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작성자:◆StZz7Rtk76
작성일:2025-07-20 (일) 15:22:55
갱신일:2025-10-01 (수) 13:20:02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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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유키주(r2nAH1T3gq)2025-08-04 (월) 06:35:15
호캉스는 이미 주말에 갔다왔지롱! ㅋㅋㅋ 류주도 꼭 여름휴가 시간이 되면 푹 쉬길 바랄게!
그리고 여긴 선선하기보단 더운데 습기도 찬 것 같아.. 그래서 에어컨을 끌 수가 없어..
그리고 여긴 선선하기보단 더운데 습기도 찬 것 같아.. 그래서 에어컨을 끌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