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 위키 :: https://bit.ly/4jjyo4w
🎐 임시스레 :: situplay>3941>

🍉 이전스레 :: situplay>4243>
#23유키주(U50RL1uTLO)2025-07-26 (토) 13:27:01
>>21 그럼 유즈주도 휴가때 어디 놀러갔다오자! 갈 수 있어!

>>22 유키가 좀 더 빨리 전학온 설정이 좋다면 그렇게 설정해도 돼! 사실 시트 순서는 유키가 조금 더 빨랐으니 그게 좀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고?
ㅋㅋㅋ 그야 유키가 딱히 자기 소개는 하지 않았을테니까. 유키는 류를 보고 혼혈이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고 느낄 것 같아! 뭔가 이국적인 느낌? 그런 분위기가 느껴져서 신기해할지도 모르겠네. 그래서 나중에 괜히 한번 더 보러 오고... 그러다가 통성명하는 것은 아닐까 싶어지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