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 이전스레 :: situplay>4243>
#188아이토주(BfLwES2x/e)2025-08-14 (목) 16:12:03
>>174
은밀하고 구석진 자리에서 아싸처럼 먹고 있을게 잘 찾아주라…(?)
응 14~15살 무렵이면 퇴원해서 복학했을 때 맞아! 그런데 외가 쪽에 그런 설정이 있었다고!!!!!! 무리 아니야 그렇다면 도쿄에 있을 때 펜팔했다고 하자!!

편지를 일단 뜯어서 읽은 뒤에야 잘못 보냈다는 걸 알고 류 주소로 다시 보내줬을듯... 류가 원래 썼던 편지도 같이 동봉해서 ‘편지가 잘못 배달되어 부득이하게 개봉하고 말았습니다. 사적인 내용을 읽어 실례를 범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 대충 이런 내용으로 돌려주지 않았으려나~ 류가 보냈던 편지에는 어떤 내용이 적혀 있었어?
끝까지 손편지로 쓰는 쪽이 더 감성적이라서 좋…긴 하지만 편지는 누워서 쓰기 힘들다는 게 문제군…🤔 몇 번쯤 주고받은 다음에 이메일로 전환했다고 할까~

>>179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ㄲ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변명하는 류쨩 생각하고 웃어버렸어....

>>182 울먹이는데 이렇다 할 저항은 못하고 서성거리기만 한다니 어쩜 이렇게 귀여울수가있지???!!!!!!!! 이러면 안 되는데 괴롭히고 싶어져❗❗❗❗❗❗❗❗❗


갱신할게~ 오늘 광복절이구나❗❗❗❗ 다들 좋은 하루 보내~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