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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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유키주(U50RL1uTLO)2025-07-26 (토) 13:52:33
>>26 확실히 수영은 호흡도 상당히 중요하니까.. 그래도 튜브나 구명조끼가 있으면 즐길 수 있는거지?
튜브 타고 물에서 놀고 있는 유즈는 엄청 귀여울 것 같아!

>>27 ㅋㅋㅋ 아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어쨌건 같은 전학생이니까 그렇게 묶어서 알게 되었다는 느낌이 역시 좋을 것 같긴 해!
일상을 돌리고 싶다거나 하면 얼마든지 얘기해줘! 나 주말에는 딱히 외출 약속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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