPC까지 정리해야지...!
#523나츠미주(4yKRIv904.)2025-06-11 (수) 17:13:40
우하하하 기대하고 지켜볼게! 언제나 모두의 위키 바라보고 있으니깐 말이지...
#524아오이주(S2V4D2eI8O)2025-06-12 (목) 03:27:21
7시 50분 귀가 -> 8시에 잠깐 누움 -> 눈 뜨니 12시 -> 4시간쯤 잤나 보네 근데 왜 밝지 -> ???
#525아오이주(S2V4D2eI8O)2025-06-12 (목) 03:28:09
에... 그래서 새벽어장(대낮)에 입장하게 되었으니 답레를 써 오겠습니다~
#526나츠미주(FXZGzf54/C)2025-06-12 (목) 03:29:49
새벽 어장에 온 것을 환영한다!
#527안즈주(QcqUY/OuR6)2025-06-12 (목) 09:21:03
제발 지옥같은 여기서
날 꺼내조........🥲🥲🥲🥲🥲🥲 간만에 걍신이야
다들 저녁맛있게먹구~~!!
날 꺼내조........🥲🥲🥲🥲🥲🥲 간만에 걍신이야
다들 저녁맛있게먹구~~!!
#528나츠미주(ty8DGMoJum)2025-06-12 (목) 12:05:24
안즈짱이 매일매일 한가했으면 좋겠어
아오이짱도
유즈짱도
아이토쪼도
엔쬬도
아오이짱도
유즈짱도
아이토쪼도
엔쬬도
#529아오이 - 나츠미(9JO9N29Enq)2025-06-12 (목) 12:10:19
>>508
아오이는 「역시, 그건가ㅡ.」 하고 허탈하게 헤헤 웃는다. 역시 나츠미답다면 나츠미답달까, 무엇보다 한평생 고집스럽게 학교 수영복만 고수하는 점이 좋다. 하지만 가끔씩은 스시로에서도 우동을 먹고 싶어지는 법이다. 궤변에는 도가 튼 아오이답게 벌써부터 손이 바삐 움직이며 변명을 써내려 갔다.
ㅡ근데 장마철에 수영복을 세탁했을 때 안 마르면 입을 수가 없어서 큰일이잖아?
생각해 보니 수영복은 축축해도 상관이 없나? 축축한 수영복을 입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고마워요, 엄마. 손빨래하는 건 물론 나지만ㅡ이라고 아오이는 생각했다.
ㅡ하나는 예비로 가지고 있어야지. 난 이왕이면 다른 디자인도 가지고 싶어서.
ㅡ이런 거 어때?
라고 적어 봤지만 무슨 낙서를 옆에 덧붙일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이럴 때 그 아이라면⋯⋯ 그래.
ㅡ【성조기 비키니 그림】
아오이는 「역시, 그건가ㅡ.」 하고 허탈하게 헤헤 웃는다. 역시 나츠미답다면 나츠미답달까, 무엇보다 한평생 고집스럽게 학교 수영복만 고수하는 점이 좋다. 하지만 가끔씩은 스시로에서도 우동을 먹고 싶어지는 법이다. 궤변에는 도가 튼 아오이답게 벌써부터 손이 바삐 움직이며 변명을 써내려 갔다.
ㅡ근데 장마철에 수영복을 세탁했을 때 안 마르면 입을 수가 없어서 큰일이잖아?
생각해 보니 수영복은 축축해도 상관이 없나? 축축한 수영복을 입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고마워요, 엄마. 손빨래하는 건 물론 나지만ㅡ이라고 아오이는 생각했다.
ㅡ하나는 예비로 가지고 있어야지. 난 이왕이면 다른 디자인도 가지고 싶어서.
ㅡ이런 거 어때?
라고 적어 봤지만 무슨 낙서를 옆에 덧붙일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이럴 때 그 아이라면⋯⋯ 그래.
ㅡ【성조기 비키니 그림】
#530아오이주(9JO9N29Enq)2025-06-12 (목) 12:13:18
>>513 꺅
좋아
나 죽는다
좋아
나 죽는다
#531나츠미주(ty8DGMoJum)2025-06-12 (목) 13:08:49
성조기 비키니의 아오이 그림을 달라
#532나츠미 - 아오이(ty8DGMoJum)2025-06-12 (목) 13:35:25
- 수영복은 원래 젖는 옷 아니야?
나츠미는 쪽지를 받아들고 한참을 고민하다 겨우겨우 답장을 써내려가기 생각했다. 그 사이 나츠미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상상 가능한 수영복이 마르지 않아 생기는 큰일들을 생각해 보았고, 결국 "수영복이 마르지 않아 곰팡이가 증식하여 피부에 중대한 위생 위협을 일으키는 상황" 을 떠올리고 나서야 예비 수영복의 필요성에 동감했다.
- 학교 수영복이 익숙한데
- 앗짱은 그런게 좋아?
순수한 호기심에서 나오는 질문
나츠미는 쪽지를 받아들고 한참을 고민하다 겨우겨우 답장을 써내려가기 생각했다. 그 사이 나츠미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상상 가능한 수영복이 마르지 않아 생기는 큰일들을 생각해 보았고, 결국 "수영복이 마르지 않아 곰팡이가 증식하여 피부에 중대한 위생 위협을 일으키는 상황" 을 떠올리고 나서야 예비 수영복의 필요성에 동감했다.
- 학교 수영복이 익숙한데
- 앗짱은 그런게 좋아?
순수한 호기심에서 나오는 질문
#533아오이주(9JO9N29Enq)2025-06-12 (목) 13:35:58
공짜 AI는 아무래도 저런 부탁을 뱉어낼 거 같단 말이지... 그리고 나는 그림불능자다 헤헤
#534유즈주(WBcIgfXJwa)2025-06-12 (목) 13:51:57
뭐어 비키니아오이와 블루머나츠미라고
#535나츠미주(N.1.0yIBdK)2025-06-12 (목) 14:02:07
몰랐는가?
성조기초어른비키니아오이와
블루머나츠미
여름기간한정픽업 이벤트중
(천장없음/각0.001%)
성조기초어른비키니아오이와
블루머나츠미
여름기간한정픽업 이벤트중
(천장없음/각0.001%)
#536나츠미주(N.1.0yIBdK)2025-06-12 (목) 14:02:40
오늘 답레 못줄지도 몰라
기대 말고 주무시라!
기대 말고 주무시라!
#537유즈주(WBcIgfXJwa)2025-06-12 (목) 14:16:53

천장이 없다고................
#538아이토주(HPmO5p3tN6)2025-06-12 (목) 14:21:29
천장이 없지만 대신에 출시한 지 얼마 안 돼서 픽뚫도 없을 것 같아(?)
와아 다들 안녕~~
와아 다들 안녕~~
#539나츠미주(snCmrjcjc2)2025-06-12 (목) 14:22:36
>>537
🐌:인연은 덧없이 흘러가는 바람과도 같은 것.
🐌:어찌 돈으로 사람을 사로잡겠습니까?
🐌:붙들린다 한들 사람이 아닌 돈을 보고 잠시 멈춘 이를 인연이라 어찌 칭하겠습니까?
🐌:천장없는픽업은, 그저 그런, 한없이 천운에 가까운 우리의 매일과도 같습니다.
🐌 : 라고 말 하면 160mm 크기의 헤라클레스 표본을 준다고 했어!
🐌:인연은 덧없이 흘러가는 바람과도 같은 것.
🐌:어찌 돈으로 사람을 사로잡겠습니까?
🐌:붙들린다 한들 사람이 아닌 돈을 보고 잠시 멈춘 이를 인연이라 어찌 칭하겠습니까?
🐌:천장없는픽업은, 그저 그런, 한없이 천운에 가까운 우리의 매일과도 같습니다.
🐌 : 라고 말 하면 160mm 크기의 헤라클레스 표본을 준다고 했어!
#540나츠미주(snCmrjcjc2)2025-06-12 (목) 14:22:44
안녕~~~
#541유즈주(WBcIgfXJwa)2025-06-12 (목) 14:26:51
앝군이랑 낫쯍 🫳🫳🫳🤘🫶👍
#543나츠미주(TyRWvscJ0K)2025-06-12 (목) 14:31:44
>>542
슈슈는 끓는 물에 금방 풀어져 수색이 흑색이 되었다가,
지속적으로 열을 가하니 백색으로
그 다음엔 황색
마지막에는 적색이 되어 딱딱히 굳었다.
- ???의 기록
슈슈는 끓는 물에 금방 풀어져 수색이 흑색이 되었다가,
지속적으로 열을 가하니 백색으로
그 다음엔 황색
마지막에는 적색이 되어 딱딱히 굳었다.
- ???의 기록
#545유즈주(WBcIgfXJwa)2025-06-12 (목) 14:40:50
>>543
🌩️ 나 연금술사가 되어버렸어 나-짱.
슈슈의 희생은... 잊지 않을게.
🌩️ 나 연금술사가 되어버렸어 나-짱.
슈슈의 희생은... 잊지 않을게.
#546유즈주(WBcIgfXJwa)2025-06-12 (목) 14:49:55
>>544 에 그치만 배경도 없는 스탠딩 일러같은거 10연씩이나 필요없어~!
3성 아이토와 4성 나츠미 아오이로 교환해줘!
3성 아이토와 4성 나츠미 아오이로 교환해줘!
#548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5:02:13
>>547 아아아아아아아 절망절망절망절망적이야
심지어 학생도 아냐 내 덱에 아저씨가아아아아아
어쩐지 여섯명 밖에 없는데 확률이........
심지어 학생도 아냐 내 덱에 아저씨가아아아아아
어쩐지 여섯명 밖에 없는데 확률이........
#550아이토주(YrD1EdnHZ6)2025-06-12 (목) 15:03:45
>>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즈주 다른 것보다도 미소녀미소년이 아닌 >아저씨<에 타격 받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즈주 다른 것보다도 미소녀미소년이 아닌 >아저씨<에 타격 받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1나츠미주(KEPeLlULva)2025-06-12 (목) 15:05:34
>>547
★★모브오군 : 야구부는 오늘도 열심!
"고시엔! 은 무리지만, 그래도 꿈은 크게! 스윙도 크게! 그게 제 모토임다!"
★★모브오군 : 야구부는 오늘도 열심!
"고시엔! 은 무리지만, 그래도 꿈은 크게! 스윙도 크게! 그게 제 모토임다!"
#552나츠미주(KEPeLlULva)2025-06-12 (목) 15:07:15
>>549
🐌 : 그.. 그렇겠지...?
🐌 : 동종포식도 하지 않는 신기한 친구들이야.
🐌 : 그거 알아? 자연에서 파란색은 사실 빛의 산란으로 우리 눈에 그렇게 보이는게 대다수이고, 실제로 푸른 빛의 색을 띄는 동식물은(하략)
🐌 : 그.. 그렇겠지...?
🐌 : 동종포식도 하지 않는 신기한 친구들이야.
🐌 : 그거 알아? 자연에서 파란색은 사실 빛의 산란으로 우리 눈에 그렇게 보이는게 대다수이고, 실제로 푸른 빛의 색을 띄는 동식물은(하략)
#553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5:09:02
그치만 생각해봐
아저씨를 유일딜러로 몹에게 아무런 유의미한 타격도 주지못하는 허접유즈 넷으로 이뤄진 망덱을..........
>>549 다음 픽업은 4성 아이토 엔과 3성 안즈래🤭
아저씨를 유일딜러로 몹에게 아무런 유의미한 타격도 주지못하는 허접유즈 넷으로 이뤄진 망덱을..........
>>549 다음 픽업은 4성 아이토 엔과 3성 안즈래🤭
#554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5:10:38
>>551 몹군이다!!
하지만 유즈 몰래 여자친구를 사귀다니 야구방망이 압수야!
하지만 유즈 몰래 여자친구를 사귀다니 야구방망이 압수야!
#556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5:28:26
>>555 에 설마 나츠미주는 시노부오시.....?!
내 5성 시노부아저씨 계정 줄테니까 용서해줘!
☁️ : 모브오군은 바―보!
어차피 나보다 그 여자랑 알콩달콩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지?
야구부 부실, 전부~~ 다 불태워버릴 거야
내 5성 시노부아저씨 계정 줄테니까 용서해줘!
☁️ : 모브오군은 바―보!
어차피 나보다 그 여자랑 알콩달콩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지?
야구부 부실, 전부~~ 다 불태워버릴 거야
#558나츠미주(4Bi/KFQdVK)2025-06-12 (목) 15:35:31
너무어무 재밌는 플로우지만...
먼저 자러갈게... 안냥!!!
먼저 자러갈게... 안냥!!!
#559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5:37:02
낫짱주 오야스미~!!!!!
#560아오이 - 나츠미(Dw26E1b/vS)2025-06-12 (목) 15:37:11
윽, 정론이네. 답장을 기다리며 여러 수영복을 입은 나츠미의 모습을 생각해 보니까 조금 뇌가 붕괴할 것 같기도 했고⋯⋯. 낫츠는 키가 크니까 비치발리볼 같은 스포츠 선수복도 어울리겠지. 아니, 긴 다리를 살려서 청순함이 돋보이는 탱크톱에 파레오⋯⋯.
아오이는 중얼거렸다. 「파레오⋯⋯.」 아오이는 중얼거렸다. 「래시가드, 비키니⋯⋯ 파레오, 래시가드, 비키니⋯⋯.」
「어이, 데마치야나기! 조용히 해라.」
곧바로 뻔뻔한 눈웃음을 지으며 똑바로 등을 펴고 앉았다. 이 소란에 공연히 피해를 본 것은 앞에서 엎드려 자고 있던 카루이자와. 갓 깨서 비몽사몽한 채로 상황을 파악하느라 두리번거리는 뒤통수가 두 사람의 시야에 비쳤다. 원래 수영복에 관련된 건 카루이자와에게 물어볼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쪽지 주고받기를 할 만한 상태가 아닌 것 같았다.
아오이는 다시 등 뒤로 쪽지를 넘겼다.
ㅡ좋은지 아닌지는 확인해 봐야 알지. 시내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이것저것 입어 보는 거야. 어때?
아오이는 중얼거렸다. 「파레오⋯⋯.」 아오이는 중얼거렸다. 「래시가드, 비키니⋯⋯ 파레오, 래시가드, 비키니⋯⋯.」
「어이, 데마치야나기! 조용히 해라.」
곧바로 뻔뻔한 눈웃음을 지으며 똑바로 등을 펴고 앉았다. 이 소란에 공연히 피해를 본 것은 앞에서 엎드려 자고 있던 카루이자와. 갓 깨서 비몽사몽한 채로 상황을 파악하느라 두리번거리는 뒤통수가 두 사람의 시야에 비쳤다. 원래 수영복에 관련된 건 카루이자와에게 물어볼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쪽지 주고받기를 할 만한 상태가 아닌 것 같았다.
아오이는 다시 등 뒤로 쪽지를 넘겼다.
ㅡ좋은지 아닌지는 확인해 봐야 알지. 시내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이것저것 입어 보는 거야. 어때?
#561아오이주(Dw26E1b/vS)2025-06-12 (목) 15:37:56
크악~ 답레를 쓰고 왔더니 나츠미주가 코코낸내하러 갔어
잘 자! 좋은 꿈!!
나는 드디어 4일간의 휴일을 얻었어... 헤헤
잘 자! 좋은 꿈!!
나는 드디어 4일간의 휴일을 얻었어... 헤헤
#562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5:39:30
썸머페스 아오이!!! 어서와!!!!
앗주 바빠보였는데 드디어 (일시적)자유를 얻었구나!
앗주 바빠보였는데 드디어 (일시적)자유를 얻었구나!
#563아오이주(zgAW7pHDiS)2025-06-12 (목) 15:51:49
유즈주 안녕~ 이번 달이 고비야!! 과제가 너무 많아~
그치만 지금 숨돌리기를 하지 않으면 과제고 시험이고 뭐고 할 수가 없다구
그치만 지금 숨돌리기를 하지 않으면 과제고 시험이고 뭐고 할 수가 없다구
#564아오이주(YVRLDhuLS2)2025-06-12 (목) 16:01:38
https://www.oiwai-item.com/sushi
이런 걸 들고 왔으니 다들 캐릭터 탄생스시 알려줘~
아오이(6월 23일)은 치라시즈시, 스시말은 "상쾌한 아침"이래
이런 걸 들고 왔으니 다들 캐릭터 탄생스시 알려줘~
아오이(6월 23일)은 치라시즈시, 스시말은 "상쾌한 아침"이래
#565아이토주(YrD1EdnHZ6)2025-06-12 (목) 16:09:35
아오이짱 나츠미 코디 아이디어가 좋네 역시 뭘 좀 아는구나😏
낫짱주 잘자~ 아오이주도 안녕!
>>5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탄생스시는 대체 뭐야!
아이토는 とろ... 대충 참치뱃살스시래
스시말(ㅋㅋㅋㅋㅋㅋㅋㅋ)은 정열이라는데
정열의 스시가 뭔데!!!!
낫짱주 잘자~ 아오이주도 안녕!
>>5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탄생스시는 대체 뭐야!
아이토는 とろ... 대충 참치뱃살스시래
스시말(ㅋㅋㅋㅋㅋㅋㅋㅋ)은 정열이라는데
정열의 스시가 뭔데!!!!
#566엔주(RJ/rhxduZO)2025-06-12 (목) 16:10:45
정신없는 하루였다~ 모두 안녕~!
#567나츠미주(lw4oEf82y.)2025-06-12 (목) 16:16:48
>>564 타라코(고춧가루없는명란젓) 스싯말은 후회
바다가 들어가는구나
바다가 들어가는구나
#568나츠미주(lw4oEf82y.)2025-06-12 (목) 16:17:02
엔주 안녕
#569나츠미 - 아오이(lw4oEf82y.)2025-06-12 (목) 16:21:30
아오이가 멀리서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내용은, 나츠미에게 닿지 못했다. 수업에 집중! 이라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자세를 인지하고 교정하는데 많은 품이 들어가기 때문. 수업중에는 똑바로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가슴을 펴고, 시선은 칠판으로.... 물론 계획대로 전부 되는건 아니라서 조금이라도 주의를 흐트러트리는 사건이 생기면
「어이, 데마치야나기!」
움찔,
하고는 다시 평소대로의 음침걸 모드로 쭈그러들기 일수였지만.
-언제? 전철 타고?
「어이, 데마치야나기!」
움찔,
하고는 다시 평소대로의 음침걸 모드로 쭈그러들기 일수였지만.
-언제? 전철 타고?
#570엔주(RJ/rhxduZO)2025-06-12 (목) 16:22:05
나츠미주 안녕~
어우 얼른 밀린 정주행 조지고 애들이랑 선관해야지................. 놀랍도록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나
어우 얼른 밀린 정주행 조지고 애들이랑 선관해야지................. 놀랍도록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나
#571나츠미주(qsBSuzfGW6)2025-06-12 (목) 16:23:21
엔주는 어깨가 무겁다-!
#572아오이주(zgAW7pHDiS)2025-06-12 (목) 16:24:58
아이토주 어서와~ 후후후 좋은 의미네... 참치 뱃살의 붉은색이 정열인 거 아냐? (대충)
#573아이토주(YrD1EdnHZ6)2025-06-12 (목) 16:30:56
엔주도 안녕~~~~ 나 엔주랑 같은 반이니까 선관 날카롭게 다듬고 있어 각오해!
나츠미주도 아직 안 갔구나 안녕안녕!
>>5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틀린 말은 아닌...데...?🤔
나츠미주도 아직 안 갔구나 안녕안녕!
>>5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틀린 말은 아닌...데...?🤔
#574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6:31:16

드디어 해냈다
적당한 느낌의 앝군
적당한 느낌의 앝군
#575엔주(RJ/rhxduZO)2025-06-12 (목) 16:31:26
엔 생일은 12월 29일로 설정했으니까............... 음!
탄생스시는 가리에 스시말은 번뜩임(ひらめき)이네~ 그것보다 탄생스시가 대체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situplay>4243>276 그리고 이 호칭들로 무척 괜찮아~ 편하고 좋은 쪽으로 설정해줘도 돼~ 색연필 군 참신하잖아...........!
탄생스시는 가리에 스시말은 번뜩임(ひらめき)이네~ 그것보다 탄생스시가 대체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situplay>4243>276 그리고 이 호칭들로 무척 괜찮아~ 편하고 좋은 쪽으로 설정해줘도 돼~ 색연필 군 참신하잖아...........!
#576엔주(RJ/rhxduZO)2025-06-12 (목) 16:32:06
>>574 미소년............ 느좋..........
#577나츠미주(qsBSuzfGW6)2025-06-12 (목) 16:32:57
앝군
병기가 아니었다면
이미 볼을 모찌처럼 잡아늘렸을것
병기가 아니었다면
이미 볼을 모찌처럼 잡아늘렸을것
#578아오이주(YVRLDhuLS2)2025-06-12 (목) 16:34:02
엔주도 어서와! 유즈주도 웰컴백!! 오늘도 새벽이 되자 챗모드가 요상해졌다...
헉 혹시 파이어폭스 백그라운드 메모리 차단하는 확장프로그램 때문인가?
헉 혹시 파이어폭스 백그라운드 메모리 차단하는 확장프로그램 때문인가?
#579나츠미주(qsBSuzfGW6)2025-06-12 (목) 16:34:06
사자나미 나츠미(은)는 악타입 전문 관장이며, 에이스 포켓몬은 니로우 입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47614
니로우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47614
니로우
#580아오이주(YVRLDhuLS2)2025-06-12 (목) 16:35:01
>>575 와~ 허락받았다~!
혹시 엔군 쪽에서의 호칭은...? 히히
혹시 엔군 쪽에서의 호칭은...? 히히
#581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6:35:22
아리사키 유즈(은)는 전기타입 전문 관장이며, 에이스 포켓몬은 파치리스 입니다.
오 파치리스
엔주 오랜만인걸!! 헤헤 복작복작
오 파치리스
엔주 오랜만인걸!! 헤헤 복작복작
#582나츠미주(qsBSuzfGW6)2025-06-12 (목) 16:38:12
파치리스 귀여워! 닮았어! 그리고 유즈짱 답레 위에 있아!
#583나츠미주(qsBSuzfGW6)2025-06-12 (목) 16:40:16
복작복작
좋아요
매일 24시간 이래줘
좋아요
매일 24시간 이래줘
#584아이토주(YrD1EdnHZ6)2025-06-12 (목) 16:44:10
269 캐릭터의 다리 모습을 묘사해주세요
어................. 앙상해
43kg에 근육도 살도 없는 저체중이니까...
너무 말라서 무릎과 발목의 뼈가 툭 불거져 나와 있고 지방층이 얇아서 정맥, 뼈, 근육의 윤곽이 도드라지게 보임. 피부에 핏기가 없고 군데군데 새로 생긴 멍+없어져가는 멍자국으로 얼룩덜룩함.
원래는 진단만 가볍게 돌리려고 했었는데 ↑이 질문에 관한 설명이 점점 길어지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길래 tmi로 따로 뺐어
그런 의미에서 갑자기 tmi 타임 시작!인데
주말에는 tmi만 풀지 말고 일상도 꼭 돌려야지....🥺
①:
https://postimg.cc/gallery/xqcbdSD
사복은 주로 텐셀/리넨/면처럼 피부가 쓸리지 않게 부드러운 재질로 된 옷. 이너+가벼운 긴소매 셔츠 or 얇은 긴소매 옷 or 반소매+토시 조합을 가장 자주 입는 편이고, 소매가 짧더라도 팔꿈치 언저리까지는 닿는 정도.
바지는 무조건 긴바지. 발등과 발가락이 오픈된 샌들/슬리퍼는 신지 않음(오염되거나 다치기 쉬우니까). 바지나 손목이 조이는 정도로도 피멍이 들 수 있기 때문에 벨트나 시계는 조금 헐렁하게 참. 옷의 핏도 마찬가지로 조이지 않는 적당한 오버핏 위주로 입어. 어쩌다 보니까 링크 이미지에서는 검정/흰색 옷만 입는 것처럼 나왔는데 괜찮게 나온 짤만 추리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 실제로는 밝거나 중간 정도 되는 차분한 색으로 입는 편. 시커먼 거 입으면 음침해 보인다는 거 본인도 알고 있거든...
이미지에서는 짱큰 우산을 들게 됐지만 아이토쿤 장우산처럼 무거운 건 못 드는걸... 실제로는 경량형 양산이고, 더위로 인한 탈진 방지 겸 광과민 반응 증세가 약간 있어서 햇빛에도 노출되면 안되기 때문에!
②:
긴 옷을 입는 건 피부 보호+추위 탐+몸 가리기라는 실용적인 이유. 때문이긴 한데 건강 관리 말고 다른 이유도 있긴 해.
본인 스스로 너무 깡마른 게 컴플렉스고 멍이랑 시술 흉터도 있어서. 마지막으로는 현재 케모포트를 삽입 중인데, 워낙 말랐다 보니 붙는 옷을 입으면 육안으로도 삽입물 윤곽이 보여서 그걸 가리려는 목적도 있어. 여하간 본인 신체에 관한 자존감이 낮아서 다른 사람한테 몸 보이는 걸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또 좋아하지 않음.
③:
본격적으로 급성장하기 시작할 시기인 13살에 발병하면서 급격한 체중 감소+영양결핍+신체활동부족+스트레스 상태가 쭉 유지되다 보니 사춘기적 변화까지 늦춰져서 실제로 발육 부진이야
AI에서는 제법 고등학생처럼 나오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얼굴도 연령상 고3치고는 둥글둥글하고 골격도 작고 목소리도 높아서 중딩처럼 보이는 인상...이라는 설정입니다...
어................. 앙상해
43kg에 근육도 살도 없는 저체중이니까...
너무 말라서 무릎과 발목의 뼈가 툭 불거져 나와 있고 지방층이 얇아서 정맥, 뼈, 근육의 윤곽이 도드라지게 보임. 피부에 핏기가 없고 군데군데 새로 생긴 멍+없어져가는 멍자국으로 얼룩덜룩함.
원래는 진단만 가볍게 돌리려고 했었는데 ↑이 질문에 관한 설명이 점점 길어지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길래 tmi로 따로 뺐어
그런 의미에서 갑자기 tmi 타임 시작!인데
주말에는 tmi만 풀지 말고 일상도 꼭 돌려야지....🥺
①:
https://postimg.cc/gallery/xqcbdSD
사복은 주로 텐셀/리넨/면처럼 피부가 쓸리지 않게 부드러운 재질로 된 옷. 이너+가벼운 긴소매 셔츠 or 얇은 긴소매 옷 or 반소매+토시 조합을 가장 자주 입는 편이고, 소매가 짧더라도 팔꿈치 언저리까지는 닿는 정도.
바지는 무조건 긴바지. 발등과 발가락이 오픈된 샌들/슬리퍼는 신지 않음(오염되거나 다치기 쉬우니까). 바지나 손목이 조이는 정도로도 피멍이 들 수 있기 때문에 벨트나 시계는 조금 헐렁하게 참. 옷의 핏도 마찬가지로 조이지 않는 적당한 오버핏 위주로 입어. 어쩌다 보니까 링크 이미지에서는 검정/흰색 옷만 입는 것처럼 나왔는데 괜찮게 나온 짤만 추리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 실제로는 밝거나 중간 정도 되는 차분한 색으로 입는 편. 시커먼 거 입으면 음침해 보인다는 거 본인도 알고 있거든...
이미지에서는 짱큰 우산을 들게 됐지만 아이토쿤 장우산처럼 무거운 건 못 드는걸... 실제로는 경량형 양산이고, 더위로 인한 탈진 방지 겸 광과민 반응 증세가 약간 있어서 햇빛에도 노출되면 안되기 때문에!
②:
긴 옷을 입는 건 피부 보호+추위 탐+몸 가리기라는 실용적인 이유. 때문이긴 한데 건강 관리 말고 다른 이유도 있긴 해.
본인 스스로 너무 깡마른 게 컴플렉스고 멍이랑 시술 흉터도 있어서. 마지막으로는 현재 케모포트를 삽입 중인데, 워낙 말랐다 보니 붙는 옷을 입으면 육안으로도 삽입물 윤곽이 보여서 그걸 가리려는 목적도 있어. 여하간 본인 신체에 관한 자존감이 낮아서 다른 사람한테 몸 보이는 걸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또 좋아하지 않음.
③:
본격적으로 급성장하기 시작할 시기인 13살에 발병하면서 급격한 체중 감소+영양결핍+신체활동부족+스트레스 상태가 쭉 유지되다 보니 사춘기적 변화까지 늦춰져서 실제로 발육 부진이야
AI에서는 제법 고등학생처럼 나오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얼굴도 연령상 고3치고는 둥글둥글하고 골격도 작고 목소리도 높아서 중딩처럼 보이는 인상...이라는 설정입니다...
#585아오이 - 나츠미(zgAW7pHDiS)2025-06-12 (목) 16:44:53
ㅡ바이크 타고 갈래? 이번 달까지는 불법이지만.
ㅡ만약에 버스 놓치면.
아오이는 쪽지를 되돌려주고 나서야 「언제?」라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주말도 시내에 사람이 많은 걸 제외하면 괜찮을 것이고, 수업이 일찍 마치는 날 오후도 나쁘지 않겠다. 적어도 여름방학이 되기 전에는 장만해 두고 싶다⋯⋯. 어차피 아오이가 생각하고 있는 날짜는 오늘이지만.
낫츠의 새 수영복 차림을 보기로 결심했다면 물러서는 선택 따위 없으니까.
「데마치야나기, 집중!」 쪽지를 다시 뒤로 넘기려던 순간 불호령을 듣고, 아오이는 찡긋 웃으며 눈짓을 보낸 뒤 다시 정면을 쳐다보았다. 얼마 가지 않아 펜을 쥔 오른손으로 턱을 괴고 있다가, 열린 창문으로 새어들어 온 나른한 바람 때문에 꾸벅꾸벅 졸거나 할 것이다⋯⋯.
ㅡ만약에 버스 놓치면.
아오이는 쪽지를 되돌려주고 나서야 「언제?」라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주말도 시내에 사람이 많은 걸 제외하면 괜찮을 것이고, 수업이 일찍 마치는 날 오후도 나쁘지 않겠다. 적어도 여름방학이 되기 전에는 장만해 두고 싶다⋯⋯. 어차피 아오이가 생각하고 있는 날짜는 오늘이지만.
낫츠의 새 수영복 차림을 보기로 결심했다면 물러서는 선택 따위 없으니까.
「데마치야나기, 집중!」 쪽지를 다시 뒤로 넘기려던 순간 불호령을 듣고, 아오이는 찡긋 웃으며 눈짓을 보낸 뒤 다시 정면을 쳐다보았다. 얼마 가지 않아 펜을 쥔 오른손으로 턱을 괴고 있다가, 열린 창문으로 새어들어 온 나른한 바람 때문에 꾸벅꾸벅 졸거나 할 것이다⋯⋯.
#586아오이주(zgAW7pHDiS)2025-06-12 (목) 16:46:01
데마치야나기 아오이(은)는 악타입 전문 관장이며, 에이스 포켓몬은 스컹뿡 입니다.
스컹뿡이래!! 귀엽다 ㅋㅋㅋㅋ
스컹뿡이래!! 귀엽다 ㅋㅋㅋㅋ
#587나츠미주(qsBSuzfGW6)2025-06-12 (목) 16:47:11
>>584
🙄.•°(앙상한다리에무릎베개해보고싶다)
🙄.•°(앙상한다리에무릎베개해보고싶다)
#588나츠미주(qsBSuzfGW6)2025-06-12 (목) 16:47:55
>>586 귀여워-!
다들 본인이랑 비슷한 피트너가 나오는걸 보면...
운명인가?!
다들 본인이랑 비슷한 피트너가 나오는걸 보면...
운명인가?!
#589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jAHQkiLkcC)2025-06-12 (목) 16:49:34
>>486
“음, 뭐 나라면 정신 이상해질 것 같기도 하고... 농구공을 친구로 생각하고 대화한다던가? 영구적으로는 몰라도 후유증이 남지 않을까?”
낫짱은 전부터 괴짜였으니까 괜찮을 것 같지만서도... 무인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독초도 구분하고 동물도 길들이고... 유즈 군은 현대 과학의 힘을 빌어 살아 있기 때문에 문명으로부터 벗어난다던가 진짜 정말로 무리이기 때문에.
쓰다듬는다, 라기 보다도 까만 머리칼 위로 손을 얹는 동작을 반복한다는 느낌이다. 나츠미 짱 머리 묶고 있으니까 막 만지기는 조금 그렇고.
그보다 소꿉친구의 머리를 만지고 있자니 새삼 작년부터 낫짱보다 눈높이가 비슷해지더니, 그보다 커버렸다는 사실이 상기되어 기분이 좋아졌다.
“아, 편의점이다! 낫짱 아이스는 내가 사줄게~♪”
“음, 뭐 나라면 정신 이상해질 것 같기도 하고... 농구공을 친구로 생각하고 대화한다던가? 영구적으로는 몰라도 후유증이 남지 않을까?”
낫짱은 전부터 괴짜였으니까 괜찮을 것 같지만서도... 무인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독초도 구분하고 동물도 길들이고... 유즈 군은 현대 과학의 힘을 빌어 살아 있기 때문에 문명으로부터 벗어난다던가 진짜 정말로 무리이기 때문에.
쓰다듬는다, 라기 보다도 까만 머리칼 위로 손을 얹는 동작을 반복한다는 느낌이다. 나츠미 짱 머리 묶고 있으니까 막 만지기는 조금 그렇고.
그보다 소꿉친구의 머리를 만지고 있자니 새삼 작년부터 낫짱보다 눈높이가 비슷해지더니, 그보다 커버렸다는 사실이 상기되어 기분이 좋아졌다.
“아, 편의점이다! 낫짱 아이스는 내가 사줄게~♪”
#590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6:50:08
맞춤법 검사만 돌린다는게 완전 잊어버렸다 고마워 낫주..!!!
#591나츠미주(qsBSuzfGW6)2025-06-12 (목) 16:50:41
답레를 너무나도 쓰고 싶으나
이제 진짜 진짜 자러가야해🥲
내일봐 얘들아!
잘때 배 덮고 안 자면 감기걸린다!
숙제 미리미리 조금씩 해두고!!
이제 진짜 진짜 자러가야해🥲
내일봐 얘들아!
잘때 배 덮고 안 자면 감기걸린다!
숙제 미리미리 조금씩 해두고!!
#592아이토주(YrD1EdnHZ6)2025-06-12 (목) 16:51:53
>>574 우와아아ㅏㅏㅏㅏ아앙아ㅏ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죽은눈 다크서클 짱!!!!!!!!!!!!🥰🥰🥰🥰🥰🥰🥰
>>575 반짝임이라니까 엔이랑도 뭔가 어울리는 이미지인데~ 멋있는 거 좋아하는 거랑 뭔가 맞는 것 같고!
>>579 나츠미 잘 어울려!!!!
악/벌레/고스트랑 찰떡일 것 같은 이미지고
>>581 역시 유즈는 모에하구나...... 파치리스도 딱 어울리는걸
하나가스미 아이토(은)는 악타입 전문 관장이며, 에이스 포켓몬은 벌차이 입니다.https://kr.shindanmaker.com/947614/pic/9941cfe53e33c5ab214e60b9400ec2939ecb6da6_wct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47614
ㅔ
안어울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은눈 다크서클 짱!!!!!!!!!!!!🥰🥰🥰🥰🥰🥰🥰
>>575 반짝임이라니까 엔이랑도 뭔가 어울리는 이미지인데~ 멋있는 거 좋아하는 거랑 뭔가 맞는 것 같고!
>>579 나츠미 잘 어울려!!!!
악/벌레/고스트랑 찰떡일 것 같은 이미지고
>>581 역시 유즈는 모에하구나...... 파치리스도 딱 어울리는걸
하나가스미 아이토(은)는 악타입 전문 관장이며, 에이스 포켓몬은 벌차이 입니다.https://kr.shindanmaker.com/947614/pic/9941cfe53e33c5ab214e60b9400ec2939ecb6da6_wct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47614
ㅔ
안어울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3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6:53:18
스컹뿡 왠지 어울려~!
헤헤 나츠미주 수고많았어 잘자!!
항상 스레지키미 고마워!!🥰🥰
>>584 앝군의 차분~한 스트레잇헤어 좋앗.....
헤헤 나츠미주 수고많았어 잘자!!
항상 스레지키미 고마워!!🥰🥰
>>584 앝군의 차분~한 스트레잇헤어 좋앗.....
#594아이토주(YrD1EdnHZ6)2025-06-12 (목) 16:54:26
>>587 머리 대고 누른 모양 그대로 앙상한 다리에 멍이 드는데.....(?)
나츠미주 잘자~~~~
나츠미주 잘자~~~~
#595나츠미주(qsBSuzfGW6)2025-06-12 (목) 16:56:07
나츠미가
트레너을 한다면
히든에이스로 펜드라를 내보내고 싶다는 것을진짜진짜마지막으로 그럼이만!!!!!!!!!!!!!!!!!
트레너을 한다면
히든에이스로 펜드라를 내보내고 싶다는 것을진짜진짜마지막으로 그럼이만!!!!!!!!!!!!!!!!!
#597아이토주(YrD1EdnHZ6)2025-06-12 (목) 17:09:13
우아아아악 펜드라 짱 멋있지!!!!!!!!!!! 지네포켓몬 최고야
>>596 적당히 음산하고 고스트포켓몬이고 진화1단계라서 귀엽다는 점까지 해서... 이미지에 딱 맞는데! 진짜 어울리니까 엔트리에 넣을게
크아앗 전포 내보내다니 비겁하다❗
하지만 딱 유즈랑 어울리니까 용서 가능
>>596 적당히 음산하고 고스트포켓몬이고 진화1단계라서 귀엽다는 점까지 해서... 이미지에 딱 맞는데! 진짜 어울리니까 엔트리에 넣을게
크아앗 전포 내보내다니 비겁하다❗
하지만 딱 유즈랑 어울리니까 용서 가능
#598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7:15:37
최종진화가 샹델라라는 점까지 해서 최종 봇쨩스럽다고 생각해.. 내 첫인상의 아이토는 약간 시엘팬텀하이브 느낌이라😋
하하 압도적인 싸움을 할테야!!
하하 압도적인 싸움을 할테야!!
#599엔주(RJ/rhxduZO)2025-06-12 (목) 17:23:16
나츠미랑은 마츠리에서 만났다는 것에서 이야기가 끊겼었구나- 만난 것은 초등학생이나 그 이전이 역시 자연스러우려나🤔 물론 중학생으로 설정해도 괜찮으니 편한 쪽을 제안해줘도 돼~ 엔군 아싸니까 말이야(웃음
역시 벌레 이야기를 주로 하면서 말 붙였으려나? 엔군 형 따라 병원 간 일이 아주 제로는 아닐 것 같다고 생각하니까 나중에 병원에서 또 볼 수도 있을지도
라고 대박늦은선관을 이어두면서............. 나츠미주 잘자~ 내일 보자~
역시 벌레 이야기를 주로 하면서 말 붙였으려나? 엔군 형 따라 병원 간 일이 아주 제로는 아닐 것 같다고 생각하니까 나중에 병원에서 또 볼 수도 있을지도
라고 대박늦은선관을 이어두면서............. 나츠미주 잘자~ 내일 보자~
#600엔주(RJ/rhxduZO)2025-06-12 (목) 17:26:02
>>580 (아마도) 데마치야나기 씨일 거라 생각해............ 노....잼.......!
#601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7:28:41
확실히 쨩즈케 남발하는 2학년트리오에 비해
1학년즈는 예의를 차리는 느낌~!
1학년즈는 예의를 차리는 느낌~!
#603엔주(XZ.gvJEnim)2025-06-12 (목) 17:37:29
유즈군네가 과수농장을 한다는 설정 봤어
공물로 올릴 과일 제공해줘 히히(선관하자는 뜻)
그리고 아이토주도 선관하자~
선관 날카롭게 다듬었다고 했으니까 틀림없이 댕쩔어주는 아이디어가 있는 걸 거야😉
공물로 올릴 과일 제공해줘 히히(선관하자는 뜻)
그리고 아이토주도 선관하자~
선관 날카롭게 다듬었다고 했으니까 틀림없이 댕쩔어주는 아이디어가 있는 걸 거야😉
#604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7:46:45
둘 다 같은 반이니까 재밌는 선관 나올 것 같은걸~
>>603 앗 봐줬구나 헷헤
유즈네는 자두랑 체리를 위주로 하고 있어~!
예전엔 좀 더 다양한 작물을 하다가, 유즈가 중학생일 때쯤부터 대형백화점 같은데에 납품하면서 고급화+품목을 좁혔다 같은 느낌!
그럼 엔군이랑은 부모님들을 통해 알게되었으려나?
>>603 앗 봐줬구나 헷헤
유즈네는 자두랑 체리를 위주로 하고 있어~!
예전엔 좀 더 다양한 작물을 하다가, 유즈가 중학생일 때쯤부터 대형백화점 같은데에 납품하면서 고급화+품목을 좁혔다 같은 느낌!
그럼 엔군이랑은 부모님들을 통해 알게되었으려나?
#605아이토주(YrD1EdnHZ6)2025-06-12 (목) 17:50:05

>>603 (사실 아직 아무 생각 없었던 사람)
음... 일단 같은 반이니까 모를 수 없는 사이라는 것 정도?가 대략적인 아이디어고... 엔 성격이라면 기본적으로 아이토랑은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데면데면하려나?
우선은 같은 학년이라 아이토가 중학교에 전학왔을 때부터 봤을 테니까 아이토 쪽에서 내적 친밀감이 조금은 있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가 있어. 아니면 엔네 형도 면역력 약한 병약캐라는 공통점이 있으니까 그걸로 엮어본다거나....🤔🤔🤔
음... 일단 같은 반이니까 모를 수 없는 사이라는 것 정도?가 대략적인 아이디어고... 엔 성격이라면 기본적으로 아이토랑은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데면데면하려나?
우선은 같은 학년이라 아이토가 중학교에 전학왔을 때부터 봤을 테니까 아이토 쪽에서 내적 친밀감이 조금은 있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가 있어. 아니면 엔네 형도 면역력 약한 병약캐라는 공통점이 있으니까 그걸로 엮어본다거나....🤔🤔🤔
#606유즈주(jAHQkiLkcC)2025-06-12 (목) 17:57:45
ㅋㅋㅋㅋ어색하다가 친해지는 과정을 겪는 것도 별미라고 생각해
후후 다들 조금씩 친해지고 나면 무리로 놀러다닐 구실을 만들어야지!
후후 다들 조금씩 친해지고 나면 무리로 놀러다닐 구실을 만들어야지!
#607유즈주(Sa6mQr9CSu)2025-06-12 (목) 22:32:40
금요일 잘 마무하자잣😌😌😢
#608나츠미주(k7qloXyHs2)2025-06-13 (금) 07:37:08
🛸:(외계전파수신중)
#609엔주(.6SFlWfQby)2025-06-13 (금) 07:39:37
에일리언(아님)쨩............
#610유즈주(EZGf1Fzb1e)2025-06-13 (금) 07:51:06
외부 - 운동장, 체육관, 체육창고, 텃밭
1층 - 현관(신발장), 보건실, 급식실, 교무실, 1-1반, 빈 교실(그 외 1학년 교실이었던)
2층 - 2-1반, 과학실, 도서실, 진로지도실, 컴퓨터실, 빈 교실(그 외 2학년 교실이었던)
3층 - 3-1반 교실, 음악실, 미술실, 방송실, 실과실, 비품창고실, 빈 교실(그 외 3학년 교실이었던)
4층 - 강당, 옥상
학교 구조는 이런 느낌일까?
학교 규모가 크다먄 특기생용 제2 체육관이나 이런저런 특수한 동아리를 위한 부실도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1층 - 현관(신발장), 보건실, 급식실, 교무실, 1-1반, 빈 교실(그 외 1학년 교실이었던)
2층 - 2-1반, 과학실, 도서실, 진로지도실, 컴퓨터실, 빈 교실(그 외 2학년 교실이었던)
3층 - 3-1반 교실, 음악실, 미술실, 방송실, 실과실, 비품창고실, 빈 교실(그 외 3학년 교실이었던)
4층 - 강당, 옥상
학교 구조는 이런 느낌일까?
학교 규모가 크다먄 특기생용 제2 체육관이나 이런저런 특수한 동아리를 위한 부실도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611나츠미주(qsBSuzfGW6)2025-06-13 (금) 07:52:04
강당은 외부에 있을지도?
엔주 유즈주 좋은 저녁
엔주 유즈주 좋은 저녁
#612유즈주(y7KiWSFe3y)2025-06-13 (금) 08:11:19
그런가~! 위키에 넣을땐 반영할게!
낫주도 안녕 벌써 저녁이구나~ 오늘은 집에 빨리 돌아가고 싶은걸..
낫주도 안녕 벌써 저녁이구나~ 오늘은 집에 빨리 돌아가고 싶은걸..
#613나츠미 - 아오이(qsBSuzfGW6)2025-06-13 (금) 09:45:01
situplay>4243>585
상대의 제안에 고민하기 시작하는 나츠미. 바이크, 타보고 싶긴 하지만 그래도 불법을 저지르면 안 되는 거니까. 그리고 아직도 언제 가고 싶은지에 대한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 버스 시간은 학교 끝나고 별 일이 없다면, 천천히 걸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올 것 같고... 돌아오는 버스는.... 나츠미는 자신의 수첩을 펼쳐 꽤 앞쪽까지 뒤져보았다. 버스 시간표... 시내에 도착해서 3시간 뒤에는 버스가 올 것이니까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고 판단.
ㅡ 불법은 안 돼.
ㅡ 주중이면 학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가면 버스 탈 수 있어.
ㅡ 3시간 뒤에 버스 오니까 시간은 많은 것 같아.
놓친다면, 그야말로 패닉에 빠질지도 모르겠지만 거기까지는 생각이 닿지 않았다. 곱게 접은 종이를 스윽.
상대의 제안에 고민하기 시작하는 나츠미. 바이크, 타보고 싶긴 하지만 그래도 불법을 저지르면 안 되는 거니까. 그리고 아직도 언제 가고 싶은지에 대한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 버스 시간은 학교 끝나고 별 일이 없다면, 천천히 걸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올 것 같고... 돌아오는 버스는.... 나츠미는 자신의 수첩을 펼쳐 꽤 앞쪽까지 뒤져보았다. 버스 시간표... 시내에 도착해서 3시간 뒤에는 버스가 올 것이니까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고 판단.
ㅡ 불법은 안 돼.
ㅡ 주중이면 학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가면 버스 탈 수 있어.
ㅡ 3시간 뒤에 버스 오니까 시간은 많은 것 같아.
놓친다면, 그야말로 패닉에 빠질지도 모르겠지만 거기까지는 생각이 닿지 않았다. 곱게 접은 종이를 스윽.
#614나츠미 - 유즈(qsBSuzfGW6)2025-06-13 (금) 09:52:57
situplay>4243>589
"농구공을 친구라고 생각해? 왜? 어떤 기저로?"
상상하지도 못했던 부작용이 거론되자 나츠미는 도리어 그 과정을 밝히는데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방금 전 까지는 본인의 안위에 중대한 위협이 생길것이라는 오해로 꼬치꼬치 캐물었던 주제에.
"키, 커졌네. 어떻게 한거야?"
톡, 톡 하고 가볍게 머리 위에 얹어지는 손에는 그에 맞춰서 눈을 한번씩 깜빡이며 상대를 보았다. 그리고는 그제서야 신장 차이를 자각했다는 듯이 상대방에게 물어본다.
"앗, 좋아."
"농구공을 친구라고 생각해? 왜? 어떤 기저로?"
상상하지도 못했던 부작용이 거론되자 나츠미는 도리어 그 과정을 밝히는데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방금 전 까지는 본인의 안위에 중대한 위협이 생길것이라는 오해로 꼬치꼬치 캐물었던 주제에.
"키, 커졌네. 어떻게 한거야?"
톡, 톡 하고 가볍게 머리 위에 얹어지는 손에는 그에 맞춰서 눈을 한번씩 깜빡이며 상대를 보았다. 그리고는 그제서야 신장 차이를 자각했다는 듯이 상대방에게 물어본다.
"앗, 좋아."
#615아오이주(Dw26E1b/vS)2025-06-13 (금) 13:49:26
레포트 하나 끝내고 나서 상쾌하게 메일함을 열었다
교수님이... 기프티콘을 보냈다... 나에게...
왜... 왜지...
무서워...
교수님이... 기프티콘을 보냈다... 나에게...
왜... 왜지...
무서워...
#616나츠미주(qsBSuzfGW6)2025-06-13 (금) 13:59:04
두
두려워
어째서
두려워
어째서
#617아이토주(Zq/JkbTQPu)2025-06-13 (금) 15:43:38

https://www.neka.cc/composer/14005
우와아아아아악
잠깐 갱신하고 다녀올게~~ 와 주말이다 다들 꿀잠~
우와아아아아악
잠깐 갱신하고 다녀올게~~ 와 주말이다 다들 꿀잠~
#618유즈주(p54.jyMMNW)2025-06-14 (토) 04:10:11
헤 헤헤 앝군이다..
다들 점심챙기십시오!
다들 점심챙기십시오!
#619아이토주(Zq/JkbTQPu)2025-06-14 (토) 07:22:32
다들 좋은 주말~~
그리고 임시스레에 문의가 들어왔어! 확인해주라!
그리고 임시스레에 문의가 들어왔어! 확인해주라!
#620나츠미주(a4tGQIAnRe)2025-06-14 (토) 08:02:43
좋은 주말~
한명 더... 괜찮지 않나🤔
한명 더... 괜찮지 않나🤔
#621유즈주(iDT5xggVHa)2025-06-14 (토) 08:43:37
헤 헤헤 우리 스레.. 도화살 있을지도..☺️
엔주 아오이주 안즈주!
임시스레에 시트 문의가 하나 들어와서 확인하고 의견 주면 좋을 것 같아!
일단 아이토주 나츠미주 나까지는 받아도 좋다 하는 입장이야!
엔주 아오이주 안즈주!
임시스레에 시트 문의가 하나 들어와서 확인하고 의견 주면 좋을 것 같아!
일단 아이토주 나츠미주 나까지는 받아도 좋다 하는 입장이야!
#622나츠미주(0MRoVybe9y)2025-06-14 (토) 08:46:26
도화살스레 좋을지도🤔
#623엔주(ZlKz9gkfmy)2025-06-14 (토) 08:58:08
의견 남기고 왔어~
좋은 저녁~
좋은 저녁~
#624나츠미주(0MRoVybe9y)2025-06-14 (토) 10:05:16
좋저엔주
#625아이토주(Zq/JkbTQPu)2025-06-14 (토) 11:40:44
아이토 :
130 처음보는 사람에게 먼저 잘 다가가는 편 인가요?
가벼운 스몰토크를 하는 정도로 먼저 다가가는 건 잘하지만 갑작스럽게 거리감을 훅 줄이거나 깊은 감정 교류를 나누는 일에 있어서는 약간 거리를 두고 상대가 먼저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는 편.
167 개과 or 고양이과
이거 정확히 뭘 물어보는 건지 모르겠어!
아이토의 성향이라면 고양이과. 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을 좋아하고 먼저 적극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관찰하는 편이니까?
그리고 둘중에 좋아하는 동물이라면 개! 완치되면 큰 개를 키우고 싶다는 소소한 꿈이 있어
017 어리광이 심한 편 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나이에 비해 얌전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었어서 떼쓰거나 우는 일이 적었어. 넘어져서 피가 나도 알아서 툭툭 털고 일어나서 약 바르고 밴드 붙이고 안 물어보면 어른한테 넘어졌다고 말하지도 않는 어린이였지...
그건 지금도 여전해서 고민이나 힘든 점에 관해서는 입을 다물고 삭이다 편. 그러다 보니 가끔은 어리광부리는 타입보다 큰 사고를 치기도 해🤔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다들 존저~~~
앗 저녁 시간 지났다! 늦저 먹고 돌아올게~
130 처음보는 사람에게 먼저 잘 다가가는 편 인가요?
가벼운 스몰토크를 하는 정도로 먼저 다가가는 건 잘하지만 갑작스럽게 거리감을 훅 줄이거나 깊은 감정 교류를 나누는 일에 있어서는 약간 거리를 두고 상대가 먼저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는 편.
167 개과 or 고양이과
이거 정확히 뭘 물어보는 건지 모르겠어!
아이토의 성향이라면 고양이과. 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을 좋아하고 먼저 적극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관찰하는 편이니까?
그리고 둘중에 좋아하는 동물이라면 개! 완치되면 큰 개를 키우고 싶다는 소소한 꿈이 있어
017 어리광이 심한 편 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나이에 비해 얌전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었어서 떼쓰거나 우는 일이 적었어. 넘어져서 피가 나도 알아서 툭툭 털고 일어나서 약 바르고 밴드 붙이고 안 물어보면 어른한테 넘어졌다고 말하지도 않는 어린이였지...
그건 지금도 여전해서 고민이나 힘든 점에 관해서는 입을 다물고 삭이다 편. 그러다 보니 가끔은 어리광부리는 타입보다 큰 사고를 치기도 해🤔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다들 존저~~~
앗 저녁 시간 지났다! 늦저 먹고 돌아올게~
#626나츠미주(W276llLI.u)2025-06-14 (토) 11:44:27
어리광부리고 다니라고~~
#627아이토주(Zq/JkbTQPu)2025-06-14 (토) 13:51:56
돌아왔다!
어? 왜 주말인데도 접속 시간은 비슷하지....?🥺
>>626 그치만 안 해본지 오래돼서 어떻게 하는 건지 까먹엇다고~
어? 왜 주말인데도 접속 시간은 비슷하지....?🥺
>>626 그치만 안 해본지 오래돼서 어떻게 하는 건지 까먹엇다고~
#628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6ECmZWJeyS)2025-06-14 (토) 14:04:48
>>614
“으응? 윌슨은 배구공이었던가? 낫쨩 캐스트 어웨이 봤어?”
나츠미가 모른다고 한다면, 무인도에 조난당한 주인공이 해변에 떠밀려 온 공에 이름도 지어주고 친구로 대하면서 탈출하려고 하는 내용의 생존 영화인데, 같은 간단한 설명을 해주려는 생각으로 영화의 줄거리를 다시 떠올려본다.
“외롭고 극한의 상황의 인간은 망가질 수밖에 없으니까... 무정물을 인격체로 대하는 방식으로 자아가 붕괴해버리는 게 아닐까?”
반대로 자아의 붕괴를 막기 위한 방어기제일 수도 있고. 여하튼간에 인간은 인간 없이는 살 수 없다 라는 것이 유즈의 생각이다.
“그치? 낫짱보다 커져버렸지?
음, 아오이의 몫까지 크게 해달라고 해서일까나..“
나츠미의 위에 얹은 손을 그대로 제 머리쪽으로 옮겨가 간단히 키의 차이를 가늠해봅니다. 눈의 높이가 대충 맞고 있으므로 올려다 본다거나 하는 대단한 차이는 나지 않지만.
중학생, 아니 고등학교 입학 할 때쯤에는 자신보다 컸던 나츠미였는데! 솔직하게 기뻐서 삐실 웃음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아니면 혹시 나츠미 쪽이 작아져 버린 거 아니야~?”
“으응? 윌슨은 배구공이었던가? 낫쨩 캐스트 어웨이 봤어?”
나츠미가 모른다고 한다면, 무인도에 조난당한 주인공이 해변에 떠밀려 온 공에 이름도 지어주고 친구로 대하면서 탈출하려고 하는 내용의 생존 영화인데, 같은 간단한 설명을 해주려는 생각으로 영화의 줄거리를 다시 떠올려본다.
“외롭고 극한의 상황의 인간은 망가질 수밖에 없으니까... 무정물을 인격체로 대하는 방식으로 자아가 붕괴해버리는 게 아닐까?”
반대로 자아의 붕괴를 막기 위한 방어기제일 수도 있고. 여하튼간에 인간은 인간 없이는 살 수 없다 라는 것이 유즈의 생각이다.
“그치? 낫짱보다 커져버렸지?
음, 아오이의 몫까지 크게 해달라고 해서일까나..“
나츠미의 위에 얹은 손을 그대로 제 머리쪽으로 옮겨가 간단히 키의 차이를 가늠해봅니다. 눈의 높이가 대충 맞고 있으므로 올려다 본다거나 하는 대단한 차이는 나지 않지만.
중학생, 아니 고등학교 입학 할 때쯤에는 자신보다 컸던 나츠미였는데! 솔직하게 기뻐서 삐실 웃음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아니면 혹시 나츠미 쪽이 작아져 버린 거 아니야~?”
#629유즈주(6ECmZWJeyS)2025-06-14 (토) 14:05:47
아이토군은 강아지파구나! 타마짱 울어버려~
#630아이토주(Zq/JkbTQPu)2025-06-14 (토) 14:15:24
와아 유즈주 안녕~~
으아아아악 아냐!!!!!!
...........하지만 타마짱 인간한테는 관심 없으면서!
으아아아악 아냐!!!!!!
...........하지만 타마짱 인간한테는 관심 없으면서!
#631유즈주(6ECmZWJeyS)2025-06-14 (토) 14:23:18
아리사키 유즈:
249 욕구를 잘 참나요?
욕구? 입이 짧아서 식욕은 별로, 수면량도 없는 편이었는데 성장기를 맞이하면서는 아무데서나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특히 1학년 때. 밤엔 무릎이 아파서 자다깨다하고 학교에서 숙면 했을 것 같은~
304 선풍기vs에어컨
당연히 에어컨 아닌가?!.. 선풍기가 낭만이긴 할수도🤔
191 지금의 성격에 가장 근본적인 영향을 준 것은?
불건강한 신체에 톡식한 정신이 깃든다.. 그치만 혐성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염
특히 형과의 마찰이 주된 영향으로, 또래 남자애들 사이에서 신체적 리스크를 가지고 있었던게 자존심에 조금 스크래치가 아니었을까
지금은 오히려 ‘ㅇㅇ연약할게’ 같은 느낌으로 커버리지 않았는지.
249 욕구를 잘 참나요?
욕구? 입이 짧아서 식욕은 별로, 수면량도 없는 편이었는데 성장기를 맞이하면서는 아무데서나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특히 1학년 때. 밤엔 무릎이 아파서 자다깨다하고 학교에서 숙면 했을 것 같은~
304 선풍기vs에어컨
당연히 에어컨 아닌가?!.. 선풍기가 낭만이긴 할수도🤔
191 지금의 성격에 가장 근본적인 영향을 준 것은?
불건강한 신체에 톡식한 정신이 깃든다.. 그치만 혐성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염
특히 형과의 마찰이 주된 영향으로, 또래 남자애들 사이에서 신체적 리스크를 가지고 있었던게 자존심에 조금 스크래치가 아니었을까
지금은 오히려 ‘ㅇㅇ연약할게’ 같은 느낌으로 커버리지 않았는지.
#632유즈주(6ECmZWJeyS)2025-06-14 (토) 14:34:28
아이토주도 좋은 밤! 오늘 너무 덥다!!
#633아이토주(Zq/JkbTQPu)2025-06-14 (토) 14:38:44
유즈 설마 먹기 귀찮다고 밥 거르고 그런 건 아니겠지...? 믿는다 쿨냥이야
유즈도 키 크기 좋은 조건은 아닌데도 급성장한 건 유전자의 힘이려나🤔 형은 체육계니까 얼마나 클지 궁금하기도 해
그리고 나는... 병약캐의 조금 톡식한 상처 이야기나 방어적일 수밖에 없는 속사정 같은... 이런 일면이 좋아 히히😏
유하유하~ 그러게 그냥 퍼져 있었더니 하루가 휙 지나가 버렸어!
유즈도 키 크기 좋은 조건은 아닌데도 급성장한 건 유전자의 힘이려나🤔 형은 체육계니까 얼마나 클지 궁금하기도 해
그리고 나는... 병약캐의 조금 톡식한 상처 이야기나 방어적일 수밖에 없는 속사정 같은... 이런 일면이 좋아 히히😏
유하유하~ 그러게 그냥 퍼져 있었더니 하루가 휙 지나가 버렸어!
#634유즈주(6ECmZWJeyS)2025-06-14 (토) 14:48:37
역시 주말은 살살 녹아......
>>633 잘 챙겨먹을지는 상상에 맡기는 걸로.....
맞아! 유전자의 힘은 대단하지! 형도 아버지도 와! 정말 크다! 하는 정도까지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집안 내력에 비하면 큰 편은 아닐까나~😌
아이토군은 아프지 않았다면 얼마나 컸을 것 같아?
>>633 잘 챙겨먹을지는 상상에 맡기는 걸로.....
맞아! 유전자의 힘은 대단하지! 형도 아버지도 와! 정말 크다! 하는 정도까지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집안 내력에 비하면 큰 편은 아닐까나~😌
아이토군은 아프지 않았다면 얼마나 컸을 것 같아?
#635아이토주(lEP/mJkq2W)2025-06-14 (토) 15:05:05
헉
유즈 아버지가 떡대 농부라고? 좀 설레는데(?)
177이 큰 편은 아니라니 엄청 거대해! 일본인 평균키 생각하면 더!
음~ 곰곰이 생각을 해 봤는데 그냥저냥 171~172cm 정도? 딱 평균(일본 기준) 수준이지
가족들도 적당히 평균 정도의 키라는 설정이지만 큰 병력이 있는 건 아이토밖에 없음!
유즈 아버지가 떡대 농부라고? 좀 설레는데(?)
177이 큰 편은 아니라니 엄청 거대해! 일본인 평균키 생각하면 더!
음~ 곰곰이 생각을 해 봤는데 그냥저냥 171~172cm 정도? 딱 평균(일본 기준) 수준이지
가족들도 적당히 평균 정도의 키라는 설정이지만 큰 병력이 있는 건 아이토밖에 없음!
#636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5:10:09
음음, 시노부씨를 좋아하는 나츠미주까지 해서
현재 나마즈노에는 중년농부가 대인기.. 효도욕구 자극..
현재 나마즈노에는 중년농부가 대인기.. 효도욕구 자극..
#637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5:12:30
평균키 아이토군도 귀엽겠다
전에 보여준 초등학생짤 생각나~ 생기 넘치는 앝군
전에 보여준 초등학생짤 생각나~ 생기 넘치는 앝군
#638아이토주(lEP/mJkq2W)2025-06-14 (토) 15:33:58
효도욕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원래 떡대와 농부는 베이직한 조합인걸
마침 그 조건 둘을 충족했던 사람이 아저씨였을 뿐이야(?)
건강한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문제는 없이 잘 자랐던 if라면 무난하게 아빠 쪽 가업 물려받아서 깔끔하게 빼입은 양복쟁이가 됐을 것 같고~ 하지만 그 대신 나마즈노 친구들을 못 만났을 테니까 역시 지금이 좋아!
맞다 유즈는 장래희망이나 진로계획 같은 거 있어?
하지만... 원래 떡대와 농부는 베이직한 조합인걸
마침 그 조건 둘을 충족했던 사람이 아저씨였을 뿐이야(?)
건강한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문제는 없이 잘 자랐던 if라면 무난하게 아빠 쪽 가업 물려받아서 깔끔하게 빼입은 양복쟁이가 됐을 것 같고~ 하지만 그 대신 나마즈노 친구들을 못 만났을 테니까 역시 지금이 좋아!
맞다 유즈는 장래희망이나 진로계획 같은 거 있어?
#639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6:03:54
헉 양복기업가라니 맑눈광일것같다 뭔가..
완전히 욜로 마인드이기 때문에 없습니닷-!
랄까 생각해보지 않았네! 나중에 도쿄로 상경하거나 독립할 가능성은 있어도, 대학은 가지 않을 것 같아.
예체능 계열이나 자택근무하는 프리랜서 같은게 어울릴듯.. 지금 끌리는 건 사진기사나 반대로 모델? 외모가 화려한 편이니까~ 키가 더 큰다면의 이야기지만.
아이토는?
완전히 욜로 마인드이기 때문에 없습니닷-!
랄까 생각해보지 않았네! 나중에 도쿄로 상경하거나 독립할 가능성은 있어도, 대학은 가지 않을 것 같아.
예체능 계열이나 자택근무하는 프리랜서 같은게 어울릴듯.. 지금 끌리는 건 사진기사나 반대로 모델? 외모가 화려한 편이니까~ 키가 더 큰다면의 이야기지만.
아이토는?
#640아이토주(lEP/mJkq2W)2025-06-14 (토) 16:27:49
맑눈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안 아팠으면 눈도 맑았을 테니까 틀린 말은 아닐지도?
유즈는 확실히... 뭔가 예대가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지! 지금 시점에서도 사진 같은 데 관심 있는 편이야?
그리고 아직 키 클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거지???😮 만약에 모델할 정도로 못 큰다고 해도 비율이 좋다면 쇼핑몰 모델을 하거나 미남이니까 인플루언서를 해도 좋을 것 같아(사심!)
아이토네 가문 같은 있는 집안에서는 보통 가업 물려받기 외의 진로는 존재하지 않다시피 한데, 아이토는 건강이 워낙 안 좋다 보니까 부모님도 '너는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지내거나 쉬면서 지내도 된다'라고 했다는 뒷사정이 있어
캐릭터적으로는 본인도 구체적인 진로는 못 잡은 상태지만 오너적으로는 그림이나 글 쪽의 예술 계열이 아닐까 해~ 시트에 쓰지는 않았지만 이쪽 방면에 소질이 있고 본인도 꽤 좋아했거든!
유즈는 확실히... 뭔가 예대가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지! 지금 시점에서도 사진 같은 데 관심 있는 편이야?
그리고 아직 키 클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거지???😮 만약에 모델할 정도로 못 큰다고 해도 비율이 좋다면 쇼핑몰 모델을 하거나 미남이니까 인플루언서를 해도 좋을 것 같아(사심!)
아이토네 가문 같은 있는 집안에서는 보통 가업 물려받기 외의 진로는 존재하지 않다시피 한데, 아이토는 건강이 워낙 안 좋다 보니까 부모님도 '너는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지내거나 쉬면서 지내도 된다'라고 했다는 뒷사정이 있어
캐릭터적으로는 본인도 구체적인 진로는 못 잡은 상태지만 오너적으로는 그림이나 글 쪽의 예술 계열이 아닐까 해~ 시트에 쓰지는 않았지만 이쪽 방면에 소질이 있고 본인도 꽤 좋아했거든!
#641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6:52:01
좋아하는 편이지만 남들보다 까지는 노! 평범해!
어머니가 연예계 쪽이었다 같은 설정을 생각해놨어서(미확정) 돈이 궁하거나 일자리가 급하면 뭔가 외모를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생각하게 되어버리는~?
그럼 피팅알바나 인플루언서 같은 것부터 시작되어서,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찍는 쪽이냐 찍히는 쪽이냐의 선호를 선택하지 않을까!
헤헤 사실 어느쪽이든 대단한 직업의식 없이, 많은 활동도 하지 않고, 많은 돈도 벌지는 않을 것 같아 (영원히 아버지의 도움을 받는 불속성..)
호에에 완전 재벌가!! 제왕학...같은 거 받는 건가?! 드라마 남주같은 느낌으로 생각하게 되어버려~ 부모님은 정상적이셔서 다행이네..
글이나 그림쪽, 정석적인 예체능이구나! 아이토군 섬세하니까 잘 어울려!
끼적거리고 있는 것을 지나가다 본 유즈가 나도 그려줘 같은 그림쟁이들이 싫어하는 말을 시전할 것 같아
어머니가 연예계 쪽이었다 같은 설정을 생각해놨어서(미확정) 돈이 궁하거나 일자리가 급하면 뭔가 외모를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생각하게 되어버리는~?
그럼 피팅알바나 인플루언서 같은 것부터 시작되어서,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찍는 쪽이냐 찍히는 쪽이냐의 선호를 선택하지 않을까!
헤헤 사실 어느쪽이든 대단한 직업의식 없이, 많은 활동도 하지 않고, 많은 돈도 벌지는 않을 것 같아 (영원히 아버지의 도움을 받는 불속성..)
호에에 완전 재벌가!! 제왕학...같은 거 받는 건가?! 드라마 남주같은 느낌으로 생각하게 되어버려~ 부모님은 정상적이셔서 다행이네..
글이나 그림쪽, 정석적인 예체능이구나! 아이토군 섬세하니까 잘 어울려!
끼적거리고 있는 것을 지나가다 본 유즈가 나도 그려줘 같은 그림쟁이들이 싫어하는 말을 시전할 것 같아
#642아이토주(lEP/mJkq2W)2025-06-14 (토) 17:31:39
어쩐지 유즈 수상할 정도로 예쁘더라니 엄마가 연예인(불확정)이었구나! 어쨌거나 사진 좋아한다고 했으니까 셀카도 많이 찍으려나~
>급하면 뭔가 외모를 활용< >불속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즈는 이런 면이 참 귀여워...◠‿◠
한국도 부유층은 세습이 기본이기는 하지만 일본은 가족 중심주의, 혈통 계승주의가 더하니까 말이지~ 위키를 수정하다 말아서 추가를 못했는데 정식 후계자는 형이라서 가업을 물려받았더라도 아이토는 형의 보조적인 역할을 맡지 않지 않았을까 싶고~ ...아무튼 부르주아 세습문화 좀 열받네(?)
본격적으로 예술을 진로로 삼는 건 상태가 더 호전되고 나서야 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유즈야!!! 그려달라고 하면 당황은 좀 하겠지만 아무튼 적당히 러프하게 슥슥 그려주지 않을까~ 근데 좀 부끄러워할듯. 유즈야 그거 잘 간직해뒀다가 몇년 뒤에 보여주면서 놀려야 한다 알지?(??)
>급하면 뭔가 외모를 활용< >불속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즈는 이런 면이 참 귀여워...◠‿◠
한국도 부유층은 세습이 기본이기는 하지만 일본은 가족 중심주의, 혈통 계승주의가 더하니까 말이지~ 위키를 수정하다 말아서 추가를 못했는데 정식 후계자는 형이라서 가업을 물려받았더라도 아이토는 형의 보조적인 역할을 맡지 않지 않았을까 싶고~ ...아무튼 부르주아 세습문화 좀 열받네(?)
본격적으로 예술을 진로로 삼는 건 상태가 더 호전되고 나서야 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유즈야!!! 그려달라고 하면 당황은 좀 하겠지만 아무튼 적당히 러프하게 슥슥 그려주지 않을까~ 근데 좀 부끄러워할듯. 유즈야 그거 잘 간직해뒀다가 몇년 뒤에 보여주면서 놀려야 한다 알지?(??)
#643아이토주(lEP/mJkq2W)2025-06-14 (토) 17:32:48
크아아악 방에 모기가 있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어....
이제 모기 나올 시기도 됐구나 다들 모기 조심해~ 그리고 나도 이만 자러 가볼게! 굿나잇👋🏻👋🏻
이제 모기 나올 시기도 됐구나 다들 모기 조심해~ 그리고 나도 이만 자러 가볼게! 굿나잇👋🏻👋🏻
#644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7:53:13
그것은!
부르주아 아티스트 앝군이 유명해질때까지를 기다려 경매에 올리면 해피무직백수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으악 모기 싫다... 부디 잡고 잠들었갈 바랄게 잘자!
부르주아 아티스트 앝군이 유명해질때까지를 기다려 경매에 올리면 해피무직백수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으악 모기 싫다... 부디 잡고 잠들었갈 바랄게 잘자!
#645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7:54:04
노래추천과 함께 샷다닫기
#646엔주(Y5ZjAwdqjS)2025-06-14 (토) 18:00:50
>>604 원래는 더 다양하게 취급했구나~ 그래도 지금의 붉은색 계열 과수원도 깔쌈해서 좋아😊
유즈네가 얼마나 오래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랜 예전부터 마을 제사에 올라갈 과일은 유즈네가 곧잘 맡았다든지? 이로하네 사적으로도 과일을 구할 일이 생기면 유즈네로부터 구입했을 것 같아~
그렇게 신사의 일 때문에 부모님들끼리 빈번히 보다가 엔군 아빠가 일찍이 어린 엔을 대동하면서 유즈와도 서로 알게 되었을 것 같아. 엔은 유즈를 보면서 oO(형처럼 몸이 약한가 보네)라고 생각하고 제 나름대로 유즈를 조심스럽게 배려했을 거야. 혹시 유즈가 머리를 자르고 반묶음을 한 건 어느 시점이야? 엔의 반묶음은 유즈의 카카시라는 설정을 넣고 싶어(?
>>605 엔의 아싸성은 일단 간단하게 정리하면 '교우관계는 의외로 꽤 무던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친근하게 어울려다니고 쏘다니고 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 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굳이 치근덕대지도 않는 성격이라서 아이토 쪽에서의 예절의식이나 거리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 데면데면... 할 수 있겠지만, 확실히 아이토와 엔네 형은 비슷하니까 말이지 아이토 쪽으로부터 이상신호에 가까운 위화감이 느껴지면 엔이 금방 눈치채고 따로 챙겨줬다는 접점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 질환은 같지 않지만 엔은 형같이 병약한 사람에게는 예민한 경향이 있거든. 그전까지 유별히 친해진 적은 없었지만, 중학생 때 학교생활 중 아이토의 증상이 악화된 적 있었고 그때 엔이 대응했다는 선관을 짜보는 건 어때?
으하하학 갱신...............(샷다비집고옴 좋은밤 보내고 있냐고들~~~
유즈네가 얼마나 오래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랜 예전부터 마을 제사에 올라갈 과일은 유즈네가 곧잘 맡았다든지? 이로하네 사적으로도 과일을 구할 일이 생기면 유즈네로부터 구입했을 것 같아~
그렇게 신사의 일 때문에 부모님들끼리 빈번히 보다가 엔군 아빠가 일찍이 어린 엔을 대동하면서 유즈와도 서로 알게 되었을 것 같아. 엔은 유즈를 보면서 oO(형처럼 몸이 약한가 보네)라고 생각하고 제 나름대로 유즈를 조심스럽게 배려했을 거야. 혹시 유즈가 머리를 자르고 반묶음을 한 건 어느 시점이야? 엔의 반묶음은 유즈의 카카시라는 설정을 넣고 싶어(?
>>605 엔의 아싸성은 일단 간단하게 정리하면 '교우관계는 의외로 꽤 무던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친근하게 어울려다니고 쏘다니고 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 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굳이 치근덕대지도 않는 성격이라서 아이토 쪽에서의 예절의식이나 거리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 데면데면... 할 수 있겠지만, 확실히 아이토와 엔네 형은 비슷하니까 말이지 아이토 쪽으로부터 이상신호에 가까운 위화감이 느껴지면 엔이 금방 눈치채고 따로 챙겨줬다는 접점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 질환은 같지 않지만 엔은 형같이 병약한 사람에게는 예민한 경향이 있거든. 그전까지 유별히 친해진 적은 없었지만, 중학생 때 학교생활 중 아이토의 증상이 악화된 적 있었고 그때 엔이 대응했다는 선관을 짜보는 건 어때?
으하하학 갱신...............(샷다비집고옴 좋은밤 보내고 있냐고들~~~
#647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8:02:39
아!! 닫자마자! 엔주 머리 찡긴거 아냐?! 갠차나?
#648엔주(Y5ZjAwdqjS)2025-06-14 (토) 18:04:42
🫡
멀쩡해
유즈주는 상냥하구나
멀쩡해
유즈주는 상냥하구나
#649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8:09:15
까딱하면 살인미수니까 음 😇
위키에 이로하신사 봤어~
신사에 가면 칸누시 복장같은거 입고 있으려나 히히
위키에 이로하신사 봤어~
신사에 가면 칸누시 복장같은거 입고 있으려나 히히
#650엔주(Y5ZjAwdqjS)2025-06-14 (토) 18:19:30
맞아~ 하카마 복장으로 일하고 있거나 한다구
유즈는 나마즈노 대표 미소녀니까 무녀바이트 해줘 히히(?
유즈는 나마즈노 대표 미소녀니까 무녀바이트 해줘 히히(?
#651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8:24:01
에?
힘숨찐미녀 낫짱과 동안쾌녀 아오짱을 대신 드리겠습니다
힘숨찐미녀 낫짱과 동안쾌녀 아오짱을 대신 드리겠습니다
#652엔주(Y5ZjAwdqjS)2025-06-14 (토) 18:35:34
그렇군요 힘숨찐미녀 낫짱, 동안쾌녀 아오짱, 푸근연상녀 안즈쨩,
그리고 나마즈노최고미소녀 유즈쨩이구나
무녀바이트가 많아서 든든해..................(훈훈
그러고보니 나마즈노는 촌(村)이려나 정(町)이려나🤔 역시......... 촌?
그리고 나마즈노최고미소녀 유즈쨩이구나
무녀바이트가 많아서 든든해..................(훈훈
그러고보니 나마즈노는 촌(村)이려나 정(町)이려나🤔 역시......... 촌?
#653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8:46:24
이 럴 수 가
최장신의 가오가 이렇게 떨어지다니! 물귀신이라도 해서 엔군이 입으면 입도록 할게🤗
나마즈노무라.. 나마즈노마치...
역시 촌일 것 같아! 시내가 있는 하지만 제법 걸어야하니까 시내부근이 나마즈노와 이웃한 정이 아닐까나~
읍(邑) 안에 면(面) 같은 걸수도
최장신의 가오가 이렇게 떨어지다니! 물귀신이라도 해서 엔군이 입으면 입도록 할게🤗
나마즈노무라.. 나마즈노마치...
역시 촌일 것 같아! 시내가 있는 하지만 제법 걸어야하니까 시내부근이 나마즈노와 이웃한 정이 아닐까나~
읍(邑) 안에 면(面) 같은 걸수도
#654유즈주(9/xx9jvHLW)2025-06-14 (토) 18:49:21
시내가 있는..?
시내가 있긴 하지만!
허허 나도 슬슬 잠들어야겠다
엔주도 잘자! 선관은 내일 이어놓을게!
시내가 있긴 하지만!
허허 나도 슬슬 잠들어야겠다
엔주도 잘자! 선관은 내일 이어놓을게!
#655엔주(Y5ZjAwdqjS)2025-06-14 (토) 19:02:25
젠장 그런 수를 두다니
이렇게 된 이상 아이토쨩마저 끌여들일 수밖에 없다 모두가 무녀가 되는 거야(?
나마즈노무라구나~ 좋다~ 정말 제대로 된 시골마을이잖아......
유즈주도 잘자~ 선관은 천천히 이어도 돼~
이렇게 된 이상 아이토쨩마저 끌여들일 수밖에 없다 모두가 무녀가 되는 거야(?
나마즈노무라구나~ 좋다~ 정말 제대로 된 시골마을이잖아......
유즈주도 잘자~ 선관은 천천히 이어도 돼~
#656아이토주(lEP/mJkq2W)2025-06-14 (토) 19:47:02
>>646
엔의 아싸력을 문장으로 뭐라고 정리해야 할지 애매했는데 정리해주니까 알겠어! 역시 둘 성격상 계기를 만드는 편이 관계형성에 좋을 것 같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
중학생 때 사건이라... 대충 컨디션 나빴던 날 수업 중에 갑자기 저산소증이 와서 기절 직전으로 위험한 상태인 걸 엔이 빠르게 눈치채서 대처해줬다는 설정은 어때?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고개 푹 숙이고 있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엔이 위화감 캐치 잘한다고 했으니까.
원래는 전조증상이 나타날 때부터 본인이 빨리 알려야 했지만 그때는 너무 어지럽고 정신이 가물가물해서 움직이거나 말하기 힘들었던 상황이었지 않을까 싶고~
히히히히히히히
잠들려고 했는데 모기가 귓가에서 왜애앵 거리는 거야
잡으려고 했는데 못 잡았어
포기하고 자려고 했는데 모기가 또
...............
아무튼 드디어 이김✌🏻
다들 잘자 엔주는 안녕~
>>655
💉: ...취, 향이라면 이해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이로하쿤 수상하다는 눈으로 보기)(?)
엔의 아싸력을 문장으로 뭐라고 정리해야 할지 애매했는데 정리해주니까 알겠어! 역시 둘 성격상 계기를 만드는 편이 관계형성에 좋을 것 같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
중학생 때 사건이라... 대충 컨디션 나빴던 날 수업 중에 갑자기 저산소증이 와서 기절 직전으로 위험한 상태인 걸 엔이 빠르게 눈치채서 대처해줬다는 설정은 어때?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고개 푹 숙이고 있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엔이 위화감 캐치 잘한다고 했으니까.
원래는 전조증상이 나타날 때부터 본인이 빨리 알려야 했지만 그때는 너무 어지럽고 정신이 가물가물해서 움직이거나 말하기 힘들었던 상황이었지 않을까 싶고~
히히히히히히히
잠들려고 했는데 모기가 귓가에서 왜애앵 거리는 거야
잡으려고 했는데 못 잡았어
포기하고 자려고 했는데 모기가 또
...............
아무튼 드디어 이김✌🏻
다들 잘자 엔주는 안녕~
>>655
💉: ...취, 향이라면 이해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이로하쿤 수상하다는 눈으로 보기)(?)
#657아이토주(lEP/mJkq2W)2025-06-14 (토) 19:48:39
아무튼 모기도 잡았으니까 진짜 자러 가야겠어~ 벌써 안 자면 큰일일 시간이네 굿나잇~ 진짜 셔터 내린다!!!
#658유즈주(cgLHvhaT1S)2025-06-15 (일) 00:47:19
외출하면서 갱신! 일요일이야!
아이토쪼 고생이 많았구나... 충분한 숙면 취하고 있는 중이길 바라~
그리고
『그때 그 여름, 다시 돌아온 추억』 획득 확률 UP!
같은 테마의 가챠로, 모두의 유년기의 각전 일러스트와 현재 일상 모습의 각후 일러스트를 가지고 싶다..!
안즈주 아오이주는 임시스레 확인 부탁할게! (>>621)
아이토쪼 고생이 많았구나... 충분한 숙면 취하고 있는 중이길 바라~
그리고
『그때 그 여름, 다시 돌아온 추억』 획득 확률 UP!
같은 테마의 가챠로, 모두의 유년기의 각전 일러스트와 현재 일상 모습의 각후 일러스트를 가지고 싶다..!
안즈주 아오이주는 임시스레 확인 부탁할게! (>>621)
#659아오이주(wSREMK7Arq)2025-06-15 (일) 04:42:50
으아아아아아... 과제가 안 끝나...
나는 새 친구 대환영!!
나는 새 친구 대환영!!
#660아오이 - 나츠미(wSREMK7Arq)2025-06-15 (일) 04:52:51
>>613
되돌아온 종이를 보고 아오이는 한가득 미소짓는다. 「오늘은 안 된다」는 단서조항이 하나도 없잖아! 자연스럽게 놀러 가는 날이 결정되었다.
ㅡ그러면 오늘이네.
「데마치야나기!」 선생의 불호령을 듣고, 아오이는 뒤쪽을 향해 눈을 찡긋하고서는 황급히 앞으로 돌아 앉았다. 대강 접은 쪽지가 나츠미의 책상 위 반쯤 펼쳐진 채로 바람에 가볍게 살랑였다. 한 번 하기로 정하면 물러서지 않는다. 한 순간이라도 재미있는 것을 눈에 담고 싶다, 그리고 하루라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알겠냐, 여름방학 때는 늦는다...」 그럼요, 그럼요. 고개를 끄덕이는 아오이의 머리카락이 아무런 생각도 없는 풀싹처럼 흔들리고 있었다.
되돌아온 종이를 보고 아오이는 한가득 미소짓는다. 「오늘은 안 된다」는 단서조항이 하나도 없잖아! 자연스럽게 놀러 가는 날이 결정되었다.
ㅡ그러면 오늘이네.
「데마치야나기!」 선생의 불호령을 듣고, 아오이는 뒤쪽을 향해 눈을 찡긋하고서는 황급히 앞으로 돌아 앉았다. 대강 접은 쪽지가 나츠미의 책상 위 반쯤 펼쳐진 채로 바람에 가볍게 살랑였다. 한 번 하기로 정하면 물러서지 않는다. 한 순간이라도 재미있는 것을 눈에 담고 싶다, 그리고 하루라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알겠냐, 여름방학 때는 늦는다...」 그럼요, 그럼요. 고개를 끄덕이는 아오이의 머리카락이 아무런 생각도 없는 풀싹처럼 흔들리고 있었다.
#661유즈주(9/xx9jvHLW)2025-06-15 (일) 08:39:02
아오이주는 늘 바빴어..
교수님의 팥차를 조심하도록해잇
교수님의 팥차를 조심하도록해잇
#662아이토주(id7B61v7A6)2025-06-15 (일) 09:52:03
잠깐 갱신~
#663유즈주(9/xx9jvHLW)2025-06-15 (일) 11:44:04
덥다~!
>>646
아버지가 장남으로 물려받았다는 설정이라 괜찮을 것 같아~ 형이 귀향하지 않으면 유즈 대에서는 끊기거나(...) 다른 동료의 자녀가 이어가겠지?
간이로 있는 가게 정도는 가끔 유즈가 보니까 엔군 심부름 오면 만날 일도 있을 것 같고?
근데~
유즈가 초면엔 낯을 가리긴 하지만, 내적친밀감이 쌓이면 (엔군이 자신을 친하다고 생각하든 말든) 금방 치대는 타입인데 괜찮으까?! 심하면 스킨십이 늘어나고, 적당한 수준에서는 마주칠때마다 장난치는 정도라~ 불편하지 않을 정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해!
장발(초딩) > 숏컷(입학) 에서 길러서 단발+반묶음은 중학교 2학년 쯤?
유동적으로 조정가능한 설정이니까 엔주 설정에 맞춰도 괜찮아~!
헤헤 엔군은 역시 막내라 귀엽구나... 형도 배려해주고..
>>646
아버지가 장남으로 물려받았다는 설정이라 괜찮을 것 같아~ 형이 귀향하지 않으면 유즈 대에서는 끊기거나(...) 다른 동료의 자녀가 이어가겠지?
간이로 있는 가게 정도는 가끔 유즈가 보니까 엔군 심부름 오면 만날 일도 있을 것 같고?
근데~
유즈가 초면엔 낯을 가리긴 하지만, 내적친밀감이 쌓이면 (엔군이 자신을 친하다고 생각하든 말든) 금방 치대는 타입인데 괜찮으까?! 심하면 스킨십이 늘어나고, 적당한 수준에서는 마주칠때마다 장난치는 정도라~ 불편하지 않을 정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해!
장발(초딩) > 숏컷(입학) 에서 길러서 단발+반묶음은 중학교 2학년 쯤?
유동적으로 조정가능한 설정이니까 엔주 설정에 맞춰도 괜찮아~!
헤헤 엔군은 역시 막내라 귀엽구나... 형도 배려해주고..
#664나츠미주(y5z8Y9lPVS)2025-06-15 (일) 12:41:54
잠깐 갱신-!!
#665유즈주(9/xx9jvHLW)2025-06-15 (일) 12:47:18
낫짱 쫀저!
#666나츠미주(y5z8Y9lPVS)2025-06-15 (일) 12:47:49
존저-!!
#667유즈주(9/xx9jvHLW)2025-06-15 (일) 12:57:21

타마쨩코어
#668나츠미주(y5z8Y9lPVS)2025-06-15 (일) 13:00:11
😾 : 털없는 짐승들이 나를 그만 만졌으면 좋겠다
😼 : 하지만 그들이 내게 제공하는 공물은 더 많았으면 좋겠다.
😼 : 하지만 그들이 내게 제공하는 공물은 더 많았으면 좋겠다.
#669유즈주(9/xx9jvHLW)2025-06-15 (일) 13:03:37
너무좋아자본주의고양이
그러므로
네코미미 나츠미를 내놔라!
그러므로
네코미미 나츠미를 내놔라!
#670나츠미주(y5z8Y9lPVS)2025-06-15 (일) 13:07:09
🐌 : 네코미미
🐌 : 귀가 4개인 점이 귀여운걸까?
🐌 : 귀가 4개라면 목욕하기도 힘들것 같아.
🐌 : ...반신욕을 한다거나?
🐌 : 중이염은 위험하니까.
🐌 : 귀가 4개인 점이 귀여운걸까?
🐌 : 귀가 4개라면 목욕하기도 힘들것 같아.
🐌 : ...반신욕을 한다거나?
🐌 : 중이염은 위험하니까.
#671유즈주(9/xx9jvHLW)2025-06-15 (일) 13:09:45
귓구멍 크니까~
캡 같은 거라던가 씌운다던가?
캡 같은 거라던가 씌운다던가?
#672나츠미주(y5z8Y9lPVS)2025-06-15 (일) 13:16:05
🐌 : 네코미미도 힘들겠네
#673유즈주(9/xx9jvHLW)2025-06-15 (일) 13:18:13
하지만 귀엽다면 오케이입니다!
#674나츠미주(BIk/a11BGC)2025-06-15 (일) 14:11:57
답레는 새벽? 아니면 내일!
#675유즈주(9/xx9jvHLW)2025-06-15 (일) 14:37:24
천천히 주세여~
#676아이토주(lEP/mJkq2W)2025-06-15 (일) 14:56:02

(아직 12시도 안 됐지만 춤추기)
#677유즈주(koh6sFn0Km)2025-06-15 (일) 15:09:56
내 주말이 어디갓지;
#678아이토주(b4Ye4iJaRW)2025-06-15 (일) 15:19:31
유하~ 그러게..... 눈깜짝할 사이에 없어져버렸어....🥺
#679유즈주(koh6sFn0Km)2025-06-15 (일) 16:13:12
난.. 슬플때 노래를 들어🎧
#680유즈주(JzkpTQJ3.C)2025-06-16 (월) 00:59:28
화이팅화이팅!!
#681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0:41:47
저녁갱~
#682나츠미주(TmnZp2s8PC)2025-06-16 (월) 10:47:32
안
뇽
뇽
#683나츠미 - 아오이(TmnZp2s8PC)2025-06-16 (월) 10:52:04
>>660
ㅡ그렇게 되는구나 알았어.
나츠미는 그 짧은 쪽지를 받아들고는, 답장을 써내렸다. 그리고는 잠시 상대에게 보내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보내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미 선생님에게 너무 많이 지적을 받았는데, 또 쪽지를 주면 이제는 교실에서 쫓겨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기에. 빠르게 시간을 확인해본다. 쉬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 ♪ ♩ ♪ ♩
수업이 끝나는 방송음이 들리자, 선생님이 자리를 떠나시고, 반은 금방 시끄러워진다. 나츠미는 잠시 눈을 꿈뻑이다가, 자리에서 팔을 뻗어 아오이의 등을 손가락으로 쿡 쿡 찌르고는 헤- 웃으며 쪽지를 전달해주었다.
ㅡ그렇게 되는구나 알았어.
나츠미는 그 짧은 쪽지를 받아들고는, 답장을 써내렸다. 그리고는 잠시 상대에게 보내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보내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미 선생님에게 너무 많이 지적을 받았는데, 또 쪽지를 주면 이제는 교실에서 쫓겨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기에. 빠르게 시간을 확인해본다. 쉬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 ♪ ♩ ♪ ♩
수업이 끝나는 방송음이 들리자, 선생님이 자리를 떠나시고, 반은 금방 시끄러워진다. 나츠미는 잠시 눈을 꿈뻑이다가, 자리에서 팔을 뻗어 아오이의 등을 손가락으로 쿡 쿡 찌르고는 헤- 웃으며 쪽지를 전달해주었다.
#684나츠미 - 유즈(TmnZp2s8PC)2025-06-16 (월) 10:58:52
>>628
도리도리. 어떠한 영화의 설명인지, 윌슨이라는 배구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었기에 나츠미는 고개를 저으며 자신의 무지함을 드러낸다. 설명해주세요 유즈선생님!
"음. 집단을 이루는 동물이 혼자 떨어지면 생존율이 떨어지긴 할테니까. 후자는 잘 모르겠지만 의미 있는 추론이라고 생각해."
외부상황에 대한 통제를 통하여 자신이 원하는 상황에 놓여있다고 스스로를 속이는 방법으로 인간은 살아갈 수 있는걸까. 또 다른 궁금증이 들었지만 이것은 꾹 삼켰다.
"앗, 아오이.... 둘이서 합의 했어?"
아오이 몫의 성장을 앗아갔다는 생각에 잠시 눈을 굴리며 친구를 떠올려본다. 아오이는 삼총사 중에서도 제일 작으니까요. 다른 사람의 몫까지 커진거라면 둘이 합의 해서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그건 아니야."
재미없는 단언. 하지만 스스로의 키가 작아지지 않았다는 확신은 있었다. 왜냐하면 자주 오르는 버들나무를 타는게 어려워지지는 않았고..
도리도리. 어떠한 영화의 설명인지, 윌슨이라는 배구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었기에 나츠미는 고개를 저으며 자신의 무지함을 드러낸다. 설명해주세요 유즈선생님!
"음. 집단을 이루는 동물이 혼자 떨어지면 생존율이 떨어지긴 할테니까. 후자는 잘 모르겠지만 의미 있는 추론이라고 생각해."
외부상황에 대한 통제를 통하여 자신이 원하는 상황에 놓여있다고 스스로를 속이는 방법으로 인간은 살아갈 수 있는걸까. 또 다른 궁금증이 들었지만 이것은 꾹 삼켰다.
"앗, 아오이.... 둘이서 합의 했어?"
아오이 몫의 성장을 앗아갔다는 생각에 잠시 눈을 굴리며 친구를 떠올려본다. 아오이는 삼총사 중에서도 제일 작으니까요. 다른 사람의 몫까지 커진거라면 둘이 합의 해서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그건 아니야."
재미없는 단언. 하지만 스스로의 키가 작아지지 않았다는 확신은 있었다. 왜냐하면 자주 오르는 버들나무를 타는게 어려워지지는 않았고..
#685유즈주(UHUJT1zB1G)2025-06-16 (월) 12:05:55
안즈주 바쁜 것 같고, 마지막 갱신이 12일이었으니까~ 의견은 내일까지 기다려보고 다수결에 따라 마감할게!
집에 갈 준비하면서 갱신입니다!
집에 갈 준비하면서 갱신입니다!
#686나츠미주(TmnZp2s8PC)2025-06-16 (월) 12:11:27
안뇽~
#687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2:36:40

안뇽~~
#688나츠미주(TmnZp2s8PC)2025-06-16 (월) 12:49:35
안농~~~
#689유즈주(GDAbmqMLPW)2025-06-16 (월) 12:50:30
교대알바가 오지않아잇..!!!
#690나츠미주(TmnZp2s8PC)2025-06-16 (월) 12:51:12
아아앗....!!!
교대알바를! 처형!!
교대알바를! 처형!!
#691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2:51:41
오늘 에어컨청소 하기로해서 청소 싹 하고 기다렸는데 기사님이 오지 않앗어..🥺🥺🥺🥺 예약 누락됐대 시간 쪼개서 부른건데 언제 또 오기를 기다리지 어흑흑
갱신이야.. 다들 오랜만이야😭😭😭😭 난 추가시트 좋아~~~!!!!!
갱신이야.. 다들 오랜만이야😭😭😭😭 난 추가시트 좋아~~~!!!!!
#692유즈주(GDAbmqMLPW)2025-06-16 (월) 12:53:28
으악 왜 다들 노쇼해버리는거야🥺🥺
안즈주 오랜만이야~!~!~!!!
안즈주 오랜만이야~!~!~!!!
#693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2:55:43
>>692 윳짱주 안녕~~~ 잘있었냐구 이리와 반가움의 뽀뽀좀 하자😘
#695유즈주(GDAbmqMLPW)2025-06-16 (월) 13:02:21
아이토주랑 나츠미주도 안녕안녕!
>>693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693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696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3:18:04
situplay>4243>355 굉 장 히 늦어버린 선관답레....... 아이토주에게 사죄의 오체투지를 여기에 ㅇ)-(..
갑자기 마스크가 빨개진다고.. 그 그거구나 사랑니뽑고나서 마스크쓰고 재채기해버린사람처럼 되는 거구나...(??) 그러면 첫만남은 그렇게 마무리하는걸로 하고..😭 그 이후에도 몇 번 만났으면 아이토가 아무거나 먹거나 하면 안 된다는 것도 이때쯤 알았겠다 한... 세번째 만남즈음에 사과의 화과자같은거 슥 들고 나타났을 거 같고...(이야기 들은 부모님이 호들갑떨면서 들려줬을 것 같단 생각) 아이토가 못 먹는다고 거절하면 간병인분에게라도 전해드렸으까나🙄~~
음~ 낯가림이 풀리지 않았을 정도라면 5회 내외로 만났다고 하면 우떨라나 싶고? 마지막 만남에서 담에 또 봐~ 정도로 인사했을 것 같은데 갑자기 극P아버지의 과도한 행동력으로 뿅 나마즈노로 갔을 것 같지.. 이삿짐 싸서 떠나올 때 아 인사 제대로 못 했네, 다시 못 만나려나 아무래도 < 이런거 생각했을지도? 그런데 거짓말처럼 몇년 뒤 뜨그던 그 친구가.
이런 질문 받아서 자잘한 설정 짜게 되는 거 좋아..😊 히로는 소아백혈병이었던걸루 하고싶네... 아이토랑 첨 만났을 무렵에는 거진 완치되어서 추적관찰 비스무리하게 하는 중.. 이었다는 걸로 해 둘까
갑자기 마스크가 빨개진다고.. 그 그거구나 사랑니뽑고나서 마스크쓰고 재채기해버린사람처럼 되는 거구나...(??) 그러면 첫만남은 그렇게 마무리하는걸로 하고..😭 그 이후에도 몇 번 만났으면 아이토가 아무거나 먹거나 하면 안 된다는 것도 이때쯤 알았겠다 한... 세번째 만남즈음에 사과의 화과자같은거 슥 들고 나타났을 거 같고...(이야기 들은 부모님이 호들갑떨면서 들려줬을 것 같단 생각) 아이토가 못 먹는다고 거절하면 간병인분에게라도 전해드렸으까나🙄~~
음~ 낯가림이 풀리지 않았을 정도라면 5회 내외로 만났다고 하면 우떨라나 싶고? 마지막 만남에서 담에 또 봐~ 정도로 인사했을 것 같은데 갑자기 극P아버지의 과도한 행동력으로 뿅 나마즈노로 갔을 것 같지.. 이삿짐 싸서 떠나올 때 아 인사 제대로 못 했네, 다시 못 만나려나 아무래도 < 이런거 생각했을지도? 그런데 거짓말처럼 몇년 뒤 뜨그던 그 친구가.
이런 질문 받아서 자잘한 설정 짜게 되는 거 좋아..😊 히로는 소아백혈병이었던걸루 하고싶네... 아이토랑 첨 만났을 무렵에는 거진 완치되어서 추적관찰 비스무리하게 하는 중.. 이었다는 걸로 해 둘까
#697나츠미주(TmnZp2s8PC)2025-06-16 (월) 13:18:30
안즈짱뽀뽀
#700유즈주(7IW99R4j3u)2025-06-16 (월) 13:23:56
모두가 안즈주에게 흡수당하고 있어!
#701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3:26:10
모두들 안즈주와 하나가 되자~~ ^3^
#702유즈주(TFj6YXTr2O)2025-06-16 (월) 13:28:19

아.. 오이.. 쨩.. 엔.. 군.. 아소보..
#703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3:29:31
어? 아니 그쪽?
#704유즈주(TFj6YXTr2O)2025-06-16 (월) 13:30:46
앗 퓨전쪽이었나
#705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3:31:25
아니면 모두가 주황색 물이 되는 것?도
#707유즈주(TFj6YXTr2O)2025-06-16 (월) 13:34:05
보완되어버렷
나츠미 네버랜드 ~끝나지 않는 나마즈노의 여름~ 에서 깨어나면 다들 한 몸이 되어있는 거구나!
과연 해피엔딩
나츠미 네버랜드 ~끝나지 않는 나마즈노의 여름~ 에서 깨어나면 다들 한 몸이 되어있는 거구나!
과연 해피엔딩
#709엔주(0kv5CHg2ry)2025-06-16 (월) 13:46:13
선관도 하고 싶고 일상도 하고 싶다~~~😭
다들 끝내주는 월요일 밤 보내고 있어? 엔주는 얼굴도장만 찍고 다시 기어갈게
나츠미주는 >>599에 선관 이어뒀으니까 편할 때 이어줘~
나중에 보자~
다들 끝내주는 월요일 밤 보내고 있어? 엔주는 얼굴도장만 찍고 다시 기어갈게
나츠미주는 >>599에 선관 이어뒀으니까 편할 때 이어줘~
나중에 보자~
#710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3:48:41
끼야아아아아아아악 내향인은 한 몸 쓰면 죽는다고!
엔주도 안녕~ 기어간다니 멋있어
요즘 네발걷기가 코어에 좋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나중에 다시 보자~
엔주도 안녕~ 기어간다니 멋있어
요즘 네발걷기가 코어에 좋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나중에 다시 보자~
#711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3:48:52
까악~~~~ 엔주도 몰아치는 현생속에 살고있구나 암쪼록 힘내구...😭😭😭 다음에 다시 보자 화이팅이야~~~~
#712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3:50:56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향인 이슈는 전혀 생각 못 했다😱... 그럼 한몸되기계획은 좀 미뤄둬야겠다 옆구리벅벅
그러고 보니 네발걷기하면 발성이 좋아져서 노래 잘 하는 데 도움된다는 글을 본 거 같은데 조금 탐나네..🤔 한번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향인 이슈는 전혀 생각 못 했다😱... 그럼 한몸되기계획은 좀 미뤄둬야겠다 옆구리벅벅
그러고 보니 네발걷기하면 발성이 좋아져서 노래 잘 하는 데 도움된다는 글을 본 거 같은데 조금 탐나네..🤔 한번 해봐?
#713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4:10:20
>>7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 설득보다 내향인 배려가 가장 잘 통했다니 친절하구나...
배에 힘 빡 주는 자세다 보니까 발성하면서 복식호흡 스킬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도 단련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 어 좀 해보고 싶긴 해🤔
그치만 손목에 무리 가는 자세이기도 하고 정확한 자세로 하지 않으면 관절이랑 손목 나갈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한대!
배에 힘 빡 주는 자세다 보니까 발성하면서 복식호흡 스킬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도 단련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 어 좀 해보고 싶긴 해🤔
그치만 손목에 무리 가는 자세이기도 하고 정확한 자세로 하지 않으면 관절이랑 손목 나갈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한대!
#714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4:17:37

https://picrew.me/share?cd=4lgMOH7s1P
정주행하다보니 뭔가 재밌는 떡밥픽크루 있길래 해왔당 헤헤헤😊....
정주행하다보니 뭔가 재밌는 떡밥픽크루 있길래 해왔당 헤헤헤😊....
#715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4:19:00
>>696 안즈주 현생이 호락호락하지 않아 보였으니까 괜찮다구😉
안 그래도 시커먼데 검정 마스크 쓰고 다니는 건 이래서 그런 게 아닐까 하고! 사과의 화과자라니 너무 고맙잖아 못 먹는 게 슬플 정도로...!🥺 주는 건 되도록 거절하지 않고 다 받았대~ 먹는 건 다른 사람이 먹었겠지만 본인도 선물 감상만큼은 꼭꼭 했을 것 같고!
응 만난 회수는 그 정도로 하면 되겠다! 그 뒤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다면 조금 아쉬우면서도 담담하게 받아들였...겠는데 아버지 얼마나 서둘렀던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서 봤을 때는 대부분 히로가 끼어 있어서 분위기가 쉽게 풀려서 어색함은 적었을 것 같은데, 갑자기 둘이서만 보게 되면 처음엔 살짝 어색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나마즈노에서 재회한 뒤로도 시간이 꽤 흘렀으니까 현재 시점이라면 낯가림 장벽도 내려갔으려나? 아이토도 영화나 책 같은 거 좋아해서 종종 영화 얘기 하면서 친해졌다고 하는 거 어때?
그리고 히로는 백혈병 걸렸었구나~ 우아아악 큰병이잖아!!!! 쬐그만 어린애가 아플 데가 어디 있다고!!!🥺🥺🥺 지금은 다 나아서 정말 다행이네... 백혈병이랑은 멍 잘 들고 지혈이 잘 안 된다든지 감염에 약해진다든지 증상 중에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살짝 반가운 느낌도 들기도 하고 말이지~
안 그래도 시커먼데 검정 마스크 쓰고 다니는 건 이래서 그런 게 아닐까 하고! 사과의 화과자라니 너무 고맙잖아 못 먹는 게 슬플 정도로...!🥺 주는 건 되도록 거절하지 않고 다 받았대~ 먹는 건 다른 사람이 먹었겠지만 본인도 선물 감상만큼은 꼭꼭 했을 것 같고!
응 만난 회수는 그 정도로 하면 되겠다! 그 뒤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다면 조금 아쉬우면서도 담담하게 받아들였...겠는데 아버지 얼마나 서둘렀던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서 봤을 때는 대부분 히로가 끼어 있어서 분위기가 쉽게 풀려서 어색함은 적었을 것 같은데, 갑자기 둘이서만 보게 되면 처음엔 살짝 어색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나마즈노에서 재회한 뒤로도 시간이 꽤 흘렀으니까 현재 시점이라면 낯가림 장벽도 내려갔으려나? 아이토도 영화나 책 같은 거 좋아해서 종종 영화 얘기 하면서 친해졌다고 하는 거 어때?
그리고 히로는 백혈병 걸렸었구나~ 우아아악 큰병이잖아!!!! 쬐그만 어린애가 아플 데가 어디 있다고!!!🥺🥺🥺 지금은 다 나아서 정말 다행이네... 백혈병이랑은 멍 잘 들고 지혈이 잘 안 된다든지 감염에 약해진다든지 증상 중에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살짝 반가운 느낌도 들기도 하고 말이지~
#716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4:24:24
아 맞아 엔주 오면 물어볼 거 있었는데 깜빡하고 있었다!
엔은 어떤 느낌 비주얼인지 궁금해!
1.유즈 같은 도내최고미소녀계인지 2.미소년스러운 느낌인지🤔 아니면 3.앞의 것보다 남고생.이라는 느낌이 딱 드는 계열?
>>714 폰케이스 지갑 키링 귀여워❗❗❗❗❗ 가방마저 후와후와하고 따뜻해보이네 최고야☺
엔은 어떤 느낌 비주얼인지 궁금해!
1.유즈 같은 도내최고미소녀계인지 2.미소년스러운 느낌인지🤔 아니면 3.앞의 것보다 남고생.이라는 느낌이 딱 드는 계열?
>>714 폰케이스 지갑 키링 귀여워❗❗❗❗❗ 가방마저 후와후와하고 따뜻해보이네 최고야☺
#717나츠미주(rJSgpZFWJa)2025-06-16 (월) 14:28:02
도내최고미소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8안즈주(nqignz4EYK)2025-06-16 (월) 14:41:49
>>715
크으읏~~~ 거절 안 하고 받았구나 그럼 못 먹는 건 꿈에도 모르고 그저 방긋^^*!! 하고 있었으려나.. 심지어 감상까지 해줬다니 진짜 꿈에도 몰랐을지도
조금 앞뒤 안 가리는 면이 있어서 야반도주... 까진 아니겠지만 어느날 갑자기 요시 정했다 이사가자!!!! 이미 집도 삿다!!! 하고 선언해서 가족들이 에엑🙄????!?! 언제...?!?!? 몇달 뒤?!! 하면 호탕하게 2주 뒤. 하는.. 사람이려나 안즈 아버지는😊 물론 어머니한테 등짝을 잔뜩 맞아서 지금은 좀 잠잠해졌대~
확실히 지금은 낯가림 사라졌겠다~ 호칭은 여전히 하나가스미 씨겠지만 최신영화 후기로 담소나누고 했으면 이미 말랑하게 풀어졌을걸🙄 가끔 마음에 드는 영화 캐릭터 있으면 주접떨거나 할 텐데 받아주려나.....🤔 키모오타쿠 되어버려~ 가끔 영화도 같이 보거나 하면 좋겠다 헤 헤 헤
ㅋㅋㅋㅋㅋㅋㅋㅋ으응 그래서 뭔가 아이토를 과보호 아닌 과보호(??)하게 되는 면도 좀 있을것같애 어딘지 남동생이랑 닮아보여서~ 뭔가 약한 유리조각상 대하듯이.. 그런 느낌.....
도내최고미소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윳짱이라면 인정이지..😊 으응
크으읏~~~ 거절 안 하고 받았구나 그럼 못 먹는 건 꿈에도 모르고 그저 방긋^^*!! 하고 있었으려나.. 심지어 감상까지 해줬다니 진짜 꿈에도 몰랐을지도
조금 앞뒤 안 가리는 면이 있어서 야반도주... 까진 아니겠지만 어느날 갑자기 요시 정했다 이사가자!!!! 이미 집도 삿다!!! 하고 선언해서 가족들이 에엑🙄????!?! 언제...?!?!? 몇달 뒤?!! 하면 호탕하게 2주 뒤. 하는.. 사람이려나 안즈 아버지는😊 물론 어머니한테 등짝을 잔뜩 맞아서 지금은 좀 잠잠해졌대~
확실히 지금은 낯가림 사라졌겠다~ 호칭은 여전히 하나가스미 씨겠지만 최신영화 후기로 담소나누고 했으면 이미 말랑하게 풀어졌을걸🙄 가끔 마음에 드는 영화 캐릭터 있으면 주접떨거나 할 텐데 받아주려나.....🤔 키모오타쿠 되어버려~ 가끔 영화도 같이 보거나 하면 좋겠다 헤 헤 헤
ㅋㅋㅋㅋㅋㅋㅋㅋ으응 그래서 뭔가 아이토를 과보호 아닌 과보호(??)하게 되는 면도 좀 있을것같애 어딘지 남동생이랑 닮아보여서~ 뭔가 약한 유리조각상 대하듯이.. 그런 느낌.....
도내최고미소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윳짱이라면 인정이지..😊 으응
#719나츠미주(TmnZp2s8PC)2025-06-16 (월) 14:46:47
안즈랑도... 선관 짜야 하는데
#720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4:47:28
하나가스미 아이토:
106 씻을 때 시원한 물 vs 뜨거운 물
미지근~약간 따뜻한 물!
찬물로 씻으면 추워!
122 본인의 신체 노출은 어디까지 할 수 있나요?
진찰이나 검사 같은 의료 목적이 아니라면 팔까지만. 그것도 해봤자 팔꿈치 아래까지만 가능. 그 이상은 춥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안 된대!
038 캐릭터의 눈의 특징을 설명해주세요.
확연하게 동그랗거나 처지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부드러운 눈매. 속눈썹이 섬세하지만 눈이 퀭함+눈밑에 다크서클+앞머리 길어서 잘 보이지는 않음. 전반적으로 몸에 힘이 없다 보니 눈에도 힘을 빼고 지내는 편인데, 올려다보거나 눈을 제대로 또렷하게 뜨면 은근히 눈이 크고 둥글다.
눈동자 큰 편. 2D적 표현으로 눈에 안광이 없고, 동공을 아예 넣지 않거나 눈 풀린 것처럼 동공을 크게 표현 중. 병색 겸 부차적인 시각 이상이 조금 있어서(눈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되니까) 그걸 반영한 거기도 해.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그치... 유즈는 미소녀고 타마쨩도 인정한대😋
106 씻을 때 시원한 물 vs 뜨거운 물
미지근~약간 따뜻한 물!
찬물로 씻으면 추워!
122 본인의 신체 노출은 어디까지 할 수 있나요?
진찰이나 검사 같은 의료 목적이 아니라면 팔까지만. 그것도 해봤자 팔꿈치 아래까지만 가능. 그 이상은 춥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안 된대!
038 캐릭터의 눈의 특징을 설명해주세요.
확연하게 동그랗거나 처지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부드러운 눈매. 속눈썹이 섬세하지만 눈이 퀭함+눈밑에 다크서클+앞머리 길어서 잘 보이지는 않음. 전반적으로 몸에 힘이 없다 보니 눈에도 힘을 빼고 지내는 편인데, 올려다보거나 눈을 제대로 또렷하게 뜨면 은근히 눈이 크고 둥글다.
눈동자 큰 편. 2D적 표현으로 눈에 안광이 없고, 동공을 아예 넣지 않거나 눈 풀린 것처럼 동공을 크게 표현 중. 병색 겸 부차적인 시각 이상이 조금 있어서(눈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되니까) 그걸 반영한 거기도 해.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그치... 유즈는 미소녀고 타마쨩도 인정한대😋
#721아이토주(b4Ye4iJaRW)2025-06-16 (월) 14:48:16
>>719 아 맞다 그랬지!
나츠미주 민첩하니까 나츠미주라면 벌써 모두와 선관 다 짠 줄 알았어!
나츠미주 민첩하니까 나츠미주라면 벌써 모두와 선관 다 짠 줄 알았어!
#722나츠미주(TmnZp2s8PC)2025-06-16 (월) 14:50:17
>>719 저는 민첩한가요? 사실 제 속도는 나마즈노 최저속이랍니다.
#723아이토주(4H1EzCsA5C)2025-06-16 (월) 15:18:47
>>718
선물로 주는 물건의 가치는 물론 중요하지만 그래도 선물의 핵심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니까~ 마음이 확실하게 전해졌으니 충분히 고마워했을 거야!
ㅋ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아빠 제발!!!!! 이틀 뒤가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일까...
앗싸 영화친구! 아이토도 유형을 나누자면 후유증 남는 몰입형이라서 후기나 감상 포인트 얘기 좋아할 것 같아~ 주접도 그냥 우메미야 씨는 이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나 하고 평범하게 들어줄 것 같고?
영화관에 가거나 집에 놀러가는 건 못하니까... 안즈만 괜찮다면 집(정확히는 마당)에 초대해서 영화 감상하기도 한다고 하는 건 어때? 날씨 좋고 본인 컨디션만 좋다면 마당에서 야외 영화 감상은 가능할 것 같거든! 투명 파티션 치고 스크린이랑 빔프로젝터랑 편한 의자랑 이것저것 준비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앗 이거 뭔가 낭만 있다☺
동갑이지만 남동생 비슷한 취급 받기.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이 과보호하면 좀 시무룩해질 텐데 안즈가 그러는 거라면 히로의 경험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네! 말랑말랑 풀어졌다면 연락처도 서로 나눴으려나~ 같이 영화도 본다면 꽤 친해질 수 있었겠다!
선물로 주는 물건의 가치는 물론 중요하지만 그래도 선물의 핵심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니까~ 마음이 확실하게 전해졌으니 충분히 고마워했을 거야!
ㅋ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아빠 제발!!!!! 이틀 뒤가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일까...
앗싸 영화친구! 아이토도 유형을 나누자면 후유증 남는 몰입형이라서 후기나 감상 포인트 얘기 좋아할 것 같아~ 주접도 그냥 우메미야 씨는 이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나 하고 평범하게 들어줄 것 같고?
영화관에 가거나 집에 놀러가는 건 못하니까... 안즈만 괜찮다면 집(정확히는 마당)에 초대해서 영화 감상하기도 한다고 하는 건 어때? 날씨 좋고 본인 컨디션만 좋다면 마당에서 야외 영화 감상은 가능할 것 같거든! 투명 파티션 치고 스크린이랑 빔프로젝터랑 편한 의자랑 이것저것 준비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앗 이거 뭔가 낭만 있다☺
동갑이지만 남동생 비슷한 취급 받기.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이 과보호하면 좀 시무룩해질 텐데 안즈가 그러는 거라면 히로의 경험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네! 말랑말랑 풀어졌다면 연락처도 서로 나눴으려나~ 같이 영화도 본다면 꽤 친해질 수 있었겠다!
#724아이토주(4H1EzCsA5C)2025-06-16 (월) 15:19:47
>>722 나마즈노 생태계의 달팽이는 치타 수준으로 빠르니까 최저속의 나츠미주도 민첩하다는 게 정설이야
#725나츠미주(7CdVxPkRC.)2025-06-16 (월) 15:23:22
나마즈노는
헨더슨 아일랜드구나
헨더슨 아일랜드구나
#726아이토주(4H1EzCsA5C)2025-06-16 (월) 15:36:07
>>725 나츠미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살아남은 최강의 연구자인 거지...!
#727나츠미주(7CdVxPkRC.)2025-06-16 (월) 15:38:09
이 마을의 전원이 헌터고 토리코조리사고 그런거구나 응응
#728나츠미주(7CdVxPkRC.)2025-06-16 (월) 15:38:24
타마도 사실 나마즈노를 벗어나면 호랑이인거고...
#729아이토주(4H1EzCsA5C)2025-06-16 (월) 15:40:53
>>7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타마짱은 인간을 봐주고 있었던 거구나... 굿타이거🫳🫳🫳
#730안즈주(BKz5d9oIV2)2025-06-17 (화) 06:54:35
퇴근하고시퍼잉.
다들 좋은오후... 이따저녁 맛있는거먹구
다들 좋은오후... 이따저녁 맛있는거먹구
#731아이토주(4H1EzCsA5C)2025-06-17 (화) 13:43:11
갱신할게❗❗❗❗❗❗❗
#732아오이주(mjLoak9qf2)2025-06-17 (화) 14:15:59
금요일까지... 어장에 돌아올 수 있을까...?
#733나츠미주(ynW4p8HWEW)2025-06-17 (화) 14:19:01
무슨일이야잇🥺🥺
#734아이토주(4H1EzCsA5C)2025-06-17 (화) 14:55:48
무슨일이야잇2🥺
#735안즈주(H9K25v0Jvy)2025-06-17 (화) 15:15:30
무슨일이야잇3🥺🥺🥺
#736나츠미주(PaR/uwMXH2)2025-06-17 (화) 15:16:00
아이토
안즈
🫳🫳🫳
안즈
🫳🫳🫳
#737아이토주(74hTGrplPK)2025-06-17 (화) 15:28:43
안녕안녕~~
#738안즈주(H9K25v0Jvy)2025-06-17 (화) 16:55:45
>>723
이이이럴수가 부잣집에 초대받는다(황송) 가끔 히로도 데리고가도될까.... 안즈가 암쪼록 관리 잘 하게 할게...^//^(??) 그나저나 그러면 아이토 공포영화는 금물이겠다 놀라면 큰일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이런 낭만있는 이벤트를 기다려왓다우,. 나마즈노 모두가 같이 모여서 영화파티해도 재밌겠다🤭~~
하지만 이런 가녀린 친구. 열과 성을 다해서 보살펴줘야만하잔아. 그게 정해진 룰이거잖아.🙄 비록 간식거리 챙겨주진못해도 푸요푸요한 느낌으로 몸빵보디가드정도는 어떻게든(???)
어어 연락처 나눴겠다~ 종종 신작영화 나오면 하나가스미 씨 좋아할 것 같아~🦦 하고 링크 보내줄지도 모르겠다 우하하
>>719
으흐흑 내가.. 내가 손도 느리고 접속도 못해서...😭😭😭😭😭 혹시 괜찮으면 떠오르는거 슥 남겨주고 나중에 안즈주 >>nn 확인해줘~ 해도되니까..!!!!!!!
갠적으로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음.. 지금 에너지 부족해서 나오는 건 첫만남 뿐인데 뭔가... 뭔가.. 관찰에 열중이던 낫짱한테 탁 부딪혀서 와당탕 어마맛 괜찮니~?
....이런.. 느낌...... 자세한 묘사가 어렵다 근데 대충 뭔지알겠...지않니 약간 식빵교차로와당탕st(???) 우아악 지금 의식의 흐름이다 이해안되면 말해줘 내일 저녁즈음에 다시 올게....
오랜만에 운동했더니 곧 쓰러질것같다,,,, ㅇ)-( 다들 좋은 밤 보내구
이이이럴수가 부잣집에 초대받는다(황송) 가끔 히로도 데리고가도될까.... 안즈가 암쪼록 관리 잘 하게 할게...^//^(??) 그나저나 그러면 아이토 공포영화는 금물이겠다 놀라면 큰일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이런 낭만있는 이벤트를 기다려왓다우,. 나마즈노 모두가 같이 모여서 영화파티해도 재밌겠다🤭~~
하지만 이런 가녀린 친구. 열과 성을 다해서 보살펴줘야만하잔아. 그게 정해진 룰이거잖아.🙄 비록 간식거리 챙겨주진못해도 푸요푸요한 느낌으로 몸빵보디가드정도는 어떻게든(???)
어어 연락처 나눴겠다~ 종종 신작영화 나오면 하나가스미 씨 좋아할 것 같아~🦦 하고 링크 보내줄지도 모르겠다 우하하
>>719
으흐흑 내가.. 내가 손도 느리고 접속도 못해서...😭😭😭😭😭 혹시 괜찮으면 떠오르는거 슥 남겨주고 나중에 안즈주 >>nn 확인해줘~ 해도되니까..!!!!!!!
갠적으로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음.. 지금 에너지 부족해서 나오는 건 첫만남 뿐인데 뭔가... 뭔가.. 관찰에 열중이던 낫짱한테 탁 부딪혀서 와당탕 어마맛 괜찮니~?
....이런.. 느낌...... 자세한 묘사가 어렵다 근데 대충 뭔지알겠...지않니 약간 식빵교차로와당탕st(???) 우아악 지금 의식의 흐름이다 이해안되면 말해줘 내일 저녁즈음에 다시 올게....
오랜만에 운동했더니 곧 쓰러질것같다,,,, ㅇ)-( 다들 좋은 밤 보내구
#739아이토주(74hTGrplPK)2025-06-18 (수) 06:33:44
>>738
히로도 당연히 와도 돼!!!! 병원에서의 인연이 있고 종종 보는 만큼 히로도 잘 챙겨줄 것 같네~ 동생이 없어서 더 귀여워하는 마음도 있겠다
맞아 심약자라서 공포영화나 피 나오는 영화는 못 봐... 그밖에도 감정적으로 들뜨거나 울면 큰일날 수 있어서 평소에 혼자 볼 때는 중간에 멈추고 환기 타임을 가져 가면서 봤을 거라는 tmi가 있는데, 같이 볼 때는 중간에 끊기 뭐하고 어린이와 함께하는 자리니까 되도록이면 잔잔하고 건전한 작품 위주로 선정한다는 걸로!
응 이거 진짜 낭만 있네😏 언젠가는 다른 캐들도 꼭 불러야지...
분명 동갑인데 누나력이 느껴져~ 취미관심사 이야기도 하고 아이토 쪽에서도 별로 중요하지 않은 잡담이나 운 좋게 포착한 타마짱 사진 같은 거 종종 보내지 않을까 싶고!
히로도 당연히 와도 돼!!!! 병원에서의 인연이 있고 종종 보는 만큼 히로도 잘 챙겨줄 것 같네~ 동생이 없어서 더 귀여워하는 마음도 있겠다
맞아 심약자라서 공포영화나 피 나오는 영화는 못 봐... 그밖에도 감정적으로 들뜨거나 울면 큰일날 수 있어서 평소에 혼자 볼 때는 중간에 멈추고 환기 타임을 가져 가면서 봤을 거라는 tmi가 있는데, 같이 볼 때는 중간에 끊기 뭐하고 어린이와 함께하는 자리니까 되도록이면 잔잔하고 건전한 작품 위주로 선정한다는 걸로!
응 이거 진짜 낭만 있네😏 언젠가는 다른 캐들도 꼭 불러야지...
분명 동갑인데 누나력이 느껴져~ 취미관심사 이야기도 하고 아이토 쪽에서도 별로 중요하지 않은 잡담이나 운 좋게 포착한 타마짱 사진 같은 거 종종 보내지 않을까 싶고!
#740아이토주(74hTGrplPK)2025-06-18 (수) 06:35:50
잠깐 갱신할게~
선풍기 살짝 틀었다고 감기 갈려버렸어...😔 다들 냉방 조심하고 더위도 조심해~
선풍기 살짝 틀었다고 감기 갈려버렸어...😔 다들 냉방 조심하고 더위도 조심해~
#741아오이주(uy8ZpYSq4O)2025-06-18 (수) 10:10:22
시험 끝... 나도 끝? 안 돼 안 돼... 레포트로 학점을 만회하지 않으면!!
신입은 오는 거야? 오는 거야~?
신입은 오는 거야? 오는 거야~?
#742유즈주(xpSNk3QKpC)2025-06-18 (수) 10:51:49
끼잇 오늘은 꼭 답레를 써야지
>>741 모처럼 다들 와도 좋아! 라고 해줬으니까
주말전까진 기다려보고 나중에 홍보스레에 한 번 구인해볼까 싶어~
>>741 모처럼 다들 와도 좋아! 라고 해줬으니까
주말전까진 기다려보고 나중에 홍보스레에 한 번 구인해볼까 싶어~
#743나츠미주(EywAluJTL6)2025-06-18 (수) 10:58:31
좋는 저녁!
#744나츠미주(EywAluJTL6)2025-06-18 (수) 11:01:22
안즈와의 선관 말인데요
관찰에 열중이던 낫짱한테 탁 부딪혀서 와당탕 어마맛 괜찮니~?
....이런.. 느낌...... 자세한 묘사가 어렵다 근데 대충 뭔지알겠...지않니 약간 식빵교차로와당탕st(???)
식빵교차로와당탕이라는 사건
또 클래식한 맛이 있어서 살려보려고 합니다.
어디 구석진 곳에서 벽에 붙은 매미 유충을 관찰하다가
쾅 하고 부딪혀서
매미도 떨어지고 안즈랑 나츠미도 얽히고
개인적으로는 나츠미가 정신은 먼저 차렸지만 사람과 매미 사이에서 고민하던 찰나에 안즈가 뒤따라서 그런 모습을 목격해줬으면 좋겠다는
관찰에 열중이던 낫짱한테 탁 부딪혀서 와당탕 어마맛 괜찮니~?
....이런.. 느낌...... 자세한 묘사가 어렵다 근데 대충 뭔지알겠...지않니 약간 식빵교차로와당탕st(???)
식빵교차로와당탕이라는 사건
또 클래식한 맛이 있어서 살려보려고 합니다.
어디 구석진 곳에서 벽에 붙은 매미 유충을 관찰하다가
쾅 하고 부딪혀서
매미도 떨어지고 안즈랑 나츠미도 얽히고
개인적으로는 나츠미가 정신은 먼저 차렸지만 사람과 매미 사이에서 고민하던 찰나에 안즈가 뒤따라서 그런 모습을 목격해줬으면 좋겠다는
#745나츠미주(EywAluJTL6)2025-06-18 (수) 11:01:32
>>742 천천히 주세용~~~
#746유즈주(bwEyvIUcXK)2025-06-18 (수) 11:15:33
식빵미소녀 나츠미!
쫀저!!
쫀저!!
#747아이토주(74hTGrplPK)2025-06-18 (수) 11:33:59
안녕안녕~
#748나츠미주(5WulnGgZt6)2025-06-18 (수) 12:52:06
안뇽 안뇽 🫳🫳🫳
#749엔주(m9l0yIc9xm)2025-06-19 (목) 03:24:27
점심이다~
점심 잘 먹어~👍
점심 잘 먹어~👍
#750나츠미주(Ufkf91zh3e)2025-06-19 (목) 08:24:50
좋점~
#751아이토주(XNhsirDIV6)2025-06-19 (목) 10:39:13
존저~~
#752나츠미주(s2jaoOIFyS)2025-06-19 (목) 10:40:33
존저 -!
#753아이토주(/Rrmsn3I/O)2025-06-19 (목) 11:16:40

오운... 완...
안녕~ 맛저했어 다들?
안녕~ 맛저했어 다들?
#754엔주(zw9XEyJ9km)2025-06-19 (목) 11:35:28
[youtube https://www.youtube.com/shorts/UsyHIfeAeY4][/youtube]
역시 우리네 애들이 이거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피곤하니까 농땡이가 너무 즐겁다아아앗............... 아이토주는 운동 수고했어~
역시 우리네 애들이 이거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피곤하니까 농땡이가 너무 즐겁다아아앗............... 아이토주는 운동 수고했어~
#755아이토주(/Rrmsn3I/O)2025-06-19 (목) 12:26:26
원래 농땡이만큼 재밌는 거 없지~ 엔주 오늘도 고생했어!
>>754 그냥 뭘 가져와도 웃음 터지는 거 귀엽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들은 실제로 저걸 하면 뭐 가져오려나?
>>754 그냥 뭘 가져와도 웃음 터지는 거 귀엽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들은 실제로 저걸 하면 뭐 가져오려나?
#756아오이 - 나츠미(d7/KbnwjFS)2025-06-19 (목) 15:12:20
>>683 『한 시간 공부를 마쳤다!』 짠짜잔. 아오이는 침 자국으로 흥건한 교과서를 덮었다... 그리고 쿡쿡ㅡ하고 와닿는 감촉을 느끼고 고개를 돌렸다. 이 느낌 어딘가 익숙한데, 아. 우리 집 편의점 주변의 파쿠보고무(パク・ボゴム)를 쓰다듬을 때 걔가 날 꾹꾹이하는 느낌하고 일치해. 그렇게 아오이는 생각했다.
쪽지를 받아들고 읽은 뒤, 아오이는 안경 너머로 눈을 반짝하며 뜬 채로 엄지를 치켜세웠다.
「음!」
저 멀리, 첩첩산중을 첩첩이 둘러싼 산들 너머로... 머나먼 번화가의 소음과 닮은 파도소리. 여름이 열어젖혀지는 소리가 났다.
쪽지를 받아들고 읽은 뒤, 아오이는 안경 너머로 눈을 반짝하며 뜬 채로 엄지를 치켜세웠다.
「음!」
저 멀리, 첩첩산중을 첩첩이 둘러싼 산들 너머로... 머나먼 번화가의 소음과 닮은 파도소리. 여름이 열어젖혀지는 소리가 났다.
#757아오이주(d7/KbnwjFS)2025-06-19 (목) 15:17:19
갱~ 신~ 슬슬 꿉꿉해지는 시즌이네...
빨리 찐종강 하고 스레에 눌러앉아야지
#758나츠미 - 아오이(XdHEsp/Eqy)2025-06-19 (목) 16:14:54
>>756
저 해맑은 웃음을 보며 나츠미는 어딘가 먼 곳을 보듯이 시선을 처리했다. 자주 겹쳐보이는 아오이의 모습은 이제는 먼 과거에 있다. 나츠미로서 익숙하고, 아직도 보고싶은 그 친구는.
"-종례 끝나면 바로 갈거야?"
멍하니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는 상대에게 물었다. 조금 천천히 가도 되는 시간이지만, 너무 많은 여유는 없으니까.
저 해맑은 웃음을 보며 나츠미는 어딘가 먼 곳을 보듯이 시선을 처리했다. 자주 겹쳐보이는 아오이의 모습은 이제는 먼 과거에 있다. 나츠미로서 익숙하고, 아직도 보고싶은 그 친구는.
"-종례 끝나면 바로 갈거야?"
멍하니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는 상대에게 물었다. 조금 천천히 가도 되는 시간이지만, 너무 많은 여유는 없으니까.
#759아오이 - 나츠미(d7/KbnwjFS)2025-06-19 (목) 16:44:30
「우물쭈물댈 필요는 없지.」
버스를 한 대 놓치면 30분씩 시간을 잃어버리는 게 이 동네의 룰이니까. 아오이는 의자를 뒤로 밀어젖히며 일어나 한쪽 손을 반대쪽 팔꿈치에 걸고 기지개를 켰다. 끙끙끙끙, 하는 소리가 짧게 퍼진다.
「참, 그리고 가는 김에 말차 빙수도 먹고 오자. 올 여름에 더위 먹지 않으려면 속을 미리 정화해 놓을 필요가 있잖아.」
버스를 한 대 놓치면 30분씩 시간을 잃어버리는 게 이 동네의 룰이니까. 아오이는 의자를 뒤로 밀어젖히며 일어나 한쪽 손을 반대쪽 팔꿈치에 걸고 기지개를 켰다. 끙끙끙끙, 하는 소리가 짧게 퍼진다.
「참, 그리고 가는 김에 말차 빙수도 먹고 오자. 올 여름에 더위 먹지 않으려면 속을 미리 정화해 놓을 필요가 있잖아.」
#760나츠미 - 아오이(XdHEsp/Eqy)2025-06-19 (목) 18:04:22
"응, 그럼 잠깐만."
바로 가자는 소리에 나츠미는 짐을 싸기 시작했다. 수첩을 펼치고 가방 안과 적힌 내용물을 비교한다. 어라? 아. 하고 짧은 시간 안에 가방에 들어간 아오이의 쪽지들을 확인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말차 빙수- 좋아. 여름에 앗짱 뭐 할거야?"
수영복을 준비하겠다는 말은 그대로 두고는 상대에게 물어본다.
바로 가자는 소리에 나츠미는 짐을 싸기 시작했다. 수첩을 펼치고 가방 안과 적힌 내용물을 비교한다. 어라? 아. 하고 짧은 시간 안에 가방에 들어간 아오이의 쪽지들을 확인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말차 빙수- 좋아. 여름에 앗짱 뭐 할거야?"
수영복을 준비하겠다는 말은 그대로 두고는 상대에게 물어본다.
#761아이토주(KZaIb6dP.O)2025-06-20 (금) 10:59:16

다들... 좋은 저녁~~
#762아오이 - 나츠미(tp3vHZKxhm)2025-06-20 (금) 17:36:22
여름 계획?
아오이는 고개를 숙이고 자기 턱을 꼬집으며 생각에 빠졌다. 지금까지의 여름은 늘 별반 다르지 않았다. 올해도, 그리고 앞으로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바다, 수영장, 캠핑, 아이스바, 오봉. 사람은 자기 경험에서 벗어나 생각할 수 없으니까, 그렇게 믿는 편이 자연스럽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것이 변해 버릴 것을 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얼마 안 지나 이륜면허의 초심자 기간이 끝나고, 등 뒤에 누군가를 태우고 달릴 수 있게 된다. 키도 작년에는 방학 동안에만 2센티가 자랐으니까 기세가 좋다. 올해는 190센티를 노려볼 수 있겠지.
「자고로,」 그렇게 궁리하는 동안 무계획에 대한 그럴싸한 변명을 준비했다. 「내가 할 일을 계획하는 게 아니야. 일이 나한테 찾아오는 거지.」
아오이는 고개를 숙이고 자기 턱을 꼬집으며 생각에 빠졌다. 지금까지의 여름은 늘 별반 다르지 않았다. 올해도, 그리고 앞으로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바다, 수영장, 캠핑, 아이스바, 오봉. 사람은 자기 경험에서 벗어나 생각할 수 없으니까, 그렇게 믿는 편이 자연스럽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것이 변해 버릴 것을 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얼마 안 지나 이륜면허의 초심자 기간이 끝나고, 등 뒤에 누군가를 태우고 달릴 수 있게 된다. 키도 작년에는 방학 동안에만 2센티가 자랐으니까 기세가 좋다. 올해는 190센티를 노려볼 수 있겠지.
「자고로,」 그렇게 궁리하는 동안 무계획에 대한 그럴싸한 변명을 준비했다. 「내가 할 일을 계획하는 게 아니야. 일이 나한테 찾아오는 거지.」
#763아오이주(tp3vHZKxhm)2025-06-20 (금) 17:37:05
낫짱주 막레로 끊고 싶을 때 언제든 끊어도 돼~
이제 슬슬 비 그쳤을 텐데 습기 때문에 창문 열기가 두렵다...
이제 슬슬 비 그쳤을 텐데 습기 때문에 창문 열기가 두렵다...
#764아이토주(4e3YArtjly)2025-06-21 (토) 03:31:07
후끈해~❗❗❗❗❗ 존점이야~
#765나츠미주(6Q1h2tGICW)2025-06-21 (토) 04:27:08
올해는 190센티를 노려볼 수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766나츠미주(TwMMuZd1aC)2025-06-22 (일) 05:21:30
좋은 일요일 위대한 일요일
#767나츠미 - 아오이(wUONKCYBOq)2025-06-22 (일) 05:48:49
고개를 숙이고 숙고하는 상대를 쭉 바라보았다. 올해 여름, 이라고 해봐야 사자나미에게도 별 다를 것은 없다. 평소처럼 여기 저기 관찰을 하러 다니고, 기록을 남기고, 종종 친구들이 온다면 함께 무언가 할 것이고. 작년과 달라질 것은 없다. 유즈는 조금 키가 자라서 자신보다 커졌다. 아오이는, 잘 모르겠지만 역시 자신보다 작았다. 자신의 키는 꾸준히 자라고 있으니까, 올해는 200cm 를 노려볼 수 있겠지.
- 「내가 할 일을 계획하는 게 아니야. 일이 나한테 찾아오는 거지.」
아오이의 발언에 나츠미는 고개를 갸웃거리다, 미간을 좁혔다. 일이, 찾아와?
" 무슨 의미야? "
종종 아오이는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그럴 때 마다 나츠미는 되물어야만 한다.
- 「내가 할 일을 계획하는 게 아니야. 일이 나한테 찾아오는 거지.」
아오이의 발언에 나츠미는 고개를 갸웃거리다, 미간을 좁혔다. 일이, 찾아와?
" 무슨 의미야? "
종종 아오이는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그럴 때 마다 나츠미는 되물어야만 한다.
#768아이토주(wCqHs10k2W)2025-06-22 (일) 06:08:20
갱신할게~~
#769나츠미주(wUONKCYBOq)2025-06-22 (일) 06:11:07
아이토쪼!
#770아이토주(XKPbXu1lBq)2025-06-22 (일) 07:10:23
앗 뒷북쳤어
낫짱 하이~~
낫짱 하이~~
#771나츠미주(wUONKCYBOq)2025-06-22 (일) 07:10:46
아이토쪼 하이~~~~~~
#772아이토주(XKPbXu1lBq)2025-06-22 (일) 11:07:25
으어?기절잠했어....
오늘 등산 다녀왔더니 체력이 매진됐어.....(›´꒳`‹ )
다들 하이... 저녁 잘 챙겨먹고.....👋🏻
오늘 등산 다녀왔더니 체력이 매진됐어.....(›´꒳`‹ )
다들 하이... 저녁 잘 챙겨먹고.....👋🏻
#773나츠미주(OMdZqqQ0GC)2025-06-22 (일) 13:42:48
주말아 돌아와!!!!!!!!!😭😭😭😭😭
#774아이토주(xfm0eG1VF2)2025-06-23 (월) 06:42:40
갱신할게~ 월요일 힘내자(・ω<)
#775나츠미주(9hFOhsfZIq)2025-06-23 (월) 07:11:41
힘내는 월요일
#776아이토주(xfm0eG1VF2)2025-06-23 (월) 14:21:02
내일은 힘내는 화요일!
#777아오이주(YzKkbRM0BW)2025-06-23 (월) 16:31:03
종강까지 앞으로 한 걸음이야~
#778아오이주(YzKkbRM0BW)2025-06-23 (월) 16:31:12
헉
잭팟이다
잭팟이다
#779나츠미주(QyUydkDtnO)2025-06-23 (월) 23:04:57
출근 싫었어
#780아이토주(GUtqnRrn2a)2025-06-24 (화) 11:35:28
퇴근 좋았어!
#781나츠미주(R5.sU8ZqVi)2025-06-24 (화) 14:09:39
우
오늘 너무 힘들고 더웠다....
오늘 너무 힘들고 더웠다....
#782아이토주(zcZu9ZOhqS)2025-06-24 (화) 15:18:33
고생했어 낫짱주...(´°̥̥̥̥ω°̥̥̥̥`)🫳🫳🫳🫳
#783아오이주(BoReslk2Aa)2025-06-26 (목) 05:20:36
도...돌아...왔다...
낫짱주 저걸로 막레 해도 돼??
낫짱주 저걸로 막레 해도 돼??
#784나츠미주(W.uQPDs7EC)2025-06-26 (목) 06:29:41
>>783 물론이지!
개인적으로는 둘이서 수영복 시착하다가 서로 추천해주는것도 보고싶었지만 망상으로 처리했으
개인적으로는 둘이서 수영복 시착하다가 서로 추천해주는것도 보고싶었지만 망상으로 처리했으
#785아오이주(BoReslk2Aa)2025-06-26 (목) 07:42:04
헉 교실 장면은 이쯤에서 끊고 나중에 수영복 고르는 일상 하려고 했었는데!
여유 되면 그 일상도 돌리자 희희
여유 되면 그 일상도 돌리자 희희
#786아이토주(K12p7rZ2ji)2025-06-26 (목) 16:40:01
아오이주 드디어 돌아왔다고???? 고생 많았어~🫳🫳🫳🫳
#787엔주(4hiquJZmYO)2025-06-27 (금) 09:52:37
헉............. 너무 오랜만에 갱신하는 것 같아.............. 다들 잘 지냈어?
잠깐 갱신하는 겸 청춘미 낭낭한 추천곡도 동봉하고 갈게~ 다들 맛저해!
잠깐 갱신하는 겸 청춘미 낭낭한 추천곡도 동봉하고 갈게~ 다들 맛저해!
#788안즈주(zAzZ1snO1O)2025-06-28 (토) 04:09:20
갱신~! 너무오랜만에왓다진짜....🥺🥺🥺🥺🥺
#789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Ajztqvmsga)2025-06-28 (토) 04:53:52
>>684
“그래도 나짱은, 무인도에서도 잘 살 것 같아.”
어쩌면, 언젠가, 희귀한 돌연변이 하늘소를 찾는다며 이름도 가는 방법도 모르는 곳으로 여정을 떠나 버리지 않을까? 초등학생 시기의 유즈는 진심으로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에, 합의... 했을 것 같아?”
추궁하는 어조도, 당연한 것을 묻느냐는 듯한 말투도 아닌. 순수한 의문을 가장하여 말한다. 물론, 속내는 당연하게도 장난칠 생각만 가득하지만.
17살이나 된 소꿉친구가 말하는 것 전부를 믿어 버릴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지만, 뭐라고 해도 반응해주니까 재미가 들려 버린 것이 분명하다.
“앗짱이 잘때마다 조금씩 이식해 왔어.”
티도 안나지? 바짓단을 살짝 당겨 발목을 보여주는 시늉을 합니다.
“일단 아이스크림부터 꺼내서 들어갈까. 민트가... 음. 스틱이 좋아, 컵이 좋아?“
“그래도 나짱은, 무인도에서도 잘 살 것 같아.”
어쩌면, 언젠가, 희귀한 돌연변이 하늘소를 찾는다며 이름도 가는 방법도 모르는 곳으로 여정을 떠나 버리지 않을까? 초등학생 시기의 유즈는 진심으로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에, 합의... 했을 것 같아?”
추궁하는 어조도, 당연한 것을 묻느냐는 듯한 말투도 아닌. 순수한 의문을 가장하여 말한다. 물론, 속내는 당연하게도 장난칠 생각만 가득하지만.
17살이나 된 소꿉친구가 말하는 것 전부를 믿어 버릴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지만, 뭐라고 해도 반응해주니까 재미가 들려 버린 것이 분명하다.
“앗짱이 잘때마다 조금씩 이식해 왔어.”
티도 안나지? 바짓단을 살짝 당겨 발목을 보여주는 시늉을 합니다.
“일단 아이스크림부터 꺼내서 들어갈까. 민트가... 음. 스틱이 좋아, 컵이 좋아?“
#790유즈주(Ajztqvmsga)2025-06-28 (토) 04:57:24
멧챠지각이다아🥹🥹😇
안즈주 오랜만!
(>>741-742)
우리 신입은 새로 구인해볼까 물어보려 했었는데요오, 현생이슈로...... 아무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즈주 오랜만!
(>>741-742)
우리 신입은 새로 구인해볼까 물어보려 했었는데요오, 현생이슈로...... 아무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91엔주(zAHhXzO5k.)2025-06-28 (토) 05:02:47
안즈주 유즈주 오랜만~
정신력 고갈 이슈로 말이야................. 선관은 천천히 이을게.................. 고마워......................🥺
정신력 고갈 이슈로 말이야................. 선관은 천천히 이을게.................. 고마워......................🥺
#792엔주(Skd4tx3tSq)2025-06-28 (토) 08:03:28
안녕 다시 갱신할게~
그동안 조금 고민했는데, 엔주 기대보다 스스로 참여도가 너무 안 나와서 소수 어장의 자리를 차지하기보다 깔끔히 시트를 내리기로 판단했어.
어장 컨셉이 무척 취향이라서 어장 개설부터 기분 나쁘게 염탐도 하고 시트 내고는 갓캐들과 쌓을 청춘에 설렜는데 이렇게 되어서 아쉽네.............😭
마을 신사 관련 설정은 엔 쪽 설정을 삭제해둘 테니 개의 말고 새로 설정해도 괜찮아. 초과 인원도 받아줬을 때 너무 고마웠고, 얼마 안 되는 시간이었지만 서로 썰 나누거나 할 때 즐거웠어~ 이만 줄이고 가볼게. 언젠가 기회가 되면 다른 이름으로 또 만나자☺️ 시트는 가능하면 하이드 부탁할게~
그동안 조금 고민했는데, 엔주 기대보다 스스로 참여도가 너무 안 나와서 소수 어장의 자리를 차지하기보다 깔끔히 시트를 내리기로 판단했어.
어장 컨셉이 무척 취향이라서 어장 개설부터 기분 나쁘게 염탐도 하고 시트 내고는 갓캐들과 쌓을 청춘에 설렜는데 이렇게 되어서 아쉽네.............😭
마을 신사 관련 설정은 엔 쪽 설정을 삭제해둘 테니 개의 말고 새로 설정해도 괜찮아. 초과 인원도 받아줬을 때 너무 고마웠고, 얼마 안 되는 시간이었지만 서로 썰 나누거나 할 때 즐거웠어~ 이만 줄이고 가볼게. 언젠가 기회가 되면 다른 이름으로 또 만나자☺️ 시트는 가능하면 하이드 부탁할게~
#793유즈주(0ZNWGrM3Eu)2025-06-28 (토) 08:13:55
>>792 앗 그렇구나, 엔주 바빠보였으니까 사정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엔군이랑도 많이 친해지고 싶었는데 아쉽다🥺🥺
짧지만 즐거웠어~ 또 상판 어딘가에서 보자~! 시트는 하이드 해둘게! 현생도 힘내!!
짧지만 즐거웠어~ 또 상판 어딘가에서 보자~! 시트는 하이드 해둘게! 현생도 힘내!!
#794아오이주(FYaqaTXkPS)2025-06-28 (토) 10:30:53
8ㅁ8!!
#795아이토주(8QD6xdmW/K)2025-06-28 (토) 11:15:54
유즈주 안즈주도 오랜만이야~~ (ᵔᵕᵔ)
그리고 엔주 레스도 확인했어. 엔의 이야기가 궁금했었는데 아쉽네🥲 그동안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어. 언젠가 모르는 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고, 잘 지내야 해!
그리고 엔주 레스도 확인했어. 엔의 이야기가 궁금했었는데 아쉽네🥲 그동안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어. 언젠가 모르는 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고, 잘 지내야 해!
#797유즈주(gxRKBIgZ3C)2025-06-28 (토) 11:18:36
앗쨩주~ 아이토주~ 좋은 주말!!
흠, 그, 그럼 구인은 한명만인가? 아니면 두명까지..??
흠, 그, 그럼 구인은 한명만인가? 아니면 두명까지..??
#798유즈주(gxRKBIgZ3C)2025-06-28 (토) 11:20:38
일단 오노추
#799나츠미주(Ab9SjVuAyy)2025-06-28 (토) 11:26:27
후타리 아닌가요~~
#800유즈주(gxRKBIgZ3C)2025-06-28 (토) 11:29:44
낫쯍 어서왓 늦어서 미안햇🙇🙇🙇
역시 둘인가~ 옷케 오늘 안으로 홍보 스레에 간단하게 글 올려 놓아야겠다
역시 둘인가~ 옷케 오늘 안으로 홍보 스레에 간단하게 글 올려 놓아야겠다
#801나츠미주(Ab9SjVuAyy)2025-06-28 (토) 11:29:58
고마워! 언제나 윳짱은 수고해주셨습니다.
#802나츠미 - 유즈(Ab9SjVuAyy)2025-06-28 (토) 11:32:14
>>789
"음....."
무인도에서 잘 살 수 있을까, 를 물어본다면... 나츠미는 잠시 고민에 빠져 걸읆을 멈추었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엄마도 아빠도 친구들도 없는 곳의 삶이 잘 사는 삶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지리도 익숙하지 않고 잠 잘 곳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잘 못 살 것 같은데."
"뭐어...?"
이어지는 충격적인 말에 나츠미는 눈을 크게 뜨며 상대를 바라본다. 발목, 음... 눈으로는 어떻게 키를 가져온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혹시 자고 있는 사이에 저 부분을 서로 잘라서 이식한걸까? 그러면 회복은 어떻게 한 거지?
"앗짱한테 다 말 할 거야... 컵!"
"음....."
무인도에서 잘 살 수 있을까, 를 물어본다면... 나츠미는 잠시 고민에 빠져 걸읆을 멈추었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엄마도 아빠도 친구들도 없는 곳의 삶이 잘 사는 삶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지리도 익숙하지 않고 잠 잘 곳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잘 못 살 것 같은데."
"뭐어...?"
이어지는 충격적인 말에 나츠미는 눈을 크게 뜨며 상대를 바라본다. 발목, 음... 눈으로는 어떻게 키를 가져온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혹시 자고 있는 사이에 저 부분을 서로 잘라서 이식한걸까? 그러면 회복은 어떻게 한 거지?
"앗짱한테 다 말 할 거야... 컵!"
#803유즈주(gxRKBIgZ3C)2025-06-28 (토) 11:34:54
얼렐레
낫짱은 바보~!
낫짱은 바보~!
#804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gxRKBIgZ3C)2025-06-28 (토) 12:07:14
“나츠미짱은 바구미만 있어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앗쨩이랑 유즈군 없이는 외로운 거지?”
나츠미도 역시 인간이구나, 그 마음 이해하고 있어. 하고 웃는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마음만 같아서는 나츠미도 드디어 인간의 마음을, 같은 것으로 감동받아서 두 손으로 마구마구 머리를 망가뜨려 주고 싶다.
“그치마안, 너무 커버려서는 바이크 타기만 불편할 뿐이잖아? 아오이도 분명 고마워할걸.”
인과도 맞지 않은 뻔뻔스러운 말을 늘어놓으며, 냉동 쇼케이스를 열고, 구리코 초코민트가... 여기! 한 손에 나츠미의 컵아이스와 본인 몫의 캔디바를 들었지만.
살짝 고민하는 얼굴로 차곡차곡 쌓인 아이스크림을 보고있다.
“집에 가져갈 여분의 몫을 사면, 가는 사이에 전부 녹아 버릴까?”
“역시 앗쨩이랑 유즈군 없이는 외로운 거지?”
나츠미도 역시 인간이구나, 그 마음 이해하고 있어. 하고 웃는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마음만 같아서는 나츠미도 드디어 인간의 마음을, 같은 것으로 감동받아서 두 손으로 마구마구 머리를 망가뜨려 주고 싶다.
“그치마안, 너무 커버려서는 바이크 타기만 불편할 뿐이잖아? 아오이도 분명 고마워할걸.”
인과도 맞지 않은 뻔뻔스러운 말을 늘어놓으며, 냉동 쇼케이스를 열고, 구리코 초코민트가... 여기! 한 손에 나츠미의 컵아이스와 본인 몫의 캔디바를 들었지만.
살짝 고민하는 얼굴로 차곡차곡 쌓인 아이스크림을 보고있다.
“집에 가져갈 여분의 몫을 사면, 가는 사이에 전부 녹아 버릴까?”
#805유즈주(IY6zY/YA3u)2025-06-28 (토) 15:06:48
잠 깐 만
스레 이름을 말 안했네...
위키 링크 남겼고.. 괜찮겠지... 🤔
스레 이름을 말 안했네...
위키 링크 남겼고.. 괜찮겠지... 🤔
#806아이토주(d2G5N5mX2.)2025-06-28 (토) 15:11:41
제목은 링크 누르면 나오니까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 유즈주한테는 언제나 관리해줘서 고마워 수고했어🫳🫳🫳
#807유즈주(IY6zY/YA3u)2025-06-28 (토) 15:16:02
아이토주 좋은 주말~!!
헤헤 별로 하는 일은 없지만 고마웟~ 🫴🫴🫴
헤헤 별로 하는 일은 없지만 고마웟~ 🫴🫴🫴
#808아이토주(d2G5N5mX2.)2025-06-28 (토) 15:21:17
유즈주도 토요일... 헉 벌써 일요일이잖아❗❗
아무튼 주말 잘 보내고 있어? 홍보문구 쓰는 것도 노력이 드는 일이니까~🫳🫳🫳
아무튼 주말 잘 보내고 있어? 홍보문구 쓰는 것도 노력이 드는 일이니까~🫳🫳🫳
#809유즈주(IY6zY/YA3u)2025-06-28 (토) 15:35:54
음! 옷장정리 미루고 미루던 옷장정리 드디어 여름옷으로 바꿔 넣었어~
앝주는 잘 쉬고 있어!? 🫴🫴🫴
앝주는 잘 쉬고 있어!? 🫴🫴🫴
#810아이토주(LD9QYN7p/G)2025-06-28 (토) 15:48:06
아직 7월이 아니니까 옷장 정리를 지금 하더라도 안 늦었지~ 수고했어!
나도 편하게... 영원히 누워 있었어.....😎✌🏻
나도 편하게... 영원히 누워 있었어.....😎✌🏻
#811유즈주(IY6zY/YA3u)2025-06-28 (토) 16:00:29
영원히 침대에게 안겨... 천국이지..
아이토군도 할 일이 없을 땐 빈둥빈둥 해버리는 타입일까?
다음 스레의 곡은 요루시카로 결정!
아이토군도 할 일이 없을 땐 빈둥빈둥 해버리는 타입일까?
다음 스레의 곡은 요루시카로 결정!
#812아이토주(qQYQG2nJ2O)2025-06-28 (토) 16:34:08
오늘은 누워서 애니메이션을 보는 주말이었어...😌
아이토는 할일 없을 땐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하고 쉬거나 독서 같은 취미생활을 하지 않을까 싶고? 유즈는 어때?
헉
뉴비 소식이 있었네~ 벌써부터 기대된다 히히☺
아이토는 할일 없을 땐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하고 쉬거나 독서 같은 취미생활을 하지 않을까 싶고? 유즈는 어때?
헉
뉴비 소식이 있었네~ 벌써부터 기대된다 히히☺
#813유즈주(tWottmpBni)2025-06-29 (일) 04:17:20
갱신! 좋은 점심!
>>812 애니 좋지~ 최근엔 잘 안보고 있지만 헤헤
유즈는 할 일이 있어도 빈둥거리는 타입이라🤔
체력이 있으면 친구랑 시간을 보내고, 없으면 집에서 시체놀이 하고 있을 것 같아
>>812 애니 좋지~ 최근엔 잘 안보고 있지만 헤헤
유즈는 할 일이 있어도 빈둥거리는 타입이라🤔
체력이 있으면 친구랑 시간을 보내고, 없으면 집에서 시체놀이 하고 있을 것 같아
#814아이토주(6vGkXujLV.)2025-06-29 (일) 11:17:23

>>8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한 말이지만 유즈 얄미워서 살짝 꿀밤 때려주고 싶어... 하지만 도내최고미소녀니까 얼굴만 봐도 화가 풀리겠지
시체놀이라고 하니까 역시 동지구나~ 아이토도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그냥 뻗어있음이라서🙌🏻
으아아아악 더워....... 운동하러 나갔었는데 해 진 저녁인데도 나가면 죽는다 기온이길래 그냥 들어왔어....(›´꒳`‹ ) 다들 존저!
시체놀이라고 하니까 역시 동지구나~ 아이토도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그냥 뻗어있음이라서🙌🏻
으아아아악 더워....... 운동하러 나갔었는데 해 진 저녁인데도 나가면 죽는다 기온이길래 그냥 들어왔어....(›´꒳`‹ ) 다들 존저!
#815나츠미주(AXFixIVNLm)2025-06-29 (일) 11:18:29
존저~~~
#816나츠미주(AXFixIVNLm)2025-06-29 (일) 11:18:42
답레는 기력 이슈로 내일? 정도에!
#818유즈주(IY6zY/YA3u)2025-06-29 (일) 11:34:14

로고도 넣는 편이 좋았으려나아
#822유즈주(IY6zY/YA3u)2025-06-29 (일) 11:50:03
우와악 엄청 두들겨맞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823아이토주(1g8QTuuPPq)2025-06-29 (일) 12:03:12
포로리를 보니까 그만...!
#824나츠미주(/Xd4tgd/4i)2025-06-29 (일) 12:11:48
다들 능력이 출중하구나
나에게는 방에서 에어컨 틀고 누워서 좋아하기 정도의 능력이 있어.
나에게는 방에서 에어컨 틀고 누워서 좋아하기 정도의 능력이 있어.
#825아이토주(qVXKfUNTg2)2025-06-29 (일) 12:17:44
>>824 우와아악 유능해❗❗❗❗❗❗
나도 밥먹기 귀찮아서 라면을 끓이고 배 벅벅 긁는 정도의 능력이 있어
나도 밥먹기 귀찮아서 라면을 끓이고 배 벅벅 긁는 정도의 능력이 있어
#828유즈주(IY6zY/YA3u)2025-06-29 (일) 12:40:03
역시 고수는 겸손해..
#831아이토주(eZSVkHl8ym)2025-06-29 (일) 13:53:39
>>830 용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졌으니까 할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졌으니까 할복하겠습니다....
#832유즈주(mieXrLSxZ2)2025-06-29 (일) 15:21:58

크아아악
ai상 어째서 치비 앝군만 실패율 높앗..
소품 넣으면 결과물이 이상해져서 그냥 적당한 정면으로..
ai상 어째서 치비 앝군만 실패율 높앗..
소품 넣으면 결과물이 이상해져서 그냥 적당한 정면으로..
#833유즈주(fb4QLnmjQO)2025-06-29 (일) 22:53:34
좋은 아침! 드디어 신입이 왔다는 소식!!
#834나츠미주(qt3I6NilYm)2025-06-30 (월) 00:40:44
신입이 왔다!
#835아이토주(JU9XQCt2SO)2025-06-30 (월) 03:20:51

>>832 끼야아아아악 귀여워❗❗❗❗❗❗❗❗ 고마워 유즈주!!!!
음~ 특징적으로 확 두드러지는 부분은 없다 보니까 나도 은근히 인상 비슷하게 만들기는 어려운 경향이 있더라고🤔
우와아아아앗 강해보이고 키 큰 미남!!!!!!!!
라쿠토주 환영해~⸜( ◜࿁◝ )⸝
음~ 특징적으로 확 두드러지는 부분은 없다 보니까 나도 은근히 인상 비슷하게 만들기는 어려운 경향이 있더라고🤔
우와아아아앗 강해보이고 키 큰 미남!!!!!!!!
라쿠토주 환영해~⸜( ◜࿁◝ )⸝
#836아이토주(JU9XQCt2SO)2025-06-30 (월) 03:21:22

그리고 오늘도 더위 조심~
#837유즈주(oWtmK4/Mw6)2025-06-30 (월) 07:52:43
후와후와 안즈선배와는 또다른 강렬함이지~
쫀저어어어
>>835 하지만 심플한듯 은근 개성있는데!
아직 안즈랑 아오이짱은 헤어가 마음에 들게 나오지 않기도 하고, 좀 더 만져봐야할 모양이야🤔
쫀저어어어
>>835 하지만 심플한듯 은근 개성있는데!
아직 안즈랑 아오이짱은 헤어가 마음에 들게 나오지 않기도 하고, 좀 더 만져봐야할 모양이야🤔
#838라쿠토주(bvXg3i6nIq)2025-06-30 (월) 10:21:37
>>833-835 안녕!!!!! 신입 왔따!!! 어장의 동네바보형 자리를 탐내는 중이야~~~~~~ 방겨줘서 고마웟!!!
#839나츠미주(J3.VfnmU7O)2025-06-30 (월) 11:14:17
>>838 하지만 그 외모로?? 동경의 대상이 되는게 아니야? 어서와-!!!
#840유즈주(oWtmK4/Mw6)2025-06-30 (월) 12:43:22
랏주 반가워!!!! 좋은 저녁~ 좋은저녁~
#841나츠미주(KnNgXCbjya)2025-06-30 (월) 13:45:34
크악
넘 피곤하고 졸려.... 미안.....
답레는 내일 중에-!!!
넘 피곤하고 졸려.... 미안.....
답레는 내일 중에-!!!
#842유즈주(mieXrLSxZ2)2025-06-30 (월) 13:54:34
갠차나! 나도 오늘은 체력 방전이야~
낫주 잘자🌛🌛🌛
낫주 잘자🌛🌛🌛
#843유즈주(VaNxTNBTD2)2025-06-30 (월) 15:27:49
위키 조금씩 건드려놨는데
모바일이라 pc쪽은 안깨지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각자 확인해주세요
쫀밤!
모바일이라 pc쪽은 안깨지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각자 확인해주세요
쫀밤!
#844안즈주(eYmttzJjZ6)2025-07-01 (화) 07:51:25
꿈에 그리던 3학년 친구다🥹 반가와~~~~
혐생이 좀처럼 멎을 기미가 안 보인다 어흑흑 왜이러는거야😭 다들 7월이 시작되었으니 암쪼록 더위조심하구..
혐생이 좀처럼 멎을 기미가 안 보인다 어흑흑 왜이러는거야😭 다들 7월이 시작되었으니 암쪼록 더위조심하구..
#845아이토주(ZMNZg63lgK)2025-07-01 (화) 12:07:22
밤 갱신할게~
안즈주도 힘내잣...🥺
안즈주도 힘내잣...🥺
#846유즈주(d8khnQInCm)2025-07-01 (화) 12:17:27
좋은 밤~ 좋은 밤~
오늘 너무 습해서 힘들더라☠️ 앝주안즈주도 건강 잘 챙겨!
오늘 너무 습해서 힘들더라☠️ 앝주안즈주도 건강 잘 챙겨!
#847나츠미 - 유즈(HEZwYFvm3u)2025-07-01 (화) 12:49:45
>>804
"바구미만으로 살 수 있는 사람 같은건 없어."
둘이 없으면 외로울지 아닌지는, 아직 없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모르지만... 하여튼 나츠미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충 넘어갔다. 반면 바구미만으로 이루어진 행성에는 아무것도 살 수 없으니까....
"아오이, 190CM 까지 클 수 있다고 생각하던데."
그 키를 훔쳐간 유즈를 바라보다, 초코민트 아이스크림이 손에 들리면 그 녀석을 빤히 바라보았다. 여름에는 차가운 것이 좋고, 민트는 더 차가우니 더 좋다. 아이스크림은 그 사이에도 차곡 차곡 쌓여간다.
"음.... 녹을 것 같아. 버스나, 바이크를 타는게 아니라면. 집에 돌아가면 흐물흐물해질거야."
/// 너무 너무 덥다... 안즈주도 왔다갔구나.... 아이토안즈유즈 모두 복복복복복뾲뾲뾲뾲뾲
"바구미만으로 살 수 있는 사람 같은건 없어."
둘이 없으면 외로울지 아닌지는, 아직 없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모르지만... 하여튼 나츠미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충 넘어갔다. 반면 바구미만으로 이루어진 행성에는 아무것도 살 수 없으니까....
"아오이, 190CM 까지 클 수 있다고 생각하던데."
그 키를 훔쳐간 유즈를 바라보다, 초코민트 아이스크림이 손에 들리면 그 녀석을 빤히 바라보았다. 여름에는 차가운 것이 좋고, 민트는 더 차가우니 더 좋다. 아이스크림은 그 사이에도 차곡 차곡 쌓여간다.
"음.... 녹을 것 같아. 버스나, 바이크를 타는게 아니라면. 집에 돌아가면 흐물흐물해질거야."
/// 너무 너무 덥다... 안즈주도 왔다갔구나.... 아이토안즈유즈 모두 복복복복복뾲뾲뾲뾲뾲
#848유즈주(VaNxTNBTD2)2025-07-01 (화) 13:19:37
낫쯍도 뾲뾲뾲뾲뾲뾲
답레는 내일 줄겟
답레는 내일 줄겟
#849안즈주(1emP6tRllS)2025-07-01 (화) 14:28:59
다시 갱신햐~.. 정말.. 오랜만에.. 컴퓨터 책상앞에 앉았다🥺🥺
#850아오이주(iTxTBq4LHm)2025-07-01 (화) 20:44:56
우... 우으... 종강만 하면 자유가 될 줄 알았는데...
#851유즈주(YNb9Niee76)2025-07-02 (수) 10:58:07
아오이주에게 양말을......!
저녁 갱신! 뉴뉴신입 히나쨩이 왔습니다! 🌾🌾🌾
랏군까지해서... 혹시 나마즈노 평균신장이 엄청난 학교가 아닐까?
시골이라서 다들 건강한 로컬푸드를 먹고 쑥쑥 자라고 있는게 분명하다🤔🥳
저녁 갱신! 뉴뉴신입 히나쨩이 왔습니다! 🌾🌾🌾
랏군까지해서... 혹시 나마즈노 평균신장이 엄청난 학교가 아닐까?
시골이라서 다들 건강한 로컬푸드를 먹고 쑥쑥 자라고 있는게 분명하다🤔🥳
#852아오이주(iTxTBq4LHm)2025-07-02 (수) 12:18:55
헉 신입들이다 oO 시트 모두 이뻐
일상... 할 사람...!!
일상... 할 사람...!!
#853아이토주(NtnQX6gsrK)2025-07-02 (수) 14:32:54
우와아아아아아앗 학년 비율 깔끔해❗❗완벽해❗❗❗
히나주도 어서와~
갱신할게~ 오늘도 정신 차려 보니까 벌써 이 시간이라니...😔
>>852 타이밍을 놓쳐버렸지만 천천히...라도 괜찮으면 나...?
히나주도 어서와~
갱신할게~ 오늘도 정신 차려 보니까 벌써 이 시간이라니...😔
>>852 타이밍을 놓쳐버렸지만 천천히...라도 괜찮으면 나...?
#854히나주(r539xKpcA2)2025-07-03 (목) 03:34:04
어제 시트 통과된 걸 못 봤었네 갱신할게! 앞으로 다들 잘 부탁해 🤗
#855나츠미주(Iisj.TZVpO)2025-07-03 (목) 11:05:47
히나주 어서와~~~ 우리도 어서 선관 짜고 그래야 할텐데!
#856아이토주(V3.otdpi46)2025-07-03 (목) 15:01:12
히나주 안녕~~ 나도 잘 부탁할게😉✌🏻❤
#857유즈주(k0.9ul.l8W)2025-07-03 (목) 15:29:53
쫀밤! 히나주 어서와!
나츠미주 아이토주 안뇽
나츠미주 아이토주 안뇽
#858아리사키 유즈 - 사자나미 나츠미(k0.9ul.l8W)2025-07-03 (목) 15:31:25
>>847
“백구십...~? 너무 길어서 무서울 것 같은데..”
유즈의 형만큼 커버린 아오이... 정말 싫다... 정말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면, 어떻게든 이식해와서라도 지금 상태의 소꿉친구를 유지하고 싶다고 생각해버리는 유즈 군입니다.
“역시 그런가”
생각해보면, 반 모두의 몫의 페트 음료를 들고 간다니 유즈에겐 무리입니다. 가방도 들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나츠미의 손을 빌리는데도 한계가 있고.
뭐 이유야 이것저것 있겠지만, 유즈의 귀찮아져버렸을 뿐인 변덕이겠지요.
“그럼 사이다도 나중에 살까~ 오늘은 아이스만 먹을래.”
그렇게 두 사람분의 아이스를 들고 나츠미와 함께 편의점으로 들어갑니다
/막레로 받아도 될듯!
“백구십...~? 너무 길어서 무서울 것 같은데..”
유즈의 형만큼 커버린 아오이... 정말 싫다... 정말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면, 어떻게든 이식해와서라도 지금 상태의 소꿉친구를 유지하고 싶다고 생각해버리는 유즈 군입니다.
“역시 그런가”
생각해보면, 반 모두의 몫의 페트 음료를 들고 간다니 유즈에겐 무리입니다. 가방도 들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나츠미의 손을 빌리는데도 한계가 있고.
뭐 이유야 이것저것 있겠지만, 유즈의 귀찮아져버렸을 뿐인 변덕이겠지요.
“그럼 사이다도 나중에 살까~ 오늘은 아이스만 먹을래.”
그렇게 두 사람분의 아이스를 들고 나츠미와 함께 편의점으로 들어갑니다
/막레로 받아도 될듯!
#859유즈주(k0.9ul.l8W)2025-07-03 (목) 15:57:47
히나쨩 위키개설 완료!
마찬가지로 모두의 pc란 수정해놓았기 때문에 혹시 잘못 기입된 사항은 없는지 각자 확인부탁드립니다
마찬가지로 모두의 pc란 수정해놓았기 때문에 혹시 잘못 기입된 사항은 없는지 각자 확인부탁드립니다
#860유즈주(f8LU2r1Jsi)2025-07-04 (금) 00:10:36

아오이!
아쉽긴 하지만 거의 근접한건 여기까지인가 하고~
오늘만 버티면 주말이니까🫠
다들 금요일도 잘 마무리해!
아쉽긴 하지만 거의 근접한건 여기까지인가 하고~
오늘만 버티면 주말이니까🫠
다들 금요일도 잘 마무리해!
#861안즈주(jcINGMGBBO)2025-07-04 (금) 02:26:02
신 입 시 트 좋 아!!!!!!!
게다가 아침부터 아오짱의 근엄하고도 찬란하신 용안을 뵈어 좋다,,,🥹
다들 오늘 하루 힘내구~~ 오늘은 꼭 퇴근하고 선관답레이어올게 아이토주 낫짱주 미안하다..😭😭😭
게다가 아침부터 아오짱의 근엄하고도 찬란하신 용안을 뵈어 좋다,,,🥹
다들 오늘 하루 힘내구~~ 오늘은 꼭 퇴근하고 선관답레이어올게 아이토주 낫짱주 미안하다..😭😭😭
#862유즈주(Nxu3R/T1lu)2025-07-04 (금) 05:28:14
다들 점심 챙겨! 안즈주도 화이팅이야! 😉
#863히나주(DTFIKLUOZa)2025-07-04 (금) 12:32:02
위키 만들어줘서 고마워!
그러고 보니 선관을 짜야 되겠구나 다들 시간 될 때 팍팍 찔러줘 😉
그러고 보니 선관을 짜야 되겠구나 다들 시간 될 때 팍팍 찔러줘 😉
#864아오이주(UJhPn4XFLe)2025-07-04 (금) 14:25:04
>>860 끼야아아악 완 전 일 치 !!
신입 어서왓~!!!
신입 어서왓~!!!
#865안즈주(NWaYhtvwoa)2025-07-04 (금) 14:29:59
>>739 아이토주
이럴수가..🥺 알고는 있었지만 아이토군 완전.. 섬세한 유리공예작품처럼 대해야겠잖아😭😭😭
환기타임은 언제든 가져도 괜찮으니까~~ 뮤지컬 서브미션같은거라고 생각하면 아무렴 몇번이든..👀
안즈는 영화 맥 끊기는 걸 싫어할것같은 타입은 아니니까 아이토가 얘기했다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을거야🤭~ 히로도 못 알아들을만큼 어린 나이도 아닌께~ 뭣보다 예의없는행동했으면 안즈쪽에서 젤 먼저 눈치줬을거고 ㅋㅇㅋ..
> 타마짱 사진 <
안즈에게 고양이 사진을 보내주는 친구가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부럽다...,,댕같이 질투.
아이토랑 안즈 선관은 일단 이정도로 대충 정리하면 좋겠다 싶은데 우떨까나..👀??? 나중에 생각나는거나 추가하고싶은 요소 설정 있으면 다 말해조 나 완전. 뭐든 수용 가능.
>>744 낫짱주
아!!!!!! 이럴수가 이전 답레의 나 대체 얼마나 의식의 흐름이었던거야 와당탕어마맛괜찮니식빵교차로와당탕st <이러구잇네 세상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케든 낫짱주가 잘 이해해서 받아들여줘가지구 다행이다..😭😭😭
> 넘어진 사람과 떨어진 매미 사이에서 고민함 <
진짜 낫짱다워서 넘 웃기거기여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딪힌 안즈... 사람 못 보고 쾅 부딪힐 정도면 뭔가 급하게 어디 가던 길이 아니었을까..🤔 미 미안해~ 하고 정신차리고 일어나면 눈 앞에 뭔가 생각중인거같은 낫짱이 있는거지🙄..???
🦦oO(🙄 뭐지? 내가 부딪힌 게 이 친구가 맞나?) 괜찮니~?
하고 다가가다가 하필이면 떨어진 매미 밟을 뻔 하고.... 그래서 낫짱을 놀래킨다던가? 하는 전개를 슥 떠올려봣서..😚
이럴수가..🥺 알고는 있었지만 아이토군 완전.. 섬세한 유리공예작품처럼 대해야겠잖아😭😭😭
환기타임은 언제든 가져도 괜찮으니까~~ 뮤지컬 서브미션같은거라고 생각하면 아무렴 몇번이든..👀
안즈는 영화 맥 끊기는 걸 싫어할것같은 타입은 아니니까 아이토가 얘기했다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을거야🤭~ 히로도 못 알아들을만큼 어린 나이도 아닌께~ 뭣보다 예의없는행동했으면 안즈쪽에서 젤 먼저 눈치줬을거고 ㅋㅇㅋ..
> 타마짱 사진 <
안즈에게 고양이 사진을 보내주는 친구가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부럽다...,,댕같이 질투.
아이토랑 안즈 선관은 일단 이정도로 대충 정리하면 좋겠다 싶은데 우떨까나..👀??? 나중에 생각나는거나 추가하고싶은 요소 설정 있으면 다 말해조 나 완전. 뭐든 수용 가능.
>>744 낫짱주
아!!!!!! 이럴수가 이전 답레의 나 대체 얼마나 의식의 흐름이었던거야 와당탕어마맛괜찮니식빵교차로와당탕st <이러구잇네 세상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케든 낫짱주가 잘 이해해서 받아들여줘가지구 다행이다..😭😭😭
> 넘어진 사람과 떨어진 매미 사이에서 고민함 <
진짜 낫짱다워서 넘 웃기거기여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딪힌 안즈... 사람 못 보고 쾅 부딪힐 정도면 뭔가 급하게 어디 가던 길이 아니었을까..🤔 미 미안해~ 하고 정신차리고 일어나면 눈 앞에 뭔가 생각중인거같은 낫짱이 있는거지🙄..???
🦦oO(🙄 뭐지? 내가 부딪힌 게 이 친구가 맞나?) 괜찮니~?
하고 다가가다가 하필이면 떨어진 매미 밟을 뻔 하고.... 그래서 낫짱을 놀래킨다던가? 하는 전개를 슥 떠올려봣서..😚
#866안즈주(NWaYhtvwoa)2025-07-04 (금) 14:40:02
더 있고싶엇는데 몸이 안 버텨주나봐.. 오늘은 넘 졸려서 가봐야겠다
내일은 하루종일 쉬는 날이니까 나 스레에서 한번 살아볼게🥺.. 기회 되면 일상도 좀 돌리구
그나저나 >>860 아오이가 너무 예쁘다 저 얼굴을 하고서 베이지색 바이크타고 마을을 붕붕 돌아다니는거지...😚 무쟈게 아이코닉
불량배라고 부를게 아니라 아오짱을 얼른 나마즈노 마스코트에 임명해야한다. 막 이러시구..
암튼 나는 이만 자러가볼게 다들 잘 자고 내일 보자~~~~ 움쪼😘
내일은 하루종일 쉬는 날이니까 나 스레에서 한번 살아볼게🥺.. 기회 되면 일상도 좀 돌리구
그나저나 >>860 아오이가 너무 예쁘다 저 얼굴을 하고서 베이지색 바이크타고 마을을 붕붕 돌아다니는거지...😚 무쟈게 아이코닉
불량배라고 부를게 아니라 아오짱을 얼른 나마즈노 마스코트에 임명해야한다. 막 이러시구..
암튼 나는 이만 자러가볼게 다들 잘 자고 내일 보자~~~~ 움쪼😘
#867아이토주(hOTyuXS6/K)2025-07-05 (토) 02:25:40
갱신하고 갈게~ 우아아악 오늘도 덥구나.... 다들 녹지 않도록 하자🫠🫠🫠
>>865 응 이 정도로 정리해도 되겠네! 좋은 취미 친구 생겼다 히히히히☺ 안즈주 수고했어~
>>865 응 이 정도로 정리해도 되겠네! 좋은 취미 친구 생겼다 히히히히☺ 안즈주 수고했어~
#868유즈주(ayk.h20kw2)2025-07-05 (토) 04:36:27

헤헤 좀 더 개선된 브릿지 버전도 있어..
접속 겹치면 히나랑 선관해야지!
다들 점심 챙겨! 앝주도 무더위 조심!
접속 겹치면 히나랑 선관해야지!
다들 점심 챙겨! 앝주도 무더위 조심!
#869유즈주(FZbs15Jl2K)2025-07-06 (일) 04:12:24
좋은 일요일! 🛌🛌
#870아이토주(dzz7AUB0de)2025-07-06 (일) 04:21:35
>>868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유즈주는 신이야❗❗❗❗❗❗❗❗
잠깐 갱신하고 갈게~ 주말동안 친구랑 놀러 나와서 갱신만 하고 갈 것 같아😔
유즈주는 신이야❗❗❗❗❗❗❗❗
잠깐 갱신하고 갈게~ 주말동안 친구랑 놀러 나와서 갱신만 하고 갈 것 같아😔
#871유즈주(h1v1Noh8W.)2025-07-06 (일) 04:34:33
여행인가 부럽다아~ 재밌게 놀고 와!!
다들 맛점햐!
다들 맛점햐!
#872안즈주(EpR02AUcui)2025-07-06 (일) 06:13:33
갱신해~ 이럴수가 너무더워...🥵
#873나츠미주(YbmgTDH6ni)2025-07-06 (일) 07:37:08
너무... 더워.......
#874나츠미주(YbmgTDH6ni)2025-07-06 (일) 07:38:24
안즈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히나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유즈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아오이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라쿠토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히나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유즈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아오이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라쿠토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875나츠미주(YbmgTDH6ni)2025-07-06 (일) 07:39:38
>>865
🐌 <아 안.... 아....)
콰직
하고 시작하는건가요? 아니면 안.. 까지 들은 안즈짱의 초인적인 능력으로 세이브를?!
🐌 <아 안.... 아....)
콰직
하고 시작하는건가요? 아니면 안.. 까지 들은 안즈짱의 초인적인 능력으로 세이브를?!
#876유즈주(FZbs15Jl2K)2025-07-06 (일) 08:43:38
나츠미주도 우리 어장의 보배야!
>>875 그날, 매미는 떠올렸다
>>875 그날, 매미는 떠올렸다
#877유즈주(FZbs15Jl2K)2025-07-06 (일) 08:44:12
아이토주도!!
#878나츠미주(JXYgZeAxsG)2025-07-07 (월) 05:03:12
아이토쪼는 내 주머니에 있어서 어장의 보배가 아니야.
#880유즈주(SVkH5bkl/O)2025-07-07 (월) 10:10:18
후후
내가 안즈주를 주머니에 넣으면 마트료시카구나
내가 안즈주를 주머니에 넣으면 마트료시카구나
#881유즈주(S2v1ESOV2.)2025-07-07 (월) 22:19:46
오하요
#882라쿠토주(Xs3WRCZN3i)2025-07-08 (화) 08:58:57
>>874 나츠미주는 우리 어장의 보배!!
라쿠토주는 현생에 치이며 모두의 시트를 한차례 더 읽었어~~ 선관을매우짜고십군
선관 관심 있으면 언제든지 라쿳토주를 찔러줘잇 내가 뇌내망상 이미 잔뜩 해놧다구 켈켈켈켈켈
글고 신입 하나주 안녕~!!!!! 얼마만의 뉴페이스임 이게. 헛 참 내 (텃세부리기)
라쿠토주는 현생에 치이며 모두의 시트를 한차례 더 읽었어~~ 선관을매우짜고십군
선관 관심 있으면 언제든지 라쿳토주를 찔러줘잇 내가 뇌내망상 이미 잔뜩 해놧다구 켈켈켈켈켈
글고 신입 하나주 안녕~!!!!! 얼마만의 뉴페이스임 이게. 헛 참 내 (텃세부리기)
#883아오이주 ◆Pw.vqvmkvq(u6kiCn1cm.)2025-07-08 (화) 09:40:02
우... 다들 미안... 나 현생이랑 슬럼프가 겹쳐서 시트 내려야 할지도 😭
글이 안 써져서 뭘 할 수가 업...어...
글이 안 써져서 뭘 할 수가 업...어...
#885히나주(yrb9rRQhBS)2025-07-09 (수) 04:47:31
날 너무 더워! 더위 먹었는지 늘어져서 못 왔었어 😓
>>8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랔주 시트 언제 올렸는지 내가 다 봤다구! 선관 관심 있어~
다른 참치들도 히나랑 선관 관심 있으면 팍팍 찔러줘! 이제 기력 회복해서 자주자주 볼 수 있으니까!
>>8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랔주 시트 언제 올렸는지 내가 다 봤다구! 선관 관심 있어~
다른 참치들도 히나랑 선관 관심 있으면 팍팍 찔러줘! 이제 기력 회복해서 자주자주 볼 수 있으니까!
#886아이토주(D8gSLov2Fy)2025-07-09 (수) 16:36:09
오랜만에 갱신할게 안녕~
감기에 걸려서 좀 늦었어....(›´꒳`‹ )
이렇게 더운데도 감기에 걸린다니 다들 건강 조심하기....~
감기에 걸려서 좀 늦었어....(›´꒳`‹ )
이렇게 더운데도 감기에 걸린다니 다들 건강 조심하기....~
#887안즈주(zYJ72usike)2025-07-10 (목) 16:15:25
우웃,, 단순 근육통인 줄 알았더니 아무래도 대상포진인 것 같아....😭
우째서 나에게ㅜ이런일이~...
소중한 나마즈노프렌즈들은 꼭 건강과 면역력에 유의해~..🥺🥺🥺
우째서 나에게ㅜ이런일이~...
소중한 나마즈노프렌즈들은 꼭 건강과 면역력에 유의해~..🥺🥺🥺
#888유즈주(S9yKoDIvVm)2025-07-10 (목) 23:58:59

https://postimg.cc/kDDFK3x1
여름!
일이 좀 있어서 접속이 뜸했어~ 오늘 밤이나 주말에는 일상도 구해보고 하려고!
>>885 히나짱이랑은 (유즈네는 과수농원이지만) 농가라는 공통점이 있으니 그런 쪽으로 선관해보면 어떨까 싶네
여름감기에 대상포진?! 안즈주랑 아이토주 고생이 많구낫 다들 힘들수록 몸 관리 잘해야해8^8..
오늘도 힘내보잣~~
여름!
일이 좀 있어서 접속이 뜸했어~ 오늘 밤이나 주말에는 일상도 구해보고 하려고!
>>885 히나짱이랑은 (유즈네는 과수농원이지만) 농가라는 공통점이 있으니 그런 쪽으로 선관해보면 어떨까 싶네
여름감기에 대상포진?! 안즈주랑 아이토주 고생이 많구낫 다들 힘들수록 몸 관리 잘해야해8^8..
오늘도 힘내보잣~~
#890유즈주(4Gtu8MyJ4K)2025-07-11 (금) 14:35:08
다들 좋은 금요일밤 수고많앗서
일단은 일상을 구합니다 …그치만 체력 이슈로 대충 상황만 정하고 선레/답레는 내일부터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헤헤..
(>>889는 이상한 짤을 잘못 첨부해버려서 잘랐습니다ㅋㅠㅠ)
일단은 일상을 구합니다 …그치만 체력 이슈로 대충 상황만 정하고 선레/답레는 내일부터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헤헤..
(>>889는 이상한 짤을 잘못 첨부해버려서 잘랐습니다ㅋㅠㅠ)
#891나츠미주(ZvzZTuBqO.)2025-07-11 (금) 15:15:13
안즈짱 .... ㅠㅠㅠㅠ
쾌유.. 쾌유를 기원할게....
>>888 저거 동족포식 아니야????
쾌유.. 쾌유를 기원할게....
>>888 저거 동족포식 아니야????
#892나츠미주(ZvzZTuBqO.)2025-07-11 (금) 15:16:55
>>879 안 밟았구나! 그럼 나츠미는 일어나서 매미부터 손으로 턱 잡은 다음 나무에 붙여줄거고... 그걸 보면 어떻게 반응해?
#893나츠미주(ZvzZTuBqO.)2025-07-11 (금) 15:17:05
새로 온 친구들도 모두 안녕 안녕이야!!
#894아이토주(1eF/YpYFkO)2025-07-11 (금) 17:33:58
새벽 끌올하고 갈게!
어어 오늘도 왜 벌써 이 시간...? 다들 토요일 잘 보내자구~
어어 오늘도 왜 벌써 이 시간...? 다들 토요일 잘 보내자구~
#895유즈주(fDdPf98NIO)2025-07-11 (금) 22:24:33
낫주앝주 하이하이
토요일 아침! 다들 푹 쉬엇
>>891 응.. 다 먹고 나츠미쨩도 쾁쾁 할거래🍴
토요일 아침! 다들 푹 쉬엇
>>891 응.. 다 먹고 나츠미쨩도 쾁쾁 할거래🍴
#896랏주(cYOvb.9ur2)2025-07-12 (토) 08:34:28
아오이랑 만나보고 싶었는데~~~~~~~!!!!!!!! 아오이주 잘 지내야 함 ㅠㅠ!!!!!!!!!
>>884 좋아좋아 유즈주 어서오라구!!!!!!!!!!!
마따 라쿠토는 토박이로 생각하구 있었다~~!!! 체육계라는 거 읽고 유즈쿤네 형이랑 친한, 좀 애매한? 포지션의 아는 형 자리를 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어!!!
>>885 ㅋㅋㅋㅋㅋㅋ 젠장 들켰잖아!!!!!!!!!!!
잼민시절 히나네 언니가 멋져보여서 히나 보일때마다 처제라고 부르면서 호감도작 하려 사탕 쥐여주고 과자 주고 그랬다는 선관 해보고 싶다!!
모 두 안 녕!!!!! 맛밥하고 튼튼하게 지내!!!!!!!
>>884 좋아좋아 유즈주 어서오라구!!!!!!!!!!!
마따 라쿠토는 토박이로 생각하구 있었다~~!!! 체육계라는 거 읽고 유즈쿤네 형이랑 친한, 좀 애매한? 포지션의 아는 형 자리를 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어!!!
>>885 ㅋㅋㅋㅋㅋㅋ 젠장 들켰잖아!!!!!!!!!!!
잼민시절 히나네 언니가 멋져보여서 히나 보일때마다 처제라고 부르면서 호감도작 하려 사탕 쥐여주고 과자 주고 그랬다는 선관 해보고 싶다!!
모 두 안 녕!!!!! 맛밥하고 튼튼하게 지내!!!!!!!
#897유즈주(bPkz5AuzOy)2025-07-12 (토) 12:18:02
쫀저!!
>>896 형 친구~!! 헤헤 그럼 형에 대한 설정을 풀 기회구나!
츠바타(유즈네 형)군은 (현재)80중후반 정도의 장신에
중학교에 들어가고 조금 엇나갈뻔하다가 좋은 선생님을 만나 운동(종목미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상당한 재능이 있어 입문한지 1~2년만에 전국대회에 출전한 기록으로 스카우트를 받아, 지금은 유학중인 녀석이야!
유즈랑은 형제라고하면 못 믿을 정도로 안닮았고 성향도 상극이라
성장과정에서 마찰이 많았고 그만큼 사이가 안좋아~
그래서 랏군도 ‘엑, 형 친구다;;’ 같은 느낌으로 조금 피해다닐 수도 있고, 평범하게 얼굴은 익숙하니까 데면데면한 느낌이나 원한다면 어느정도 친밀한 것도 가능할 것 같아!
>>896 형 친구~!! 헤헤 그럼 형에 대한 설정을 풀 기회구나!
츠바타(유즈네 형)군은 (현재)80중후반 정도의 장신에
중학교에 들어가고 조금 엇나갈뻔하다가 좋은 선생님을 만나 운동(종목미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상당한 재능이 있어 입문한지 1~2년만에 전국대회에 출전한 기록으로 스카우트를 받아, 지금은 유학중인 녀석이야!
유즈랑은 형제라고하면 못 믿을 정도로 안닮았고 성향도 상극이라
성장과정에서 마찰이 많았고 그만큼 사이가 안좋아~
그래서 랏군도 ‘엑, 형 친구다;;’ 같은 느낌으로 조금 피해다닐 수도 있고, 평범하게 얼굴은 익숙하니까 데면데면한 느낌이나 원한다면 어느정도 친밀한 것도 가능할 것 같아!
#898아이토주(61dTV40vVW)2025-07-12 (토) 15:13:15
>>888 역시 귀여워...... 모두의 백설기우유빙수유자찹쌀떡소다맛캔디바뽕따야....🥹🥹🥹
어제는 그냥 갱신만 하고 사라졌는데... 대상포진이라니???!!!?!?? 안즈주 무사히 쾌유하기를 바랄게....🥺
>>885 그리고 선관이라고 하면...! 일단 히나랑은 같은 반이다 와아⸜( ◜࿁◝ )⸝
아이토는 결석/조퇴/수업 불참+학교 마치면 바로 집에 가서 반에 친한 친구가 없는 편이고, 히나도 친구들과 깊이 파고들 만한 경험이나 계기가 부족해서 살짝 겉도는? 느낌이라고 했으니까 이걸 계기로 해서 묶어보는 건 어떨까?
수업이나 과제 내용으로 2인으로 조를 짜서 해야 하는 활동이 생겼는데, 다른 애들은 가장 친한 친구부터 찾아가는 동안 둘이서 머쓱하게 떨어져 있다가 같이 활동하게 됐다든지...?
라쿠토랑 선관...은 지금 자고 일어나서 더 생각을 해 봐야겠어🤔
다들 좋은 새벽~ 좋은 일요일 보내~
어제는 그냥 갱신만 하고 사라졌는데... 대상포진이라니???!!!?!?? 안즈주 무사히 쾌유하기를 바랄게....🥺
>>885 그리고 선관이라고 하면...! 일단 히나랑은 같은 반이다 와아⸜( ◜࿁◝ )⸝
아이토는 결석/조퇴/수업 불참+학교 마치면 바로 집에 가서 반에 친한 친구가 없는 편이고, 히나도 친구들과 깊이 파고들 만한 경험이나 계기가 부족해서 살짝 겉도는? 느낌이라고 했으니까 이걸 계기로 해서 묶어보는 건 어떨까?
수업이나 과제 내용으로 2인으로 조를 짜서 해야 하는 활동이 생겼는데, 다른 애들은 가장 친한 친구부터 찾아가는 동안 둘이서 머쓱하게 떨어져 있다가 같이 활동하게 됐다든지...?
라쿠토랑 선관...은 지금 자고 일어나서 더 생각을 해 봐야겠어🤔
다들 좋은 새벽~ 좋은 일요일 보내~
#899유즈주(zJy14Wkzni)2025-07-13 (일) 04:54:16
흑임자 아이토~
하고 생각해보니 흑발만 넷이다!
다 모이면 뿌요뿌요도 가능하네 헤헤
하고 생각해보니 흑발만 넷이다!
다 모이면 뿌요뿌요도 가능하네 헤헤
#900아이토주(89La2bLaqi)2025-07-13 (일) 17:30:17
아이토 :
224 벌레를 잘 잡나요?
집 안에 나타났을 때를 말하는 거겠지?
그럼 그냥 얌전히 문 닫고 밖으로 도망가거나 방에 들어가서 다른 사람이 잡아줄 때까지 자기 자신을 가둬
위생보다는 벌레의 존재에 압도당하는 위기감이 더 큼... 그동안은 집안에서 바벌?지네?돈벌레?그런 거 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집안에 집에 벌레 있으면 심정적으로 기절해
212 겁은 어느정도?
원래 성격 상 겁 자체는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고, 오히려 호러 계열의 겁은 없는 편. 하지만 지금은 몸이 약해져서 심리적 충격에 대한 내성/역치가 크게 낮아진 상태야.
216 본인에게 의미있는 숫자가 있다면?
어... 딱히 없음...🤔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899 흑임자가 무슨 뜻인가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썼던 레스 보고 이해했어...
이렇게 된 거 흑임자 연합 만들자!
벌써 900!
새벽 갱신하고 갈게~ 다들 잘자고 오늘도 하루 잘 보내자!
224 벌레를 잘 잡나요?
집 안에 나타났을 때를 말하는 거겠지?
그럼 그냥 얌전히 문 닫고 밖으로 도망가거나 방에 들어가서 다른 사람이 잡아줄 때까지 자기 자신을 가둬
위생보다는 벌레의 존재에 압도당하는 위기감이 더 큼... 그동안은 집안에서 바벌?지네?돈벌레?그런 거 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집안에 집에 벌레 있으면 심정적으로 기절해
212 겁은 어느정도?
원래 성격 상 겁 자체는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고, 오히려 호러 계열의 겁은 없는 편. 하지만 지금은 몸이 약해져서 심리적 충격에 대한 내성/역치가 크게 낮아진 상태야.
216 본인에게 의미있는 숫자가 있다면?
어... 딱히 없음...🤔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899 흑임자가 무슨 뜻인가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썼던 레스 보고 이해했어...
이렇게 된 거 흑임자 연합 만들자!
벌써 900!
새벽 갱신하고 갈게~ 다들 잘자고 오늘도 하루 잘 보내자!
#901히나주(Y97Z8Jqz2C)2025-07-14 (월) 01:39:25
>>887 허걱쓰 대상포진이라니 괜찮은겨?! 쾌유를 빌어 😭
>>888 아이스크림 먹는 유즈 귀여워~
좋아! 시골이기도 하고, 둘 다 농사짓는 계열이니까 물물교환(?) 비슷한 일이 종종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해봤어. 히나네 아버지가 심부름 보내서 대뜸 옥수수랑 감자 줄 테니까 과일 좀, 하고 찾아간 적이 있다던가?
>>896 와아 같은 반~! ㅋㅋㅋㅋ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벌써 꿀잼인데!?
히나는 예나 지금이나 언니좋아걸이라… 랔구를 엄청 경계했을 듯 ㅋㅋㅋㅋㅋ “처제가 몬데” => “내가 왜 처제야?!” 하고 답지 않게 크앙 거리면서. 정작 히나네 언니는 시골구석 떠나고 싶은 마음에 연애 생각 1도 없어서 귀엽네~ 하고 말았겠지만.
조금 큰 다음에는 어떤 느낌이었으려나~ 좋아하던걸 부끄러…워하려나? 🤔 왠지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능글능글 히나 놀려먹는 랔구랑 매번 거기에 보기 좋게 걸려들어서 씅내는 히나가 떠오르는데 틀린 캐해라면 알려줘!
>>898 어색하게 허공 쳐다보다가 눈 마주치는 거 상상돼버려서 넘 귀엽자너~!~! ㅋㅋㅋㅋ
잠깐 어쩌지… 고민하다가 아이토 옆에도 사람 없는 거 확인하고 슬금슬금 다가갔을 듯. “같이 하실래요?” 도 안 묻고 바로 조활동 어케 할 건지 의논부터 시작할 것 같워 (기세로 밀어붙이기)
뭔가 처음같이 조활동 같은 거 하고 나서부터 자연스레 비슷한 일 있을 때마다 짝지어지는 느낌이려나~ 아이토가 결석/조퇴/수업 불참하는 날 조 활동 걸리면 난감해 할 듯(…)
갱신하고 갈게 다들 좋은 하루!
>>888 아이스크림 먹는 유즈 귀여워~
좋아! 시골이기도 하고, 둘 다 농사짓는 계열이니까 물물교환(?) 비슷한 일이 종종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해봤어. 히나네 아버지가 심부름 보내서 대뜸 옥수수랑 감자 줄 테니까 과일 좀, 하고 찾아간 적이 있다던가?
>>896 와아 같은 반~! ㅋㅋㅋㅋ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벌써 꿀잼인데!?
히나는 예나 지금이나 언니좋아걸이라… 랔구를 엄청 경계했을 듯 ㅋㅋㅋㅋㅋ “처제가 몬데” => “내가 왜 처제야?!” 하고 답지 않게 크앙 거리면서. 정작 히나네 언니는 시골구석 떠나고 싶은 마음에 연애 생각 1도 없어서 귀엽네~ 하고 말았겠지만.
조금 큰 다음에는 어떤 느낌이었으려나~ 좋아하던걸 부끄러…워하려나? 🤔 왠지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능글능글 히나 놀려먹는 랔구랑 매번 거기에 보기 좋게 걸려들어서 씅내는 히나가 떠오르는데 틀린 캐해라면 알려줘!
>>898 어색하게 허공 쳐다보다가 눈 마주치는 거 상상돼버려서 넘 귀엽자너~!~! ㅋㅋㅋㅋ
잠깐 어쩌지… 고민하다가 아이토 옆에도 사람 없는 거 확인하고 슬금슬금 다가갔을 듯. “같이 하실래요?” 도 안 묻고 바로 조활동 어케 할 건지 의논부터 시작할 것 같워 (기세로 밀어붙이기)
뭔가 처음같이 조활동 같은 거 하고 나서부터 자연스레 비슷한 일 있을 때마다 짝지어지는 느낌이려나~ 아이토가 결석/조퇴/수업 불참하는 날 조 활동 걸리면 난감해 할 듯(…)
갱신하고 갈게 다들 좋은 하루!
#902나츠미주(Hg8B1w/Oyu)2025-07-14 (월) 07:03:18
뿌요뿌요 해버리자구요~ 모두 좋은 하루!
#903유즈주(bhSrgJvACe)2025-07-14 (월) 08:34:48
펑💥💥
낫쨩주도 좋은 하루!
>>901 헤헤 히나는 아이스크림 좋아해?
그럼 부모님끼리 더 친한(?) 느낌일 수도 있겠다, 같은 나마즈노 영농조합원이라던가
자식끼리는 대단히 친하지는 않아도 아빠 친구 딸같은 느낌으로 소식도 전해 듣고... 물론 완전 친해도 좋지만
심부름하는 히나쨩! 비닐봉다리 달랑달랑 들고 왔을까, 수레에 상자로 털털털 왔을까나
유즈가 자두랑 이것저것 챙기면서 주스 한 잔 마시고 가라고 할 것 같아~
낫쨩주도 좋은 하루!
>>901 헤헤 히나는 아이스크림 좋아해?
그럼 부모님끼리 더 친한(?) 느낌일 수도 있겠다, 같은 나마즈노 영농조합원이라던가
자식끼리는 대단히 친하지는 않아도 아빠 친구 딸같은 느낌으로 소식도 전해 듣고... 물론 완전 친해도 좋지만
심부름하는 히나쨩! 비닐봉다리 달랑달랑 들고 왔을까, 수레에 상자로 털털털 왔을까나
유즈가 자두랑 이것저것 챙기면서 주스 한 잔 마시고 가라고 할 것 같아~
#904유즈주(bhSrgJvACe)2025-07-14 (월) 08:41:01
다음 스레는 950이 넘어가면 세워놓을게~
앝주도 히나주도 맛저!
>>900 파브르 나츠미가 출동해줄거야 분명...(?)
앝주도 히나주도 맛저!
>>900 파브르 나츠미가 출동해줄거야 분명...(?)
#905나츠미주(7/YNkCJ0CG)2025-07-14 (월) 22:33:08
🐌 : 돈벌레는 외부에서 들어왔을 확률이 높으니까, 기피제 같은걸 창호에 도포하면 효과가 있어. 하지만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라면...(중얼중얼)
모두 좋은 아침!
모두 좋은 아침!
#906유즈주(.QYN97g68a)2025-07-15 (화) 03:11:58
>>905 멋있어 나마즈노최강세스코!!
다들 맛점해! 유즈주는 막국수를 먹을 예정입니다
그러고보면.. 나마즈노는 학식제공을 할까? 역시 도시락일까? 🤔
도시락이라면 다들 뭘 가지고 오는지도 궁금하다..
다들 맛점해! 유즈주는 막국수를 먹을 예정입니다
그러고보면.. 나마즈노는 학식제공을 할까? 역시 도시락일까? 🤔
도시락이라면 다들 뭘 가지고 오는지도 궁금하다..
#907유즈주(LKPFXsAi0S)2025-07-15 (화) 22:52:24
오늘도 힘내~
#908안즈주(/grrICwGAy)2025-07-16 (수) 07:35:44
다들 걱정 고마워😭~~ 다행히 심하게 번지기 전에 발견해서 초기에 그쳤고 열심히 약 먹고잇지렁
대상포진 엄청 아프다고 다들 그래서 벌벌떨고있었는데 다행히 많이 아프진 않네?.. 졸지에 설레발 친 참치.
나마즈노 프렌즈들은 면역력관리 조심하구🥺~~~
대상포진 엄청 아프다고 다들 그래서 벌벌떨고있었는데 다행히 많이 아프진 않네?.. 졸지에 설레발 친 참치.
나마즈노 프렌즈들은 면역력관리 조심하구🥺~~~
#909아이토주(JDAJJYfSvW)2025-07-16 (수) 13:46:58
>>905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츠에몽...!
>>906 일본 고등학교는 대부분 도시락 싸오는 편... 이니까 도시락 아니려나?
아이토는 일단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건 무겁기도 하고 상할 위험이 있어서 점심은 팩으로 나오는 환자용 영양식으로 대체하고 있어~ 먹을 때는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혼자 먹고 있고. 유즈랑 다른 친구들은 어때?
>>908 우와아아아아 다행이다!!!!!! 초기에 대처를 잘해서 덜 아픈 거 아닐까 싶기도 해 많이 안 아파서 정말 다행이야🥹 얼른 다 나아서 와야 해~🫳🫳🫳🫳
>>901 아이토는 친구 없기도 하고 갑자기 아프면 미리 일정을 펑크내기도 해서 선뜻 제안을 못 하고 있었던 거기도 한데, 히나처럼 대뜸 밀어붙이는 타입이랑 묶이는 편이 상성 상 오히려 좋은 거구나...!
매번 하는 애들끼리만 같이 하게 되는 것도 현실적이라서 좋네~ 그걸 계기로 좀 친해져서 지금은 같이 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히나 쳐다볼 정도가 되지 않았을까 해
조금 걱정인 건 과제 같은 거 할 때 비고의적인 불참/회의 미루기/일처리 다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텐데 히나는 그런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는 편이야?🤔 아이토랑 같이 하면 선생님들도 평가 기준을 어느 정도는 융통성 있게 해 주지 않을까 싶기는 하지만... 아무튼 성적에 피해가 갈 수도 있기도 하고 약속을 어기게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아이토 본인은 눈치 좀 많이 볼 것 같음...
>>906 일본 고등학교는 대부분 도시락 싸오는 편... 이니까 도시락 아니려나?
아이토는 일단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건 무겁기도 하고 상할 위험이 있어서 점심은 팩으로 나오는 환자용 영양식으로 대체하고 있어~ 먹을 때는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혼자 먹고 있고. 유즈랑 다른 친구들은 어때?
>>908 우와아아아아 다행이다!!!!!! 초기에 대처를 잘해서 덜 아픈 거 아닐까 싶기도 해 많이 안 아파서 정말 다행이야🥹 얼른 다 나아서 와야 해~🫳🫳🫳🫳
>>901 아이토는 친구 없기도 하고 갑자기 아프면 미리 일정을 펑크내기도 해서 선뜻 제안을 못 하고 있었던 거기도 한데, 히나처럼 대뜸 밀어붙이는 타입이랑 묶이는 편이 상성 상 오히려 좋은 거구나...!
매번 하는 애들끼리만 같이 하게 되는 것도 현실적이라서 좋네~ 그걸 계기로 좀 친해져서 지금은 같이 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히나 쳐다볼 정도가 되지 않았을까 해
조금 걱정인 건 과제 같은 거 할 때 비고의적인 불참/회의 미루기/일처리 다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텐데 히나는 그런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는 편이야?🤔 아이토랑 같이 하면 선생님들도 평가 기준을 어느 정도는 융통성 있게 해 주지 않을까 싶기는 하지만... 아무튼 성적에 피해가 갈 수도 있기도 하고 약속을 어기게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아이토 본인은 눈치 좀 많이 볼 것 같음...
#910아이토주(JDAJJYfSvW)2025-07-16 (수) 13:47:31
왠지 엄청 오랜만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걸...!
갱신할게 다들 안녕안녕~
갱신할게 다들 안녕안녕~
#911유즈주(3blAms7/Ma)2025-07-17 (목) 07:03:36
좋은 오후!
>>909 헉, 아이토니쨩은 그럼 점심마다 유동식이나 젤리류 음식만 먹고 사는 거야??
뭔가 일본이라 식사스럽게 잘 되어 있을 것 같지만, 질리지 않도록 종류는 다양했으면 좋겠네…!!
유즈는 아버지가 챙겨주시면~ 생선구이, 잡곡밥, 미소시루 같은 정식조합이고(가끔 사랑이 너무 과분해서 다 먹지 못함)
본인이 직접 챙겨 왔을 때는 (성의가 있으면)소바샐러드나 주먹밥?
보통은 빵 한 장이나, 아무 과일이나 채소를 넣고 간 스무디 같은 걸 들고 올 것 같아!
>>909 헉, 아이토니쨩은 그럼 점심마다 유동식이나 젤리류 음식만 먹고 사는 거야??
뭔가 일본이라 식사스럽게 잘 되어 있을 것 같지만, 질리지 않도록 종류는 다양했으면 좋겠네…!!
유즈는 아버지가 챙겨주시면~ 생선구이, 잡곡밥, 미소시루 같은 정식조합이고(가끔 사랑이 너무 과분해서 다 먹지 못함)
본인이 직접 챙겨 왔을 때는 (성의가 있으면)소바샐러드나 주먹밥?
보통은 빵 한 장이나, 아무 과일이나 채소를 넣고 간 스무디 같은 걸 들고 올 것 같아!
#912유즈주(a7f4BV/c4S)2025-07-17 (목) 07:14:22
위키수정은 주말에 해둘게🫡
다들 저녁도 잘 챙겨!
다들 저녁도 잘 챙겨!
#913유즈주(6DcOO/CoWq)2025-07-18 (금) 04:08:00
오늘만 버티면 주말!
읏쇼읏쇼하자~
읏쇼읏쇼하자~
#915유즈주(QrtI6l.lyK)2025-07-18 (금) 06:51:28
화력이 약한 편이라서 사실 문의 두 명 다 받아도 무리는 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914 앝군이야말로 잘 먹어야지! 키 커야지!
"앗 미안, 너무 작아서 안보였어" 당해버린다고~!!
뭐어 한 번 남긴 이후로는, 남을 것 같은 양이면 미리 모브오군의 도시락에 소매넣기 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행복한 세계관입니다 메데타시~
>>914 앝군이야말로 잘 먹어야지! 키 커야지!
"앗 미안, 너무 작아서 안보였어" 당해버린다고~!!
뭐어 한 번 남긴 이후로는, 남을 것 같은 양이면 미리 모브오군의 도시락에 소매넣기 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행복한 세계관입니다 메데타시~
#916유즈주(OdhHPQj6j6)2025-07-18 (금) 16:11:19
다들 좋은 주말 보내길!
#917아이토주(.OJbE0f8N2)2025-07-19 (토) 04:55:42
>>915 앗
키가 더 크기엔 이제 나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안 보인다니 너무해!!!!!!!!! 하지만 나마즈노 프렌즈들 여캐남캐 안 가리고 다들 평균키가 큰 편이라서 진짜 안 보일...지도?
도시락을 자주 남겨서 슬퍼하는 아버지 세계선은 없는 거구나 다행이야(?)
갱신할게~ 다들 토요일 잘 보내!
그리고 1학년 남캐 친구가 온다고...?🥹 미리 환영할게 어서와!!
키가 더 크기엔 이제 나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안 보인다니 너무해!!!!!!!!! 하지만 나마즈노 프렌즈들 여캐남캐 안 가리고 다들 평균키가 큰 편이라서 진짜 안 보일...지도?
도시락을 자주 남겨서 슬퍼하는 아버지 세계선은 없는 거구나 다행이야(?)
갱신할게~ 다들 토요일 잘 보내!
그리고 1학년 남캐 친구가 온다고...?🥹 미리 환영할게 어서와!!
#918익명의 참치 씨(XCjTtqtBhq)2025-07-19 (토) 05:21:07
시트 작성하는 이야! 지금 시트는 작성 중이긴 한데, 원래는 남캐로 작성하고 있었으나 쓰다보니 밀짚모자 쓰고 다니는 도시에서 전학 온 여학생이라는 설정이 갑자기 너무 끌려서 이쪽으로 선외해서 작성 중이야.
남학생 기대하는 이가 있었다면 미리 미안해!
남학생 기대하는 이가 있었다면 미리 미안해!
#919유즈주(7TuTUmGMkm)2025-07-19 (토) 05:38:52
요요 막내가 둘이 되었다는 사실! 유키챤을 환영해주세요!!
다들 좋은 오후 보내고 이따 보잣~~~
다들 좋은 오후 보내고 이따 보잣~~~
#920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06:46:08
통과되었네! 앞으로 잘 부탁해!
#921유즈주(OdhHPQj6j6)2025-07-19 (토) 09:35:34
>>920 어서와!!! 🎉🎉
situplay>3941>457 확인 부탁해!
>>917 나중에 앗군 만나면 윗공기 자랑하고 싶어 헤헤헤
다들 맛저해~~
situplay>3941>457 확인 부탁해!
>>917 나중에 앗군 만나면 윗공기 자랑하고 싶어 헤헤헤
다들 맛저해~~
#922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09:42:04
>>921 안녕! 유즈주! 이모지는 시트 올린 곳에 달아뒀어!
#923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1:38:45
위키 항목 추가해줬구나! 고마워!
#924유즈주(OdhHPQj6j6)2025-07-19 (토) 11:42:40
자유롭게 수정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925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1:49:54
응! 유즈주가 추가해준거지? 고마워! 이후엔 내가 자유롭게 수정할게!
#926유즈주(OdhHPQj6j6)2025-07-19 (토) 11:53:46
헤헤 간단하게 복붙해서 만들었어~ 위키 자체는 나츠미주가 만들어주셨습니다👏👏👏👏
유키쨩은 올해 전학온거야?
유키쨩은 올해 전학온거야?
#927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2:01:16
응! 더 정확히 말하자면 어장 스타트 시점 쯤으로 생각하고 있어!
마침 1학년 캐릭터를 짜는만큼 막 전학 왔다는 설정이 좋을 것 같았거든!
마침 1학년 캐릭터를 짜는만큼 막 전학 왔다는 설정이 좋을 것 같았거든!
#928유즈주(OdhHPQj6j6)2025-07-19 (토) 12:12:55

키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 간단하게 입력해봤는데
나마즈노 토박이 라인이 기본적으로 170이 넘어가고, 전학트리오가 상대적으로 아담해서 귀여워~!
>>927 오! 완전 따끈따끈한 소문의 전학생이구나!!
유튜버 바이올리니스트라니(무려 수익창출함) 인기 많을 것 같아
나마즈노 토박이 라인이 기본적으로 170이 넘어가고, 전학트리오가 상대적으로 아담해서 귀여워~!
>>927 오! 완전 따끈따끈한 소문의 전학생이구나!!
유튜버 바이올리니스트라니(무려 수익창출함) 인기 많을 것 같아
#929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2:17:48
유키가 키가 제일 작았구나! 키까지는 내가 다 보진 않았거든. 유키는 둘째치고 안즈와 아이토는 아담해서 귀여울 것 같아!
유튜버 바이올리니스트이긴 한데 유키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영상을 올리고 있으니까 소문나는 정도는 아닐거야! 그래도 바이올린 연주 한다는 것은 마을의 설정을 생각해보면 조금 알려질지도 모르겠어! 원래 시골에선 상대적으로 소문이 빨리 퍼지니까!
유튜버 바이올리니스트이긴 한데 유키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영상을 올리고 있으니까 소문나는 정도는 아닐거야! 그래도 바이올린 연주 한다는 것은 마을의 설정을 생각해보면 조금 알려질지도 모르겠어! 원래 시골에선 상대적으로 소문이 빨리 퍼지니까!
#930유즈주(OdhHPQj6j6)2025-07-19 (토) 12:22:57
유튜버인건 비밀이구나~~
설정상 반에 20명 안팎으로 학년당 한 반 밖에 없어서(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아닐 시 미안햇), 아마 하루이틀 정도면 '전학생이 왔대!' '바이올린을 킬 줄 안대!' 하고 모두가 알고 있을수도ㅋㅋㅋㅋ
설정상 반에 20명 안팎으로 학년당 한 반 밖에 없어서(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아닐 시 미안햇), 아마 하루이틀 정도면 '전학생이 왔대!' '바이올린을 킬 줄 안대!' 하고 모두가 알고 있을수도ㅋㅋㅋㅋ
#931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2:27:22
나도 시트 내기 전에 설정 읽어봤는데 반 당 20명이라고 봤었어! 그러니까 잘못 기억하는 거 아니야!
앗. 확실히 바이올린은 그렇게 금방 소문날지도 모르겠어! 유키가 바이올린 연주를 바로 들려줄지는 별개지만?
2학년, 3학년 쪽에도 소문 퍼지려나?
앗. 확실히 바이올린은 그렇게 금방 소문날지도 모르겠어! 유키가 바이올린 연주를 바로 들려줄지는 별개지만?
2학년, 3학년 쪽에도 소문 퍼지려나?
#932유즈주(OdhHPQj6j6)2025-07-19 (토) 12:33:04
앗 다행이다 고마워 유키에몽주~!
응응, 작은 마을이니까~ 선후배끼리도 가까워서 유즈&나츠미나 안즈&라쿠토 금방 소식을 들었을 것 같아!
밴드부도 있고 하니까, 체육제때 바이올린 연주가 등장하려나 하고 유즈는 기대하고 있을 것 같네
다른 사람 앞에서 연주하는 걸 즐기진 않는 타입이야? 주목이 부담스럽다던가? 🤔
응응, 작은 마을이니까~ 선후배끼리도 가까워서 유즈&나츠미나 안즈&라쿠토 금방 소식을 들었을 것 같아!
밴드부도 있고 하니까, 체육제때 바이올린 연주가 등장하려나 하고 유즈는 기대하고 있을 것 같네
다른 사람 앞에서 연주하는 걸 즐기진 않는 타입이야? 주목이 부담스럽다던가? 🤔
#933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2:37:56
그렇구나! 나중에 일상으로 만났을 때 알아봐줄지 궁금해진다! 다른 이들이 오면 물어봐야지!
설정상 존재할진 모르겠지만, 유키는 동아리에 들어가면 밴드보다는 관현악부에 들어갈 것 같아!
주목이 부담스럽거나 다른 사람 앞에서 연주하는 것을 즐기지 않는 타입이라기보단 바이올린은 자신이 쓰는 방에 있고 너튜브에 영상 올릴 때 사용하기도 하고, 보통 바이올린을 학교에 잘 들고다니진 않을테니까?
그래도 관현악부 들어가면 그땐 자기 전용 바이올린 사용할테니까 그땐 친해지면 들려줄지도 모르겠어!
설정상 존재할진 모르겠지만, 유키는 동아리에 들어가면 밴드보다는 관현악부에 들어갈 것 같아!
주목이 부담스럽거나 다른 사람 앞에서 연주하는 것을 즐기지 않는 타입이라기보단 바이올린은 자신이 쓰는 방에 있고 너튜브에 영상 올릴 때 사용하기도 하고, 보통 바이올린을 학교에 잘 들고다니진 않을테니까?
그래도 관현악부 들어가면 그땐 자기 전용 바이올린 사용할테니까 그땐 친해지면 들려줄지도 모르겠어!
#934유즈주(OdhHPQj6j6)2025-07-19 (토) 12:44:37
자유롭게 만들어도 괜찮아~! 지금 밴드부도 시트상으로는 라쿠토 센빠이밖에 없지만, 설정상으로는 멤버가 갖추어져 있거든!
밴드부 바이올린은 너무 하드하지ㅋㅋㅋㅋ
입부가 아니라 밴드부처럼 학원제때 무대를 하진 않을까에 대한 이야기였어 헤헤
앗 그럼 관현악부 부실에서 가끔 바이올린 소리가 들려오겠구나~ 멋있다!
밴드부 바이올린은 너무 하드하지ㅋㅋㅋㅋ
입부가 아니라 밴드부처럼 학원제때 무대를 하진 않을까에 대한 이야기였어 헤헤
앗 그럼 관현악부 부실에서 가끔 바이올린 소리가 들려오겠구나~ 멋있다!
#935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2:55:23
그렇구나! 그럼 생각 좀 하고 정할게!!
그런 의미였구나! 학원제때 바이올린 연주보다는 관현악 연주를 동아리 차원에서 하면서 그때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일이 있을 것 같아! 솔로 무대는 유키가 끌리면 할 것 같지만, 영 안 끌리면 죽어도 안하려고 할 거야! 유키는 관심없거나 하기 싫은 것은 진짜 칼같이 끊어내거든. 물론 100%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하기 싫은 것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억지로 참고 하는 편은 아니야.
잡담하면서 시트를 쭉 다시 읽어봤는데 선관거리.. 내 머리로는 떠오르는 것이 없네. 유즈주도 그렇고, 다른 이도 그렇고 혹시 유키와 선관이 필요한 이가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줘! 물론 없어도 괜찮아! 무선관도 나 좋아해서!
그런 의미였구나! 학원제때 바이올린 연주보다는 관현악 연주를 동아리 차원에서 하면서 그때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일이 있을 것 같아! 솔로 무대는 유키가 끌리면 할 것 같지만, 영 안 끌리면 죽어도 안하려고 할 거야! 유키는 관심없거나 하기 싫은 것은 진짜 칼같이 끊어내거든. 물론 100%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하기 싫은 것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억지로 참고 하는 편은 아니야.
잡담하면서 시트를 쭉 다시 읽어봤는데 선관거리.. 내 머리로는 떠오르는 것이 없네. 유즈주도 그렇고, 다른 이도 그렇고 혹시 유키와 선관이 필요한 이가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줘! 물론 없어도 괜찮아! 무선관도 나 좋아해서!
#936유즈주(OdhHPQj6j6)2025-07-19 (토) 13:11:05
선호가 확실한 타입이구나~
나중에 한 번 볼 수 있으면 좋겠네!
아마 전학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선관거리가 마땅히 있진 않은 것 같아~
굳이 만들자면 유즈네도 과수농원이라, 유즈 아버지가 유키네 조부모님과는 안면이 있는 걸로 엮어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초면이 가장 재밌지 않을까 싶네!
나중에 한 번 볼 수 있으면 좋겠네!
아마 전학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선관거리가 마땅히 있진 않은 것 같아~
굳이 만들자면 유즈네도 과수농원이라, 유즈 아버지가 유키네 조부모님과는 안면이 있는 걸로 엮어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초면이 가장 재밌지 않을까 싶네!
#937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3:18:12
그렇지? 나도 선관 혹시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시트를 보고 이것저것 구상해보긴 했는데 진짜 억지로 막 어떻게든 엮는 것 외에는 선관거리가 떠오르지 않더라!
그래도 혹시 선관 필요한 이가 있을까 싶어서 말한 거니까 없어도 괜찮아!
앗. 그 설정 봤어! 체리와 자두 키우는 곳 맞지? 그래서 나도 그거 피하려고 조부모가 사과 과수원 하고 있다는 설정으로 했거든!
시골 마을에선 농사짓는 사람끼리는 알고 지내는 경우도 많으니까 조부모와 유즈네 아버지가 아는 사이로 설정하는 것은 괜찮을 것 같긴 해!
그래도 혹시 선관 필요한 이가 있을까 싶어서 말한 거니까 없어도 괜찮아!
앗. 그 설정 봤어! 체리와 자두 키우는 곳 맞지? 그래서 나도 그거 피하려고 조부모가 사과 과수원 하고 있다는 설정으로 했거든!
시골 마을에선 농사짓는 사람끼리는 알고 지내는 경우도 많으니까 조부모와 유즈네 아버지가 아는 사이로 설정하는 것은 괜찮을 것 같긴 해!
#938유키주(XCjTtqtBhq)2025-07-19 (토) 14:19:52
423 자캐는_자신의_이름을_어떻게_생각하는가
-유키라는 어감이 예뻐서 유키는 자기 이름을 상당히 좋아해! 물론 한자는 전혀 다르지만 눈(=유키)과 같은 음이라서 맑은 느낌이 들어서 특히 더 좋아하기도 하고!
317 자캐에게_더_잘_어울리는_풍경은_바다_vs_산_vs_초원_vs_숲_vs_사막
-이건 잘 모르겠는데 굳이 고르자면 바다 아닐까?
481 자캐의_집_책꽂이에는_어떤_책들이_꽂혀_있는가
-교과서와 참고서가 꽂혀있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연애,추리,고전 등등 다양하게)과 바이올린 관련 전문 서적들. 그리고 너튜브 관련 서적들이 꽂혀있어. 그리고 러브코미디 장르 만화책도 있는 편이야.
시노미야 유키,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진단 슬쩍!
-유키라는 어감이 예뻐서 유키는 자기 이름을 상당히 좋아해! 물론 한자는 전혀 다르지만 눈(=유키)과 같은 음이라서 맑은 느낌이 들어서 특히 더 좋아하기도 하고!
317 자캐에게_더_잘_어울리는_풍경은_바다_vs_산_vs_초원_vs_숲_vs_사막
-이건 잘 모르겠는데 굳이 고르자면 바다 아닐까?
481 자캐의_집_책꽂이에는_어떤_책들이_꽂혀_있는가
-교과서와 참고서가 꽂혀있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연애,추리,고전 등등 다양하게)과 바이올린 관련 전문 서적들. 그리고 너튜브 관련 서적들이 꽂혀있어. 그리고 러브코미디 장르 만화책도 있는 편이야.
시노미야 유키,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진단 슬쩍!
#939유키주(R8aNSOIAUO)2025-07-20 (일) 00:53:43
오전갱신할게! 다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
#940라쿠토주(uV2BdtY4tq)2025-07-20 (일) 02:18:20
안즈주.... ㅠㅠㅠㅠ 하... 아프고 힘들겠지... 쾌유 바란다고오옷
신입도 왔구나핫핫 유키주안녕!!!!!!!!!!!!!!!!!!!!!!!!!
>>897 크윽 센세... 츱군같은 인재를 발굴하다니 댕쩌는걸............... 설정 풀어줘서 고마웟!!!!
뭔가 츠바타랑은 짱베프 죽마고우 고죠와게토. 보다는 어릴 적 같이 공차고 놀던 전우애. 느낌 소꿉친구 아니였으려나 싶어~ 서로 집에서 자고가거나 그렇게 논 적은 있지만, 지금 와서는 자연스레 멀어진 그런??? 라쿠토도 5년전부턴 애 보느라 바빴을 거거든~ 아마 츠바타가 엇나갈 뻔 했다는 것두 모를듯... (빡대가리)
"으와... 역시, 형이 못생기면 동생이 귀엽구나...~" <- 잼민시절 윳군 첨 봤을때 이런 농담 했을듯한 (죄송합니다) 츠바타가 세계관최강미남고죠사토루여도 못생김 발언 햇을거야
피해다녀도 괜찮고 다 좋으니 유즈가 할법한 행동 다 해!!!!!!!! 그렇지만 라쿠토는 형제관계 별로라는 거 알더라도 눈치없게 친하게 굴어버릴 거야!!! 옜날에도 어쩌다 둘이 마주쳤음 자기 동생 초음파 사진 보여줬을 거 같고, 지금 와서도 서로 눈 마주치면 뭔가 실없는 짧은 대화 시전하지 않으려나!!!
글고 유즈주 위키 만져줘서 고맙다고!!!!!! 짱 멋있잔냐!!!!!!!! (빡빡 쓰담기)
>>901 "난 네 언니의 기둥서방이 될 남자니까!"
경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쿠토 더 신나서 처제 진정해! 열내지 마! 이랬을 듯 하네()
헉, 캐해 완전 정확해... 지금 와서도 히나 보면 "처제 안녕~ 내 마누라 될 사람은 언제 또 내려온대, 도착일 말해줘~? 마중 나가보게~" 이러지만 언니분이 오더라도 딱히 작업 걸거나 하진 않고, 적당히 이웃 대하듯 한다...!!
친구들이 '라쿠토 너는 연애 언제함' 이런 질문 하더라도 지나가는 히나 척 가르키곤 "쟤가 허락해주면 언제든지...~" 이러면서 히나 골려먹을 듯ㅋㅋ;
지금도 히나가 자기한테서 뭐 빌리거나, 간식 먹고 있는 거 달라고 하거나, 그러면 턱 주긴 할거야~ 처제 부탁인데 뭔들 못 들어주겠냐 이러면서(ㅠㅠ)
신입도 왔구나핫핫 유키주안녕!!!!!!!!!!!!!!!!!!!!!!!!!
>>897 크윽 센세... 츱군같은 인재를 발굴하다니 댕쩌는걸............... 설정 풀어줘서 고마웟!!!!
뭔가 츠바타랑은 짱베프 죽마고우 고죠와게토. 보다는 어릴 적 같이 공차고 놀던 전우애. 느낌 소꿉친구 아니였으려나 싶어~ 서로 집에서 자고가거나 그렇게 논 적은 있지만, 지금 와서는 자연스레 멀어진 그런??? 라쿠토도 5년전부턴 애 보느라 바빴을 거거든~ 아마 츠바타가 엇나갈 뻔 했다는 것두 모를듯... (빡대가리)
"으와... 역시, 형이 못생기면 동생이 귀엽구나...~" <- 잼민시절 윳군 첨 봤을때 이런 농담 했을듯한 (죄송합니다) 츠바타가 세계관최강미남고죠사토루여도 못생김 발언 햇을거야
피해다녀도 괜찮고 다 좋으니 유즈가 할법한 행동 다 해!!!!!!!! 그렇지만 라쿠토는 형제관계 별로라는 거 알더라도 눈치없게 친하게 굴어버릴 거야!!! 옜날에도 어쩌다 둘이 마주쳤음 자기 동생 초음파 사진 보여줬을 거 같고, 지금 와서도 서로 눈 마주치면 뭔가 실없는 짧은 대화 시전하지 않으려나!!!
글고 유즈주 위키 만져줘서 고맙다고!!!!!! 짱 멋있잔냐!!!!!!!! (빡빡 쓰담기)
>>901 "난 네 언니의 기둥서방이 될 남자니까!"
경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쿠토 더 신나서 처제 진정해! 열내지 마! 이랬을 듯 하네()
헉, 캐해 완전 정확해... 지금 와서도 히나 보면 "처제 안녕~ 내 마누라 될 사람은 언제 또 내려온대, 도착일 말해줘~? 마중 나가보게~" 이러지만 언니분이 오더라도 딱히 작업 걸거나 하진 않고, 적당히 이웃 대하듯 한다...!!
친구들이 '라쿠토 너는 연애 언제함' 이런 질문 하더라도 지나가는 히나 척 가르키곤 "쟤가 허락해주면 언제든지...~" 이러면서 히나 골려먹을 듯ㅋㅋ;
지금도 히나가 자기한테서 뭐 빌리거나, 간식 먹고 있는 거 달라고 하거나, 그러면 턱 주긴 할거야~ 처제 부탁인데 뭔들 못 들어주겠냐 이러면서(ㅠㅠ)
#941유키주(R8aNSOIAUO)2025-07-20 (일) 02:24:18
라쿠주 안녕! 좋은 아침! 최장신 3학년 선배 캐릭터 시트 어제 잘 읽었어!! 잘 부탁해!
#942아이토주(ZDJMHfqhhm)2025-07-20 (일) 03:13:11

역시 전학생들이 키가 작은 건 이것때문이 아닐까 하고...🤔
우와아아악 유키주 안녕~ 반가워반가워! 이제 막 전학왔다니 시골에서의 아이돌급 화제의 인물이잖아!!!
그리고 나도 막 전학왔다는 설정인 만큼 지금부터 알아가는 쪽이 더 끌린다~ 아무튼 잘 부탁해 재밌게 놀아보자!⸜( ◜࿁◝ )⸝
우와아아악 유키주 안녕~ 반가워반가워! 이제 막 전학왔다니 시골에서의 아이돌급 화제의 인물이잖아!!!
그리고 나도 막 전학왔다는 설정인 만큼 지금부터 알아가는 쪽이 더 끌린다~ 아무튼 잘 부탁해 재밌게 놀아보자!⸜( ◜࿁◝ )⸝
#943유키주(R8aNSOIAUO)2025-07-20 (일) 03:26:55
앗?! 설득력이 있어!
아이토주도 안녕! 앞으로 잘 부탁해! 전학생 설정 잘 기억하고 있어! 도쿄 전학 설정 하려다가 아이토 설정 보고 오사카로 바꾼거거든! 다시 한번 잘 부탁해!
아이토주도 안녕! 앞으로 잘 부탁해! 전학생 설정 잘 기억하고 있어! 도쿄 전학 설정 하려다가 아이토 설정 보고 오사카로 바꾼거거든! 다시 한번 잘 부탁해!
#944랏주(uV2BdtY4tq)2025-07-20 (일) 03:32:54
>>941 나도 최단신 천재 미소녀 바이올리니스트 시트 잘 읽었다곳!!!!!! 만반잘부~~
밀짚모자 쓰고 다닌다니 귀엽잖앗 정말 바다랑 잘 어울릴 것 같은 기분~~
아이토쭈 안녕!! 키를 잃고 귀여움을 얻었으니 괜찮앗!!!!!!!!! (키모오따끄웃음)
밀짚모자 쓰고 다닌다니 귀엽잖앗 정말 바다랑 잘 어울릴 것 같은 기분~~
아이토쭈 안녕!! 키를 잃고 귀여움을 얻었으니 괜찮앗!!!!!!!!! (키모오따끄웃음)
#945유키주(R8aNSOIAUO)2025-07-20 (일) 03:38:42
>>944 천재 미소녀 X
최단신인 것은 맞지만 천재 미소녀까진 아니야! 시트에도 적어뒀는걸!
역시 시골하니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밀짚모자더라! 원래는 남캐 시트 작성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밀짚모자 쓰고 다니는 여캐 설정이 너무 끌려서 선회했지만 생각보다 좋게 보이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최단신인 것은 맞지만 천재 미소녀까진 아니야! 시트에도 적어뒀는걸!
역시 시골하니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밀짚모자더라! 원래는 남캐 시트 작성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밀짚모자 쓰고 다니는 여캐 설정이 너무 끌려서 선회했지만 생각보다 좋게 보이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946유키주(R8aNSOIAUO)2025-07-20 (일) 06:26:40
낮잠 자다가 깼어! 갱신해둘게!
#947아이토주(LIzDnPsli2)2025-07-20 (일) 07:59:19
570 자캐가_현재_목표로_하고_있는_것이_있다면
지금 가장 가깝게 잡은 목표는 체중 1kg 증량하기. 살만 좀 올라도 체력이 붙으니까 말이지~
기한은 6개월 정도 잡아 뒀지만 조바심내면 안 좋으니까 마음은 편하게 먹는 중이래
515 자캐가_받았을_때_더_당황하는_것은_고백_vs_결투신청
아무래도 결투 신청 쪽이 더.... 왜냐면 승산이 전혀 없잖아(?)
농담이고 고백은 받아 본 적 있는데 결투신청은 못 받아봐서... 그리고 결투신청 쪽이 현실적으로는 더 말도 안 되잖아!!
479 함께_카페에_간_지인이_난_따뜻한_아이스_아메리카노로_해줘_라고_했을_때_자캐의_반응
잘못 말했는데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지는 않고, '제가 주문을 잠시 헷갈렸네요.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 중에 어느 쪽이라고 하셨죠?'라는 식으로 돌려돌려 물어서 다시 확인해~
아이토,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943 앗 겹쳐도 괜찮은데! 하지만 오사카 설정도 좋지~ 만반잘부 만반잘부~
>>944 라쿠라쿠찡은 키도 있고 귀여움도 있으니까 라쿠토가 이겼어!
라쿠토랑 선관은... 고민을 해 봤는데 아이디어가 팟 떠오르지가 않네🤔 라쿠토가 여기저기 잘 놀러 다니니까 그걸로 접점을 만들거나 아니면 선관X 상태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우와아아아아아아악 집안일 하고 나니까 벌써 이 시간이야...(›´꒳`‹ )
지금 가장 가깝게 잡은 목표는 체중 1kg 증량하기. 살만 좀 올라도 체력이 붙으니까 말이지~
기한은 6개월 정도 잡아 뒀지만 조바심내면 안 좋으니까 마음은 편하게 먹는 중이래
515 자캐가_받았을_때_더_당황하는_것은_고백_vs_결투신청
아무래도 결투 신청 쪽이 더.... 왜냐면 승산이 전혀 없잖아(?)
농담이고 고백은 받아 본 적 있는데 결투신청은 못 받아봐서... 그리고 결투신청 쪽이 현실적으로는 더 말도 안 되잖아!!
479 함께_카페에_간_지인이_난_따뜻한_아이스_아메리카노로_해줘_라고_했을_때_자캐의_반응
잘못 말했는데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지는 않고, '제가 주문을 잠시 헷갈렸네요.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 중에 어느 쪽이라고 하셨죠?'라는 식으로 돌려돌려 물어서 다시 확인해~
아이토,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943 앗 겹쳐도 괜찮은데! 하지만 오사카 설정도 좋지~ 만반잘부 만반잘부~
>>944 라쿠라쿠찡은 키도 있고 귀여움도 있으니까 라쿠토가 이겼어!
라쿠토랑 선관은... 고민을 해 봤는데 아이디어가 팟 떠오르지가 않네🤔 라쿠토가 여기저기 잘 놀러 다니니까 그걸로 접점을 만들거나 아니면 선관X 상태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우와아아아아아아악 집안일 하고 나니까 벌써 이 시간이야...(›´꒳`‹ )
#948유키주(R8aNSOIAUO)2025-07-20 (일) 08:24:18
>>947 확실히 살이 없으면 체력도 잘 안 붙긴 해! 아이토 살 찔 수 있도록 맛있는 간식을 나눠주는 유키의 모습을 구상해야겠어! 같은 반이니까 자연스럽게 나눠줄 수 있을 거야! 아이토는 어떤 간식 좋아할까?
ㅋㅋㅋ 하긴 고백보다는 결투신청이 더 당황스럽긴 해! 이건 유키도 비슷할 것 같아! 그리고 아이토는 저렇게 돌려서 말하는구나. 뭔가 상냥한 면이 있는 것 같아. 저렇게 말하면 주문한 사람도 무안함이 줄어들테니까!
겹쳐도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뭔가 따라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른 방향으로 생각했거든! 다른 곳에서 전학왔어도 전학생으로서 통하는 부분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레스 남기고 난 외식하고 올게! 나중에 봐! 다들!
ㅋㅋㅋ 하긴 고백보다는 결투신청이 더 당황스럽긴 해! 이건 유키도 비슷할 것 같아! 그리고 아이토는 저렇게 돌려서 말하는구나. 뭔가 상냥한 면이 있는 것 같아. 저렇게 말하면 주문한 사람도 무안함이 줄어들테니까!
겹쳐도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뭔가 따라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른 방향으로 생각했거든! 다른 곳에서 전학왔어도 전학생으로서 통하는 부분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레스 남기고 난 외식하고 올게! 나중에 봐! 다들!
#949유키주(R8aNSOIAUO)2025-07-20 (일) 11:29:20
초복은 역시 삼계탕이야! 맛있게 먹고 왔어! 갱신할게!
#950유키주(R8aNSOIAUO)2025-07-20 (일) 13:17:50
계속 왔다갔다 했는데 이젠 잘 때까진 상판에 있을 예정이라서 혹시 일상 돌리고 싶은 이 있으면 얘기해줘!
#951유즈주(trv8UiFO1i)2025-07-20 (일) 15:24:20
>5482>
헤헤
오늘은 체력 이슈로 새 스레만 깔아놓고 잘게..
유키주 아이토주 라쿠토주 안녕~! 잘자!
헤헤
오늘은 체력 이슈로 새 스레만 깔아놓고 잘게..
유키주 아이토주 라쿠토주 안녕~! 잘자!
#952유키주(RMSfXKpfh6)2025-07-20 (일) 15:25:00
잘 자! 유즈주! 새 어장 만든다고 수고했어!
#953유키주(RMSfXKpfh6)2025-07-21 (월) 11:11:05
더운 밤이네. 갱신할게!
#954유키주(RMSfXKpfh6)2025-07-21 (월) 13:31:30
216 자캐는_음식을_싱겁게_먹는_편_vs_짜게_먹는_편_vs_딱_적당하게_먹는_편
-딱 적당하게 먹는 편이야. 더 정확히는 소금을 굳이 넣지 않는 편에 가까워! 물론 너무 밍밍하면 넣기도 하지만 그래봐야 반숟갈 정도?
515 자캐가_받았을_때_더_당황하는_것은_고백_vs_결투신청
-아마도 결투신청 아닐까? 사실 결투 신청은 누가 봐도 고백보다 더 당황할 것 같은데!
64 자캐가_카페에_가면_차_vs_커피_vs_스무디_vs_우유
-이건 스무디! 누가 뭐라고 해도 스무디! 스무디>우유>커피>차 순으로 좋아해!
시노미야 유키,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딱 적당하게 먹는 편이야. 더 정확히는 소금을 굳이 넣지 않는 편에 가까워! 물론 너무 밍밍하면 넣기도 하지만 그래봐야 반숟갈 정도?
515 자캐가_받았을_때_더_당황하는_것은_고백_vs_결투신청
-아마도 결투신청 아닐까? 사실 결투 신청은 누가 봐도 고백보다 더 당황할 것 같은데!
64 자캐가_카페에_가면_차_vs_커피_vs_스무디_vs_우유
-이건 스무디! 누가 뭐라고 해도 스무디! 스무디>우유>커피>차 순으로 좋아해!
시노미야 유키,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955아이토주(SDU4/MOwQ.)2025-07-21 (월) 13:42:33
#956아이토주(liBS3k8VS6)2025-07-21 (월) 13:43:55
앗 다갓이란다
다갓이 아니라 진단!!!!!
다갓이 아니라 진단!!!!!
#957유키주(RMSfXKpfh6)2025-07-21 (월) 13:50:19
안녕! 아이토주!
물론 저렇게 쓰긴 했지만 아이토 설정에서 '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은 식품, 철저한 위생 관리 하에 즉시 조리되지 않은 음식, 유제품, 차, 끓이지 않은 물, 성분을 알 수 없는 가공식품 등은 위험하다. 음식과 음료 또한 본인이 소지한 것 외에는 입에 대지 않는다.' 이게 있어서 유키가 뭘 만들어와도 간식을 먹어줄진 알 수 없다는 것이 유일한 불안요소야.
응? 아니! 유키 고백 받은 설정은 정한 적 없어서! ㅋㅋㅋ 비슷하다는 것은 결투신청에 더 당황한다는 이야기였어!
유키는 카페인보다는 달달한 것을 좀 더 좋아한대! 그래서 마냥 건강한 식습관은 아니지만 10대때는 괜찮을거야!
물론 저렇게 쓰긴 했지만 아이토 설정에서 '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은 식품, 철저한 위생 관리 하에 즉시 조리되지 않은 음식, 유제품, 차, 끓이지 않은 물, 성분을 알 수 없는 가공식품 등은 위험하다. 음식과 음료 또한 본인이 소지한 것 외에는 입에 대지 않는다.' 이게 있어서 유키가 뭘 만들어와도 간식을 먹어줄진 알 수 없다는 것이 유일한 불안요소야.
응? 아니! 유키 고백 받은 설정은 정한 적 없어서! ㅋㅋㅋ 비슷하다는 것은 결투신청에 더 당황한다는 이야기였어!
유키는 카페인보다는 달달한 것을 좀 더 좋아한대! 그래서 마냥 건강한 식습관은 아니지만 10대때는 괜찮을거야!
#958아이토주(fBmYCEMNt2)2025-07-21 (월) 13:59:12
>>957 먹을 수 없어도 준 사람의 마음을 생각해서 되도록 받으니까 괜찮다구😉 나중에 집에서 성분표 검색해서 본 다음 전문가 상담을 거치고 먹어도 괜찮다는 결론이 난다면 본인이 먹는 것도 가능하니까 말이지!
쳇 날조가 격파당했어... 10대는 단 것보다는 카페인 마셔서 잠 안 자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응응 아직은 괜찮아
쳇 날조가 격파당했어... 10대는 단 것보다는 카페인 마셔서 잠 안 자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응응 아직은 괜찮아
#959유키주(RMSfXKpfh6)2025-07-21 (월) 14:09:23
>>958 검사 통과하면 먹는구나! 그러면 유키로 좀 친해지면 이것저것 만들어봐야지! 우선 무난한 초콜릿칩 박혀있는 쿠키부터!
ㅋㅋㅋ 나이 먹으면 달콤한 거 점점 못 먹게 되니까 아직 10대인 유키라도 많이 먹일거야. 아이토도 건강한 달콤한 거 많이 먹자!
ㅋㅋㅋ 나이 먹으면 달콤한 거 점점 못 먹게 되니까 아직 10대인 유키라도 많이 먹일거야. 아이토도 건강한 달콤한 거 많이 먹자!
#960아이토주(X1AMzvM/re)2025-07-21 (월) 14:23:31
>>959 앗 그래도 수제는 위험하고 공장제만...🥲 못 먹는 거라도 주변 사람들이랑 나누곤 하니까 아무튼 마음에 감사해😉
그래도 일본사람은 건강 망치는 식습관 맵단짠 중에 단짠만 하니까 맵단짠 다 하는 한국인보다는 좀 괜찮을지도 몰라(?) 아무튼 살찌우기... 힘낸다...!
그래도 일본사람은 건강 망치는 식습관 맵단짠 중에 단짠만 하니까 맵단짠 다 하는 한국인보다는 좀 괜찮을지도 몰라(?) 아무튼 살찌우기... 힘낸다...!
#961유키주(RMSfXKpfh6)2025-07-21 (월) 14:25:56
>>960 역시 수제는 안되는구나! ;w; 어쩔 수 없으니까 야이토 간식은 어디선가 산 과자 류로만!
생각해보니 일본 사람들은 좀 짜게 먹는구나. 물론 모든 일본인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보면 결국 한국인의 매운맛 보정이 일본인에겐 짠맛 보정으로 가는거 아닐까? 어쨌든 살 찔 수 있어! 아이토도!
일단 유키는 친구 50인 만들기부터 도전해야지!
생각해보니 일본 사람들은 좀 짜게 먹는구나. 물론 모든 일본인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보면 결국 한국인의 매운맛 보정이 일본인에겐 짠맛 보정으로 가는거 아닐까? 어쨌든 살 찔 수 있어! 아이토도!
일단 유키는 친구 50인 만들기부터 도전해야지!
#962나츠미주(fUHVLRQjO6)2025-07-21 (월) 17:39:24
유키짱
나마즈노에서는 친구가 100명 정도 없으면 살아갈수 없어
시골이란 그런 곳이기 때문이지......
나마즈노에서는 친구가 100명 정도 없으면 살아갈수 없어
시골이란 그런 곳이기 때문이지......
#963유키주(6jnfKoMlRi)2025-07-22 (화) 10:49:39
안녕! 나츠미주!
그럼 나츠미도 유키의 친구가 되어줄래?! 어쨌든 반가워! 앞으로 잘 부탁해!
그럼 나츠미도 유키의 친구가 되어줄래?! 어쨌든 반가워! 앞으로 잘 부탁해!
#964유키주(6jnfKoMlRi)2025-07-22 (화) 13:16:16
할일 끝!
이제 어장에서 쉬고 있어야지!
이제 어장에서 쉬고 있어야지!
#965아이토주(jrVrJpt3EK)2025-07-22 (화) 15:09:25
야호 새벽 갱신~
#966유키주(jRdPvTak96)2025-07-22 (화) 15:11:32
아이토주 안녕! 나는 잘 준비하면서 인사할게!
#967히나주(GNbo9qUXGW)2025-07-23 (수) 03:28:21
>>903 아이스크림 좋아하지~
아무래도 마을이 크진 않고~ 양측 다 부모님께서 농사지으니까 그래도 부모님끼리는 왕래가 꽤 있지 않을까? 싶어. 할머니가 입을 만한 몸빼 바지 같은 거 입고 작은 다라이 같은 거에 넣어오지 않았을까 싶음 ㅋㅋㅋ…
유즈가 간식거리 챙겨주면 다음에 심부름 올 때는 사탕이나 과자 같은 거 감자 사이에 쓱 껴서 오기도 하고~ 그러면서 서로 안면 트고 나름 알게 된 느낌이려나~ 한 번씩 심부름 가서 자연스럽게 내 집인 양 간식 얻어먹고 티비 보면서 뒹굴거리다 오기도 하고 그럴 듯 ㅋㅋㅋ
>>909 아하 하긴 그런 상황이면 선뜻 같이 하자! 고 하기 눈치 보일 수도 있겠다.
근데 성적에 피해 가거나? 이런 건 히나는 젠젠 신경 쓰지 않음 ㅋㅋㅋ… 애초에 공부에 큰 뜻이 없는지라… 조별과제면 나름 팀원 생각해서 열심히는 할 텐데 얘 입장에서 성적은 잘 나오면 잔소리 피해서 ㄱㅇㄷ, 아니면 그냥 언니 전화 잠깐 씹으면 됨, 정도라 신경 안쓸겨~ 아이토가 눈치 보면 “미안하면 과자 사 줘~" 하고 삥(?) 뜯으려나...
히나가 난감해 하는 건 같이 조 활동 하다가 아이토가 결석하는 경우라기보단 “오늘 둘둘이 짝지어서 배드민턴 해라~”(아이토가 체육을 할까… 싶긴 한데 달리 떠오르는 예시가 없어서) 한 날에 아이토가 없어서 짝이 없는 경우? 정도일 듯. 근데 이건 아이토 잘못이 아니라 히나 사회성 문제니까(…)
>>940 ㅋㅋㅋㅋㅋㅋ 히나가 크악 키악(?) 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ㅋㅋㅋㅋㅋ 나중 가서는 라쿠토가 장난치는 거 알고도 거의 뭐 조건반사로 긁 << 되가지고 “뭐라는 거야! 우리 언니 남자친구 생겼거든?!(구라임)” 하면서 씅낼듯 ㅋㅋㅋ
지나가는 히나 척 가리키면 히나가 달려와서 그 손가락을 물어버릴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랔쨩 개그 너무 내 취향… 근데 히나 취향은 아녀서 히나 엄청 씅내겠다 ㅋㅋㅋㅋ “XX 빌려줘” 했다가 라쿠토가 처제 부탁인데~ 하면서 척 내어주면 짜게 식은 표정으로 째려보다가 그냥 안 받고 갈 것 같음 ㅋㅋㅋ
좋은 개그 콤비가 될 것 같다…
와 막내 탈출!!(?) 유키주 어서 와~~
그리고 답이 늦어서 미안! ㅠㅠ 쪼~금 tmi지만 해외 참치라 글 작성하려면 코드가 필요한데 저장해둔 게 날아가서 ㅋㅋㅋㅋ… 그거 못 찾아서 글을 못 쓰고 있었음 ㅋㅋㅋ…
아무래도 마을이 크진 않고~ 양측 다 부모님께서 농사지으니까 그래도 부모님끼리는 왕래가 꽤 있지 않을까? 싶어. 할머니가 입을 만한 몸빼 바지 같은 거 입고 작은 다라이 같은 거에 넣어오지 않았을까 싶음 ㅋㅋㅋ…
유즈가 간식거리 챙겨주면 다음에 심부름 올 때는 사탕이나 과자 같은 거 감자 사이에 쓱 껴서 오기도 하고~ 그러면서 서로 안면 트고 나름 알게 된 느낌이려나~ 한 번씩 심부름 가서 자연스럽게 내 집인 양 간식 얻어먹고 티비 보면서 뒹굴거리다 오기도 하고 그럴 듯 ㅋㅋㅋ
>>909 아하 하긴 그런 상황이면 선뜻 같이 하자! 고 하기 눈치 보일 수도 있겠다.
근데 성적에 피해 가거나? 이런 건 히나는 젠젠 신경 쓰지 않음 ㅋㅋㅋ… 애초에 공부에 큰 뜻이 없는지라… 조별과제면 나름 팀원 생각해서 열심히는 할 텐데 얘 입장에서 성적은 잘 나오면 잔소리 피해서 ㄱㅇㄷ, 아니면 그냥 언니 전화 잠깐 씹으면 됨, 정도라 신경 안쓸겨~ 아이토가 눈치 보면 “미안하면 과자 사 줘~" 하고 삥(?) 뜯으려나...
히나가 난감해 하는 건 같이 조 활동 하다가 아이토가 결석하는 경우라기보단 “오늘 둘둘이 짝지어서 배드민턴 해라~”(아이토가 체육을 할까… 싶긴 한데 달리 떠오르는 예시가 없어서) 한 날에 아이토가 없어서 짝이 없는 경우? 정도일 듯. 근데 이건 아이토 잘못이 아니라 히나 사회성 문제니까(…)
>>940 ㅋㅋㅋㅋㅋㅋ 히나가 크악 키악(?) 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ㅋㅋㅋㅋㅋ 나중 가서는 라쿠토가 장난치는 거 알고도 거의 뭐 조건반사로 긁 << 되가지고 “뭐라는 거야! 우리 언니 남자친구 생겼거든?!(구라임)” 하면서 씅낼듯 ㅋㅋㅋ
지나가는 히나 척 가리키면 히나가 달려와서 그 손가락을 물어버릴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랔쨩 개그 너무 내 취향… 근데 히나 취향은 아녀서 히나 엄청 씅내겠다 ㅋㅋㅋㅋ “XX 빌려줘” 했다가 라쿠토가 처제 부탁인데~ 하면서 척 내어주면 짜게 식은 표정으로 째려보다가 그냥 안 받고 갈 것 같음 ㅋㅋㅋ
좋은 개그 콤비가 될 것 같다…
와 막내 탈출!!(?) 유키주 어서 와~~
그리고 답이 늦어서 미안! ㅠㅠ 쪼~금 tmi지만 해외 참치라 글 작성하려면 코드가 필요한데 저장해둔 게 날아가서 ㅋㅋㅋㅋ… 그거 못 찾아서 글을 못 쓰고 있었음 ㅋㅋㅋ…
#968유즈주(uKm9DD637O)2025-07-23 (수) 10:13:32
무려무려 엔주가 복귀~!!
다들 환호와 박수로 반겨주어요 👏👏👏👏👏👏
선관이랑은 새벽에 다시 남기러 오겠습니다 히나주 낫쨩주도 안녕! 다들 쫀저하게!
다들 환호와 박수로 반겨주어요 👏👏👏👏👏👏
선관이랑은 새벽에 다시 남기러 오겠습니다 히나주 낫쨩주도 안녕! 다들 쫀저하게!
#969유키주(jRdPvTak96)2025-07-23 (수) 11:16:13
갱신할게! 이제 수요일이야! 금요일은 연차고 다음 주는 금요일부터 휴가니까 좋다!
#970유키주(jRdPvTak96)2025-07-23 (수) 11:19:05
그리고 히나주도 안녕!! 같은 1학년 여캐 반가워!! 해외 참치였구나. 그럼 지금은 아침 이른 시간일까? 아니면 새벽 시간일까?
어쨌든 앞으로 잘 부탁해!
어쨌든 앞으로 잘 부탁해!
#971유키주(jRdPvTak96)2025-07-23 (수) 13:57:40
오늘자 할 일 끝!
#972유키주(grVyN6p7lC)2025-07-24 (목) 10:02:24
갱신! 내일 연차라서 하루 쉰다!
#973유키주(grVyN6p7lC)2025-07-24 (목) 12:31:13
혹시라도 일상 돌리고픈 이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줘!
#974유키주(grVyN6p7lC)2025-07-24 (목) 14:11:09
앗. 새 시트다! 인사는 나중에 해야 하나? 어쨌든 보고 있다면 안녕!
#975아이토주(23NSU.drFG)2025-07-24 (목) 16:29:39
류주 복귀 환영해~⸜( ◜࿁◝ )⸝
1학년이 풍년이구나! 이제 1학년이 나마즈노를 실질적으로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군 케헤헤
갱신해 갱신~
1학년이 풍년이구나! 이제 1학년이 나마즈노를 실질적으로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군 케헤헤
갱신해 갱신~
#976유키주(Vd/wuXqrTm)2025-07-24 (목) 16:33:16
아이토주도 안녕! 이 시간에 봐서 더 반가워!
그러게! 이제 1학년들의 시대를 만들어보자! 막 이래. ㅋㅋㅋ
그러게! 이제 1학년들의 시대를 만들어보자! 막 이래. ㅋㅋㅋ
#977유즈주(YKjuASpWNO)2025-07-24 (목) 16:42:01
복작복작 1학년들(갓중졸) 사이에서 연상인걸 들켜버린 앝군 기대하고 있어~
#978유키주(Vd/wuXqrTm)2025-07-24 (목) 16:43:34
유즈주도 안녕!! 그러고 보니 아이토는 1살 연상이었지!
당연히 동갑인 줄 알았는데 1살 오빠인 것을 알았을 때의 1학년들의 반응이 궁금해졌어!
당연히 동갑인 줄 알았는데 1살 오빠인 것을 알았을 때의 1학년들의 반응이 궁금해졌어!
#980유키주(Vd/wuXqrTm)2025-07-24 (목) 23:26:55
>>979 하지만 아이토의 생일은 10월이고 유키의 생일은 11월이니까 곧 1살 차이로 줄어드니까 사실상 1살 차이가 맞아!
오늘은 연차라서 쉬니까 좋아! 갱신할게!
오늘은 연차라서 쉬니까 좋아! 갱신할게!
#981유키주(Vd/wuXqrTm)2025-07-25 (금) 06:40:05
진짜 더워.. 갱신!
#982류주(GTuoB9ixQ6)2025-07-25 (금) 07:12:55
☀️쨍─
↑얘 때문에 진심으로 못 살 것 같아............
반겨줘서 너무 고맙고 갱신하고 갈게................!
↑얘 때문에 진심으로 못 살 것 같아............
반겨줘서 너무 고맙고 갱신하고 갈게................!
#983유키주(Vd/wuXqrTm)2025-07-25 (금) 07:19:24
안녕! 류주! 그리고 잘 가!
#984유키주(Vd/wuXqrTm)2025-07-25 (금) 11:26:49
갱신할게!
#985유즈주(YKjuASpWNO)2025-07-25 (금) 14:34:22
유키주 안녕~ 연차 부러워!!
류주도 어서와! 같은 2학년이구나!!!!
가끔 유키주 레스 보고 내가 이런 걸 썼었나 헷갈려 버릴 때도 있어~🤔 이름만으로도 뭔가 내적친밀감 엄청난 느낌이지!
>>937 앗, 그럼 대충 사과 과수원의 어르신네 손주분이 전학을 왔다! 까지는 전해들어 봤을지도?
나중에 일상으로 만날을 때를 기대해야지 헤헤
>>940 헤헤 그 외에 형에 대한 건 자세히 생각해두지 않아서, 평범하게 npc처럼 랏주 편한대로 설정을 넣어도 괜찮아!
어렸을때 많이 친했던 같은 느낌이면 유즈가 굳이 피해다니지는 않을 것 같고~ 말해준 대로 실없는 대화나 랏군선배 둥생썰 풀어주면 듣고 있다가, 형 안부를 물어보면 잘 모르겠는데용 하고 도망가는 녀석 정도가 아닐까!
잼민 유즈.. 언제나 자기가 형보단 낫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맞는 말이군.. 하고 지나갔을 것 같아ㅋㅋㅋ
>>967 꽃무니 바지 입고오는 히나 귀엽겠다ㅋㅋㅋㅋ 다라이라니~ 흘릴까봐 건네받은 다라이채로 장바구니에 넣어서 줄 것 같아 유즈는
그럼 자연스럽게 아빠친구 딸같은 포지션인가~ 어느정도 서로 익숙해져서는 낮잠이나 퍼질러 자고 있던 유즈군이 산발머리에 내복차림 다 뜨지도 못한 눈으로 반겨드립니다
헤헤 감자도 간식도 귀엽다.. 히나쨩이 주는 건 과자도 왠지 감자깡 고구마스틱 같은 거 일 것 같아!!
류주도 어서와! 같은 2학년이구나!!!!
가끔 유키주 레스 보고 내가 이런 걸 썼었나 헷갈려 버릴 때도 있어~🤔 이름만으로도 뭔가 내적친밀감 엄청난 느낌이지!
>>937 앗, 그럼 대충 사과 과수원의 어르신네 손주분이 전학을 왔다! 까지는 전해들어 봤을지도?
나중에 일상으로 만날을 때를 기대해야지 헤헤
>>940 헤헤 그 외에 형에 대한 건 자세히 생각해두지 않아서, 평범하게 npc처럼 랏주 편한대로 설정을 넣어도 괜찮아!
어렸을때 많이 친했던 같은 느낌이면 유즈가 굳이 피해다니지는 않을 것 같고~ 말해준 대로 실없는 대화나 랏군선배 둥생썰 풀어주면 듣고 있다가, 형 안부를 물어보면 잘 모르겠는데용 하고 도망가는 녀석 정도가 아닐까!
잼민 유즈.. 언제나 자기가 형보단 낫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맞는 말이군.. 하고 지나갔을 것 같아ㅋㅋㅋ
>>967 꽃무니 바지 입고오는 히나 귀엽겠다ㅋㅋㅋㅋ 다라이라니~ 흘릴까봐 건네받은 다라이채로 장바구니에 넣어서 줄 것 같아 유즈는
그럼 자연스럽게 아빠친구 딸같은 포지션인가~ 어느정도 서로 익숙해져서는 낮잠이나 퍼질러 자고 있던 유즈군이 산발머리에 내복차림 다 뜨지도 못한 눈으로 반겨드립니다
헤헤 감자도 간식도 귀엽다.. 히나쨩이 주는 건 과자도 왠지 감자깡 고구마스틱 같은 거 일 것 같아!!
#986유키주(Vd/wuXqrTm)2025-07-25 (금) 14:37:33
>>985 안녕! 유즈주! 사실 이름 관련은 유키라는 어감이 예뻐서 고르긴 했는데 이렇게 보니 조금 헷갈릴 수도 있긴 하겠구나.
서로서로 알아서 잘 구분해보자!!
좋아! 그럼 일단 그 정도로 해두면 될 것 같아! 접점이 없는데 굳이 막 억지로 어떻게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도 힘드니까! 일상은 얼마든지 돌릴 수 있으니 나중에라도 돌리고 싶으면 얼마든지 말해줘!
서로서로 알아서 잘 구분해보자!!
좋아! 그럼 일단 그 정도로 해두면 될 것 같아! 접점이 없는데 굳이 막 억지로 어떻게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도 힘드니까! 일상은 얼마든지 돌릴 수 있으니 나중에라도 돌리고 싶으면 얼마든지 말해줘!
#987유즈주(YKjuASpWNO)2025-07-25 (금) 14:50:55
>>986 헷갈리는건 헷갈리는대로 재밌지 않을까! 약간 분신술처럼?
좋아! 그치만 오늘은 해야할 일이 좀 남아 있어서..
유키주가 계속 일상을 구하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선레 남겨주면 천천히 내일까지 이을 수는 있을 것 같아~!
스루해도 괜찮으니 편하게 선택해줘~
좋아! 그치만 오늘은 해야할 일이 좀 남아 있어서..
유키주가 계속 일상을 구하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선레 남겨주면 천천히 내일까지 이을 수는 있을 것 같아~!
스루해도 괜찮으니 편하게 선택해줘~
#988유즈주(YKjuASpWNO)2025-07-25 (금) 14:52:36
아 그리고 류주 위키수정해줘서 고마웟~
#989유키주(Vd/wuXqrTm)2025-07-25 (금) 14:58:54
>>987 응? 신경써줘서 고마워! 하지만 해야할 일이 있는데 일상을 돌리게 하는 것도 조금 미안해서!
나중에 편할때 유키랑 만나보고 싶다면 그때 찔러줘도 괜찮아!
나중에 편할때 유키랑 만나보고 싶다면 그때 찔러줘도 괜찮아!
#990유즈주(.lJ029VUem)2025-07-25 (금) 15:27:00
오케이! 난 그럼 내일 또 들릴게
유키주 좋은 주말 보내!!
유키주 좋은 주말 보내!!
#991유키주(U50RL1uTLO)2025-07-25 (금) 15:33:28
응! 좋은 밤 보내고 일 힘내!! 잘 가!
#992유키주(U50RL1uTLO)2025-07-26 (토) 00:41:03
갱신할게!
#993유키주(U50RL1uTLO)2025-07-26 (토) 06:14:09
날씨 너무 덥다.. 갱신할게!
#994아이토주(KPPDYyPWRO)2025-07-26 (토) 07:20:17
우와아아아 불지옥이야🫠🫠🫠🫠 다들 야외활동 할 때는 조심해~
#995유키주(U50RL1uTLO)2025-07-26 (토) 08:11:57
에어컨 켜고 뒹굴거리는거 완전 좋아!
아이토주 안녕! 아직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이토주 안녕! 아직 있을진 모르겠지만?
#996유키주(U50RL1uTLO)2025-07-26 (토) 08:41:56
996이네! 뭔가 터트리고 싶다!
#997유즈주(.lJ029VUem)2025-07-26 (토) 09:28:54
터트리자!
#998유키주(U50RL1uTLO)2025-07-26 (토) 09:33:41
유즈주 안녕!! 좋아! 터트리자!
#999류주(dOX7ZUj2PK)2025-07-26 (토) 09:48:58
999!
맛저해 맛저해~~~
맛저해 맛저해~~~
#1000유키주(U50RL1uTLO)2025-07-26 (토) 09:51:53
류주도 안녕!! 1000!!
#1001유키주(U50RL1uTLO)2025-07-26 (토) 09:52:4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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