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82 [청춘/일상/학원] 그 여름, 푸른 틈으로. :: 2. 연풍 (497)
작성자:◆StZz7Rtk76
작성일:2025-07-20 (일) 15:22:55
갱신일:2025-10-01 (수) 13:20:02
#0◆StZz7Rtk76(trv8UiFO1i)2025-07-20 (일) 15:22:55
좀 더 말을 가르쳐 줘 여름이 올 거라고 알려줘
내가 그리고 있는 눈에 비친 것은 여름의 망령이야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같은 건 잊어버리고
얕은 호흡을 해, 땀을 닦고서 여름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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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유즈주(1a3InrmQZK)2025-09-01 (월) 14:51:27
오노추!
https://postimg.cc/9zppSW7M
그리고 백년전에 만들었던거지만🤔
다들 힘퐁힘햇
유키주도 안녕안녕~! 매번 올때마다 반겨주고 있어서 엄청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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